국회 2025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정상회의지원특별위원회는 12월 17일 회의를 열고 지난 11월 1일 경주에서 성공적으로 마친 APEC 정상회의의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위원들은 정부 교체와 지역 한계 속에서도 국격을 높이고 경제를 살리는 행사를 만들어낸 성과에 대해 여야를 막론하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이달희 위원은 이제 행사의 성공을 지속가능한 레거시로 활용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APEC이 국가 주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준비 예산이 국비와 지방비 5대 5로 배분된 점을 언급했다. 정일영 위원은 당초의 우려와 달리 국민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성공적인 행사가 됐다고 평가했으며, 위원들은 여야가 한마음으로 움직인 결과라고 평가했다. 특위는 채택된 활동결과보고서의 자구 정리와 의견 정리를 위원장에게 위임하기로 가결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30회 국회(임시회) 제5차 2025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정상회의 지원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2025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정상회의지원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를 상정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본격적인 안건 심사에 앞서 안내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부득이하신 사유로 회의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회 의는 국회법 제50조제3항에 따라서 위원장이 지정하는 간사인 제가 직무를 대리하여 회 의를 주재토록 하겠습니다. 1.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10시09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30회 국회(임시회) 제5차 2025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정상회의 지원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2025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정상회의지원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를 상정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본격적인 안건 심사에 앞서 안내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부득이하신 사유로 회의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회 의는 국회법 제50조제3항에 따라서 위원장이 지정하는 간사인 제가 직무를 대리하여 회 의를 주재토록 하겠습니다. 1.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10시09분)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5APEC정상회의지원특별위원회 활 동결과보고서를 상정하겠습니다. 국회법 제44조제6항에 따르면 특별위원회는 활동기간을 종료한 후 15일 이내에 국회운 영위원회에 활동결과보고서를 제출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 특별위원회는 지난 10월 말부터 11월 초 경 상북도 경주시에서 개최된 제32차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지 난 3월 13일 본회의 의결로 구성되어 12월 31일까지 그 활동기한을 정한 바 있습니다. 활동결과보고서와 관련하여 그동안 네 차례 개최된 우리 특별위원회의 회의 내용과 국 내 시찰 3회, 해외 시찰 1회 등 현장 활동 내용을 중심으로 전문위원실에서 작성한 초안 을 특별위원회 각 의원실에 사전 회람하여 의견을 청취한 바 있습니다. 보다 상세한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내용은 배부된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2 제430회-2025APEC정상회의지원특별제5차(2025년12월17일) (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동 결과보고서(안)에 대한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여 주십시오. 이달희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5APEC정상회의지원특별위원회 활 동결과보고서를 상정하겠습니다. 국회법 제44조제6항에 따르면 특별위원회는 활동기간을 종료한 후 15일 이내에 국회운 영위원회에 활동결과보고서를 제출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 특별위원회는 지난 10월 말부터 11월 초 경 상북도 경주시에서 개최된 제32차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지 난 3월 13일 본회의 의결로 구성되어 12월 31일까지 그 활동기한을 정한 바 있습니다. 