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정보
- 위원회
- 정무위원회
- 회의 일자
- 2025-12-03
- 회의 유형
- 상임위원회
- 국회 대수
- 제22대
요약
[회의 개요] 정무위원회 상임위원회 (발언자 32명, 발언 855건) 주요 발언자: 쿠팡㈜대표이사 박대준, 윤한홍, 개인정보보호위원장 송경희 [안건]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현안질의 [주요 논의] - 개인정보보호위원장 송경희입니다. - 저는 아까도, 어제도 제가 과방위 걸 봤습니다만 박대준 대표에게 질의하지 않은 이유 - 그 규모와 인력이나 많은 정보량의 차이가 있는데
발언 내용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29회 국회(정기회) 제12차 정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시작하기 전에 우리 위원회에 위원님 사보임이 있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지난 11월 28일 자로 국민의힘 김재섭 위원님께서 사임하셨고 강명구 위원님께서 보임 하셨습니다. 그러면 새로 보임하신 강명구 위원님의 간단한 인사말씀 한번 듣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29회 국회(정기회) 제12차 정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시작하기 전에 우리 위원회에 위원님 사보임이 있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지난 11월 28일 자로 국민의힘 김재섭 위원님께서 사임하셨고 강명구 위원님께서 보임 하셨습니다. 그러면 새로 보임하신 강명구 위원님의 간단한 인사말씀 한번 듣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경북 구미시을 출신 강명구 위원입니다. 정무위 떠난 지 6개월 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존경하는 윤한홍 위원장님 그리고 여야 간사, 선배·동료 위원님 모시고 더욱더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경북 구미시을 출신 강명구 위원입니다. 정무위 떠난 지 6개월 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존경하는 윤한홍 위원장님 그리고 여야 간사, 선배·동료 위원님 모시고 더욱더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긴급하게 이렇게 회의를 하는 이유는 여러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최근에 발생된 쿠팡의 개인정보유출 사건과 관련된 현안질의를 실시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현안질의 (14시14분)
감사합니다. 오늘 긴급하게 이렇게 회의를 하는 이유는 여러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최근에 발생된 쿠팡의 개인정보유출 사건과 관련된 현안질의를 실시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현안질의 (14시14분)
의사일정 제1항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현안질의의 건을 상정합니 다. 본격적인 현안질의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쿠팡에서 유출된 개인정보가 3370만 건입니다. 우리나라 인구를 5000만 명으로 생각할 때 쿠팡에 가입할 수 없는 14세 미만을 제외하면 사실상 전 국민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2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확인된 내용을 보면 이름이나 이메일, 전화번호, 배 송지 주소 등 모든 정보가 사실상 유출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매우 불안해하고 있고 금융계좌나 결제정보 또 신용카드까지 유출된 것 아니냐 하는 우려도 지금 하고 있 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오늘 긴급한 현안질의를 통해서 유출된 개인정보 범위를 우리 위원님들께서 정 확하게 지적을 해 주시고 또 정부와 쿠팡과 함께 대책을 마련할 수 있는 그런 질의와 지 적들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국민들께서 불안해하시는 마음을 좀 덜어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점을 참고하시고 유념하셔서 우리 정부 측에서도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대책 마련에 좀 고심해 주시고 또 쿠팡에서 오신 분들도 우리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서 한 점 숨김없이 현 상황과 향후 대책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오늘 이 자리에는 쿠팡의 박대준 대표이사와 브랫 매티스 최고정보보안책임자 그리고 한국인터넷진흥원 이상중 원장께서 오늘 현안질의에 대한 답변을 위해 출석하고 있음을 알려 드리고, 다만 우리 위원회에서 김범석 쿠팡Inc 의장에 대해서도 함께 출석 요구를 하였습니다마는 오늘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위원장으로서 강한 유감을 표시합니 다. 그러면 먼저 개인정보보호위원장으로부터 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위원님들 질의응답 을 실시하는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현안질의의 건을 상정합니 다. 본격적인 현안질의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쿠팡에서 유출된 개인정보가 3370만 건입니다. 우리나라 인구를 5000만 명으로 생각할 때 쿠팡에 가입할 수 없는 14세 미만을 제외하면 사실상 전 국민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2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확인된 내용을 보면 이름이나 이메일, 전화번호, 배 송지 주소 등 모든 정보가 사실상 유출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매우 불안해하고 있고 금융계좌나 결제정보 또 신용카드까지 유출된 것 아니냐 하는 우려도 지금 하고 있 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오늘 긴급한 현안질의를 통해서 유출된 개인정보 범위를 우리 위원님들께서 정 확하게 지적을 해 주시고 또 정부와 쿠팡과 함께 대책을 마련할 수 있는 그런 질의와 지 적들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국민들께서 불안해하시는 마음을 좀 덜어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점을 참고하시고 유념하셔서 우리 정부 측에서도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대책 마련에 좀 고심해 주시고 또 쿠팡에서 오신 분들도 우리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서 한 점 숨김없이 현 상황과 향후 대책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오늘 이 자리에는 쿠팡의 박대준 대표이사와 브랫 매티스 최고정보보안책임자 그리고 한국인터넷진흥원 이상중 원장께서 오늘 현안질의에 대한 답변을 위해 출석하고 있음을 알려 드리고, 다만 우리 위원회에서 김범석 쿠팡Inc 의장에 대해서도 함께 출석 요구를 하였습니다마는 오늘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위원장으로서 강한 유감을 표시합니 다. 그러면 먼저 개인정보보호위원장으로부터 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위원님들 질의응답 을 실시하는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요구 좀 하면 안 될까요?
자료요구 좀 하면 안 될까요?
위원장님 보고받고 자료요구, 의사진행발언 잠깐 하시도록 그렇게 하 겠습니다. 그러면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님 나오셔서 먼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보고받고 자료요구, 의사진행발언 잠깐 하시도록 그렇게 하 겠습니다. 그러면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님 나오셔서 먼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장 송경희입니다. 쿠팡 개인정보유출 대응 현황 및 향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보호 정책과 감독의 주무 부처로서 금번 쿠팡의 개인정보유출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사실관계를 조속히 파악하고 피해 확 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간의 대응 경과입니다. 지난 11월 20일 20시 쿠팡으로부터 개인정보유출 신고가 최초로 접수되었습니다. 쿠팡 은 미상의 자가 주문·배송 관련 페이지에 비정상적으로 접근하여 4536개 계정의 개인정 보를 유출한 정황을 확인하고 1차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하였습니다. 개인정보보 호위원회는 유출 신고를 받은 이후 21일에 즉시 조사에 착수하였습니다. 11월 29일 18시 추가 유출 사실을 인지한 쿠팡이 3370만 개 계정의 개인정보가 유출 되었다고 2차 유출 신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쿠팡은 정보 주체를 대상으로 SMS를 통해 29일, 30일에 걸쳐 노출 통지를 하였습니다. 11월 29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보호나라 누리집을 통해 이번 사고를 악용한 피싱·스미싱 공격으로 개인정보 및 금전 탈취와 같은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국민 보안 공지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어 11월 30일에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무조정실, 경찰청 등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3 이 참석하여 쿠팡 침해사고 관련 관계 부처 긴급대책회의를 하였습니다. 또한 오늘 12월 3일 쿠팡이 정보 주체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노출 통지를 한 것 등과 관련하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노출을 유출로 수정하여 재통지할 것 등 을 촉구하였습니다. 다음은 조사 현황입니다. 공격자는 사전에 획득한 회원 인증 관련 정보를 이용하여 정상적인 로그인 없이 회원 계정에 접근하였고 개인정보를 유출한 것으로 보입니다. 2쪽입니다. 유출 규모는 3370만 개의 회원 계정 개인정보로 그 항목은 이름, 이메일 주소, 배송지 정보, 전화번호 및 주문정보로 확인됩니다. 이 중 배송지정보에는 회원뿐만 아니라 가족, 지인 등 배송받는 자의 이름, 주소, 연락처, 일부 공동현관 비밀번호가 포함되어 있습니 다. 향후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유출 경위, 그 규모, 항목 등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 고 쿠팡의 개인정보 보호법상 안전조치 의무 위반 등을 철저하게 조사하여 처분하겠습니 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찰청 등 관계 부처와 협력하여 스미싱과 같은 2차 피해 방지 에도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유사 사고가 반복되거나 재발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제도개선책을 속도감 있게 마 련하겠습니다. 특히 과징금을 강화하는 한편 징벌적 손해배상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사업자가 스스로 개인정보보호 분야에 인적·물적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효 과적인 유인 체계도 설계하겠습니다. 불법유통에 대한 대응과 함께 정보보호 및 개인정 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의 실효성도 강화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장 송경희입니다. 쿠팡 개인정보유출 대응 현황 및 향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보호 정책과 감독의 주무 부처로서 금번 쿠팡의 개인정보유출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사실관계를 조속히 파악하고 피해 확 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간의 대응 경과입니다. 지난 11월 20일 20시 쿠팡으로부터 개인정보유출 신고가 최초로 접수되었습니다. 쿠팡 은 미상의 자가 주문·배송 관련 페이지에 비정상적으로 접근하여 4536개 계정의 개인정 보를 유출한 정황을 확인하고 1차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하였습니다. 개인정보보 호위원회는 유출 신고를 받은 이후 21일에 즉시 조사에 착수하였습니다. 11월 29일 18시 추가 유출 사실을 인지한 쿠팡이 3370만 개 계정의 개인정보가 유출 되었다고 2차 유출 신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쿠팡은 정보 주체를 대상으로 SMS를 통해 29일, 30일에 걸쳐 노출 통지를 하였습니다. 11월 29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보호나라 누리집을 통해 이번 사고를 악용한 피싱·스미싱 공격으로 개인정보 및 금전 탈취와 같은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국민 보안 공지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어 11월 30일에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무조정실, 경찰청 등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3 이 참석하여 쿠팡 침해사고 관련 관계 부처 긴급대책회의를 하였습니다. 또한 오늘 12월 3일 쿠팡이 정보 주체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노출 통지를 한 것 등과 관련하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노출을 유출로 수정하여 재통지할 것 등 을 촉구하였습니다. 다음은 조사 현황입니다. 공격자는 사전에 획득한 회원 인증 관련 정보를 이용하여 정상적인 로그인 없이 회원 계정에 접근하였고 개인정보를 유출한 것으로 보입니다. 2쪽입니다. 유출 규모는 3370만 개의 회원 계정 개인정보로 그 항목은 이름, 이메일 주소, 배송지 정보, 전화번호 및 주문정보로 확인됩니다. 이 중 배송지정보에는 회원뿐만 아니라 가족, 지인 등 배송받는 자의 이름, 주소, 연락처, 일부 공동현관 비밀번호가 포함되어 있습니 다. 향후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유출 경위, 그 규모, 항목 등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 고 쿠팡의 개인정보 보호법상 안전조치 의무 위반 등을 철저하게 조사하여 처분하겠습니 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찰청 등 관계 부처와 협력하여 스미싱과 같은 2차 피해 방지 에도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유사 사고가 반복되거나 재발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제도개선책을 속도감 있게 마 련하겠습니다. 특히 과징금을 강화하는 한편 징벌적 손해배상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사업자가 스스로 개인정보보호 분야에 인적·물적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효 과적인 유인 체계도 설계하겠습니다. 불법유통에 대한 대응과 함께 정보보호 및 개인정 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의 실효성도 강화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진행발언……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진행발언……
자료제출.
자료제출.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그러면 이헌승 위원님 먼저 하시고 신장식 위원님 하시고. 1분씩 드리세요.
그러면 이헌승 위원님 먼저 하시고 신장식 위원님 하시고. 1분씩 드리세요.
저희 의원실에서 쿠팡하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측에 자료 요구를 했는 데 아직까지 충분한 자료제출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는 우리 국민의 절반 이상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상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유 출 사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그동안 관례를 이유로 쿠 팡의 개인정보유출 사고 신고서 사본을 제출해 달라 그랬는데 아직 제출이 되지 않고 있 습니다. 정부 부처가 관례를 핑계 삼아 가지고 기업을 보호하는 듯한 오해를 받아서는 절대 안 될 것입니다. 사실 확인을 위해서 즉시 의원실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4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쿠팡 역시 자료를 부실하게, 그것도 어젯밤 자정이 다 돼서 제출했습니다. 전혀 책임지 려 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미 요구했던 사내 유출 대응 가이드라인, 내규 또 퇴직자 대상 보안관리규정, 사내 임원 외국인 수와 비율, 유출 의심 전직 직원 관련 내용, 협박 이메일 내용 원문 등을 제출해 주십시오.
저희 의원실에서 쿠팡하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측에 자료 요구를 했는 데 아직까지 충분한 자료제출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는 우리 국민의 절반 이상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상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유 출 사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그동안 관례를 이유로 쿠 팡의 개인정보유출 사고 신고서 사본을 제출해 달라 그랬는데 아직 제출이 되지 않고 있 습니다. 정부 부처가 관례를 핑계 삼아 가지고 기업을 보호하는 듯한 오해를 받아서는 절대 안 될 것입니다. 사실 확인을 위해서 즉시 의원실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4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쿠팡 역시 자료를 부실하게, 그것도 어젯밤 자정이 다 돼서 제출했습니다. 전혀 책임지 려 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미 요구했던 사내 유출 대응 가이드라인, 내규 또 퇴직자 대상 보안관리규정, 사내 임원 외국인 수와 비율, 유출 의심 전직 직원 관련 내용, 협박 이메일 내용 원문 등을 제출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어서 존경하는 신장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어서 존경하는 신장식 위원님.
김범석 의장 고발 의결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과방위 현안질의 다 봤는데요. 한국법인의 박대준 대표이사 ‘한국법인에서 벌어진 일이고 제 책임이다’라고 얘기하는데 김범석 쿠팡 의장, 한국 쿠팡 100% 보유한 미국 모 회사 쿠팡Inc의 의결권 74.3% 보유했고요. 쿠팡 전체 매출의 90% 이상이 한국에서 발생 하는데 자기는 국적이 미국이고 쿠팡Inc다, 미국에 상장했다 이 이유로 해서 전혀 지금 국회의 부름에도, 국민의 부름에도 답하고 있지 않습니다. 너무 무책임하고요. 올해 국정 감사에서도 해외 체류 이유로 정무위에 불출석했잖아요. 저는 고발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요. 지금 박대준 대표이사가 와서 할 수 있는 얘기가 없어요, 사실상. 국회에 그냥 얼굴마 담 하러 나오신 것 아닌가 이런 의구심까지 듭니다, 죄송한 말씀입니다마는. 그래서 관련 해서 지금 바로 고발 의결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의결해 주세요.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려도 될까요? 이게 똑같이 나올 일이라서.
김범석 의장 고발 의결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과방위 현안질의 다 봤는데요. 한국법인의 박대준 대표이사 ‘한국법인에서 벌어진 일이고 제 책임이다’라고 얘기하는데 김범석 쿠팡 의장, 한국 쿠팡 100% 보유한 미국 모 회사 쿠팡Inc의 의결권 74.3% 보유했고요. 쿠팡 전체 매출의 90% 이상이 한국에서 발생 하는데 자기는 국적이 미국이고 쿠팡Inc다, 미국에 상장했다 이 이유로 해서 전혀 지금 국회의 부름에도, 국민의 부름에도 답하고 있지 않습니다. 너무 무책임하고요. 올해 국정 감사에서도 해외 체류 이유로 정무위에 불출석했잖아요. 저는 고발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요. 지금 박대준 대표이사가 와서 할 수 있는 얘기가 없어요, 사실상. 국회에 그냥 얼굴마 담 하러 나오신 것 아닌가 이런 의구심까지 듭니다, 죄송한 말씀입니다마는. 그래서 관련 해서 지금 바로 고발 의결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의결해 주세요.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려도 될까요? 이게 똑같이 나올 일이라서.
1분 더 드리세요.
1분 더 드리세요.
그리고 아까 송경희 위원장님께서 ‘노출이 아니라 유출이다’ 이렇게 분명 히 공지하라고 했는데, 저도 2021년부터 지금까지 쿠팡 딱 여섯 번 썼는데 개인정보 유 출됐다 노출됐다, 하여튼 간 사고났다 이 문자만 한 번 받고 유출이라고 사과 문자 내지 는 정확하게 사실관계 알리는 문자 못 받았습니다. 어떻게 된 거지요?
그리고 아까 송경희 위원장님께서 ‘노출이 아니라 유출이다’ 이렇게 분명 히 공지하라고 했는데, 저도 2021년부터 지금까지 쿠팡 딱 여섯 번 썼는데 개인정보 유 출됐다 노출됐다, 하여튼 간 사고났다 이 문자만 한 번 받고 유출이라고 사과 문자 내지 는 정확하게 사실관계 알리는 문자 못 받았습니다. 어떻게 된 거지요?
아니, 질의하시지 마시고.
아니, 질의하시지 마시고.
예. 그런데다가 어제도 과방위에서 이렇게 됐기 때문에 저는 이게 똑같이 반복될 것 같아 서 그렇습니다.
예. 그런데다가 어제도 과방위에서 이렇게 됐기 때문에 저는 이게 똑같이 반복될 것 같아 서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사실 개인정보유출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시작을 해야 저는 이 현안질의가 순조롭게 진행될 거라고 생각이 돼요. 반복적으로 얘기 나올 거거든요.
사실 개인정보유출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시작을 해야 저는 이 현안질의가 순조롭게 진행될 거라고 생각이 돼요. 반복적으로 얘기 나올 거거든요.
수고하셨습니다. 자료와 관련해서는 개보위에서는 특별히 자료를 지연시킬 이유가 없지요?
수고하셨습니다. 자료와 관련해서는 개보위에서는 특별히 자료를 지연시킬 이유가 없지요?
위원장님 말씀……
위원장님 말씀……
위원님들 다 드리세요, 자료제출하실 때.
위원님들 다 드리세요, 자료제출하실 때.
예, 자료를 각각 다 보여 드리도록, 열람해 보실 수 있도 록 하겠습니다.
예, 자료를 각각 다 보여 드리도록, 열람해 보실 수 있도 록 하겠습니다.
제출하시고, 쿠팡 박대준 대표도 자료를 특별히 제출 안 할 이유가 있 습니까?
제출하시고, 쿠팡 박대준 대표도 자료를 특별히 제출 안 할 이유가 있 습니까?
준비되는 대로 제출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5
준비되는 대로 제출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5
지금 회의 진행 중이라도 위원님들 다 드리세요.
지금 회의 진행 중이라도 위원님들 다 드리세요.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다 드리도록 하고. 그다음에 신장식 위원님이 말씀한 김범석 의장 고발 문제는 회의 진행 중에 양 간사님 께서 빨리 한 번 더 합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 드리도록 하고. 그다음에 신장식 위원님이 말씀한 김범석 의장 고발 문제는 회의 진행 중에 양 간사님 께서 빨리 한 번 더 합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 자료 요구 간단하게.
저 자료 요구 간단하게.
강민국 위원님 1분 드리세요.
강민국 위원님 1분 드리세요.
검은 머리 외국인 김범석은 한국에서 돈을 벌고 있지요. 그렇지요? 쿠팡 작년 사업보고서 기준 매출액 90%가 한국에서 발생했습니다. 미국인 김범석은 한국에서 돈 벌고 한국 국민의 개인정보를 활용하고 한국의 물류 배송 인프라를 사용하지만 법적 책임은 전혀 지지 않고 있어요. 저번에 한국에도 기부하겠다라고 했는데 막상 확인해 보니까 672억 원 상당 쿠팡 보통 주를 모두 다 미국의 자선기금에다가 증여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위원장님, 오늘 자료 요구를 할 것이 검은 머리 외국인 김범석의 연간 배당금 하고 그리고 급여가 나가는지, 그 외에 한국 쿠팡에서 돈이 김범석에게 얼마 정도 가는 지 자료 요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검은 머리 외국인 김범석은 한국에서 돈을 벌고 있지요. 그렇지요? 쿠팡 작년 사업보고서 기준 매출액 90%가 한국에서 발생했습니다. 미국인 김범석은 한국에서 돈 벌고 한국 국민의 개인정보를 활용하고 한국의 물류 배송 인프라를 사용하지만 법적 책임은 전혀 지지 않고 있어요. 저번에 한국에도 기부하겠다라고 했는데 막상 확인해 보니까 672억 원 상당 쿠팡 보통 주를 모두 다 미국의 자선기금에다가 증여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위원장님, 오늘 자료 요구를 할 것이 검은 머리 외국인 김범석의 연간 배당금 하고 그리고 급여가 나가는지, 그 외에 한국 쿠팡에서 돈이 김범석에게 얼마 정도 가는 지 자료 요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박 대표님, 그 자료도 제출할 수 있습니까? 제출해 주세요. 자료가 있 으면 다 제출해 주세요.
박 대표님, 그 자료도 제출할 수 있습니까? 제출해 주세요. 자료가 있 으면 다 제출해 주세요.
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순서가 되었기 때문에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시간은 위원님들 편의를 감안해서 일단 5분씩 먼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존경하는 이헌승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순서가 되었기 때문에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시간은 위원님들 편의를 감안해서 일단 5분씩 먼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존경하는 이헌승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대준 대표이사님, 김범석 의장이 있었다면 이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 을까요? 지난번 우리 국정감사에 두 번이나 증인으로 채택이 됐는데 불참을 했어요. 지 금 우리 위원회에서 고발을 검토하고 있는데, 왜 안 나오고 있습니까? 한국에 보통 어느 정도 체류합니까, 연간?
박대준 대표이사님, 김범석 의장이 있었다면 이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 을까요? 지난번 우리 국정감사에 두 번이나 증인으로 채택이 됐는데 불참을 했어요. 지 금 우리 위원회에서 고발을 검토하고 있는데, 왜 안 나오고 있습니까? 한국에 보통 어느 정도 체류합니까, 연간?
제 개인적으로, 귀국 여부는 모르겠습니다만 국내에서 만나 본 적은 없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귀국 여부는 모르겠습니다만 국내에서 만나 본 적은 없습니다.
그러면 국내에 아예 한 번도 들어오지 않습니까? 1년 중에 일주일도 오 지 않습니까?
그러면 국내에 아예 한 번도 들어오지 않습니까? 1년 중에 일주일도 오 지 않습니까?
제가 그것까지는 정확하게 알고 있지 못합니다.
제가 그것까지는 정확하게 알고 있지 못합니다.
아니, 그걸 왜 알지 못합니까?
아니, 그걸 왜 알지 못합니까?
제가 만난 적이 없기 때문에 최근에……
제가 만난 적이 없기 때문에 최근에……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습니까?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습니까?
예, 올해 만난 적이 없습니다.
예, 올해 만난 적이 없습니다.
그러면 아예 그 의장은 여기 한국에는 발걸음 하기 싫은 거네요? 돈은 한국에서 다 벌어 가면서 왜 한국에 오지 않지요?
그러면 아예 그 의장은 여기 한국에는 발걸음 하기 싫은 거네요? 돈은 한국에서 다 벌어 가면서 왜 한국에 오지 않지요?
한국 사업에 대해서는 제가 대표로서 책임지고 추진을 하고 6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있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한국 사업에 대해서는 제가 대표로서 책임지고 추진을 하고 6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있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범석 대표가 2019년도에 인터뷰한 것 보면 ‘한국인은 큰물에서 놀지 못해 시야가 좁고 스마트하지 못하며 도전 정신이 없고 정직하지도 않다’면서 경영진을 전원 외국인으로 갈아 치운 이유에 대해서 입버릇처럼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지난달에 대만 쿠팡에서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전용 패스키 기술 독자 개발해서 보 급을 했지요?
김범석 대표가 2019년도에 인터뷰한 것 보면 ‘한국인은 큰물에서 놀지 못해 시야가 좁고 스마트하지 못하며 도전 정신이 없고 정직하지도 않다’면서 경영진을 전원 외국인으로 갈아 치운 이유에 대해서 입버릇처럼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지난달에 대만 쿠팡에서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전용 패스키 기술 독자 개발해서 보 급을 했지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왜 한국에는 그 전자키를 도입하지 못했습니까?
그런데 왜 한국에는 그 전자키를 도입하지 못했습니까?
그것도 서둘러서 좀 더 보완될 수 있도록, 도입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님.
그것도 서둘러서 좀 더 보완될 수 있도록, 도입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님.
아니, 이번에 우리나라에서 이런 사태가 터지자마자 쿠팡은 바로 대만 언론에다가 코리아 사이버 보안사고에 대한 쿠팡 대만의 내부조사 진행상황이라는 제목 의 자료를 배포했습니다. 대규모 개인정보유출 사건이 일어났다고 한국 언론에 알린 지 두 시간 만에 대만에 바로 조치를 했어요. 만약에 한국 쿠팡에 패스키를 도입했다면 이런 사고가 일어났을까요?
아니, 이번에 우리나라에서 이런 사태가 터지자마자 쿠팡은 바로 대만 언론에다가 코리아 사이버 보안사고에 대한 쿠팡 대만의 내부조사 진행상황이라는 제목 의 자료를 배포했습니다. 대규모 개인정보유출 사건이 일어났다고 한국 언론에 알린 지 두 시간 만에 대만에 바로 조치를 했어요. 만약에 한국 쿠팡에 패스키를 도입했다면 이런 사고가 일어났을까요?
훨씬 더 안전하게 한국에서 서비스할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훨씬 더 안전하게 한국에서 서비스할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해외 쿠팡 사업장에서 개인정보유출이 일어났다 이러면 우리 대 한민국에도 바로 이렇게 대처를 할 수 있습니까?
만약에 해외 쿠팡 사업장에서 개인정보유출이 일어났다 이러면 우리 대 한민국에도 바로 이렇게 대처를 할 수 있습니까?
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그러면 그렇게 대처를 할 수 있는데 왜 이런 사고가 터졌습니까? 제가 보니까 3000만 명 이상이면 성인 인구 거의 대부분이 해당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것은 정말 사상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유출 사건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렇게 대처를 할 수 있는데 왜 이런 사고가 터졌습니까? 제가 보니까 3000만 명 이상이면 성인 인구 거의 대부분이 해당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것은 정말 사상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유출 사건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예,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 깊이 책임감 느끼고 있습니다.
예,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 깊이 책임감 느끼고 있습니다.
한국 쿠팡에 패스키 도입할 계획은 있습니까?
한국 쿠팡에 패스키 도입할 계획은 있습니까?
예, 조속히 검토해서 도입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 조속히 검토해서 도입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니, 돈은 한국에서 가장 많이 벌고 가장 큰 시장인데 왜 대만부터 하 고 한국에는 안 했습니까, 아직까지?
아니, 돈은 한국에서 가장 많이 벌고 가장 큰 시장인데 왜 대만부터 하 고 한국에는 안 했습니까, 아직까지?
좀 미흡했던 부분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좀 미흡했던 부분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이번에 문제의 인물이 공격자, 위협자, 제삼자 이런 용어로 나오는데 동 일인입니까, 다른 인물입니까? 한 사람으로 봅니까, 안 그러면 공범이 있다고 봅니까?
이번에 문제의 인물이 공격자, 위협자, 제삼자 이런 용어로 나오는데 동 일인입니까, 다른 인물입니까? 한 사람으로 봅니까, 안 그러면 공범이 있다고 봅니까?
현재 경찰에 저희가 가지고 있는 조사된 자료를 전부 다 투 명하게 제공하고 있고, 그러니까 특정 인물로 하기에는 수사상의 진행이 좀 더 필요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자리에서 특정해서 답변드리기는 좀 어려 운 상황인 것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재 경찰에 저희가 가지고 있는 조사된 자료를 전부 다 투 명하게 제공하고 있고, 그러니까 특정 인물로 하기에는 수사상의 진행이 좀 더 필요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자리에서 특정해서 답변드리기는 좀 어려 운 상황인 것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보니까 한 명이 아니고 복수일 가능성도 굉장히 있습니다. 퇴사자 관리를 어떻게 하지요? 왜 퇴사자가 접근권한을 가지고 있습니까?
제가 보니까 한 명이 아니고 복수일 가능성도 굉장히 있습니다. 퇴사자 관리를 어떻게 하지요? 왜 퇴사자가 접근권한을 가지고 있습니까?
지금 정부와 수사기관이 수사 중인 것으로 알고 있어서 제가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7 다 소상히 말씀…… 그러니까 제가 모르는 부분도 있고 좀 더 확인해야 될 부분도 있습 니다만 일단 퇴사자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모든 회사 장비와 계정은 차단이 됩니다. 그런데 망을 침해했던 방식에 대해서는 지금 인증키가 어떤 식으로 나갔는지는 사실 아직, 수사를 더 해 봐야 알겠고 그 키 값을 이용해서 쿠팡의 이용자 계정을 통해서 망 침입을 한 것으로 현재까지는 그렇게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현재로서는 추정 이지 수사나 조사가 더 되어 봐야 정확히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정부와 수사기관이 수사 중인 것으로 알고 있어서 제가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7 다 소상히 말씀…… 그러니까 제가 모르는 부분도 있고 좀 더 확인해야 될 부분도 있습 니다만 일단 퇴사자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모든 회사 장비와 계정은 차단이 됩니다. 그런데 망을 침해했던 방식에 대해서는 지금 인증키가 어떤 식으로 나갔는지는 사실 아직, 수사를 더 해 봐야 알겠고 그 키 값을 이용해서 쿠팡의 이용자 계정을 통해서 망 침입을 한 것으로 현재까지는 그렇게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현재로서는 추정 이지 수사나 조사가 더 되어 봐야 정확히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누출자가 전직 전산망 관리자입니까, 의심되는 분이?
그러면 누출자가 전직 전산망 관리자입니까, 의심되는 분이?
현재 특정하기는 어렵지만 개발 분야에서 근무했던 사람으로 지금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현재 특정하기는 어렵지만 개발 분야에서 근무했던 사람으로 지금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회사 내부적으로 퇴사자에 대한 관리 규정을 명확하게 하고 그것을 지 켰다면 이런 대형 사고가 안 터졌을 겁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아니고 정말 큰 대형 사고인데 피해를 본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어떻게 보상할 겁니까?
회사 내부적으로 퇴사자에 대한 관리 규정을 명확하게 하고 그것을 지 켰다면 이런 대형 사고가 안 터졌을 겁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아니고 정말 큰 대형 사고인데 피해를 본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어떻게 보상할 겁니까?
더 보완해서 재발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 보완해서 재발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피해 보상까지 다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
피해 보상까지 다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김현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김현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평택시병 국회의원 김현정입니다. 어제 과방위 현안질의에서 현안 관련된 많은 질의들이 있어서 저는 중복되지 않는 금 융과 관련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융위원장님하고 금감원장님한테 여쭙겠습니다. 쿠팡은 단순한 유통기업이 아닙니다. 쿠팡의 계열사인 전자금융업자, 그러니까 전자지 급결제대행하는 쿠팡페이가 있고요 그다음에 여신금융사인 쿠팡파이낸셜을 거느리고 있 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평택시병 국회의원 김현정입니다. 어제 과방위 현안질의에서 현안 관련된 많은 질의들이 있어서 저는 중복되지 않는 금 융과 관련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융위원장님하고 금감원장님한테 여쭙겠습니다. 쿠팡은 단순한 유통기업이 아닙니다. 쿠팡의 계열사인 전자금융업자, 그러니까 전자지 급결제대행하는 쿠팡페이가 있고요 그다음에 여신금융사인 쿠팡파이낸셜을 거느리고 있 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예.
예.
예.
예.
(영상자료를 보며) 한번 여기 PT 보시면요, 쿠팡의 회원가입 화면을 보면 필수 항목으로 전자금융거래 이용약관에 동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전자금융거래가 쿠팡페이를 의미하는 거거든 요. 그래서 쿠팡에 가입을 하게 되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쿠팡페이에 가입이 되게 되어 있어요. 이게 원 아이디 정책을 지금 쿠팡에서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님, 그것 맞지요, 원 아이디 정책?
(영상자료를 보며) 한번 여기 PT 보시면요, 쿠팡의 회원가입 화면을 보면 필수 항목으로 전자금융거래 이용약관에 동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전자금융거래가 쿠팡페이를 의미하는 거거든 요. 그래서 쿠팡에 가입을 하게 되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쿠팡페이에 가입이 되게 되어 있어요. 이게 원 아이디 정책을 지금 쿠팡에서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님, 그것 맞지요, 원 아이디 정책?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금감원장님, 쿠팡이 지금 쿠팡 업무망만 유출되고 쿠팡페이 금융망은 유 출이 안 됐다고 하면서 개보위에만 신고하고 금감원에는 신고하지 않았지요? 8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금감원장님, 쿠팡이 지금 쿠팡 업무망만 유출되고 쿠팡페이 금융망은 유 출이 안 됐다고 하면서 개보위에만 신고하고 금감원에는 신고하지 않았지요? 8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예.
예.
쿠팡에서 금융망이 침해되지 않았다고 하면서 전자금융 사고가 아니라 는 취지로 설명하고 있는데 이것은 완전히 거짓말입니다. 한번 저 PPT 보시면요, 전자금융거래법 2조에 보면 ‘접근매체’라고 되어 있습니다. 접 근매체에 대해서 규정하고 있는데 이용자번호와 비밀번호를 접근매체로 규정하고 있는데 이 이용자번호가 바로 아이디를 얘기하는 겁니다. 원 아이디 정책을 쓰고 있는 거예요. 지금 쿠팡에서 4300만 건의 아이디가 유출된 것 아닙니까? 동일한 아이디로 쿠팡페이 에도 자동으로 가입되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접근매체가 명확하다라고 볼 수 있는 것이고 쿠팡의 이 원 아이디 정책 때문에 이번 유출로 인해서 쿠팡페이, 그러니까 전자 금융인 쿠팡페이에 접속할 수 있는 대문이 뚫려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 많은 이용자들이 여러 서비스에서 유사한 정보를 반복 사용한다 는 점을 고려하면 결제 비밀번호도 유출될 수 있다 이런 가능성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지금 금감원에서 쿠팡페이 조사에 나섰잖아요?
쿠팡에서 금융망이 침해되지 않았다고 하면서 전자금융 사고가 아니라 는 취지로 설명하고 있는데 이것은 완전히 거짓말입니다. 한번 저 PPT 보시면요, 전자금융거래법 2조에 보면 ‘접근매체’라고 되어 있습니다. 접 근매체에 대해서 규정하고 있는데 이용자번호와 비밀번호를 접근매체로 규정하고 있는데 이 이용자번호가 바로 아이디를 얘기하는 겁니다. 원 아이디 정책을 쓰고 있는 거예요. 지금 쿠팡에서 4300만 건의 아이디가 유출된 것 아닙니까? 동일한 아이디로 쿠팡페이 에도 자동으로 가입되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접근매체가 명확하다라고 볼 수 있는 것이고 쿠팡의 이 원 아이디 정책 때문에 이번 유출로 인해서 쿠팡페이, 그러니까 전자 금융인 쿠팡페이에 접속할 수 있는 대문이 뚫려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 많은 이용자들이 여러 서비스에서 유사한 정보를 반복 사용한다 는 점을 고려하면 결제 비밀번호도 유출될 수 있다 이런 가능성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지금 금감원에서 쿠팡페이 조사에 나섰잖아요?
예.
예.
쿠팡페이 서버 유출 조사에 더해 가지고 이 쿠팡 원 아이디 정책과 관 련된 금융사고 여부도 반드시 확인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그리고 다음 PT를 보시면요, 전자금융거래법 21조의5에 보면 전자금융기반 침해사고 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금융위원회에 지체 없이 이를 알리도록 되어 있고 금감원장에게도 지체 없이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말씀드린 원 아이디 정책 있잖아요. 원 아이디 정책이 쿠팡페이 아 이디를 동일하게 지금 사용하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이게 전자금융기반의 침해사고라 고 저는 해석이 당연히 된다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십니까?
쿠팡페이 서버 유출 조사에 더해 가지고 이 쿠팡 원 아이디 정책과 관 련된 금융사고 여부도 반드시 확인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그리고 다음 PT를 보시면요, 전자금융거래법 21조의5에 보면 전자금융기반 침해사고 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금융위원회에 지체 없이 이를 알리도록 되어 있고 금감원장에게도 지체 없이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말씀드린 원 아이디 정책 있잖아요. 원 아이디 정책이 쿠팡페이 아 이디를 동일하게 지금 사용하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이게 전자금융기반의 침해사고라 고 저는 해석이 당연히 된다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십니까?
그 부분에 관해서 원 아이디 정책을 하고 있어서 사실은 쿠팡 하고 쿠팡페이가 사전에 합의된 상태로 플랫폼을 같이 이용하는 그런 상황이 된 것 같습 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실무적으로는 사실 지금 쿠팡페이만 전자금융업자로 돼 있어서 저희가 규제에 한계가 있다고는 봤었습니다만 어제부터 현장 점검 들어가 있고요. 그 부분에 관해 확인되는 대로 곧바로 검사 여부를 판단해서 적극 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관해서 원 아이디 정책을 하고 있어서 사실은 쿠팡 하고 쿠팡페이가 사전에 합의된 상태로 플랫폼을 같이 이용하는 그런 상황이 된 것 같습 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실무적으로는 사실 지금 쿠팡페이만 전자금융업자로 돼 있어서 저희가 규제에 한계가 있다고는 봤었습니다만 어제부터 현장 점검 들어가 있고요. 그 부분에 관해 확인되는 대로 곧바로 검사 여부를 판단해서 적극 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언론보도를 보면 결제정보 유출은 없었다는 쿠팡의 주장 과 달리 신용카드 300여만 원이 무단 결제됐다라는 기사도 지금 나오고 있고 또 이데일 리에서도 보면 국제전화로 쿠팡 결제 안내가 왔다 등의 우려들을 국민들이 대단히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좀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결제 관련 시스템, 금융망에 실제로 시도를 했는지뿐 만 아니라 조금 전에 말씀드린 원 아이디 구조로 인한 2차 피해 여부까지 철저히 점검하 셔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금융위원장님, 2014년도에 롯데카드, 국민카드, 농협카드에서 정보 유출돼서 한 1억 건 정도의 신용정보가 유출된 적이 있어요. 그때 금융위에서 엄벌에 처해서 3개월 영업정지 처분 내린 적 있습니다. 지금 금감원에서 쿠팡페이 조사를 하고 있는데 위규 사항이 밝혀질 경우에, 이것도 거기에 준하는 거거든요, 3분의 1로 나눠 보면. 그래서 카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9 드사 정보 유출 사태처럼 영업정지를 포함한 강도 높은 기관 제재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꼭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실제로 언론보도를 보면 결제정보 유출은 없었다는 쿠팡의 주장 과 달리 신용카드 300여만 원이 무단 결제됐다라는 기사도 지금 나오고 있고 또 이데일 리에서도 보면 국제전화로 쿠팡 결제 안내가 왔다 등의 우려들을 국민들이 대단히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좀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결제 관련 시스템, 금융망에 실제로 시도를 했는지뿐 만 아니라 조금 전에 말씀드린 원 아이디 구조로 인한 2차 피해 여부까지 철저히 점검하 셔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금융위원장님, 2014년도에 롯데카드, 국민카드, 농협카드에서 정보 유출돼서 한 1억 건 정도의 신용정보가 유출된 적이 있어요. 그때 금융위에서 엄벌에 처해서 3개월 영업정지 처분 내린 적 있습니다. 지금 금감원에서 쿠팡페이 조사를 하고 있는데 위규 사항이 밝혀질 경우에, 이것도 거기에 준하는 거거든요, 3분의 1로 나눠 보면. 그래서 카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9 드사 정보 유출 사태처럼 영업정지를 포함한 강도 높은 기관 제재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꼭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PPT 좀 봐 주십시오. 쿠팡 지배 및 매출 구조인데요. 김범석 의장이 미국인인데 의결권……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74%를 갖고 있는 실질적 오너고 한국의 쿠팡 회사가 전체 매출의 90%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질적인 지배를 하지만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다 이게 가장 큰 문제점 중의 하나잖아요. 그런데 어제랑 오늘 금융 보도를 보면 쿠팡Inc의 CFO라든지 임원들이 개인정보유출 사실이 인지되고 그것이 신고된 사이에 선행매매를 했다라는 보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선행매매는 대단히 위중한 범죄행위 아닙니까? 이와 관련해서 우리 정부도 국제증권감독기구에 가입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이와 관련 된 미국의 증권 수사 당국과 공조해서 이 선행매매 관련된 것들을 밝혀서 쿠팡Inc와 김 범석 대표 등에 대해서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것은 최대한으로 물어야 된다, 그런 것들 좀 진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 PPT 좀 봐 주십시오. 쿠팡 지배 및 매출 구조인데요. 김범석 의장이 미국인인데 의결권……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74%를 갖고 있는 실질적 오너고 한국의 쿠팡 회사가 전체 매출의 90%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질적인 지배를 하지만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다 이게 가장 큰 문제점 중의 하나잖아요. 그런데 어제랑 오늘 금융 보도를 보면 쿠팡Inc의 CFO라든지 임원들이 개인정보유출 사실이 인지되고 그것이 신고된 사이에 선행매매를 했다라는 보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선행매매는 대단히 위중한 범죄행위 아닙니까? 이와 관련해서 우리 정부도 국제증권감독기구에 가입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이와 관련 된 미국의 증권 수사 당국과 공조해서 이 선행매매 관련된 것들을 밝혀서 쿠팡Inc와 김 범석 대표 등에 대해서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것은 최대한으로 물어야 된다, 그런 것들 좀 진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살펴보겠습니다. …………………………………………………………………………………………………………
예, 살펴보겠습니다. …………………………………………………………………………………………………………
존경하는 김현정 위원 질의 중에 결제정보 유출이 안 됐다고 말씀하 셨는데 박대준 대표, 결제정보 유출 안 된 게 맞습니까?