활동결과보고서와 관련하여 그동안 네 차례 개최된 우리 특별위원회의 회의 내용과 국 내 시찰 3회, 해외 시찰 1회 등 현장 활동 내용을 중심으로 전문위원실에서 작성한 초안 을 특별위원회 각 의원실에 사전 회람하여 의견을 청취한 바 있습니다. 보다 상세한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내용은 배부된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2 제430회-2025APEC정상회의지원특별제5차(2025년12월17일) (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동 결과보고서(안)에 대한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여 주십시오. 이달희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지난 11월 1일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 다. APEC을 경주에 유치할 때 당시 경북의 경제부지사로 활동하던 제 입장에서는 APEC 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합쳐 주신 이 자리에 계신 특위 위원님을 비롯한 정부·지자체 공무원들께 감사의 인사말씀을 올립니다. 이제 축제는 끝났고 이 성공을 그냥 한 장의 사진으로 남길 것인지, 아니면 지속가능 한 레거시로 활용할 것인지를 정해야 할 기로에 서 있습니다. APEC은 국가 주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준비 예산을 국비와 지방비 5 대 5 비율로 편성했었습니다. 그럼에도 국제적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경주에 서는 이를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포스트 APEC을 위한 사업들이 여럿 올라왔고 예산 반영을 위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경주시장 등은 국회에 다니면서 설명을 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인 반면에 실질적으로 국회와 정부의 역할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실제 포스트 APEC 관련 예산이 통과된 사업은 세계경주포럼, 약 15억에 가까운 단 한 건뿐이었습니다. 25년 10월 28일 김민석 총리는 국무회의에서 APEC 정상회의 개최는 끝이 아니라 새 로운 시작이다, 행사 성공의 여세를 몰아 대한민국과 경주에 무엇을 남길지 포스트 APEC을 면밀히 준비해 나가야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특위 종료와 별개로 2025년 경주 APEC이 단순 지역사업으로 마무리되지 않고 국가 차원의 외교·통상 성과를 국내 산업, 지역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노력을 우리 국회가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APEC 문화의전당 건립 추진 사업의 경우 문화외교의 상징이자 관광의 거점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문화의전당 내에 APEC 회의장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담으면 이재명 대통령의 치적을 홍보하기 위해 안성맞춤인 장소가 될 것입니다. 사업비를 보면 14억 원 으로 국가 전체 예산과 비교해 봤을 때 그리 크지 않습니다. 이조차 반영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조성 기간이 50년 경과된 보문관광단지 노후 인프라 개선 사업, APEC 참가국 권역별 상징정원 조성, 보문단지 내 APEC을 기념하기 위한 랜드마크 건설 사업 등 35억 원에 가까운 예산이 논의 과정에서 전부 제외됐습니다. 지금 이대로라면 포스트 APEC은 정부와 국회의 백지수표로만 끝날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포스트 APEC에 대한 것은 여야의 이견이 없는 만큼 다음 추경이나 특교 등을 통해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끝까지 힘을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APEC 준비와 지원에 힘써 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인 사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11월 1일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 다. APEC을 경주에 유치할 때 당시 경북의 경제부지사로 활동하던 제 입장에서는 APEC 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합쳐 주신 이 자리에 계신 특위 위원님을 비롯한 정부·지자체 공무원들께 감사의 인사말씀을 올립니다. 이제 축제는 끝났고 이 성공을 그냥 한 장의 사진으로 남길 것인지, 아니면 지속가능 한 레거시로 활용할 것인지를 정해야 할 기로에 서 있습니다. APEC은 국가 주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준비 예산을 국비와 지방비 5 대 5 비율로 편성했었습니다. 그럼에도 국제적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경주에 서는 이를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포스트 APEC을 위한 사업들이 여럿 올라왔고 예산 반영을 위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경주시장 등은 국회에 다니면서 설명을 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인 반면에 실질적으로 국회와 정부의 역할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실제 포스트 APEC 관련 예산이 통과된 사업은 세계경주포럼, 약 15억에 가까운 단 한 건뿐이었습니다. 