존경하는 김현정 위원 질의 중에 결제정보 유출이 안 됐다고 말씀하 셨는데 박대준 대표, 결제정보 유출 안 된 게 맞습니까?
현재까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쿠팡페이 같은 경우에는 전자 금융사업자기 때문에 하드웨어적이나……
현재까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쿠팡페이 같은 경우에는 전자 금융사업자기 때문에 하드웨어적이나……
아니, 맞냐 안 맞냐만 답하세요.
아니, 맞냐 안 맞냐만 답하세요.
현재까지 침입 흔적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침입 흔적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장도 거기 조사가 됐습니까?
개인정보보호위원장도 거기 조사가 됐습니까?
현재 조사 중입니다. 그리고 아직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확 인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조사 중입니다. 그리고 아직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확 인되지 않았습니다.
확인되지 않았지요?
확인되지 않았지요?
예.
예.
국민들이 가장 걱정하는 게 그거거든요.
국민들이 가장 걱정하는 게 그거거든요.
결제정보에 대한 유출이 있다는 사실은 확인이 되지 않 았습니다.
결제정보에 대한 유출이 있다는 사실은 확인이 되지 않 았습니다.
금감원에서 조사 나가셨으니까 그 부분은 빨리 체크해 주셔야 되는데 원장님도 체크가 되셨습니까?
금감원에서 조사 나가셨으니까 그 부분은 빨리 체크해 주셔야 되는데 원장님도 체크가 되셨습니까?
어제부터 점검하러 들어가 있는데 그 합동조사단에 저희 금감 원이 들어가 있지 못해 가지고 쿠팡의 정보에 지금 접근을 못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만 약에 이게 교통정리가 좀 돼서 저희가 합동조사단에서 같이 활동할 수 있으면 직접적으 10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로 자료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어제부터 점검하러 들어가 있는데 그 합동조사단에 저희 금감 원이 들어가 있지 못해 가지고 쿠팡의 정보에 지금 접근을 못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만 약에 이게 교통정리가 좀 돼서 저희가 합동조사단에서 같이 활동할 수 있으면 직접적으 10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로 자료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국무조정실장께서 교통정리를 해 주셔야지요.
국무조정실장께서 교통정리를 해 주셔야지요.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지금 제일 중요한 게 결제정보가 유출이 됐냐 안 됐냐잖아요.
지금 제일 중요한 게 결제정보가 유출이 됐냐 안 됐냐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회사 입장은 안 됐다는데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아직 확인 이 안 됐다 그러잖아요. 만약에 유출이 됐으면 3370만 명의 신용카드가 중국에서 다 분 실된 거예요. 유출됐다면 신용카드를 중국에서 분실한 것하고 똑같은 효과라니까. 기업 말만 들으면 안 되니까 김현정 위원님이 지적을 하셨는데 답변을 안 해서 내가 지금 이 야기를 하는 거예요. 이어서 존경하는 박범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회사 입장은 안 됐다는데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아직 확인 이 안 됐다 그러잖아요. 만약에 유출이 됐으면 3370만 명의 신용카드가 중국에서 다 분 실된 거예요. 유출됐다면 신용카드를 중국에서 분실한 것하고 똑같은 효과라니까. 기업 말만 들으면 안 되니까 김현정 위원님이 지적을 하셨는데 답변을 안 해서 내가 지금 이 야기를 하는 거예요. 이어서 존경하는 박범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범계입니다. 인터넷진흥원(KISA) 원장님 나오셨어요?
박범계입니다. 인터넷진흥원(KISA) 원장님 나오셨어요?
예.
예.
간단하게 물을게요. 쿠팡이 종전에 개인정보유출 사고가 세 번 있었습니다. 이번이 네 번째, 대규모로 터졌 는데 그동안 조사해서 경고 조치했습니까?
간단하게 물을게요. 쿠팡이 종전에 개인정보유출 사고가 세 번 있었습니다. 이번이 네 번째, 대규모로 터졌 는데 그동안 조사해서 경고 조치했습니까?
잠깐 시간……
잠깐 시간……
10초 지났는데……
10초 지났는데……
5분 다시 드리세요.
5분 다시 드리세요.
대단히 현명한 위원장님이십니다.
대단히 현명한 위원장님이십니다.
하십시오.
하십시오.
그때그때마다 과징금을 부과……
그때그때마다 과징금을 부과……
조사하셨어요?
조사하셨어요?
예, 조사했습니다.
예, 조사했습니다.
그래서 보안 취약점 지적을 했습니까?
그래서 보안 취약점 지적을 했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소위 CVSS 점수라는 게 있지요? 몇 점 나왔습니까, 쿠팡은?
소위 CVSS 점수라는 게 있지요? 몇 점 나왔습니까, 쿠팡은?
……
……
그것을 모르면 어떡해요!
그것을 모르면 어떡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확인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확인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것도 문제가 있는 거예요. 들어가십시오. 개인정보위원장님!
이것도 문제가 있는 거예요. 들어가십시오. 개인정보위원장님!
예.
예.
지금 거래정보 소위 결제정보라는 게 아직 확정이 안 됐지요. 그렇지요? 그것이 유출됐는지 안 나갔는지 확정이 안 됐지요?
지금 거래정보 소위 결제정보라는 게 아직 확정이 안 됐지요. 그렇지요? 그것이 유출됐는지 안 나갔는지 확정이 안 됐지요?
예.
예.
그런데 지금 쿠팡 대표이사는 ‘없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쿠팡 대표이사가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11 여기 같은 지위 석상에 앉아 있지만 피대상자예요, 사실은. 이렇게 같이 앉으면 원래 안 되는 겁니다. 개인정보위원장님, 금감원장도 이 조사 주체에 들어가 있지 않은데 이 부분은 범정부 적으로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국조실장님이 보완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쿠팡 대표이사는 ‘없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쿠팡 대표이사가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11 여기 같은 지위 석상에 앉아 있지만 피대상자예요, 사실은. 이렇게 같이 앉으면 원래 안 되는 겁니다. 개인정보위원장님, 금감원장도 이 조사 주체에 들어가 있지 않은데 이 부분은 범정부 적으로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국조실장님이 보완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예.
개인정보, 지난번에 SKT 같은 경우는 스물다섯 가지 개인정보가 해킹됐 어요. 개인정보가 몇 가지…… 쿠팡 같은 데 기본적으로 회원으로 등록해서 거래하려면 몇 가지 개인정보가 들어갑니 까, 박대준 대표이사?
개인정보, 지난번에 SKT 같은 경우는 스물다섯 가지 개인정보가 해킹됐 어요. 개인정보가 몇 가지…… 쿠팡 같은 데 기본적으로 회원으로 등록해서 거래하려면 몇 가지 개인정보가 들어갑니 까, 박대준 대표이사?
이름과 이메일주소……
이름과 이메일주소……
그렇게 하나하나 말하지 말고 몇 가지 정도가 돼요? 생각 안 해 봤지 요? 이것 자체가 문제예요. 1차 신고가 있었고 2차 신고가 있었어요. 인터벌이 있는 겁니다.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 요? 1차 신고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그 인터벌이 있다는 얘기는 그때까지도 심각성을 몰 랐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이건 보안 조치가 평상시에 완전히 무력화되어 있었고 없었을 수도 있어요. 심지어 1차 유출 사고를 신고했음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2차 신고 그 사이 에 갭이 있었다는 것 이게 심각한 문제입니다. 동의하십니까, 개인정보위원장님?
그렇게 하나하나 말하지 말고 몇 가지 정도가 돼요? 생각 안 해 봤지 요? 이것 자체가 문제예요. 1차 신고가 있었고 2차 신고가 있었어요. 인터벌이 있는 겁니다.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 요? 1차 신고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그 인터벌이 있다는 얘기는 그때까지도 심각성을 몰 랐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이건 보안 조치가 평상시에 완전히 무력화되어 있었고 없었을 수도 있어요. 심지어 1차 유출 사고를 신고했음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2차 신고 그 사이 에 갭이 있었다는 것 이게 심각한 문제입니다. 동의하십니까, 개인정보위원장님?
예, 동의합니다.
예, 동의합니다.
정보보호책임자(CISO) 브랫 매티스 나왔지요? 브랫 매티스 이사에게 물 어보지 않아요. 대표이사님, 정보보호책임자(CISO) 말고 소위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 뒀습니까?
정보보호책임자(CISO) 브랫 매티스 나왔지요? 브랫 매티스 이사에게 물 어보지 않아요. 대표이사님, 정보보호책임자(CISO) 말고 소위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 뒀습니까?
예, 있습니다.
예,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책임자는 왜 데리고 안 나와요? 그게 문제입니다. 이 사람 은 기술적인 원리밖에 몰라요. 개인정보가 얼마나 중요하고 그것이 국가적으로 문제가 되고 법적으로 진짜 문제가 되는지를 모르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기술이 어떻고 저떻고 이렇게 얘기해 봤자 소용없는 거예요. 두 번째랍니다, 지금. 또 갑시다. 이 사람이 퇴직자라고 그랬어요. 그렇지요? 그리고 인증 개발자라고 그랬어요. 이 사람 이 속한 부서가 어디입니까?
개인정보보호책임자는 왜 데리고 안 나와요? 그게 문제입니다. 이 사람 은 기술적인 원리밖에 몰라요. 개인정보가 얼마나 중요하고 그것이 국가적으로 문제가 되고 법적으로 진짜 문제가 되는지를 모르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기술이 어떻고 저떻고 이렇게 얘기해 봤자 소용없는 거예요. 두 번째랍니다, 지금. 또 갑시다. 이 사람이 퇴직자라고 그랬어요. 그렇지요? 그리고 인증 개발자라고 그랬어요. 이 사람 이 속한 부서가 어디입니까?
이분은 백엔드 엔지니어고, 지금 추정되는 부분은 그렇고요.
이분은 백엔드 엔지니어고, 지금 추정되는 부분은 그렇고요.
추정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이 사람 속한 부서가 어디예요?
추정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이 사람 속한 부서가 어디예요?
백엔드 엔지니어라는 부서 소속……
백엔드 엔지니어라는 부서 소속……
몇 명 근무합니까?
몇 명 근무합니까?
지금 개발 인력까지는, 제가 정확하게 조사를 해서……
지금 개발 인력까지는, 제가 정확하게 조사를 해서……
망 침입이라고 그랬어요, 망 침입. HSS를 얘기하는 겁니까?
망 침입이라고 그랬어요, 망 침입. HSS를 얘기하는 겁니까?
망 침입이요?
망 침입이요?
대표이사께서 ‘망 침입을 해서 개인정보를 유출했다’ 이렇게 표현했습니 다. 그 망이라는 게 뭐예요? 알고 있어요, 본인은.
대표이사께서 ‘망 침입을 해서 개인정보를 유출했다’ 이렇게 표현했습니 다. 그 망이라는 게 뭐예요? 알고 있어요, 본인은.
서비스망을 제가 일반적으로 말씀을 드린 것이었습니다. 12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서비스망을 제가 일반적으로 말씀을 드린 것이었습니다. 12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소위 말해서 SKT 유출 사고 때, HSS 들어 보셨지요? 회원이 등록되면 개인정보를 한 데 모아 가지고 관리하고 보안 유지하는 그런 곳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 런 데가 어디예요? 몰라요? 모르지요? 모르는 게 문제예요. 이 사람 데리고 나와 가지고 이 사람이 마치 모든 책임자인 것처럼 얘기하는 것이 말 이 안 돼요. 중대재해처벌법에도 마찬가지예요. 대표이사가 알지 못하면 책임이 있는 겁 니다. 이 사람이 알고 모르고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그다음에 인증키를 반납을 안 받았어요. 그렇지요? 아주 간단한 얘기지요.
소위 말해서 SKT 유출 사고 때, HSS 들어 보셨지요? 회원이 등록되면 개인정보를 한 데 모아 가지고 관리하고 보안 유지하는 그런 곳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 런 데가 어디예요? 몰라요? 모르지요? 모르는 게 문제예요. 이 사람 데리고 나와 가지고 이 사람이 마치 모든 책임자인 것처럼 얘기하는 것이 말 이 안 돼요. 중대재해처벌법에도 마찬가지예요. 대표이사가 알지 못하면 책임이 있는 겁 니다. 이 사람이 알고 모르고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그다음에 인증키를 반납을 안 받았어요. 그렇지요? 아주 간단한 얘기지요.
그러니까 인증키를……
그러니까 인증키를……
추정되는 사람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추정되는 사람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 과정에 대해서는 조사를 해 봐야 명확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 대해서는 조사를 해 봐야 명확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릅니까?
모릅니까?
예, 현재로서는 어떻게 그 키 값을 가지고 나갔는지는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 현재로서는 어떻게 그 키 값을 가지고 나갔는지는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 더 물어보지요. 이 사람이 최초에 한 번에 4500개를 유출했다고 그랬어요. 5개월 동안 있었어요. 그러 면…… 1분만 주시겠습니까? 그리고 끝내겠습니다. 임계점이라는 게 있잖아요. 그렇지요? 보안장치가 돼 있을 거고 여기에, 대규모의 개인 정보에 접근해서 한 번에 4500개를 유출했다. 임계점이 4500개라는 얘기예요, 적발하지 못했으니까, 안전관리시스템이 돼 있다면. 그런데 KISA 원장님, 이 4500개로 설정하는 것이…… 유출 사고가 세 번 있었으면 이 것의 단위를 낮춰야 되는 것 아닙니까? 맞지요? 그런 조치 없었지요?
하나 더 물어보지요. 이 사람이 최초에 한 번에 4500개를 유출했다고 그랬어요. 5개월 동안 있었어요. 그러 면…… 1분만 주시겠습니까? 그리고 끝내겠습니다. 임계점이라는 게 있잖아요. 그렇지요? 보안장치가 돼 있을 거고 여기에, 대규모의 개인 정보에 접근해서 한 번에 4500개를 유출했다. 임계점이 4500개라는 얘기예요, 적발하지 못했으니까, 안전관리시스템이 돼 있다면. 그런데 KISA 원장님, 이 4500개로 설정하는 것이…… 유출 사고가 세 번 있었으면 이 것의 단위를 낮춰야 되는 것 아닙니까? 맞지요? 그런 조치 없었지요?
저희는 4500개가 처음에……
저희는 4500개가 처음에……
내 얘기는 임계점 기준이 설정이 돼 있냐 이 말이에요. 누군가 접근해서 정보를 4500개를 가져가요. 봐요. 4500개가 넘으면 무슨 알람이 울려야 되는 것 아닙니 까? 맞지요?
내 얘기는 임계점 기준이 설정이 돼 있냐 이 말이에요. 누군가 접근해서 정보를 4500개를 가져가요. 봐요. 4500개가 넘으면 무슨 알람이 울려야 되는 것 아닙니 까? 맞지요?
예,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그런 부분들이 더 보완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그런 부분들이 더 보완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보완돼야 되지요. 그것을 소홀히 한 거지요? 책임을 통감합니까?
보완돼야 되지요. 그것을 소홀히 한 거지요? 책임을 통감합니까?
예,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예,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모든 책임을 질 각오가 돼 있어요?
모든 책임을 질 각오가 돼 있어요?
예, 저 회피할 생각 하나도 없습니다.
예, 저 회피할 생각 하나도 없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유영하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유영하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국무조정실장님, 저는 모든 범죄에는 범죄의 동기가 있다고 보거든요. 이 사건 어떻게 보면 쿠팡에서 전 기술개발자가 개인정보를 털어 갔다 이렇게 보는데 그 러면 이것을 왜 가져갔을까. 왜 가져갔다고 생각하십니까, 실장님?
국무조정실장님, 저는 모든 범죄에는 범죄의 동기가 있다고 보거든요. 이 사건 어떻게 보면 쿠팡에서 전 기술개발자가 개인정보를 털어 갔다 이렇게 보는데 그 러면 이것을 왜 가져갔을까. 왜 가져갔다고 생각하십니까, 실장님?
그것은 조사를 해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13
그것은 조사를 해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13
그렇지요. 저는 두 가지로 봅니다. 첫째, 지금 우리 위원님들 질의 중에 금융정보가 결합돼서 갔으면 단독범행으로서 거 래정보를 금융정보랑 합산해서 다른 2차 범행을 하겠지요. 그런데 만약에 금융정보가 유 출되지 않고 그냥 지금 말한, 쿠팡이 밝힌 대로 이름, 전화번호, 주소 이런 게 유출됐을 때 제가 생각되는 게 이겁니다. 이 유통망을 가져갔을 때 누가 가장 이득이 되냐. 중국의 국가정보법 7조가 있지요. 국가가 원하면 개인으로부터 정보를 획득할 수 있는 게 있습니다. 알리나 테무 같은 중국 이커머스 업체들이 있어요. 이들 업체가 만약에 지 금 유출된 쿠팡의 정보를 가져갔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난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나라 유통망이 기반부터 무너진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이 공격자든 침입자든 범행자가 이 정보를 5개월간 빼 갖고 난 다음에 자기 요구조건을 얘기해야 되는데 요구조건은 협박성 이메일 한 번 보낸 것으로 끝나요. 아직 이메일을 제출 안 해서 모르겠는데 금액을 얼마나 요구했는지 모르지만 만 약에 금액이 목적이었으면 아주 교묘하게 계속 지속적으로 했을 겁니다. 그리고 돈을 주 게끔 만들어야 되는데 그런 시도가 없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걸 다른 차원에서 봐요. 이 유통정보를 가져가서 중국 업체가 가져가게 되면 우리 유통망은 순식간에 무너진다. 국가 기반이 무너질 수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저는 그 점에 유념해서 국무조정실에서 이 사건을 바라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개보위원장님, 앞으로 좀 나와 주실까요, 저쪽으로? 시간 좀 멈춰 주세요. 미 법무부가 마련했던 미국인 대량 민감 개인 데이터에 대한 우려 국가 적용 대상 그 규칙에 보면 중국 등 우려 국가 국적자를 미국의 민감 개인정보에 접근 가능한 직무에 채용하는 것을, 제한 거래로 규정해 가지고 사실상 채용을 제한하고 있는 것 알고 계시 지요?
그렇지요. 저는 두 가지로 봅니다. 첫째, 지금 우리 위원님들 질의 중에 금융정보가 결합돼서 갔으면 단독범행으로서 거 래정보를 금융정보랑 합산해서 다른 2차 범행을 하겠지요. 그런데 만약에 금융정보가 유 출되지 않고 그냥 지금 말한, 쿠팡이 밝힌 대로 이름, 전화번호, 주소 이런 게 유출됐을 때 제가 생각되는 게 이겁니다. 이 유통망을 가져갔을 때 누가 가장 이득이 되냐. 중국의 국가정보법 7조가 있지요. 국가가 원하면 개인으로부터 정보를 획득할 수 있는 게 있습니다. 알리나 테무 같은 중국 이커머스 업체들이 있어요. 이들 업체가 만약에 지 금 유출된 쿠팡의 정보를 가져갔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난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나라 유통망이 기반부터 무너진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이 공격자든 침입자든 범행자가 이 정보를 5개월간 빼 갖고 난 다음에 자기 요구조건을 얘기해야 되는데 요구조건은 협박성 이메일 한 번 보낸 것으로 끝나요. 아직 이메일을 제출 안 해서 모르겠는데 금액을 얼마나 요구했는지 모르지만 만 약에 금액이 목적이었으면 아주 교묘하게 계속 지속적으로 했을 겁니다. 그리고 돈을 주 게끔 만들어야 되는데 그런 시도가 없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걸 다른 차원에서 봐요. 이 유통정보를 가져가서 중국 업체가 가져가게 되면 우리 유통망은 순식간에 무너진다. 국가 기반이 무너질 수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저는 그 점에 유념해서 국무조정실에서 이 사건을 바라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개보위원장님, 앞으로 좀 나와 주실까요, 저쪽으로? 시간 좀 멈춰 주세요. 미 법무부가 마련했던 미국인 대량 민감 개인 데이터에 대한 우려 국가 적용 대상 그 규칙에 보면 중국 등 우려 국가 국적자를 미국의 민감 개인정보에 접근 가능한 직무에 채용하는 것을, 제한 거래로 규정해 가지고 사실상 채용을 제한하고 있는 것 알고 계시 지요?
예.
예.
그리고 유럽의 데이터 보호 규정에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유럽 역외 국가에서 원격 접속 등을 통해서 개인정보에 접근하는 것은 개인정보 보호체계가 유럽과 거의 동등한 국가에만 허용되는데 중국에는 허용하지 않거든요, 유럽이. 우리나라 어떻습니까? 우리나라는 지금 외국 국적자가 개인정보나 주요 데이터 접근 직무 차단하지 않고 있지요? 그리고 국외에서의 시스템 접근에 대한 것도 차단 조치를 강제하지 않고 있는 거 맞지요? 맞습니까?
그리고 유럽의 데이터 보호 규정에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유럽 역외 국가에서 원격 접속 등을 통해서 개인정보에 접근하는 것은 개인정보 보호체계가 유럽과 거의 동등한 국가에만 허용되는데 중국에는 허용하지 않거든요, 유럽이. 우리나라 어떻습니까? 우리나라는 지금 외국 국적자가 개인정보나 주요 데이터 접근 직무 차단하지 않고 있지요? 그리고 국외에서의 시스템 접근에 대한 것도 차단 조치를 강제하지 않고 있는 거 맞지요? 맞습니까?
저희 나라는 국외에서 접근하는……
저희 나라는 국외에서 접근하는……
저희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저희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예, 우리나라는 국외에서 접근하든 국내에서 접근하든 똑 같이 개인정보법 적용받아서 접근제한 조치들이 적절하게 법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예, 우리나라는 국외에서 접근하든 국내에서 접근하든 똑 같이 개인정보법 적용받아서 접근제한 조치들이 적절하게 법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제가 묻는 거는요 외국 국적자들이 개인정보나 우리나라 주요한 데이터 접근 직무를 제한하는 조치는 하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그걸 묻는 거예요. 맞습니까?
제가 묻는 거는요 외국 국적자들이 개인정보나 우리나라 주요한 데이터 접근 직무를 제한하는 조치는 하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그걸 묻는 거예요. 맞습니까?
외국 국적의 사람이라도 그 회사에 고용돼 있다고 그러 면 그 정보처리자의 규정에 따라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외국 국적의 사람이라도 그 회사에 고용돼 있다고 그러 면 그 정보처리자의 규정에 따라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저는 미국이나 유럽처럼 우리도 한번 이런 조치를, 이런 규 정을 둬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14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두 번째,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때 그런 피해보상이나 이런 데에 실효성이 있냐? 저는 없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도 캘리포니아주나 일리노이주처럼 하한선 이걸 갖고 있어야 된다고 보고. 그다음에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산하에 두고 있지요?
그러니까요. 저는 미국이나 유럽처럼 우리도 한번 이런 조치를, 이런 규 정을 둬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14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두 번째,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때 그런 피해보상이나 이런 데에 실효성이 있냐? 저는 없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도 캘리포니아주나 일리노이주처럼 하한선 이걸 갖고 있어야 된다고 보고. 그다음에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산하에 두고 있지요?
예.
예.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실효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위원장님?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실효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위원장님?
실제로 분쟁조정위원회가 일정한 역할을 하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첨예하게 국민들의 어떤 이해가 높고 큰 사고에 관해서는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실제로 분쟁조정위원회가 일정한 역할을 하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첨예하게 국민들의 어떤 이해가 높고 큰 사고에 관해서는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한계가 있는 게 아니라 실효성이 없는 거지요. 얼마 전에 SK 유출 사건 났었지요. 그렇지요?
한계가 있는 게 아니라 실효성이 없는 거지요. 얼마 전에 SK 유출 사건 났었지요. 그렇지요?
예.
예.
개인정보조정위원회에서 건당 30만 원 지급하라고 했는데 안 받아 주었 지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민사소송 갈 수밖에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개인정보위원회에서 이런 개인 분쟁조정의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 을 적극적으로 마련해야 된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좀 검토해 주시고요.
개인정보조정위원회에서 건당 30만 원 지급하라고 했는데 안 받아 주었 지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민사소송 갈 수밖에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개인정보위원회에서 이런 개인 분쟁조정의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 을 적극적으로 마련해야 된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좀 검토해 주시고요.
예.
예.
마지막으로 아까 위원장님 보고 중에 ISMS-P 인증제도를 강화하겠다고 그랬는데 이게 계속 말뿐이거든요. 이거 정말 실효성 있게 만들어 주세요.
마지막으로 아까 위원장님 보고 중에 ISMS-P 인증제도를 강화하겠다고 그랬는데 이게 계속 말뿐이거든요. 이거 정말 실효성 있게 만들어 주세요.
예, 지난번 국감에서도 많이 지적을 해 주셨고 저희가 11 월에 제도개선 TF를 과기정통부랑 함께 마련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검토 방안을 마련 중에 있고요. 12월에는 그동안 인증을 받았는데 사고가 난 24개 기업에 대해서 현장 조 사를 12월에 나갈 걸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예, 지난번 국감에서도 많이 지적을 해 주셨고 저희가 11 월에 제도개선 TF를 과기정통부랑 함께 마련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검토 방안을 마련 중에 있고요. 12월에는 그동안 인증을 받았는데 사고가 난 24개 기업에 대해서 현장 조 사를 12월에 나갈 걸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예, 마치겠습니다.
예,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김용만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김용만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SKT, KT, LG유플러스, 롯데카드에 이어서 이번에 이제 쿠팡입니다. 그 리고 그 피해 규모도 지금 3400만 명 정도가 되는데요. 이게 쿠팡 대표한테 얘기를 해도 그냥 원론적인 얘기만 나오기 때문에 별로 의미가 없어서 실질적인 조치를 위해서 얘기 를 우리 정부 측과 나눠 보려고 합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개보위원장님, 지금 유영하 위원님께서 얘기해 주신 거 이어 나가 보려고 하는데, ISMS-P가 뭡니까?
SKT, KT, LG유플러스, 롯데카드에 이어서 이번에 이제 쿠팡입니다. 그 리고 그 피해 규모도 지금 3400만 명 정도가 되는데요. 이게 쿠팡 대표한테 얘기를 해도 그냥 원론적인 얘기만 나오기 때문에 별로 의미가 없어서 실질적인 조치를 위해서 얘기 를 우리 정부 측과 나눠 보려고 합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개보위원장님, 지금 유영하 위원님께서 얘기해 주신 거 이어 나가 보려고 하는데, ISMS-P가 뭡니까?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그리고 보안에 대한 체계의 일정 한 조건을 만족한 그런 기업에게 인증을 해 주는 제도입니다.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그리고 보안에 대한 체계의 일정 한 조건을 만족한 그런 기업에게 인증을 해 주는 제도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어찌 보면 가장 높은 수준에서 우리가 인증을 해 주는 제도인 거예요. 그렇지요?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어찌 보면 가장 높은 수준에서 우리가 인증을 해 주는 제도인 거예요. 그렇지요?
예.
예.
지금 총 몇 개 기업 정도가 인증 받았어요?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15
지금 총 몇 개 기업 정도가 인증 받았어요?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15
ISMS는 500여 개 그리고 ISMS-P까지 받은 기업이 한 300여 개 돼서 총 800여 개 정도 됩니다.
ISMS는 500여 개 그리고 ISMS-P까지 받은 기업이 한 300여 개 돼서 총 800여 개 정도 됩니다.
예, 263개. ISMS가 있고 그 상위 단위, 개인정보보호를 위해서 ISMS-P 라는 게 있는 거지요.
예, 263개. ISMS가 있고 그 상위 단위, 개인정보보호를 위해서 ISMS-P 라는 게 있는 거지요.
예.
예.
지금 그게 자율 인증이기는 한데요 카드사, 금융사, 보험사, 은행뿐만 아 니라 대기업들도 지금 ISMS-P 인증을 받고 있어요. 그리고 이게 지금 더 활성화가 돼 야 된다고 해서 개보위 쪽에서 지난 달에도 증액 요청이 있었습니다. 맞지요? 11억 정도 더 증액을 해서 이 제도를 더 잘 관리하겠다, 그리고 법안을 통해서 지금 현재는 자율이 지만 이걸 의무화해 나가야 되겠다. 그렇지요? 그런데 저는 이번 사태뿐만이 아니고 아까 말씀드린 이 개인정보유출 사태를 보면 이 게 진짜 실효성이 있는지 의문이 들 수밖에 없어요. 아까 얘기한 SKT, KT, LG유플러 스, 롯데카드 그리고 쿠팡, 전부 ISMS-P 인증된 곳이지요?
지금 그게 자율 인증이기는 한데요 카드사, 금융사, 보험사, 은행뿐만 아 니라 대기업들도 지금 ISMS-P 인증을 받고 있어요. 그리고 이게 지금 더 활성화가 돼 야 된다고 해서 개보위 쪽에서 지난 달에도 증액 요청이 있었습니다. 맞지요? 11억 정도 더 증액을 해서 이 제도를 더 잘 관리하겠다, 그리고 법안을 통해서 지금 현재는 자율이 지만 이걸 의무화해 나가야 되겠다. 그렇지요? 그런데 저는 이번 사태뿐만이 아니고 아까 말씀드린 이 개인정보유출 사태를 보면 이 게 진짜 실효성이 있는지 의문이 들 수밖에 없어요. 아까 얘기한 SKT, KT, LG유플러 스, 롯데카드 그리고 쿠팡, 전부 ISMS-P 인증된 곳이지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런데 심지어―PPT 한번 봐 주시면―쿠팡은 이번이 세 번째 유출이에요, 세 번째 유출. 그리고 이어서 또 PTT를 틀어 주세요. 제가 아까 얘기한 263개 인증 받았던 기업 중에 총 27건의 유출 사고가 있었고요. 거 기에서 지금 쿠팡이 3개인 걸 PPT에서 보여 주고 있는 거예요, 건수로 하면 33건, 기업 으로는 27개 기업. 이거 ISMS-P 실효성이 있는 거 맞습니까?
예, 맞습니다. 그런데 심지어―PPT 한번 봐 주시면―쿠팡은 이번이 세 번째 유출이에요, 세 번째 유출. 그리고 이어서 또 PTT를 틀어 주세요. 제가 아까 얘기한 263개 인증 받았던 기업 중에 총 27건의 유출 사고가 있었고요. 거 기에서 지금 쿠팡이 3개인 걸 PPT에서 보여 주고 있는 거예요, 건수로 하면 33건, 기업 으로는 27개 기업. 이거 ISMS-P 실효성이 있는 거 맞습니까?
실제로 ISMS-P 제도가 시행이 되면서 전반적인 정보보 호 수준을 끌어올리는 효과에 대해서는 부정하기 어렵다고 보지만 지적하신 바처럼 부족 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이게 지금은 서면심사 그리고 샘플링 조사 위주로 해서 인증을 주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거에 대한 문제점이 많이 지적이 되면서 저희가 지금 개선하고자 하는 방 안은 먼저 예비심사 제도를 넣겠다 그리고 현장심사를 하겠다 그리고 인증을 준 다음에 실제로 1년마다 모의 해킹 등 실질적으로 이 인증에 맞춰서 운영되고 있는지를 검사하겠 다 그리고 정말 심각하게 그런 거를 지키지 못하고 있는 인증을 받은 기업이나 기관들에 대해서는 취소하겠다, 지금 이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실제로 ISMS-P 제도가 시행이 되면서 전반적인 정보보 호 수준을 끌어올리는 효과에 대해서는 부정하기 어렵다고 보지만 지적하신 바처럼 부족 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이게 지금은 서면심사 그리고 샘플링 조사 위주로 해서 인증을 주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거에 대한 문제점이 많이 지적이 되면서 저희가 지금 개선하고자 하는 방 안은 먼저 예비심사 제도를 넣겠다 그리고 현장심사를 하겠다 그리고 인증을 준 다음에 실제로 1년마다 모의 해킹 등 실질적으로 이 인증에 맞춰서 운영되고 있는지를 검사하겠 다 그리고 정말 심각하게 그런 거를 지키지 못하고 있는 인증을 받은 기업이나 기관들에 대해서는 취소하겠다, 지금 이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취소도 필요하고요. 지금 당장도 증액이 일어나기 전에, 11억 원을 증액 하려고 했는데 이번에 예산에서 안 받아들여졌잖아요.
취소도 필요하고요. 지금 당장도 증액이 일어나기 전에, 11억 원을 증액 하려고 했는데 이번에 예산에서 안 받아들여졌잖아요.
안 됐습니다.
안 됐습니다.
그게 안 받아들여지면 지금 얘기하신 부분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게 안 받아들여지면 지금 얘기하신 부분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어떻게든 하겠습니다.
어떻게든 하겠습니다.
그래야지요. 그런데 지금 당장 인증을 받아도 이렇게 사고가 나니까 인 증을 해 주면 안 되는 거예요. 취소 얘기하셨는데 그 부분까지도 지금 분명히 조치를 취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지금 이 인증 내용 보면 ISMS-P 기준에서 ‘2.2-2.2.5, 퇴직 및 직무변경 관리 항목’, 퇴사한 직원이 원래는 이런 개인정보 접근성이 없어야 된다라고 인증을 하고 있는 거예 16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요. 그런데 이번 사태에서 퇴직한 사람이 패스키 통해 가지고 개인정보 접근했던 거 맞 잖아요. 그렇지요? 그리고 또 다른 ‘3.4-3.4.1, 개인정보 파기‘에 대한 항목, 지금 왜 탈퇴한 회원들의 개인 정보가 남아 있습니까, 쿠팡에? 그것도 지금 포함되어 있지요, 유출 사고?
그래야지요. 그런데 지금 당장 인증을 받아도 이렇게 사고가 나니까 인 증을 해 주면 안 되는 거예요. 취소 얘기하셨는데 그 부분까지도 지금 분명히 조치를 취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지금 이 인증 내용 보면 ISMS-P 기준에서 ‘2.2-2.2.5, 퇴직 및 직무변경 관리 항목’, 퇴사한 직원이 원래는 이런 개인정보 접근성이 없어야 된다라고 인증을 하고 있는 거예 16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요. 그런데 이번 사태에서 퇴직한 사람이 패스키 통해 가지고 개인정보 접근했던 거 맞 잖아요. 그렇지요? 그리고 또 다른 ‘3.4-3.4.1, 개인정보 파기‘에 대한 항목, 지금 왜 탈퇴한 회원들의 개인 정보가 남아 있습니까, 쿠팡에? 그것도 지금 포함되어 있지요, 유출 사고?
예, 현재 조사된 바로는 그렇게 보입니다.
예, 현재 조사된 바로는 그렇게 보입니다.
예, 있습니다. 지금 인증되어 있는 것들 전수조사해야 됩니다. 지금 우리 가 ISMS-P 인증된 기업 전체를 한 번에 다 전수조사 못 한다 하면…… 원래 우리가 이 자율을 의무화하는 걸 단계적으로 접근한다고 했어요. 그러면 초기 단 계에 먼저 우선적으로 검토돼야 될 곳들이 분명히 있었다는 거예요. 거기부터라도 조사 를 시작해서 단계적으로 전수조사를 해서 취소해야 되면 취소하고 진짜 어떻게 제대로 하고 있는지도 좀 들여다보고…… 그냥 서류 받아다가 인증해 주면 어떡합니까? 이거는 문제가 다 분명히 있는 겁니다. 우리 대통령님께서도……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분명히 얘기하셨어요. 이게 패러다임 쉬프트 수준의 변화가 필요하다, 그냥 자율을 의무 화하는 걸로 되지 않는다, 반드시 어떤 특별한 변화가 있어야 되는 거고 얘기하신 것 중 에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이거 징벌해야 되는 게 맞지요? 박 대표님, 제가 시간이 없어서 얘기를 못 했지만 사과문, 공지문 이틀 만에 내려갔지 요? 쿠팡 들어가면 안 보여요. 그래 놓고서 ‘자주 찾는 질문에다가 넣어놨다’. 뭡니까, 이 게? SKT는 적어도 앱을 켜면 앱 화면에다가 나오게끔 만들어 놓고 있어요. 아까 사과하셨지요, 잘못했다고?
예, 있습니다. 지금 인증되어 있는 것들 전수조사해야 됩니다. 지금 우리 가 ISMS-P 인증된 기업 전체를 한 번에 다 전수조사 못 한다 하면…… 원래 우리가 이 자율을 의무화하는 걸 단계적으로 접근한다고 했어요. 그러면 초기 단 계에 먼저 우선적으로 검토돼야 될 곳들이 분명히 있었다는 거예요. 거기부터라도 조사 를 시작해서 단계적으로 전수조사를 해서 취소해야 되면 취소하고 진짜 어떻게 제대로 하고 있는지도 좀 들여다보고…… 그냥 서류 받아다가 인증해 주면 어떡합니까? 이거는 문제가 다 분명히 있는 겁니다. 우리 대통령님께서도……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분명히 얘기하셨어요. 이게 패러다임 쉬프트 수준의 변화가 필요하다, 그냥 자율을 의무 화하는 걸로 되지 않는다, 반드시 어떤 특별한 변화가 있어야 되는 거고 얘기하신 것 중 에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이거 징벌해야 되는 게 맞지요? 박 대표님, 제가 시간이 없어서 얘기를 못 했지만 사과문, 공지문 이틀 만에 내려갔지 요? 쿠팡 들어가면 안 보여요. 그래 놓고서 ‘자주 찾는 질문에다가 넣어놨다’. 뭡니까, 이 게? SKT는 적어도 앱을 켜면 앱 화면에다가 나오게끔 만들어 놓고 있어요. 아까 사과하셨지요, 잘못했다고?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이거 더 표기해야 돼요. 지금 모르는 사람들도 있단 말이에요. 지금 내 개인정보가 유출이 됐는지도 모르는 사람들도 있다고요.
이거 더 표기해야 돼요. 지금 모르는 사람들도 있단 말이에요. 지금 내 개인정보가 유출이 됐는지도 모르는 사람들도 있다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 사람들한테 알려야 될 거 아닙니까, 우리가 사고 쳤다고? 표기 다시 하세요. 앱 켜면 나오든지 첫 화면에 나오든지.
이 사람들한테 알려야 될 거 아닙니까, 우리가 사고 쳤다고? 표기 다시 하세요. 앱 켜면 나오든지 첫 화면에 나오든지.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하셔야 됩니다.
하셔야 됩니다.
예. …………………………………………………………………………………………………………
예. …………………………………………………………………………………………………………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한창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한창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상중 인터넷진흥원장님하고 개인정보위원장님, 이쪽으로 와 주시겠어 요? 이쪽에서 안 보여서요. 이상중 위원장님, 먼저 질문드릴게요. 그다음에 개인정보위원장님 질문드리겠습니다.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17 질의 시작하겠습니다. 인터넷진흥원 이상중 원장님께 묻겠습니다. 쿠팡에 ISMS-P 인증 부여한 곳이 인터넷진흥원 맞지요?
이상중 인터넷진흥원장님하고 개인정보위원장님, 이쪽으로 와 주시겠어 요? 이쪽에서 안 보여서요. 이상중 위원장님, 먼저 질문드릴게요. 그다음에 개인정보위원장님 질문드리겠습니다.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17 질의 시작하겠습니다. 인터넷진흥원 이상중 원장님께 묻겠습니다. 쿠팡에 ISMS-P 인증 부여한 곳이 인터넷진흥원 맞지요?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리고 취소 권한도 거기에서 가지고 있지요?