25년 10월 28일 김민석 총리는 국무회의에서 APEC 정상회의 개최는 끝이 아니라 새 로운 시작이다, 행사 성공의 여세를 몰아 대한민국과 경주에 무엇을 남길지 포스트 APEC을 면밀히 준비해 나가야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특위 종료와 별개로 2025년 경주 APEC이 단순 지역사업으로 마무리되지 않고 국가 차원의 외교·통상 성과를 국내 산업, 지역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노력을 우리 국회가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APEC 문화의전당 건립 추진 사업의 경우 문화외교의 상징이자 관광의 거점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문화의전당 내에 APEC 회의장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담으면 이재명 대통령의 치적을 홍보하기 위해 안성맞춤인 장소가 될 것입니다. 사업비를 보면 14억 원 으로 국가 전체 예산과 비교해 봤을 때 그리 크지 않습니다. 이조차 반영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조성 기간이 50년 경과된 보문관광단지 노후 인프라 개선 사업, APEC 참가국 권역별 상징정원 조성, 보문단지 내 APEC을 기념하기 위한 랜드마크 건설 사업 등 35억 원에 가까운 예산이 논의 과정에서 전부 제외됐습니다. 지금 이대로라면 포스트 APEC은 정부와 국회의 백지수표로만 끝날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포스트 APEC에 대한 것은 여야의 이견이 없는 만큼 다음 추경이나 특교 등을 통해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끝까지 힘을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APEC 준비와 지원에 힘써 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인 사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정일영 간사님. 제430회-2025APEC정상회의지원특별제5차(2025년12월17일) 3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정일영 간사님. 제430회-2025APEC정상회의지원특별제5차(2025년12월17일) 3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APEC은 당초의 우려와 걱정에 비해서 굉장히 성공한 APEC, 국민 모두가 자랑 하고 아주 기쁘게 받아들이는 그런 APEC의 성공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국격을 높이는 APEC이었고 경제를 살리는 APEC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야 위원님들 모두가 같이 힘을 모아서 특위에서 활동을 잘해 주셔서 성공했다고 생 각하고요. 특히 국민분들이, 우리 국민들께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 응원해 주신 덕분이 라고 생각을 합니다. 당초에 APEC 준비 과정에서 정부가 바뀌고 또 개최되는 지역이 경주라서 인천공항에 서 거리도 있고 해서 많은 우려와 걱정을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우리 APEC 특위가 중심이 돼서 정부가 바뀌는 과정에서도 꼼꼼하게, 철저히, 세심하게 준비를 한 덕 분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산 관련해서 우려도 있었고 말씀들 계셨는데요. 저는 이 사후 APEC, 포스트 APEC 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APEC 준비 과정에서나 또 사후 포스트 APEC 과 정에서 경북도 같은 데서 예산 요청을 할 때 좀 더 적극적으로, 세부적으로 예산사업을 검토해서 여야에 요청을 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APEC 준비 과정에서도 경북도에서 요청한 세 가지 내용을 보면 좀 중복되거나 또는 숫자가 틀린 것도 있었고요. 그렇기 때문에 사후 포스트 APEC에 대해서도, 내년 2026년 도 예산심의에 필요한 내용을 경북도에서 한 번도 저한테 얘기한 적이 없습니다. 얼마든 지 저도 힘을 보탤 수가 있었는데요. 그런 측면에서 앞으로 포스트 APEC, 지역경제 활 성화, 민생경제를 살리고 대한민국 경제를 살릴 수 있는 그러한 사안들이 있다면 저도 그리고 우리 여당도 힘을 보탤 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우리 특위에서 모두 바쁘신데도 힘을 합해서…… 정부가, 물론 김민석 총리가 10번씩이나 경주에 가서 챙기고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너무나 큰 관심과 지지 그리고 또 미국 트럼프 대통령, 중국 시진핑 주석 할 것 없이 외교부에서도 많은 노력들을 하고, 모 두 힘을 모아서 APEC을 과거 어느 나라 APEC보다도 최고로 성공시킨 APEC이었다고 생각하고요. 그 가운데 우리 국회 APEC특위가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 감사드리고. 또 관계되는 전문위원님들, 국회 보좌관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고요. 이 특위 활동결과보고서(안)에 대해서는 저는 이견이 없습니다. 