그리고 취소 권한도 거기에서 가지고 있지요?
예, 취소도 저희들 개보위원회와 같이……
예, 취소도 저희들 개보위원회와 같이……
한번 살펴볼게요. 자료 보시지요. (영상자료를 보며) ISMS-P 인증 기준의 세부 항목을 보면 퇴직 및 직무변경 관리, 매우 중요한 세부 항 목으로 돼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계정 및 접근권한 회수 조정, 이거 반드시 수립해야 되 고 제대로 해야 됩니다. 그리고 정보 관리에 아주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항목으로 들 어가 있는 거 맞지요?
한번 살펴볼게요. 자료 보시지요. (영상자료를 보며) ISMS-P 인증 기준의 세부 항목을 보면 퇴직 및 직무변경 관리, 매우 중요한 세부 항 목으로 돼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계정 및 접근권한 회수 조정, 이거 반드시 수립해야 되 고 제대로 해야 됩니다. 그리고 정보 관리에 아주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항목으로 들 어가 있는 거 맞지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다음 자료 보시지요. 저기 고시에 보면 아까 얘기했듯이 인터넷진흥원에서 인증 취소를 할 수 있고요. 인증 취소를 할 수 있는 기준에는 인증 기준에 미달되는 경우 그다음에 6항에 개인정보법 관 련 위반하고 중대한 사유가 있을 경우에요. 이번 사안은 매우 중대하고 인증 기준의 원 칙을 지키지 않은 사유 맞지요?
다음 자료 보시지요. 저기 고시에 보면 아까 얘기했듯이 인터넷진흥원에서 인증 취소를 할 수 있고요. 인증 취소를 할 수 있는 기준에는 인증 기준에 미달되는 경우 그다음에 6항에 개인정보법 관 련 위반하고 중대한 사유가 있을 경우에요. 이번 사안은 매우 중대하고 인증 기준의 원 칙을 지키지 않은 사유 맞지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이건 당연히 취소해야 되겠지요?
이건 당연히 취소해야 되겠지요?
취소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정보위원회와……
취소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정보위원회와……
지금 말씀해 주세요. 그러니까 결정 과정은 있지만 이 정도 엄중한 사안 이고 중대한 문제가 있고 그러면 인증 취소의 사유로는, 그냥 사실관계로만 볼 때 그 정 도로는 보이는 거지요?
지금 말씀해 주세요. 그러니까 결정 과정은 있지만 이 정도 엄중한 사안 이고 중대한 문제가 있고 그러면 인증 취소의 사유로는, 그냥 사실관계로만 볼 때 그 정 도로는 보이는 거지요?
예, 그렇게 보입니다.
예, 그렇게 보입니다.
지금까지 인증 취소한 거 한 번도 없지요, 우리나라에서?
지금까지 인증 취소한 거 한 번도 없지요, 우리나라에서?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이번을 첫 사례로 삼아 가지고 정확하게 인증 취소는 확립을 하시기 바 랍니다.
이번을 첫 사례로 삼아 가지고 정확하게 인증 취소는 확립을 하시기 바 랍니다.
잘 살펴보겠습니다.
잘 살펴보겠습니다.
개인정보위원장님, 빨리 나와 주시지요. 잠시만 정지해 주시고요. 대통령님이 과징금 강화해야 된다고 했고 징벌적 과징금 이번에 강력한 억제효과를 하 기 위해서 오늘 향후 계획에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지난 국감에서 ISMS-P 문제 하 나하나 다 조목조목 말씀드리고 개선한다고 했고, 이런 일이 발생할 것 같아서 그런 부 분에 대해서 강조했는데 우려대로 너무 빠르게 터져서 정말 답답합니다. 위원장님, 과징금 더 징벌적으로, 실효적으로 하려고 하면 지금의 과징금체계 한번 제 대로 살펴야 되지 않겠습니까? 18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개인정보위원장님, 빨리 나와 주시지요. 잠시만 정지해 주시고요. 대통령님이 과징금 강화해야 된다고 했고 징벌적 과징금 이번에 강력한 억제효과를 하 기 위해서 오늘 향후 계획에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지난 국감에서 ISMS-P 문제 하 나하나 다 조목조목 말씀드리고 개선한다고 했고, 이런 일이 발생할 것 같아서 그런 부 분에 대해서 강조했는데 우려대로 너무 빠르게 터져서 정말 답답합니다. 위원장님, 과징금 더 징벌적으로, 실효적으로 하려고 하면 지금의 과징금체계 한번 제 대로 살펴야 되지 않겠습니까? 18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예.
예.
자료 한번 보시지요. 2023년 그러니까 이번 이전에 쿠팡 유출 사건 과징금 과정과 산정을 해 봤어요. 2023 년 과징금 부과한 사례를 보니까, 저희가 추정해 보니까 원래는 39억 정도의 과징금이 기준 금액인데 세 차례에 걸쳐 가지고 감경을 했지요, 1차로, 2차로, 3차로. 특히나 인증 을 이유로 50% 감경을, 최대치로 했고요. 개인정보위 재량으로 30% 감경했고요. 그래서 결국은 39억이 13억으로 줄었습니다. 이 내용들 하나하나 보시자고요. 이것은 책임을 묻는 게 아니고요 문제 있는 기준 과 징금에서 할인 혜택을 주는 내용들만 다 들어가 있어요. 당연히 해야 될 일들을 했는데 도 할인을 해 줘. 인증을 받았는데 이것이 뚫렸어. 그러면 더 징벌적으로 해야지요. 그런 데 그게 혜택이 50% 할인 기준입니다.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이거 바꿔야 되지요?
자료 한번 보시지요. 2023년 그러니까 이번 이전에 쿠팡 유출 사건 과징금 과정과 산정을 해 봤어요. 2023 년 과징금 부과한 사례를 보니까, 저희가 추정해 보니까 원래는 39억 정도의 과징금이 기준 금액인데 세 차례에 걸쳐 가지고 감경을 했지요, 1차로, 2차로, 3차로. 특히나 인증 을 이유로 50% 감경을, 최대치로 했고요. 개인정보위 재량으로 30% 감경했고요. 그래서 결국은 39억이 13억으로 줄었습니다. 이 내용들 하나하나 보시자고요. 이것은 책임을 묻는 게 아니고요 문제 있는 기준 과 징금에서 할인 혜택을 주는 내용들만 다 들어가 있어요. 당연히 해야 될 일들을 했는데 도 할인을 해 줘. 인증을 받았는데 이것이 뚫렸어. 그러면 더 징벌적으로 해야지요. 그런 데 그게 혜택이 50% 할인 기준입니다.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이거 바꿔야 되지요?
예,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요. 다만 ISMS-P가 현재까지 는 자율적인 제도다 보니까 그걸 받도록 업계에서 촉진하는 의미에서 아마 그렇게 운영 이 된 것 같습니다.
예,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요. 다만 ISMS-P가 현재까지 는 자율적인 제도다 보니까 그걸 받도록 업계에서 촉진하는 의미에서 아마 그렇게 운영 이 된 것 같습니다.
말씀드렸잖아요. 대형 사고가 계속 발생을 하고 거기에 대해서 과징금을 제대로 물어 가지고, 과징금을 무는 게 뭡니까? 책임과 사고 발생을 하지 않고 이 금액 적인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서 기업에서 더 보안을 강화하고 철저하게 관리하라는 목적 아닙니까?
말씀드렸잖아요. 대형 사고가 계속 발생을 하고 거기에 대해서 과징금을 제대로 물어 가지고, 과징금을 무는 게 뭡니까? 책임과 사고 발생을 하지 않고 이 금액 적인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서 기업에서 더 보안을 강화하고 철저하게 관리하라는 목적 아닙니까?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렇게 해서 오늘도 향후 계획 냈잖아요.
그렇게 해서 오늘도 향후 계획 냈잖아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건 다른 이유고요. 과징금의 이유를 말씀드리는 거예 요. 그런데 그 기준이나 할인 경감 조치가 전혀 타당하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이게 고시 내용으로 있기 때문에 바꾸면 돼요. 그리고 아까 얘기했듯이 인증 취소 사유가 할인의 이유가 아니고요 정확하게는 징벌적인 이유가 돼야 된다는 겁니다. 이것 정말 비합리적이고 말도 안 되는, 기업에서 이것을 홍보수단으로 썼는데도 불구 하고 문제가 발생했는데 할인을 경감의 사유로 잡는 게 말이 안 되잖아요. 그런데 무슨 변명이 그렇게 많습니까? 당연히 바꿔 주십시오.
지금 말씀하시는 건 다른 이유고요. 과징금의 이유를 말씀드리는 거예 요. 그런데 그 기준이나 할인 경감 조치가 전혀 타당하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이게 고시 내용으로 있기 때문에 바꾸면 돼요. 그리고 아까 얘기했듯이 인증 취소 사유가 할인의 이유가 아니고요 정확하게는 징벌적인 이유가 돼야 된다는 겁니다. 이것 정말 비합리적이고 말도 안 되는, 기업에서 이것을 홍보수단으로 썼는데도 불구 하고 문제가 발생했는데 할인을 경감의 사유로 잡는 게 말이 안 되잖아요. 그런데 무슨 변명이 그렇게 많습니까? 당연히 바꿔 주십시오.
예, 위원님 말씀 철저하게 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위원님 말씀 철저하게 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박대준 대표이사님, 책임을 통감하고 어떤 책임도 회피하지 않겠다 얘기했지요?
마지막으로 박대준 대표이사님, 책임을 통감하고 어떤 책임도 회피하지 않겠다 얘기했지요?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배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징벌적 배상은 아니더라도. 그런데 지 금까지 배상을 하게 되면 손해액에 대해서 다 소송을 해야 돼요. 그래서 소송의 결과로 금액을, 소송인단에 대해서 피해배상이 일어납니다. 그거 알고 계시지요?
배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징벌적 배상은 아니더라도. 그런데 지 금까지 배상을 하게 되면 손해액에 대해서 다 소송을 해야 돼요. 그래서 소송의 결과로 금액을, 소송인단에 대해서 피해배상이 일어납니다. 그거 알고 계시지요?
예.
예.
지금 3400만 명 국민에 대한 책임이 있는데 그게 소송인단을 통해 가지 고 기존처럼 소송을 통하게 해 가지고 어렵게 만들어 가지고 겨우 배상을 받는 형태 그 대로 유지하겠습니까……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19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아니면 더 큰 책임을 가지고 철저하게 국민들한테 이거에 대한 책임으로 배상에 대해서 도 전반적으로 그걸 설정해서 진행을 하시겠습니까?
지금 3400만 명 국민에 대한 책임이 있는데 그게 소송인단을 통해 가지 고 기존처럼 소송을 통하게 해 가지고 어렵게 만들어 가지고 겨우 배상을 받는 형태 그 대로 유지하겠습니까……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19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아니면 더 큰 책임을 가지고 철저하게 국민들한테 이거에 대한 책임으로 배상에 대해서 도 전반적으로 그걸 설정해서 진행을 하시겠습니까?
위원님 말씀 적극 반영해서 합리적 방안 나올 수 있도록 하 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적극 반영해서 합리적 방안 나올 수 있도록 하 겠습니다.
소송을 통해서 받는 이런 어려운 절차를 국민한테 떠넘기지 마시고 자 발적으로 책임을 지는 배상 조치를 마련해 주십시오.
소송을 통해서 받는 이런 어려운 절차를 국민한테 떠넘기지 마시고 자 발적으로 책임을 지는 배상 조치를 마련해 주십시오.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이상입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김승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김승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무려 337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이 되었는데요. 저는 지금 2차 피해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윤창렬 국무조정실장님, 2023년도와 2024년도의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얼마 정도인지 혹시 아십니까?
무려 337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이 되었는데요. 저는 지금 2차 피해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윤창렬 국무조정실장님, 2023년도와 2024년도의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얼마 정도인지 혹시 아십니까?
6000억, 7000억, 올해는 한 1조까지 지금 예상을……
6000억, 7000억, 올해는 한 1조까지 지금 예상을……
맞습니다. 2023년도에 4400억이었고요 2024년도에 8500억 그다음에 올해 10월까지 벌써 1조 원이 넘었는데, 이 보이스피싱 대상자들이 대개 여유가 없으시거나 절박하거나 또 연로하시거나 그런 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2023년도에 4400억이었고요 2024년도에 8500억 그다음에 올해 10월까지 벌써 1조 원이 넘었는데, 이 보이스피싱 대상자들이 대개 여유가 없으시거나 절박하거나 또 연로하시거나 그런 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분들한테는 굉장히 큰돈이고요. 2023년도, 2024년도에 왜 이렇게 피해 액수가 증가했나 봤더니 제가 볼 때는 SK텔레 콤이라든가 다른 회사에서의 개인정보유출이 그 원인이 되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 서 쿠팡의 3370만, 정말 우리 해방 후, 광복 후 최대의 피해인데 당연히 2차 피해가 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것에 대한 대책 같은 것은 지금 마련하고 계신가요?
그분들한테는 굉장히 큰돈이고요. 2023년도, 2024년도에 왜 이렇게 피해 액수가 증가했나 봤더니 제가 볼 때는 SK텔레 콤이라든가 다른 회사에서의 개인정보유출이 그 원인이 되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 서 쿠팡의 3370만, 정말 우리 해방 후, 광복 후 최대의 피해인데 당연히 2차 피해가 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것에 대한 대책 같은 것은 지금 마련하고 계신가요?
예, 지금 현재 개보위 또 과학기술부 등등 해서 관리하고 있고 요. 저희도 지금 관련해서 보이스피싱 TF를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에……
예, 지금 현재 개보위 또 과학기술부 등등 해서 관리하고 있고 요. 저희도 지금 관련해서 보이스피싱 TF를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에……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판사로 있을 때는 개인정보를 USB에 담아서 예 컨대 500만 명이 있으면 한 3000만 원에 팔리고 1000만 명이 있으면 5000만 원에 팔고 이렇게 유통이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사실은 법무부장관님과도 혹은 사법부와도 얘기를 해서 이건 엄하게 수사하고 엄하게 처벌해야 된다, 정부에서의 이런 공유가 있어야 될 것 같고요. 다음은 개보위원장님, 제가 볼 때는 매출액의 3%를 과징금으로 부과할 수 있는 거지 요?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판사로 있을 때는 개인정보를 USB에 담아서 예 컨대 500만 명이 있으면 한 3000만 원에 팔리고 1000만 명이 있으면 5000만 원에 팔고 이렇게 유통이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사실은 법무부장관님과도 혹은 사법부와도 얘기를 해서 이건 엄하게 수사하고 엄하게 처벌해야 된다, 정부에서의 이런 공유가 있어야 될 것 같고요. 다음은 개보위원장님, 제가 볼 때는 매출액의 3%를 과징금으로 부과할 수 있는 거지 요?
예.
예.
그래서 쿠팡 매출액이 41조니까 1조 2000억까지 할 수 있는 것이고 그 20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다음에 징벌적 손해배상 할 수 있지요, 현행법하에서도? 5배까지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쿠팡 매출액이 41조니까 1조 2000억까지 할 수 있는 것이고 그 20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다음에 징벌적 손해배상 할 수 있지요, 현행법하에서도? 5배까지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징벌적 손해배상 관련 규정이 있습니다.
징벌적 손해배상 관련 규정이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러면 1조 2000억에다가 5배를 하면 6조의 과징금까지 할 수 있는 법을 국민들이 만들어 드렸음에도 지금까지 이걸 사용하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계속 이런 일들이 반복되고 있고, 대통령께서도 지적하셨듯이 이것 해야 됩니 다. 징벌적 손해배상 적극적으로 적용하는 것을 검토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것은 개보위 원장님의 의무인 것 같습니다.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를 바라고. 그다음에 쿠팡은, 여기 박대준 대표께서 와 있지만 제가 정무위에 와서 보니까 매년 국감에서 정말 지적을 많이 받습니다. 이게 기업인지 범죄단체인지, 세상에 어떻게 이렇 게 기업을 운영할 수가 있지요? 저희 아들이 대학 때 쿠팡 이천물류센터에 알바하겠다고 갔는데 하루 만에 사람 죽겠 다고 돌아왔습니다. 그러더니 실제로 거기서 일하다가 돌아가시는 분들 생기지 않습니까, 얼마나 그때 근로조건이 열악했으면? 그것뿐만 아니라 쿠팡 퇴직금에 대해서 엄희준 검 사한테 이것 불기소해 달라고 로비해서 지금 상설특검 수사 대상이 되고 있지요. 그다음 에 쿠팡이 플랫폼의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서 지금 고금리 사업자금 대출을 하고 있지 않 습니까? 16~20% 정도를 하고 있다는데 이것도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쿠팡이 지금 입점한 업체들한테 정산을 빨리해 주겠다는 명목으로 셀러웰렛 이요? 미리 정산을 하면 거기서 수수료를 떼는데 입점업체가 받을 돈을 요새 주판알 튕 겨서 정산하는 것도 아니고 전자적인 방법으로 그날그날 바로바로 정산해 줄 수 있는데 이것을 60일이나 끌면서 그걸 수수료를 떼요? 그것 매출하는 업체들 돈 아닙니까? 왜 그걸 가지고 쿠팡이 생색을 내고 거기서 이익을 얻습니까? 이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 니다. 또 쿠팡의 불공정행위 한두 개가 아닙니다. 끼워팔기, 무료 배달 표현 문제, 불공정 약 관 문제 등등의 종합적인 불공정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PB상품 하도급법 위반, CPLB라고 하는데요. 쿠팡이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가 하도급업체에 위탁을 하면서 하도급법 위반한 사례들이 있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 다 본인들이 담당하고 있는 업무에 하나씩은 갖고 있을 겁니다, 대상인 것을. 좀 적극적으로 종합적으로 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왜 이렇게 쿠팡이 오만방자한가 했더니 윤석열 정부 때, 제가 국감 때 말씀드렸지만 강한승 전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23기 동기고 한덕수 전 총리를 미국 대사관에서 모셨다는 것 아닙니까? 그 밑의 부사장들도 쿠팡에서 윤석열 정부로 대통령비서실 대외 협력비서관, 이영상 법률비서관, 김수혜 국무총리실 공보실장, 김영태……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대외협력비서관, 다 윤석열 정부의 핵심에서 쿠팡 인사들이 활동을 했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 윤석열 정부가 쿠팡에 대해서 제대로 된 수사라든가 또 조사를 할 수 있었겠습니 까? 이제는 달라져야 됩니다. 쿠팡도 우리나라에서 수익을 얻고 돈을 벌려면 우리나라의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21 법을 준수하고 우리나라 소비자들을 공정하게 대우하고 우대할 줄 알아야 됩니다. 이번 에야말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종합적으로 조정실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제대로 된 수사 와 과징금 처분 등 꼭 해 주셔야 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실장님께서 말씀해 주십시오.