자구라든지 그것은 위 원장님께 맡겨 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APEC은 당초의 우려와 걱정에 비해서 굉장히 성공한 APEC, 국민 모두가 자랑 하고 아주 기쁘게 받아들이는 그런 APEC의 성공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국격을 높이는 APEC이었고 경제를 살리는 APEC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야 위원님들 모두가 같이 힘을 모아서 특위에서 활동을 잘해 주셔서 성공했다고 생 각하고요. 특히 국민분들이, 우리 국민들께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 응원해 주신 덕분이 라고 생각을 합니다. 당초에 APEC 준비 과정에서 정부가 바뀌고 또 개최되는 지역이 경주라서 인천공항에 서 거리도 있고 해서 많은 우려와 걱정을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우리 APEC 특위가 중심이 돼서 정부가 바뀌는 과정에서도 꼼꼼하게, 철저히, 세심하게 준비를 한 덕 분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산 관련해서 우려도 있었고 말씀들 계셨는데요. 저는 이 사후 APEC, 포스트 APEC 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APEC 준비 과정에서나 또 사후 포스트 APEC 과 정에서 경북도 같은 데서 예산 요청을 할 때 좀 더 적극적으로, 세부적으로 예산사업을 검토해서 여야에 요청을 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APEC 준비 과정에서도 경북도에서 요청한 세 가지 내용을 보면 좀 중복되거나 또는 숫자가 틀린 것도 있었고요. 그렇기 때문에 사후 포스트 APEC에 대해서도, 내년 2026년 도 예산심의에 필요한 내용을 경북도에서 한 번도 저한테 얘기한 적이 없습니다. 얼마든 지 저도 힘을 보탤 수가 있었는데요. 그런 측면에서 앞으로 포스트 APEC, 지역경제 활 성화, 민생경제를 살리고 대한민국 경제를 살릴 수 있는 그러한 사안들이 있다면 저도 그리고 우리 여당도 힘을 보탤 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우리 특위에서 모두 바쁘신데도 힘을 합해서…… 정부가, 물론 김민석 총리가 10번씩이나 경주에 가서 챙기고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너무나 큰 관심과 지지 그리고 또 미국 트럼프 대통령, 중국 시진핑 주석 할 것 없이 외교부에서도 많은 노력들을 하고, 모 두 힘을 모아서 APEC을 과거 어느 나라 APEC보다도 최고로 성공시킨 APEC이었다고 생각하고요. 그 가운데 우리 국회 APEC특위가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 감사드리고. 또 관계되는 전문위원님들, 국회 보좌관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고요. 이 특위 활동결과보고서(안)에 대해서는 저는 이견이 없습니다. 자구라든지 그것은 위 원장님께 맡겨 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발언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발언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제가 할게요.
제가 할게요.
이인선 위원님 먼저 하시고 김재원 위원님 그렇게 하시겠습 니다.
이인선 위원님 먼저 하시고 김재원 위원님 그렇게 하시겠습 니다.
먼저 APEC지원특별위원회, 특히 정일영 간사님 예산 너무 애써 주셨고 요. 김기현 위원장님 아주 훌륭하게 잘하셔서 감사드립니다. 특히 문화다 보니까 김재원 위원님께서 만찬부터 해서, 서밋부터 해서 전체 그런 행사 의 문화적인 면을 굉장히 많이 도와주셔서 이 자리를 빌려서 정말 우리 위원회가 골고루 4 제430회-2025APEC정상회의지원특별제5차(2025년12월17일) 다 구성이 참 잘됐다는 생각을 저는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특히나 이재명 대통령이 아주 성공적인 외교무대를 해서 다들 박수를 치고 이 렇게 마쳤는데, 사실 아쉬운 것은 포스트 APEC에 대해서 우리가 좀 더 살펴보면 됐었 는데 방금 얘기를 들으니까 그다지…… 예산 활동 할 때 주관하고 있는 분들이 열심히 움직여야 우리가 같이 힘을 보태 주는데 그런 부분이 조금 부족했지만 다음에 또 저희들 이 기회가 되면 포스트 APEC은 도와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특히 경주선언에서 보면 AI 이니셔티브를 대통령께서 말씀하셨고요. 그리고 마침 AI 이니셔티브를 선언에서 말씀하셨는데 전력 문제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수반되는 일인데, 특히나 경북하고 경주는 원자력 클러스터로 해서 어쨌든 원자력 축을 굉장히 강하게 준 비하고 있고. 또 경북 북부 쪽에는 태양광이 굉장히 강합니다마는 양 날개로 갈 수 있는 그런 에너지 부분에 특위 위원님께서 각자 활동하실 때 경북의 원자력 클러스터에 대해 서 조금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지막으로 한 가지는, 한수원 홍보관 같은 경우에도 185억을 들여서 5년간 운영을 하 게 되는데 그런 홍보관에 대해서도 우리가 조금 더 살펴보면서 꾸짖기도 하고 더 잘 갈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특히 제일 중요한 것은 천년미소관 문제도 우리가 조금 도와주고, 오늘은 회의로 끝나 지만 계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우리 특별위원회 아주 좋은 마음으로 시작해서 좋은 마음으로 마쳐서 감사 드리면서, 위원장님 수고하셨고요. 감사합니다.