그러니까요. 그러면 1조 2000억에다가 5배를 하면 6조의 과징금까지 할 수 있는 법을 국민들이 만들어 드렸음에도 지금까지 이걸 사용하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계속 이런 일들이 반복되고 있고, 대통령께서도 지적하셨듯이 이것 해야 됩니 다. 징벌적 손해배상 적극적으로 적용하는 것을 검토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것은 개보위 원장님의 의무인 것 같습니다.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를 바라고. 그다음에 쿠팡은, 여기 박대준 대표께서 와 있지만 제가 정무위에 와서 보니까 매년 국감에서 정말 지적을 많이 받습니다. 이게 기업인지 범죄단체인지, 세상에 어떻게 이렇 게 기업을 운영할 수가 있지요? 저희 아들이 대학 때 쿠팡 이천물류센터에 알바하겠다고 갔는데 하루 만에 사람 죽겠 다고 돌아왔습니다. 그러더니 실제로 거기서 일하다가 돌아가시는 분들 생기지 않습니까, 얼마나 그때 근로조건이 열악했으면? 그것뿐만 아니라 쿠팡 퇴직금에 대해서 엄희준 검 사한테 이것 불기소해 달라고 로비해서 지금 상설특검 수사 대상이 되고 있지요. 그다음 에 쿠팡이 플랫폼의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서 지금 고금리 사업자금 대출을 하고 있지 않 습니까? 16~20% 정도를 하고 있다는데 이것도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쿠팡이 지금 입점한 업체들한테 정산을 빨리해 주겠다는 명목으로 셀러웰렛 이요? 미리 정산을 하면 거기서 수수료를 떼는데 입점업체가 받을 돈을 요새 주판알 튕 겨서 정산하는 것도 아니고 전자적인 방법으로 그날그날 바로바로 정산해 줄 수 있는데 이것을 60일이나 끌면서 그걸 수수료를 떼요? 그것 매출하는 업체들 돈 아닙니까? 왜 그걸 가지고 쿠팡이 생색을 내고 거기서 이익을 얻습니까? 이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 니다. 또 쿠팡의 불공정행위 한두 개가 아닙니다. 끼워팔기, 무료 배달 표현 문제, 불공정 약 관 문제 등등의 종합적인 불공정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PB상품 하도급법 위반, CPLB라고 하는데요. 쿠팡이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가 하도급업체에 위탁을 하면서 하도급법 위반한 사례들이 있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 다 본인들이 담당하고 있는 업무에 하나씩은 갖고 있을 겁니다, 대상인 것을. 좀 적극적으로 종합적으로 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왜 이렇게 쿠팡이 오만방자한가 했더니 윤석열 정부 때, 제가 국감 때 말씀드렸지만 강한승 전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23기 동기고 한덕수 전 총리를 미국 대사관에서 모셨다는 것 아닙니까? 그 밑의 부사장들도 쿠팡에서 윤석열 정부로 대통령비서실 대외 협력비서관, 이영상 법률비서관, 김수혜 국무총리실 공보실장, 김영태……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대외협력비서관, 다 윤석열 정부의 핵심에서 쿠팡 인사들이 활동을 했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 윤석열 정부가 쿠팡에 대해서 제대로 된 수사라든가 또 조사를 할 수 있었겠습니 까? 이제는 달라져야 됩니다. 쿠팡도 우리나라에서 수익을 얻고 돈을 벌려면 우리나라의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21 법을 준수하고 우리나라 소비자들을 공정하게 대우하고 우대할 줄 알아야 됩니다. 이번 에야말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종합적으로 조정실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제대로 된 수사 와 과징금 처분 등 꼭 해 주셔야 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실장님께서 말씀해 주십시오.
지금 말씀 주신 것 다 공감을 하고요. 저희가 중심이 되어 가지 고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말씀 주신 것 다 공감을 하고요. 저희가 중심이 되어 가지 고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다시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
다음에 다시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
존경하는 김승원 위원님이 질의를 잘하시다가 갑자기 윤석열 정부 때 문에 그랬다 하니까 참…… 여기 계신 공정거래위원장님하고 금융위원장님, 금감원장님, 개보위원장님, 이번에 쿠 팡에 대해서 확실하게 조치를 하십시오. 다음 정부가 들어와서 이재명 정부 때문에 이런 일이 생겼다 이 소리 안 나오게 확실하게 조치를 하십시오. 여러분들 때문에 대통령이 욕 안 먹게 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김상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김승원 위원님이 질의를 잘하시다가 갑자기 윤석열 정부 때 문에 그랬다 하니까 참…… 여기 계신 공정거래위원장님하고 금융위원장님, 금감원장님, 개보위원장님, 이번에 쿠 팡에 대해서 확실하게 조치를 하십시오. 다음 정부가 들어와서 이재명 정부 때문에 이런 일이 생겼다 이 소리 안 나오게 확실하게 조치를 하십시오. 여러분들 때문에 대통령이 욕 안 먹게 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김상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조실장님, 제가 오늘 세 가지를 정부 측에 주문하고 싶은데 첫째, 이 번 대형 개인정보유출 사고를 포함해서 5년 내 쿠팡에서 세 번째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 을 했어요. (영상자료를 보며) 지금 보니까 정보보호 인력 그다음에 예산 절대액은 늘어나고 있지만 비중은 계속 하 락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다음에 쿠팡과 계열사에 정관계 인사들 영입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어요. 아마 방패막이로 삼으려고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국회, 경찰청, 대통령비서 실, 공정위, 검찰청 등등등, 그래서 아마 이런 상황을 대비해서 안전판으로 이런 사람들 을 영입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첫째, 사이버안보 기본법의 제정이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여러 가지 정보 유출 사고가 빈발하고 있기 때문에 총괄적으로 시스템적으로 관리하고 예방할 수 있는 기본법의 제정이 필요하고 오프라인에서, 현장에서 벌어지는 재해에 대해서는 중대재해 처벌법으로 기업인들에게 좀 과할 정도로 처벌하고 있는데 이런 사고가 온라인에서도 발 생했을 경우에 해당 기업인에게 적절한 형사적 책임을 물을 수 있어야 된다 저는 이렇게 판단을 합니다. 신중하게 판단해 주시고. 그다음에 이번에 퇴직한 중국 엔지니어가 관리·사용하던 키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 록 하는 심각한 정보 유출의 구조적 취약점을 노출을 시켰어요. 이번 사고가 발생하고도 쿠팡 측은 여전히 침해 원인, 유출 경로 같은 핵심 정보를 아직까지 밝히지 않고 있습니 다. 그래서 중국 엔지니어가 혼자 기획한 건지, 아니면 지난번 업비트가 북한 정찰국 소 속 라자루스라는 해킹조직에 의해서 털려 가지고 445억 원의 자산이 멸실된 경우와 같이 중국 또 혹시 북한이라든지 이런 조직과 연루되어 있는 건 아닌지에 대해서도 면밀히 검 토가 필요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쿠팡 계정 하나, 한 사람의 쿠팡 계정에 대해서 중국의 타오바오몰입니까, 22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한 계정에 한화로 5000원 내지 4만 원씩 거래되고 있어요. 아마 금전적 동기도 분명히 작용하겠지만 전반적으로 해킹 범죄조직과 연루되어 있는 건 아닌지에 대해서 면밀하게 검토를 해야 되고. 공정위의 남동일 부위원장님, 쿠팡의 회원가입을 모바일앱으로는 1분 만에 할 수 있도 록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이런 사고가 일어나고 나서 탈퇴를 하려고 하니까 무려 여섯 단계를 거쳐야 됩니다. 쿠팡의 유료 와우 멤버십은 열 단계를 거쳐야 돼요. 이것은 굉장히 불공정행위라고 판단이 됩니다. 모바일로 회원가입을 하는데 탈퇴는 PC 버전으 로만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놨어요. 다음 화면 봐 주세요. 그다음에 여섯 단계의 마지막에는 회원 탈퇴하면서 주관식으로 뭔가 평을 남겨야 돼 요, 서술형으로. 이것도 저는 문제가 있다고 보고. 본인의 개인정보에 심각한 위협을 느 낀 소비자들이 탈퇴를 하려고 하는데 그 과정을 굉장히 까다롭게 만들어 놓고 와우 멤버 십 탈퇴하게 되면 ‘2개월 무료이용권을 더 써 보고 결정하세요’ 그다음에 ‘정말 해지하시 겠습니까? 해지하면 회원 전용 혜택이 즉시 사라집니다’ 그다음에 ‘탈퇴한다면 21만 개 이상 상품을 와우 할인가로 구매할 수 없게 됩니다’, 뭔가 간접적인 겁박성 메시지를 남 기면서 탈퇴 절차를 굉장히 복잡하게 하고 있는 이것도 저는 공정거래에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다음 전체회의가 열리기 전까지 공정위에서 쿠팡 회원 탈퇴 절차에 대해서 불공정한 행위는 없는지에 대해서 면밀하게 검토해서 보고를 좀 해 주세요.
국조실장님, 제가 오늘 세 가지를 정부 측에 주문하고 싶은데 첫째, 이 번 대형 개인정보유출 사고를 포함해서 5년 내 쿠팡에서 세 번째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 을 했어요. (영상자료를 보며) 지금 보니까 정보보호 인력 그다음에 예산 절대액은 늘어나고 있지만 비중은 계속 하 락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다음에 쿠팡과 계열사에 정관계 인사들 영입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어요. 아마 방패막이로 삼으려고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국회, 경찰청, 대통령비서 실, 공정위, 검찰청 등등등, 그래서 아마 이런 상황을 대비해서 안전판으로 이런 사람들 을 영입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첫째, 사이버안보 기본법의 제정이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여러 가지 정보 유출 사고가 빈발하고 있기 때문에 총괄적으로 시스템적으로 관리하고 예방할 수 있는 기본법의 제정이 필요하고 오프라인에서, 현장에서 벌어지는 재해에 대해서는 중대재해 처벌법으로 기업인들에게 좀 과할 정도로 처벌하고 있는데 이런 사고가 온라인에서도 발 생했을 경우에 해당 기업인에게 적절한 형사적 책임을 물을 수 있어야 된다 저는 이렇게 판단을 합니다. 신중하게 판단해 주시고. 그다음에 이번에 퇴직한 중국 엔지니어가 관리·사용하던 키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 록 하는 심각한 정보 유출의 구조적 취약점을 노출을 시켰어요. 이번 사고가 발생하고도 쿠팡 측은 여전히 침해 원인, 유출 경로 같은 핵심 정보를 아직까지 밝히지 않고 있습니 다. 그래서 중국 엔지니어가 혼자 기획한 건지, 아니면 지난번 업비트가 북한 정찰국 소 속 라자루스라는 해킹조직에 의해서 털려 가지고 445억 원의 자산이 멸실된 경우와 같이 중국 또 혹시 북한이라든지 이런 조직과 연루되어 있는 건 아닌지에 대해서도 면밀히 검 토가 필요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쿠팡 계정 하나, 한 사람의 쿠팡 계정에 대해서 중국의 타오바오몰입니까, 22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한 계정에 한화로 5000원 내지 4만 원씩 거래되고 있어요. 아마 금전적 동기도 분명히 작용하겠지만 전반적으로 해킹 범죄조직과 연루되어 있는 건 아닌지에 대해서 면밀하게 검토를 해야 되고. 공정위의 남동일 부위원장님, 쿠팡의 회원가입을 모바일앱으로는 1분 만에 할 수 있도 록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이런 사고가 일어나고 나서 탈퇴를 하려고 하니까 무려 여섯 단계를 거쳐야 됩니다. 쿠팡의 유료 와우 멤버십은 열 단계를 거쳐야 돼요. 이것은 굉장히 불공정행위라고 판단이 됩니다. 모바일로 회원가입을 하는데 탈퇴는 PC 버전으 로만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놨어요. 다음 화면 봐 주세요. 그다음에 여섯 단계의 마지막에는 회원 탈퇴하면서 주관식으로 뭔가 평을 남겨야 돼 요, 서술형으로. 이것도 저는 문제가 있다고 보고. 본인의 개인정보에 심각한 위협을 느 낀 소비자들이 탈퇴를 하려고 하는데 그 과정을 굉장히 까다롭게 만들어 놓고 와우 멤버 십 탈퇴하게 되면 ‘2개월 무료이용권을 더 써 보고 결정하세요’ 그다음에 ‘정말 해지하시 겠습니까? 해지하면 회원 전용 혜택이 즉시 사라집니다’ 그다음에 ‘탈퇴한다면 21만 개 이상 상품을 와우 할인가로 구매할 수 없게 됩니다’, 뭔가 간접적인 겁박성 메시지를 남 기면서 탈퇴 절차를 굉장히 복잡하게 하고 있는 이것도 저는 공정거래에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다음 전체회의가 열리기 전까지 공정위에서 쿠팡 회원 탈퇴 절차에 대해서 불공정한 행위는 없는지에 대해서 면밀하게 검토해서 보고를 좀 해 주세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허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허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대준 쿠팡 대표이사님, 2020년부터 올해까지 쿠팡에서 일하다가 돌아가 신 노동자가 몇 분이시지요?
박대준 쿠팡 대표이사님, 2020년부터 올해까지 쿠팡에서 일하다가 돌아가 신 노동자가 몇 분이시지요?
산재 사망사고를 기준으로 교통사고 나신 분 포함해서, 교통 사고 8건이 있었고 열한 분 산재 사망으로 알고……
산재 사망사고를 기준으로 교통사고 나신 분 포함해서, 교통 사고 8건이 있었고 열한 분 산재 사망으로 알고……
27명입니다. 올해는 몇 분이시지요?
27명입니다. 올해는 몇 분이시지요?
올해 제가 언론에서……
올해 제가 언론에서……
8명입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이렇게 노동자가 사망하시면 쿠팡에서 아주 고질적으로 늘 했었던 해명이 뭔지 아십니 까? 일관되게 노동자의 기저질환으로 인한 사망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쿠팡은 몸이 아픈 사람만 채용합니까?
8명입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이렇게 노동자가 사망하시면 쿠팡에서 아주 고질적으로 늘 했었던 해명이 뭔지 아십니 까? 일관되게 노동자의 기저질환으로 인한 사망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쿠팡은 몸이 아픈 사람만 채용합니까?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다 기저질환으로 해명을 하시고 제대로 된 유족 사과와 공식 사과를 쿠팡 차원에서 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광고 배너 띄워 가지고 사과문 했지요? 이번에도 마찬가지고.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23 다음 화면 봐 주세요. 어제 과기부 현안질의에서 하는 중에 쿠팡에서 우리 보좌진한테 보낸 문자예요. ‘품절 전에 확인하세요’ 이것 클릭하고 들어가면 사과문이 나왔어요. 사과문도 마케팅에 이용합 니까?
그런데 왜 다 기저질환으로 해명을 하시고 제대로 된 유족 사과와 공식 사과를 쿠팡 차원에서 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광고 배너 띄워 가지고 사과문 했지요? 이번에도 마찬가지고.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23 다음 화면 봐 주세요. 어제 과기부 현안질의에서 하는 중에 쿠팡에서 우리 보좌진한테 보낸 문자예요. ‘품절 전에 확인하세요’ 이것 클릭하고 들어가면 사과문이 나왔어요. 사과문도 마케팅에 이용합 니까?
이것은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부적절했던 것 같습니다, 위 원님.
이것은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부적절했던 것 같습니다, 위 원님.
그렇지요? 어떻게 이렇게……
그렇지요? 어떻게 이렇게……
이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죽음을 기저질환으로 돌리고, 전 국민에 대한 테러 행위나 마찬가지 고 정치적 고문 행위나 마찬가지인 이 사태에 대해서 배너로 사과 올리고 이틀 만에 내 리고, 도대체 기업정신이 있는 거예요? 쿠팡의 사회적 책임, 기업철학이 있는 겁니까? 다시 묻겠습니다. 결제정보, 신용카드정보, 계좌번호, 거래정보, 유출 피해 없는 것 확신합니까?
모든 죽음을 기저질환으로 돌리고, 전 국민에 대한 테러 행위나 마찬가지 고 정치적 고문 행위나 마찬가지인 이 사태에 대해서 배너로 사과 올리고 이틀 만에 내 리고, 도대체 기업정신이 있는 거예요? 쿠팡의 사회적 책임, 기업철학이 있는 겁니까? 다시 묻겠습니다. 결제정보, 신용카드정보, 계좌번호, 거래정보, 유출 피해 없는 것 확신합니까?
현재까지 확인된 정보하에서 결제……
현재까지 확인된 정보하에서 결제……
짧게 답해 주세요..
짧게 답해 주세요..
망 분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까지는 침해 흔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망 분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까지는 침해 흔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없지요? 나중에 유출되었으면 위증입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님, 쿠팡페이에 대한 현장 조사 착수하셨지요?
없지요? 나중에 유출되었으면 위증입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님, 쿠팡페이에 대한 현장 조사 착수하셨지요?
예.
예.
여기 금융결제 유출 여부도 확실하게 조사하실 거지요?
여기 금융결제 유출 여부도 확실하게 조사하실 거지요?
예.
예.
박대준 대표님, 쿠팡은 이름정보, 주소정보, 이메일정보를 DBMS, DB상 따 로따로 관리합니까? 저장합니까?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이라는 것은 회원정보를 하나의 DBMS 시스템, DB 서버에 통합 관리하지요?
박대준 대표님, 쿠팡은 이름정보, 주소정보, 이메일정보를 DBMS, DB상 따 로따로 관리합니까? 저장합니까?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이라는 것은 회원정보를 하나의 DBMS 시스템, DB 서버에 통합 관리하지요?
예.
예.
직원이 가지고 나갈 때 이것을 복사해서 가져갔습니까, 아니면 인증키를 이용해서 외부에서 들어가 가지고 긁어 갔습니까?
직원이 가지고 나갈 때 이것을 복사해서 가져갔습니까, 아니면 인증키를 이용해서 외부에서 들어가 가지고 긁어 갔습니까?
지금 DB에 접근한 흔적은 찾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DB에 접근한 흔적은 찾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 확신합니까?
그것 확신합니까?
예, 현재까지 조사 결과를 제가 보고받은 바에 따르면 그렇습 니다.
예, 현재까지 조사 결과를 제가 보고받은 바에 따르면 그렇습 니다.
그런데 DB에 저장되어 있는 여러 정보들을…… 그러면 정말 알짜 정보인 결제정보 빼고 이름만 긁어 갑니까?
그런데 DB에 저장되어 있는 여러 정보들을…… 그러면 정말 알짜 정보인 결제정보 빼고 이름만 긁어 갑니까?
결제정보는 같이 보관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제가 아까 그렇 게 말씀을 드린 겁니다.
결제정보는 같이 보관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제가 아까 그렇 게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러면 그냥 원 아이디로 서로 간에, DBMS 간에 연동해 가지고 회원들이 왔다 갔다 합니까?
그러면 그냥 원 아이디로 서로 간에, DBMS 간에 연동해 가지고 회원들이 왔다 갔다 합니까?
그러니까 원 아이디 서비스로 되어 있지만 뒤의 구매와…… 24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그러니까 원 아이디 서비스로 되어 있지만 뒤의 구매와…… 24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알겠습니다. 개보위 위원장님, 이것 만약에 쿠팡의 잘못으로 확인된다면 ISMS-P 인증 취소와 더 불어, 그것은 당연한 것이고 과징금 물리면 또 이것 받았다고 해 가지고 50% 감면할 겁 니까?
알겠습니다. 개보위 위원장님, 이것 만약에 쿠팡의 잘못으로 확인된다면 ISMS-P 인증 취소와 더 불어, 그것은 당연한 것이고 과징금 물리면 또 이것 받았다고 해 가지고 50% 감면할 겁 니까?
여러 가지 사항을 엄격하게 보겠습니다. 감경 역시 저희 가 재량적으로 할 수 있는 여지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요 사안의 엄중성에 따라서 엄격하 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사항을 엄격하게 보겠습니다. 감경 역시 저희 가 재량적으로 할 수 있는 여지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요 사안의 엄중성에 따라서 엄격하 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공정거래위 부위원장님, 지금 쿠팡의 김범석 의장이 대기업 동일인 지정에 서 제외되어 있지요?
공정거래위 부위원장님, 지금 쿠팡의 김범석 의장이 대기업 동일인 지정에 서 제외되어 있지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렇지요?
그렇지요?
자연인이 아니고 법인이 동일인으로 지정되어 있습 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자연인이 아니고 법인이 동일인으로 지정되어 있습 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쿠팡이 굉장히 영리한 기업입니다. IPO 준비단계부터는 사실상 미국 상장 과 차등의결권을 전제로 해 가지고 이렇게 대기업집단 동일인 지정 부분들을 빠져나갈 수 있게끔 설계를 해 놓고 한국에서 90% 돈 벌고 규제는 전혀 받지 않는 상당히, 영리 한 기업 철학일 정도로 영리한 집단입니다. 이러한 설계를 했더라도 대기업집단으로서 동일인 규제를 받을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쿠팡이 굉장히 영리한 기업입니다. IPO 준비단계부터는 사실상 미국 상장 과 차등의결권을 전제로 해 가지고 이렇게 대기업집단 동일인 지정 부분들을 빠져나갈 수 있게끔 설계를 해 놓고 한국에서 90% 돈 벌고 규제는 전혀 받지 않는 상당히, 영리 한 기업 철학일 정도로 영리한 집단입니다. 이러한 설계를 했더라도 대기업집단으로서 동일인 규제를 받을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취지는 잘 알겠고요. 다만 김범석 의장의 동일인 지정 여부와는 상관없이 사실은 지금도 대기업집단 규제는 동일하게 적용 되고 있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취지는 잘 알겠고요. 다만 김범석 의장의 동일인 지정 여부와는 상관없이 사실은 지금도 대기업집단 규제는 동일하게 적용 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
이상입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박상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박상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경기도 김포을의 박상혁 위원입니다. 우리나라는 선진국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선진국에 맞는 제도와 여러 가지 사회적 시 스템이 완비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 것 중의 하나가 이런 대량 정보 유출 과 같은 사고가 있을 때 미국과 같았다면 어땠을까라는 비교를 통해서 우리가 이번 계기 로 개선점으로 해야 될 것은 무엇인지를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개보위 위원장님, 옛날 얘기기는 한데 2011년도 네이트 싸이월드 해킹 당시에 이게 위 자료 20만 원 해서 몇 년이 걸렸는지 아세요?
경기도 김포을의 박상혁 위원입니다. 우리나라는 선진국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선진국에 맞는 제도와 여러 가지 사회적 시 스템이 완비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 것 중의 하나가 이런 대량 정보 유출 과 같은 사고가 있을 때 미국과 같았다면 어땠을까라는 비교를 통해서 우리가 이번 계기 로 개선점으로 해야 될 것은 무엇인지를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개보위 위원장님, 옛날 얘기기는 한데 2011년도 네이트 싸이월드 해킹 당시에 이게 위 자료 20만 원 해서 몇 년이 걸렸는지 아세요?
상당한 기간이……
상당한 기간이……
7년이 걸렸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제가 설명하지 않아도 옵트인(Opt-in) 방식, 옵트아웃(Opt-out) 방식, 뭐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소송에 참여한 사람들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25 만 하게 되고 오랜 시간이 걸리고 그렇기 때문에 안 하는 거지요. 그래서 지금 대통령께 서도 말씀하시고 저도 이와 관련된 법 개정을 하려고 하는데…… 조금 전 서두에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집단소송제 이것 어떻게 하려고 하 세요?
7년이 걸렸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제가 설명하지 않아도 옵트인(Opt-in) 방식, 옵트아웃(Opt-out) 방식, 뭐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소송에 참여한 사람들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25 만 하게 되고 오랜 시간이 걸리고 그렇기 때문에 안 하는 거지요. 그래서 지금 대통령께 서도 말씀하시고 저도 이와 관련된 법 개정을 하려고 하는데…… 조금 전 서두에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집단소송제 이것 어떻게 하려고 하 세요?
개인정보 보호법상에 단체소송이 있지만 여기에는 위법 행위, 침해 금지 조항만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 손해배상이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것을 포함하는 방안도 검토를 하고 어떤 게 신속하게, 지금 저희가 실효성을 확보하기 어려운 부분을 해소할 수 있을지 검토를 한번 하겠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법상에 단체소송이 있지만 여기에는 위법 행위, 침해 금지 조항만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 손해배상이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것을 포함하는 방안도 검토를 하고 어떤 게 신속하게, 지금 저희가 실효성을 확보하기 어려운 부분을 해소할 수 있을지 검토를 한번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원칙을 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신속성과 다중의 많은 피해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부분까지도 포함한 몇 가지 원칙들을 정해서 이번에 완 전히 획기적인 개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여러 가지 과거의 사고, 최근에 있었던 사고에 그런 제도가 있어서 책임을 졌다면 아마 지금과 같은 사고가 없었을 것이고 그것을 방지하기 위한 많은 투자 와 이런 것들이 있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또 중요한 게 이렇게 한 번 하고 끝나면 안 돼요. 결국 사후 보고가 계속돼야 되고 오 늘 질의하신 것이 어떤 결과가 됐는지를 우리가 확인할 수 있고 국민들한테 보고가 돼야 됩니다. 저는 송경희 위원장님이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전문가기 때문에 이번의 보고와 정기국회 가 끝나면 적어도 저희들 생각으로는 1월 임시국회 또는 2월 임시국회에는 이와 관련된 입법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원칙들, 신속성 그리고 미국과 같은 클래스 액 션(Class Action) 제도 같은 것들을 정확하게 우리 제도로 가지고 와서 이번에 완전하게 쿠팡과 같은 회사는 문을 닫을 수 있는 시범 케이스, 군대에서는 그런 표현을 쓰는데요. 한번 보여 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니까 그런 제도를 꼭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 다.
그래서 저는 원칙을 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신속성과 다중의 많은 피해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부분까지도 포함한 몇 가지 원칙들을 정해서 이번에 완 전히 획기적인 개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여러 가지 과거의 사고, 최근에 있었던 사고에 그런 제도가 있어서 책임을 졌다면 아마 지금과 같은 사고가 없었을 것이고 그것을 방지하기 위한 많은 투자 와 이런 것들이 있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또 중요한 게 이렇게 한 번 하고 끝나면 안 돼요. 결국 사후 보고가 계속돼야 되고 오 늘 질의하신 것이 어떤 결과가 됐는지를 우리가 확인할 수 있고 국민들한테 보고가 돼야 됩니다. 저는 송경희 위원장님이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전문가기 때문에 이번의 보고와 정기국회 가 끝나면 적어도 저희들 생각으로는 1월 임시국회 또는 2월 임시국회에는 이와 관련된 입법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원칙들, 신속성 그리고 미국과 같은 클래스 액 션(Class Action) 제도 같은 것들을 정확하게 우리 제도로 가지고 와서 이번에 완전하게 쿠팡과 같은 회사는 문을 닫을 수 있는 시범 케이스, 군대에서는 그런 표현을 쓰는데요. 한번 보여 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니까 그런 제도를 꼭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 다.
예, 신속하게 검토하고 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예, 신속하게 검토하고 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사후 보고 하겠습니다. 계속 정무위에서 할 겁니다.
사후 보고 하겠습니다. 계속 정무위에서 할 겁니다.
예, 입법 과정에서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예, 입법 과정에서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공정거래위 부위원장님, 김상훈 위원님이 와우 멤버십 말씀하셨는데 이 것 지난번 9월 달에도 한번 다크패턴 의심 사례와 관련돼서 보도자료가 있었어요. 그때 와우 멤버십 탈퇴하는 것이 다크패턴으로 시정조치를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 까?
공정거래위 부위원장님, 김상훈 위원님이 와우 멤버십 말씀하셨는데 이 것 지난번 9월 달에도 한번 다크패턴 의심 사례와 관련돼서 보도자료가 있었어요. 그때 와우 멤버십 탈퇴하는 것이 다크패턴으로 시정조치를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 까?
탈퇴 관련해서 시정조치 나간 것은 아직 없습니다.
탈퇴 관련해서 시정조치 나간 것은 아직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와우 멤버십 탈퇴 관련된 것이 다크패턴으로 시정조치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제가 알기로는 와우 멤버십 탈퇴 관련된 것이 다크패턴으로 시정조치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제가 그것 따로,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제가 그것 따로,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저는 이 문제와 관련되어서도, 아까 김상훈 위원님이 잘 짚어 주셨는데 거의…… 공정거래위 부위원장님, 혹시 지금 쿠팡 회원이세요?
저는 이 문제와 관련되어서도, 아까 김상훈 위원님이 잘 짚어 주셨는데 거의…… 공정거래위 부위원장님, 혹시 지금 쿠팡 회원이세요?
저는 쿠팡 회원 아닙니다. 26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저는 쿠팡 회원 아닙니다. 26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개보위 위원장님은 쿠팡 회원이십니까?
개보위 위원장님은 쿠팡 회원이십니까?
예, 쓰고 있습니다.
예, 쓰고 있습니다.
저것 한번 탈퇴해 보실 생각 있으세요? 저보다 훨씬 이런 부분에 뛰어 난 저희 방의 비서관이 이런 것 관련된 석사학위자인데 멤버십을, 쿠팡을 탈퇴하려고 해 보다가…… (영상자료를 보며) 보시는 것처럼 쭉 6단계 있었고 그 과정들이, 아까도 설명한 게 있기 때문에 길게 안 하겠습니다만 거의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거의 인내에 한계가 올 수밖에 없는 수준인데, 30대에 석사학위 소지자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아주 능통한 정보 관련 전문가가…… 그 러면 지금 3000만 명이 넘는 일반 국민들의 대다수, 99%는 탈퇴가 거의 불가능할 거라 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런 게 다크패턴이 아니면 뭡니까? 저는 이런 부분과 관련돼서 공 정거래위원회가 책임 있게 조사해서 바로 조치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금융감독원장님도 여러 동료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 있지 않습니까, 김현정 위원님? 이 런 부분들 관련돼서 빨리 조사를 하셔 가지고 이번에는 확실하게 매듭을 한번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저것 한번 탈퇴해 보실 생각 있으세요? 저보다 훨씬 이런 부분에 뛰어 난 저희 방의 비서관이 이런 것 관련된 석사학위자인데 멤버십을, 쿠팡을 탈퇴하려고 해 보다가…… (영상자료를 보며) 보시는 것처럼 쭉 6단계 있었고 그 과정들이, 아까도 설명한 게 있기 때문에 길게 안 하겠습니다만 거의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거의 인내에 한계가 올 수밖에 없는 수준인데, 30대에 석사학위 소지자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아주 능통한 정보 관련 전문가가…… 그 러면 지금 3000만 명이 넘는 일반 국민들의 대다수, 99%는 탈퇴가 거의 불가능할 거라 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런 게 다크패턴이 아니면 뭡니까? 저는 이런 부분과 관련돼서 공 정거래위원회가 책임 있게 조사해서 바로 조치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금융감독원장님도 여러 동료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 있지 않습니까, 김현정 위원님? 이 런 부분들 관련돼서 빨리 조사를 하셔 가지고 이번에는 확실하게 매듭을 한번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박대준 대표이사는 전혀 답할 게 없기 때문에 저는 질의할 필요 없고……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빨리 김범석 대표 고발 문제 그리고 지난번의 명륜당 고발 문제 매듭지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박대준 대표이사는 전혀 답할 게 없기 때문에 저는 질의할 필요 없고……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빨리 김범석 대표 고발 문제 그리고 지난번의 명륜당 고발 문제 매듭지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좋습니다. 박상혁 위원님 지적 잘 새기고 있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강명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좋습니다. 박상혁 위원님 지적 잘 새기고 있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강명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대표님,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를 종합해 보면 쿠팡의 직원 한 명이 마스터키, 인증키 하나만 가지고 3400만 명의 고객 정보를 탈취했다는 거잖아요. 그 렇지요?
대표님,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를 종합해 보면 쿠팡의 직원 한 명이 마스터키, 인증키 하나만 가지고 3400만 명의 고객 정보를 탈취했다는 거잖아요. 그 렇지요?
예, 현재 그럴 가능성이……
예, 현재 그럴 가능성이……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인데 쿠팡은 3700만 명 고객 정보를 엑셀 파일에 관리합니까? 얘기해 보시지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인데 쿠팡은 3700만 명 고객 정보를 엑셀 파일에 관리합니까? 얘기해 보시지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면 기술적으로 한 사람이 어떻게 3400만 건의 정보를 탈취할 수가 있는 거지요? 구체적으로 한번 얘기해 보세요, 어떻게 탈취가 됐는지.
그러면 기술적으로 한 사람이 어떻게 3400만 건의 정보를 탈취할 수가 있는 거지요? 구체적으로 한번 얘기해 보세요, 어떻게 탈취가 됐는지.
추정하고 있고 추정되는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위 원님, 현재 정부기관과 수사기관이 수사 중이어서 제가 이 자리에서 소상히 말씀을 못 드리는 점을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정하고 있고 추정되는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위 원님, 현재 정부기관과 수사기관이 수사 중이어서 제가 이 자리에서 소상히 말씀을 못 드리는 점을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증시스템 개발 업무를 담당했다고 그러네요. 그렇지요, 탈취한 사람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27 이? 맞아요?
인증시스템 개발 업무를 담당했다고 그러네요. 그렇지요, 탈취한 사람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27 이? 맞아요?
……
……
그것도 얘기할 수 없어요?
그것도 얘기할 수 없어요?
예, 아무래도 수사에 영향을 끼치는 거라 제가 여기서 확정적 으로 말씀드리는 게 어려운 것입니다.
예, 아무래도 수사에 영향을 끼치는 거라 제가 여기서 확정적 으로 말씀드리는 게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면 그 업무 외에 고객 정보 전체를 열람하고 복사할 수 있는 권한 이 있는 사람들은 대표님 포함해서 도대체 몇 명이나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업무 외에 고객 정보 전체를 열람하고 복사할 수 있는 권한 이 있는 사람들은 대표님 포함해서 도대체 몇 명이나 되는 거예요?
지금 예외적으로 승인되어 있고 저도 사실 그런 접근권한을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
지금 예외적으로 승인되어 있고 저도 사실 그런 접근권한을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제가 알기로는, 지금 얘기 듣기로는 별다른 해킹 기술이 없음에 도 불구하고 어쨌든 고객 정보를 탈취하는 구조가 쿠팡에 있다는 건데 그러면 지금 대표 님뿐만 아니라 아까 말씀드린 쿠팡 직원, 마스터키, 인증키 갖고 있는 그런 사람이 도대 체 몇 명이나 되는 거예요? 더 있을 것 아닙니까? 그 방대한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들 지금 쿠팡에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지금 그분들로부터 데이터를 유출했을 수 도 있겠네요? 그것도 확인해 보셔야 되잖아요.
그러면 제가 알기로는, 지금 얘기 듣기로는 별다른 해킹 기술이 없음에 도 불구하고 어쨌든 고객 정보를 탈취하는 구조가 쿠팡에 있다는 건데 그러면 지금 대표 님뿐만 아니라 아까 말씀드린 쿠팡 직원, 마스터키, 인증키 갖고 있는 그런 사람이 도대 체 몇 명이나 되는 거예요? 더 있을 것 아닙니까? 그 방대한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들 지금 쿠팡에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지금 그분들로부터 데이터를 유출했을 수 도 있겠네요? 그것도 확인해 보셔야 되잖아요.
지금 정부에서 조사 중이고 저희도 자체적으로 그런 부분들 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또 그런 일은 없는지 현재도 조사하고 있고 취약점이 발견된다 면 다 필요한 조치를 하겠습니다, 위원님.
지금 정부에서 조사 중이고 저희도 자체적으로 그런 부분들 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또 그런 일은 없는지 현재도 조사하고 있고 취약점이 발견된다 면 다 필요한 조치를 하겠습니다, 위원님.
고객 정보가 누구든 쉽게 훔쳐 갈 수 있도록 방치된 그 부분을 지적하 는 겁니다. 대표님께서 한번 살펴보시고요.
고객 정보가 누구든 쉽게 훔쳐 갈 수 있도록 방치된 그 부분을 지적하 는 겁니다. 대표님께서 한번 살펴보시고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대표님, 그러면 어쨌든 지금 보상 계획은 잡고 계세요? 보상 시점은 언 제쯤 하실 예정이에요?
대표님, 그러면 어쨌든 지금 보상 계획은 잡고 계세요? 보상 시점은 언 제쯤 하실 예정이에요?
지금 현재는 피해의 범위가 아직 확정이 안 됐고 조사 중이 기 때문에……
지금 현재는 피해의 범위가 아직 확정이 안 됐고 조사 중이 기 때문에……
하여튼 나오면 전원 보상할 생각이시지요?
하여튼 나오면 전원 보상할 생각이시지요?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합리적인 방안이 뭐예요? 전원 보상해 줘야지요.
합리적인 방안이 뭐예요? 전원 보상해 줘야지요.
피해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피해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송경희 개보위 위원장님, 기업들은요 항상 신속한 피해 구제를 위해서 그냥 노력한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그렇지요? 말로만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수천억 원의 과징금 부과에도 정작 우리 피해자들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지원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 고요. 그 이유가 과징금 성격상 피해자를 직접 구제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 아시잖아 요. 그렇지요?
송경희 개보위 위원장님, 기업들은요 항상 신속한 피해 구제를 위해서 그냥 노력한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그렇지요? 말로만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수천억 원의 과징금 부과에도 정작 우리 피해자들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지원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 고요. 그 이유가 과징금 성격상 피해자를 직접 구제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 아시잖아 요. 그렇지요?
예.
예.
그래서 이것 때문에 개보위에서는 반복적인 개인정보유출로 인한 피해 를 신속히 구제하고자 개인정보 피해구제기금 도입 방침 밝히신 바 있으시지요?
그래서 이것 때문에 개보위에서는 반복적인 개인정보유출로 인한 피해 를 신속히 구제하고자 개인정보 피해구제기금 도입 방침 밝히신 바 있으시지요?
예, 그것 검토하고 있습니다.
예, 그것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재 어떻게 진행되어 가고 있습니까? 28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현재 어떻게 진행되어 가고 있습니까? 28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피해구제기금을 만드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고요 어떤 게 좀 더 실효적으로 국민들에게 그런 피해에 대한 보상을 줄 수 있는 방안인가를 다각도로 보고 있습니다.
피해구제기금을 만드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고요 어떤 게 좀 더 실효적으로 국민들에게 그런 피해에 대한 보상을 줄 수 있는 방안인가를 다각도로 보고 있습니다.
기업에 거액의 과징금을 부과해 가지고 재정수입을 크게 올려 가지고 먹고 노는 기관이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실질적으로 피해자에게 되돌아가야 할 금액입 니다. 위원장님, 서둘러 가지고 제도개선 설계 마무리해 주시고요. 기금을 통해서 피해자 들이 실질적인 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개선에 힘써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기업에 거액의 과징금을 부과해 가지고 재정수입을 크게 올려 가지고 먹고 노는 기관이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실질적으로 피해자에게 되돌아가야 할 금액입 니다. 위원장님, 서둘러 가지고 제도개선 설계 마무리해 주시고요. 기금을 통해서 피해자 들이 실질적인 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개선에 힘써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예.
짧게 한번…… 대표님, 김용만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쿠팡 개인 노출이라는 얘기 때문에 비판받 아 가지고 개보위에서 시정명령 받았잖아요. 그렇지요?
짧게 한번…… 대표님, 김용만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쿠팡 개인 노출이라는 얘기 때문에 비판받 아 가지고 개보위에서 시정명령 받았잖아요. 그렇지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쿠팡 홈페이지 열어 보시면 정말로 아무런 저게 없어요.
쿠팡 홈페이지 열어 보시면 정말로 아무런 저게 없어요.
그 부분은 빨리 개인정보위원회 등 정부기관과 협의해서 좀 더 잘 안내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 취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빨리 개인정보위원회 등 정부기관과 협의해서 좀 더 잘 안내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 취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강명구 위원님 질의 중에 보상 문제에 대해서 ‘합리적으로 보상하겠다’ 또는 ‘피해자에 대해서 보상하겠다’, 그런데 피해자에 대한 보상을 하겠다는 것은 어떤 개념을 가지고 답 변하신 거지요, 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강명구 위원님 질의 중에 보상 문제에 대해서 ‘합리적으로 보상하겠다’ 또는 ‘피해자에 대해서 보상하겠다’, 그런데 피해자에 대한 보상을 하겠다는 것은 어떤 개념을 가지고 답 변하신 거지요, 대표님?
지금 우선 이번 사태로 받은……
지금 우선 이번 사태로 받은……
금전적인 피해를 말하는 겁니까? 어떤 피해를 말하는 거예요?
금전적인 피해를 말하는 겁니까? 어떤 피해를 말하는 거예요?
지금 제가 법률적으로 본 것은 아니고 여러 가지의 피해를 생각해서, 어쨌든 저희 고객들이 피해를 입었다라는 의미고 그분들에게……
지금 제가 법률적으로 본 것은 아니고 여러 가지의 피해를 생각해서, 어쨌든 저희 고객들이 피해를 입었다라는 의미고 그분들에게……
잠깐만요. 개인정보보호위원장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것 자체가 피해입니다. 그렇지요?
잠깐만요. 개인정보보호위원장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것 자체가 피해입니다. 그렇지요?
예, 맞습니다. 그것에 대한 정신적 피해 같은 것들이 분 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예, 맞습니다. 그것에 대한 정신적 피해 같은 것들이 분 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3370만 명이 다 피해자예요. 지금 대표의 저 답변은 그런 답변이 아니 에요, 뉘앙스가. 그렇지요, 그렇게 느꼈지요?
3370만 명이 다 피해자예요. 지금 대표의 저 답변은 그런 답변이 아니 에요, 뉘앙스가. 그렇지요, 그렇게 느꼈지요?