먼저 APEC지원특별위원회, 특히 정일영 간사님 예산 너무 애써 주셨고 요. 김기현 위원장님 아주 훌륭하게 잘하셔서 감사드립니다. 특히 문화다 보니까 김재원 위원님께서 만찬부터 해서, 서밋부터 해서 전체 그런 행사 의 문화적인 면을 굉장히 많이 도와주셔서 이 자리를 빌려서 정말 우리 위원회가 골고루 4 제430회-2025APEC정상회의지원특별제5차(2025년12월17일) 다 구성이 참 잘됐다는 생각을 저는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특히나 이재명 대통령이 아주 성공적인 외교무대를 해서 다들 박수를 치고 이 렇게 마쳤는데, 사실 아쉬운 것은 포스트 APEC에 대해서 우리가 좀 더 살펴보면 됐었 는데 방금 얘기를 들으니까 그다지…… 예산 활동 할 때 주관하고 있는 분들이 열심히 움직여야 우리가 같이 힘을 보태 주는데 그런 부분이 조금 부족했지만 다음에 또 저희들 이 기회가 되면 포스트 APEC은 도와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특히 경주선언에서 보면 AI 이니셔티브를 대통령께서 말씀하셨고요. 그리고 마침 AI 이니셔티브를 선언에서 말씀하셨는데 전력 문제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수반되는 일인데, 특히나 경북하고 경주는 원자력 클러스터로 해서 어쨌든 원자력 축을 굉장히 강하게 준 비하고 있고. 또 경북 북부 쪽에는 태양광이 굉장히 강합니다마는 양 날개로 갈 수 있는 그런 에너지 부분에 특위 위원님께서 각자 활동하실 때 경북의 원자력 클러스터에 대해 서 조금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지막으로 한 가지는, 한수원 홍보관 같은 경우에도 185억을 들여서 5년간 운영을 하 게 되는데 그런 홍보관에 대해서도 우리가 조금 더 살펴보면서 꾸짖기도 하고 더 잘 갈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특히 제일 중요한 것은 천년미소관 문제도 우리가 조금 도와주고, 오늘은 회의로 끝나 지만 계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우리 특별위원회 아주 좋은 마음으로 시작해서 좋은 마음으로 마쳐서 감사 드리면서, 위원장님 수고하셨고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재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재원 위원님.
먼저 APEC특위에 참여하면서 여러 선배 위원님들과 위원장님까지 모시 고 이렇게 좋은 결과를 보일 수 있었음에 참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이인선 위원님께서 또 말씀을 해 주셨는데 너무 과찬을 해 주신 것 같습니 다. 이번에 APEC은 굉장한 성과를 이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대외적으로 우리가 굉 장히 혼란한 상황에서도 이렇게까지 국가의 위상을 높일 수 있었던 것은 여러 위원님들 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또 우리가 한마음으로 나라를 위해서 움직였기 때문이라고 생 각을 합니다. 아까 이만희 간사님께서 잠시 말씀하셨는데 우리 APEC특위는 이러한 결과를 내고도 12월 31일이면 종료를 하게 됩니다. 연장을 하려 했으나 잘되지 않았다는 말씀을 들었고. 그러나 이에 저는 한 가지 말씀을 또 드려야 되겠습니다. 이번 성과를 그냥 이렇게 한 번의 행사로 끝내지 않고 좀 더 우리가 씨를 뿌려 놓은 것을 거둬들일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마련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APEC 경주선언에서는 상호 연결된 지역경제 구축, 아시아·태평양 자유무역지대 의제 논의, 글로벌 공급망 확보, 문화창조산업 경제 및 문화 교류, 이러한 것들의 논의가 채택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결코 가벼운 것이 아닙니다. 첫째로 산업과 외교·통상정책을 분절적으로 접근하는 관행을 벗어나서 국회와 정부가 제430회-2025APEC정상회의지원특별제5차(2025년12월17일) 5 하나로 통합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전략을 짤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었습니다. 둘째로 변화하는 국제 환경에서의 법제 질서를 우리나라가 중심적으로 주도적으로 움 직일 수 있는 그런 계기도 되었습니다. 셋째로 그동안의 전통적인 강대국 위주의 외교에서 벗어나서 우호적 기반을 가진 잠재 력 높은 국가들과의 양자·다자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문화산업 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자원 확보라든지 이런 측면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이 되고. 이게 이번 회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각적으로 움직여야 할 때 행정부뿐만이 아니 라 국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할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에 또 이러한 APEC 특위는 아니겠지만 또 다른 차원에서 위원님들께서 APEC특위에서 움직이셨던 대로 외 교를 비즈니스 차원에서라도 좀 더 적극적으로, 공격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방향이 마련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에게 APEC특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이번 활동결과보고서 제가 읽어 봤는데요. 이견 없이 자구 수정이라든지 이런 것도 간사님들 과 위원장님께서 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계속해서 우리 활동이 끊어지지 않고 이어 가기 를 그렇게 염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APEC특위에 참여하면서 여러 선배 위원님들과 위원장님까지 모시 고 이렇게 좋은 결과를 보일 수 있었음에 참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이인선 위원님께서 또 말씀을 해 주셨는데 너무 과찬을 해 주신 것 같습니 다. 이번에 APEC은 굉장한 성과를 이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대외적으로 우리가 굉 장히 혼란한 상황에서도 이렇게까지 국가의 위상을 높일 수 있었던 것은 여러 위원님들 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또 우리가 한마음으로 나라를 위해서 움직였기 때문이라고 생 각을 합니다. 아까 이만희 간사님께서 잠시 말씀하셨는데 우리 APEC특위는 이러한 결과를 내고도 12월 31일이면 종료를 하게 됩니다. 연장을 하려 했으나 잘되지 않았다는 말씀을 들었고. 그러나 이에 저는 한 가지 말씀을 또 드려야 되겠습니다. 이번 성과를 그냥 이렇게 한 번의 행사로 끝내지 않고 좀 더 우리가 씨를 뿌려 놓은 것을 거둬들일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마련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APEC 경주선언에서는 상호 연결된 지역경제 구축, 아시아·태평양 자유무역지대 의제 논의, 글로벌 공급망 확보, 문화창조산업 경제 및 문화 교류, 이러한 것들의 논의가 채택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결코 가벼운 것이 아닙니다. 첫째로 산업과 외교·통상정책을 분절적으로 접근하는 관행을 벗어나서 국회와 정부가 제430회-2025APEC정상회의지원특별제5차(2025년12월17일) 5 하나로 통합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전략을 짤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었습니다. 둘째로 변화하는 국제 환경에서의 법제 질서를 우리나라가 중심적으로 주도적으로 움 직일 수 있는 그런 계기도 되었습니다. 셋째로 그동안의 전통적인 강대국 위주의 외교에서 벗어나서 우호적 기반을 가진 잠재 력 높은 국가들과의 양자·다자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문화산업 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자원 확보라든지 이런 측면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이 되고. 이게 이번 회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각적으로 움직여야 할 때 행정부뿐만이 아니 라 국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할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에 또 이러한 APEC 특위는 아니겠지만 또 다른 차원에서 위원님들께서 APEC특위에서 움직이셨던 대로 외 교를 비즈니스 차원에서라도 좀 더 적극적으로, 공격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방향이 마련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에게 APEC특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이번 활동결과보고서 제가 읽어 봤는데요. 이견 없이 자구 수정이라든지 이런 것도 간사님들 과 위원장님께서 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계속해서 우리 활동이 끊어지지 않고 이어 가기 를 그렇게 염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원 위원님. 김형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원 위원님. 김형동 위원님.
김태선 위원이 안 하셔 가지고 제가…… 오늘 용어 중에 포스트 APEC이라는 말이 가슴에 많이 와닿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 로 지난주에 다른 일이 있어서 경주를 다녀왔어요. 동선이 거의 비슷했는데 특히 인상적 이었던 것이 경주역에 외국인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와 있습니다. 포스트 APEC의 효과 가 아닌가 싶습니다. 기차는 표를 못 끊어요. 저는 가볍게 몇 개 터치를 해 보면 지금부터가 훨씬 더 중요하다. 우리가 흔히 말했을 때 물 들어왔을 때 노 저으라고 외국인이 그렇게 많이 오는데 일단 교통편 증편이 돼야 되는데 기술적으로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충분한 좌석이 확보돼야 되고요. 또 호소하는 게 숙박 문제하고, 숙박·교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관광상품도 찾아야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안동·예천 지역구인데 최근에 우리 지역에 좋은 소식이지만 안동에 관광객들이 엄청나게 많이 몰려든다, 특히 외국인. 저는 이것 또한 포스트 APEC의 효과라고 생각합 니다. 유영하 위원님의 원래 고향인 하회마을에는 지금 외국인이 끊어지지 않습니다, 외국 관광객들이. 이게 경주의 효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시 한번 반복하겠습니다. 우리가 위원들이 여기서 끝나지 않고, 특히 아까 이달희 위원님께서 조목조목 말씀해 주셨는데 특위가 끝나면 그것으로 다 빠이빠이가 아니고 특위는 없어졌지만 각 위원들이 개별적으로 예산 상의가 들어온다든지 어떤 제도적 제안이 들어오면 각 위원들이 특위가 계속되는 것처럼 적극적으로 임해야 되지 않겠나 싶고 저도 그렇게 하겠다는 각오를 밝 6 제430회-2025APEC정상회의지원특별제5차(2025년12월17일) 힙니다. 위원장님 자리에 안 계시지만 그동안 두 분 간사님 그리고 수석전문위원님을 비롯한 보좌진 여러분,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계속 폴로업 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태선 위원이 안 하셔 가지고 제가…… 오늘 용어 중에 포스트 APEC이라는 말이 가슴에 많이 와닿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 로 지난주에 다른 일이 있어서 경주를 다녀왔어요. 동선이 거의 비슷했는데 특히 인상적 이었던 것이 경주역에 외국인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와 있습니다. 포스트 APEC의 효과 가 아닌가 싶습니다. 기차는 표를 못 끊어요. 저는 가볍게 몇 개 터치를 해 보면 지금부터가 훨씬 더 중요하다. 우리가 흔히 말했을 때 물 들어왔을 때 노 저으라고 외국인이 그렇게 많이 오는데 일단 교통편 증편이 돼야 되는데 기술적으로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충분한 좌석이 확보돼야 되고요. 또 호소하는 게 숙박 문제하고, 숙박·교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관광상품도 찾아야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안동·예천 지역구인데 최근에 우리 지역에 좋은 소식이지만 안동에 관광객들이 엄청나게 많이 몰려든다, 특히 외국인. 저는 이것 또한 포스트 APEC의 효과라고 생각합 니다. 유영하 위원님의 원래 고향인 하회마을에는 지금 외국인이 끊어지지 않습니다, 외국 관광객들이. 이게 경주의 효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시 한번 반복하겠습니다. 우리가 위원들이 여기서 끝나지 않고, 특히 아까 이달희 위원님께서 조목조목 말씀해 주셨는데 특위가 끝나면 그것으로 다 빠이빠이가 아니고 특위는 없어졌지만 각 위원들이 개별적으로 예산 상의가 들어온다든지 어떤 제도적 제안이 들어오면 각 위원들이 특위가 계속되는 것처럼 적극적으로 임해야 되지 않겠나 싶고 저도 그렇게 하겠다는 각오를 밝 6 제430회-2025APEC정상회의지원특별제5차(2025년12월17일) 힙니다. 위원장님 자리에 안 계시지만 그동안 두 분 간사님 그리고 수석전문위원님을 비롯한 보좌진 여러분,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계속 폴로업 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유영하 위원님, 하세요.
유영하 위원님, 하세요.
위원장님, 지금 정무위 회의가 있어서 제가 바로 가야 되니까 일단 결의 안 채택부터 먼저 해 주시고……
위원장님, 지금 정무위 회의가 있어서 제가 바로 가야 되니까 일단 결의 안 채택부터 먼저 해 주시고……
그럴까요? 알겠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시지요? 그래요. 없으면 결과보고서 채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5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정상회의지원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를 채택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가셔도 좋겠습니다. 오늘 채택된 활동결과보고서의 자구 정리 및 전체회의에서 위원님들께서 주신 의견 정 리에 대해서는 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한말씀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야당 간사로서 또 경북지역 의원으로서 지난 9개월간 성공적인 경주 APEC 개최 를 위해서 함께 노력을 했습니다. 함께해 주신 김기현 위원장님, 정일영 간사님, 김태선 위원님, 이병진 위원님 그리고 김형동 위원님, 이달희 위원님, 이인선 위원님, 김재원 위원님, 그리고 지금 이 자리에 각 자 바쁘신 상임위 활동 등으로 있다가 가시기도 하셨는데요. 많은 위원님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말씀 드립니다. 참 어려운 환경에서 준비되고 열렸던 APEC 회의였습니다. 우리 특위가 여러 현안들 을 그래도 잘 챙겨 내고 또 현장의 필요한 사항들에 대한 현장 의견을 정부 측에 잘 전 달하고 한 그런 활동 등을 통해서 APEC 정상회의가 잘 치러졌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 다. 오늘 특위 활동의 종료가 정말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 됐으면 합니다. 경주선 언에서 채택된 아시아·태평양 자유무역지대의 경제 통합 및 자유무역 추진은 물론이고 이재명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AI 이니셔티브 및 인구구조 변화 대응 등에 대해서 실질적 인 성과가 체감될 수 있도록 또 적극적인 정부의 역할을 기대하고 또 포스트 APEC 활 용에도 우리가 만전을 기해 줬으면 합니다. 모쪼록 우리 국회가 여야를 떠나서 함께하면 많은 것을 만들 수도 있고 많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그런 곳이 바로 이 국회 활동입니다. 모쪼록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속적 으로 포스트 APEC 활동에 대한 관심도 부탁을 드리고,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에게 다시 한번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430회-2025APEC정상회의지원특별제5차(2025년12월17일) 7 괜찮겠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또한 특별위원회 활동을 측면에서 지원해 주신 수석전문위원 등 위원회 직원과 위원 보좌진 여러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29분 산회)
그럴까요? 알겠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시지요? 그래요. 없으면 결과보고서 채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5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정상회의지원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를 채택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가셔도 좋겠습니다. 오늘 채택된 활동결과보고서의 자구 정리 및 전체회의에서 위원님들께서 주신 의견 정 리에 대해서는 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한말씀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야당 간사로서 또 경북지역 의원으로서 지난 9개월간 성공적인 경주 APEC 개최 를 위해서 함께 노력을 했습니다. 함께해 주신 김기현 위원장님, 정일영 간사님, 김태선 위원님, 이병진 위원님 그리고 김형동 위원님, 이달희 위원님, 이인선 위원님, 김재원 위원님, 그리고 지금 이 자리에 각 자 바쁘신 상임위 활동 등으로 있다가 가시기도 하셨는데요. 많은 위원님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말씀 드립니다. 참 어려운 환경에서 준비되고 열렸던 APEC 회의였습니다. 우리 특위가 여러 현안들 을 그래도 잘 챙겨 내고 또 현장의 필요한 사항들에 대한 현장 의견을 정부 측에 잘 전 달하고 한 그런 활동 등을 통해서 APEC 정상회의가 잘 치러졌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 다. 오늘 특위 활동의 종료가 정말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 됐으면 합니다. 경주선 언에서 채택된 아시아·태평양 자유무역지대의 경제 통합 및 자유무역 추진은 물론이고 이재명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AI 이니셔티브 및 인구구조 변화 대응 등에 대해서 실질적 인 성과가 체감될 수 있도록 또 적극적인 정부의 역할을 기대하고 또 포스트 APEC 활 용에도 우리가 만전을 기해 줬으면 합니다. 모쪼록 우리 국회가 여야를 떠나서 함께하면 많은 것을 만들 수도 있고 많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그런 곳이 바로 이 국회 활동입니다. 모쪼록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속적 으로 포스트 APEC 활동에 대한 관심도 부탁을 드리고,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에게 다시 한번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430회-2025APEC정상회의지원특별제5차(2025년12월17일) 7 괜찮겠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또한 특별위원회 활동을 측면에서 지원해 주신 수석전문위원 등 위원회 직원과 위원 보좌진 여러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29분 산회)
임미애 홍기원
임미애 홍기원
수석전문위원 곽현준 전문위원 김사우
수석전문위원 곽현준 전문위원 김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