좀 더 책임 있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좀 더 책임 있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아직까지도 개념이 안 되어 있는 겁니다. 정보가 유출되는 순간 유출 된 모든 분이 피해자입니다. 거기서 금전적인 피해가 있어야만 피해자가 아니에요. 그 개 념을 정립하셔야 되고 필요하면 법 개정을 해서라도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아직까지도 개념이 안 되어 있는 겁니다. 정보가 유출되는 순간 유출 된 모든 분이 피해자입니다. 거기서 금전적인 피해가 있어야만 피해자가 아니에요. 그 개 념을 정립하셔야 되고 필요하면 법 개정을 해서라도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예,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예,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이번 사건은 그렇게 조치를 해야 됩니다.
이번 사건은 그렇게 조치를 해야 됩니다.
예, 그래서 다양한 피해 구제 방안을 검토해서 입법할 것 들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마련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래서 다양한 피해 구제 방안을 검토해서 입법할 것 들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마련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이정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29
이어서 존경하는 이정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29
송경희 위원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번 쿠팡 개인정보유출 사고는 기업 내부통제 시스템의 총체적인 부실로 인한 것이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 혹시 동의하십니까?
송경희 위원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번 쿠팡 개인정보유출 사고는 기업 내부통제 시스템의 총체적인 부실로 인한 것이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 혹시 동의하십니까?
예, 동의합니다.
예, 동의합니다.
제가 볼 때 이번 유출 사고는 퇴사자 권한의 회수를 미이행했고 인증키 의 유효기간을 장기간 유지했으며 5개월간 접근이 이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이러한 이상 접근을 탐지하는 데 실패를 했고 또 축소된 초기 발표 등, 정상적인 보안과 통제 시스템 이 어느 하나라도 작동했더라면 발생하지 않았을 사고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지금 개보위도 현장 조사 다녀오시고 관련해서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중에 있지요?
제가 볼 때 이번 유출 사고는 퇴사자 권한의 회수를 미이행했고 인증키 의 유효기간을 장기간 유지했으며 5개월간 접근이 이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이러한 이상 접근을 탐지하는 데 실패를 했고 또 축소된 초기 발표 등, 정상적인 보안과 통제 시스템 이 어느 하나라도 작동했더라면 발생하지 않았을 사고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지금 개보위도 현장 조사 다녀오시고 관련해서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중에 있지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물론 초기 단계기는 하지만 이번 사고를 전직 직 원의 개인적인 단독 범죄로 보고 있는지 아니면 기업의 구조적인 관리 부실에 따른 고도 의 해킹과 관련된 사건인지 사고인지 혹시 판단하고 있습니까?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물론 초기 단계기는 하지만 이번 사고를 전직 직 원의 개인적인 단독 범죄로 보고 있는지 아니면 기업의 구조적인 관리 부실에 따른 고도 의 해킹과 관련된 사건인지 사고인지 혹시 판단하고 있습니까?
안전조치 의무 위반은 기본적으로 구조적인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런 구조적인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지금 철저하게 현장 조사와 자료 를 살피고 있습니다.
안전조치 의무 위반은 기본적으로 구조적인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런 구조적인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지금 철저하게 현장 조사와 자료 를 살피고 있습니다.
만약 회사의 구조적 과실이 확인된다면 개인정보 보호법상 가능한 최고 수준의 제재를 집행할 의지가 있으시지요?
만약 회사의 구조적 과실이 확인된다면 개인정보 보호법상 가능한 최고 수준의 제재를 집행할 의지가 있으시지요?
예, 거기에 상응하는 엄격한 책임을 묻도록 하겠습니다.
예, 거기에 상응하는 엄격한 책임을 묻도록 하겠습니다.
쿠팡은 당초 1차 신고에서는 4536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었다고 신고를 했는데요 2차 신고에서는 엄청 증가한, 무려 3370만 건으로 급증을 했습니다. 여기서 혹 시 사고를 축소 또는 은폐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가 없는데 만약 사고 자체 축소 또는 지연 통보가 확인될 경우 과징금이라든지 형사책임을 포함한 강력한 제재 분명히 하실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지요?
쿠팡은 당초 1차 신고에서는 4536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었다고 신고를 했는데요 2차 신고에서는 엄청 증가한, 무려 3370만 건으로 급증을 했습니다. 여기서 혹 시 사고를 축소 또는 은폐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가 없는데 만약 사고 자체 축소 또는 지연 통보가 확인될 경우 과징금이라든지 형사책임을 포함한 강력한 제재 분명히 하실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지요?
예, 어떤 것도 저희가 제외하고 있지 않습니다. 모든 방 안을 다 살피겠습니다.
예, 어떤 것도 저희가 제외하고 있지 않습니다. 모든 방 안을 다 살피겠습니다.
이번 사고는 단지 쿠팡 하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반복되는 대형 개인정 보유출에 대한 국가 수준의 방어 및 컨트롤 체계가 미흡하다는 그런 방증인데요. 개보위는 지난 9월에 SKT 고객 정보 유출 사고의 후속대책으로 개인정보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방안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그렇지요?
이번 사고는 단지 쿠팡 하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반복되는 대형 개인정 보유출에 대한 국가 수준의 방어 및 컨트롤 체계가 미흡하다는 그런 방증인데요. 개보위는 지난 9월에 SKT 고객 정보 유출 사고의 후속대책으로 개인정보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방안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그렇지요?
예.
예.
여기서 사고 반복 기업에 대한 과징금 가중 및 징벌적 과징금 도입 검 토 등 제도 보강 의지를 밝히셨는데 현재 그 제도개선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궁금하 고 좀 전에 말한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라든지 집단소송·집단 배상명령 실효와 매출 연동 과징금 등 그런 것을 이번 쿠팡 사태에 바로 적용할 수 있겠습니까? 어떻습니까?
여기서 사고 반복 기업에 대한 과징금 가중 및 징벌적 과징금 도입 검 토 등 제도 보강 의지를 밝히셨는데 현재 그 제도개선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궁금하 고 좀 전에 말한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라든지 집단소송·집단 배상명령 실효와 매출 연동 과징금 등 그런 것을 이번 쿠팡 사태에 바로 적용할 수 있겠습니까? 어떻습니까?
법적으로 소급입법은 사실 적용되기가 어렵기 때문에 저 희가 향후 이와 유사한 아주 심각한 사고의 재발 방지 등을 위해서 징벌적 과징금 그리 고 손해배상의 실효성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해서 지금 법률 개정을 준비하고 있 습니다. 지금 정부에서도 많이 지원을…… 30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법적으로 소급입법은 사실 적용되기가 어렵기 때문에 저 희가 향후 이와 유사한 아주 심각한 사고의 재발 방지 등을 위해서 징벌적 과징금 그리 고 손해배상의 실효성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해서 지금 법률 개정을 준비하고 있 습니다. 지금 정부에서도 많이 지원을…… 30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만약 그 소급 여부가 불가능하다면 현재 있는 법·제도상의 가장 강력한 그런 제재를 할 준비가 돼 있는 것이지요?
만약 그 소급 여부가 불가능하다면 현재 있는 법·제도상의 가장 강력한 그런 제재를 할 준비가 돼 있는 것이지요?
말씀드린 것처럼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엄격하게 보 고 있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엄격하게 보 고 있습니다.
위원장님, 본 위원이 지난 5월 SKT 개인정보유출 사태 이후 후속대책으 로서 개인정보 보호법을 발의한 바가 있는데 그 내용은 대규모 유출이 발생한 기업에 대 해서 일정 기간 불법 거래 사이트 모니터링이라든지 유출 정보의 유통 여부 추적·고발을 의무화하자는 게 골자인데요. 저는 이번 사건에서도 불법 거래 사이트 등을 통한 거래, 2 차 피해 여부를 앞으로도 모니터링 내지는 주시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십니 까?
위원장님, 본 위원이 지난 5월 SKT 개인정보유출 사태 이후 후속대책으 로서 개인정보 보호법을 발의한 바가 있는데 그 내용은 대규모 유출이 발생한 기업에 대 해서 일정 기간 불법 거래 사이트 모니터링이라든지 유출 정보의 유통 여부 추적·고발을 의무화하자는 게 골자인데요. 저는 이번 사건에서도 불법 거래 사이트 등을 통한 거래, 2 차 피해 여부를 앞으로도 모니터링 내지는 주시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십니 까?
위원님의 말씀 취지에 무척 공감을 하고요. 그렇지만 여 러 가지 가능한 방안에 대해서는 좀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위원님의 말씀 취지에 무척 공감을 하고요. 그렇지만 여 러 가지 가능한 방안에 대해서는 좀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쿠팡 박대준 대표이사님, 김범석 의장님 아직도 어디에 계시는지 모르십 니까? 한국에 있습니까, 미국에 있습니까?
쿠팡 박대준 대표이사님, 김범석 의장님 아직도 어디에 계시는지 모르십 니까? 한국에 있습니까, 미국에 있습니까?
현재 해외에 있는 것으로만 제가 알고 있습니다.
현재 해외에 있는 것으로만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중차대한 사건, 사고가 벌어졌는데 실질적 오너인 김범석 의장님께서 오셔서 답변을 하셔야지 왜 이렇게 대표님께서 방패막이나 하러 나왔는지 저 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지금 김범석 의장님이 혹시 이 사태 보고받으셨을까요? 알고 계 십니까?
그런데 이렇게 중차대한 사건, 사고가 벌어졌는데 실질적 오너인 김범석 의장님께서 오셔서 답변을 하셔야지 왜 이렇게 대표님께서 방패막이나 하러 나왔는지 저 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지금 김범석 의장님이 혹시 이 사태 보고받으셨을까요? 알고 계 십니까?
이사회를 통해 사건 발생 후…… 현재 상황에 대해서는 이사 회에 제가 보고를 했고요. 그다음에 지금 현재 이 사태에 대해서 최선의 대응을 하고 조 기에 수습하기 위해서 제가 책임지고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사회를 통해 사건 발생 후…… 현재 상황에 대해서는 이사 회에 제가 보고를 했고요. 그다음에 지금 현재 이 사태에 대해서 최선의 대응을 하고 조 기에 수습하기 위해서 제가 책임지고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표이사님, 김범석 의장님이……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보고받으셨다고 하셨는데 지금이라도 미국에 있는, 해외에 계신 의장님에게 사태의 중대 성을 설명해 주시고 직접 본인의 입으로 사과 내지는 이에 대한 앞으로의 피해보상 대책 을 말씀하도록 건의하실 생각 있으십니까?
대표이사님, 김범석 의장님이……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보고받으셨다고 하셨는데 지금이라도 미국에 있는, 해외에 계신 의장님에게 사태의 중대 성을 설명해 주시고 직접 본인의 입으로 사과 내지는 이에 대한 앞으로의 피해보상 대책 을 말씀하도록 건의하실 생각 있으십니까?
예, 이사회를 통해서 보고하도록 돼 있습니다. 보고체계가 그 렇게 돼 있어서요 제가 이사회에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사회를 통해서 보고하도록 돼 있습니다. 보고체계가 그 렇게 돼 있어서요 제가 이사회에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꼭 해 주십시오.
그렇게 꼭 해 주십시오.
예. …………………………………………………………………………………………………………
예. …………………………………………………………………………………………………………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강민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강민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개보위원장님 저 앞으로 오세요. 지금 국민들은 ‘내 정보가 나 자신보다도 해외여행을 더 많이 다니고 있다’라는 우스갯 소리도 나오고 그리고 SKT 2300만 명 또 롯데카드 해킹 그 외에도 너무 많지요. 지금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31 결제정보가 유출되어서 무단 결제를 피하기 위해 전 국민이 개명을 하고 휴대폰 번호를 다 바꿔야 할 전대미문의 위기상황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지금 보면 개보위원장이 당당하게 답변할 계제가 아니에요. 지금 이 쿠팡 사태가 중요 한 게 아니고 이미 그전에 SKT부터 해 가지고 얼마나 많은 해킹 사고가 있었습니까. 뭐 했어요? 지금 개보위의 존재 문제가 있는 겁니다. 기업에, 쿠팡에 과징금을 부과하고 이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개보위에서는 사전 예방이라든지 계도 조치라든지 점검이라든지 안 하나요?
개보위원장님 저 앞으로 오세요. 지금 국민들은 ‘내 정보가 나 자신보다도 해외여행을 더 많이 다니고 있다’라는 우스갯 소리도 나오고 그리고 SKT 2300만 명 또 롯데카드 해킹 그 외에도 너무 많지요. 지금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31 결제정보가 유출되어서 무단 결제를 피하기 위해 전 국민이 개명을 하고 휴대폰 번호를 다 바꿔야 할 전대미문의 위기상황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지금 보면 개보위원장이 당당하게 답변할 계제가 아니에요. 지금 이 쿠팡 사태가 중요 한 게 아니고 이미 그전에 SKT부터 해 가지고 얼마나 많은 해킹 사고가 있었습니까. 뭐 했어요? 지금 개보위의 존재 문제가 있는 겁니다. 기업에, 쿠팡에 과징금을 부과하고 이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개보위에서는 사전 예방이라든지 계도 조치라든지 점검이라든지 안 하나요?
저희 사전 실태점검이라는 조항이 2023년 9월부터 법 개 정을 통해서 들어와 있습니다.
저희 사전 실태점검이라는 조항이 2023년 9월부터 법 개 정을 통해서 들어와 있습니다.
그런데 뭐 해요? 지금 국민들에게 불안을 야기한 것은 바로 개보위 책 임이에요, 내가 볼 때는.
그런데 뭐 해요? 지금 국민들에게 불안을 야기한 것은 바로 개보위 책 임이에요, 내가 볼 때는.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들어가세요. 검은 머리 외국인 김범석, 아까 앞서 말씀드렸지만 672억 상당 쿠팡 보통주를 미국 자 선기금에 증여했어요. 그리고 거랍 아난드 쿠팡 최고재무책임자(CFO)도 지난달 10일 쿠 팡Inc 주식을 매도해서 32억 원의 차익을 얻었더라고요. 프라남 콜라리 전 부사장도 지 난 17일 쿠팡 주식 매도로 11억 3000만 원 차익을 얻었다고 신고했어요. 미 증권거래소 (SEC)에 공시를 했더라고요. 쿠팡이 11월 16일 개인정보유출 관련 고객 VOC로 개인정보유출 침해 사실을 최초로 알게 됐다고 주장했는데 정부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5년 6월 24일 날 비정상 접속이 발 생했다고 합니다. 이 외국인 핵심 임원들이 개인정보 이슈를 미리 알고 내부자거래를 했 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겁니다.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들어가세요. 검은 머리 외국인 김범석, 아까 앞서 말씀드렸지만 672억 상당 쿠팡 보통주를 미국 자 선기금에 증여했어요. 그리고 거랍 아난드 쿠팡 최고재무책임자(CFO)도 지난달 10일 쿠 팡Inc 주식을 매도해서 32억 원의 차익을 얻었더라고요. 프라남 콜라리 전 부사장도 지 난 17일 쿠팡 주식 매도로 11억 3000만 원 차익을 얻었다고 신고했어요. 미 증권거래소 (SEC)에 공시를 했더라고요. 쿠팡이 11월 16일 개인정보유출 관련 고객 VOC로 개인정보유출 침해 사실을 최초로 알게 됐다고 주장했는데 정부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5년 6월 24일 날 비정상 접속이 발 생했다고 합니다. 이 외국인 핵심 임원들이 개인정보 이슈를 미리 알고 내부자거래를 했 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겁니다.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떤 부분을 말입니까?
어떤 부분을 말입니까?
아니, 현안질의하면 집중 좀 해요, 부처에서.
아니, 현안질의하면 집중 좀 해요, 부처에서.
예, 듣고 있습니다.
예,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본 위원이 질의한 것 몰라요?
그래서 지금 본 위원이 질의한 것 몰라요?
아닙니다. 듣고 있습니다. 다만……
아닙니다. 듣고 있습니다. 다만……
이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
이런 정신상태니까 지금 국민들이 다 불안해하는 거잖아. 쿠팡이 보니까 올해만 28명, 최근 5년간 62명의 소위 관피아 인력을 적극 영입했더라 고요. 여기 보니까 개보위도 있고 한국인터넷진흥원, 경찰청, 금융위, 금감원, 금융보안원, 금융정보분석원 또 국회도 있고. 쿠팡에 맞는 전문성이 확보된 공직자를 넣어야 되는데 이건 사실 국감 대응 또 정부 규제 회피를 위한 단기 방패막이 관피아를 영입한 것에 불 과하지 않나라는 이런 여론도 지금 많아요. 이것 상당히 조심해야 된다. 그런데 내가 오늘 박대준 대표를 죽 보니까, 내부에 계시다가 쿠팡이츠도 만들고 혁신 적인 기술 그리고 경영자로 아주 소문난 분이던데, 김범석 의장 이런 사람이 나와서 답 변을 해야 되는데 지금 왜 앉아 있는지 이유를 잘 모르겠고…… 32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그리고 제가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쿠팡 IT 인력 절반 이상이 중국 국적 그리고 인도 국적, 관리자급 90% 이상 대 부분이 중국인이라는 내부 폭로가 제기됐는데 이게 사실입니까?
이런 정신상태니까 지금 국민들이 다 불안해하는 거잖아. 쿠팡이 보니까 올해만 28명, 최근 5년간 62명의 소위 관피아 인력을 적극 영입했더라 고요. 여기 보니까 개보위도 있고 한국인터넷진흥원, 경찰청, 금융위, 금감원, 금융보안원, 금융정보분석원 또 국회도 있고. 쿠팡에 맞는 전문성이 확보된 공직자를 넣어야 되는데 이건 사실 국감 대응 또 정부 규제 회피를 위한 단기 방패막이 관피아를 영입한 것에 불 과하지 않나라는 이런 여론도 지금 많아요. 이것 상당히 조심해야 된다. 그런데 내가 오늘 박대준 대표를 죽 보니까, 내부에 계시다가 쿠팡이츠도 만들고 혁신 적인 기술 그리고 경영자로 아주 소문난 분이던데, 김범석 의장 이런 사람이 나와서 답 변을 해야 되는데 지금 왜 앉아 있는지 이유를 잘 모르겠고…… 32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그리고 제가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쿠팡 IT 인력 절반 이상이 중국 국적 그리고 인도 국적, 관리자급 90% 이상 대 부분이 중국인이라는 내부 폭로가 제기됐는데 이게 사실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위원님. 한국인이 절대적인 다수를 차지하 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위원님. 한국인이 절대적인 다수를 차지하 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그냥 언론에 나온 가설에 불과한 거네요. 그렇지요?
그러면 이것은 그냥 언론에 나온 가설에 불과한 거네요. 그렇지요?
예, 누군가 일부러……
예, 누군가 일부러……
그런데 이번에 유출된 그것은 중국 국적이 맞나요, 확실히? 아직 해커를 추정할 뿐입니까?
그런데 이번에 유출된 그것은 중국 국적이 맞나요, 확실히? 아직 해커를 추정할 뿐입니까?
주요 용의선상에 있는 분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 다.
주요 용의선상에 있는 분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 다.
그런데 이때까지 해커는 찾아내지를 못했잖아요, SK텔레콤도 그렇고. 그 래도 쿠팡은 지금 잡고 있는 거네요.
그런데 이때까지 해커는 찾아내지를 못했잖아요, SK텔레콤도 그렇고. 그 래도 쿠팡은 지금 잡고 있는 거네요.
지금 경찰과 협력해서 일단 최대한 노력해서 그런 일이 되면 정말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2차 피해를 막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지금 경찰과 협력해서 일단 최대한 노력해서 그런 일이 되면 정말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2차 피해를 막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위원장님, 1분만 하고 마무리할게요.
위원장님, 1분만 하고 마무리할게요.
그러면 1분 드리고, 보충질의하지 마시고.
그러면 1분 드리고, 보충질의하지 마시고.
이것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 국민들이 우려하는 쿠팡 IT 인력의 절반 이상이 중국 국적, 인도 국적은 아니라는 거지요?
이것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 국민들이 우려하는 쿠팡 IT 인력의 절반 이상이 중국 국적, 인도 국적은 아니라는 거지요?
예, 그렇습니다. 외국 쪽은 소수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외국 쪽은 소수입니다.
그리고 지금 우려하는 게 앞으로의 대책입니다. 금융위원장님, 금감원장님, 와 계시지요?
그리고 지금 우려하는 게 앞으로의 대책입니다. 금융위원장님, 금감원장님, 와 계시지요?
예.
예.
아까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들도 질의하셨는데, 지금 저도 쿠팡을 씁니다 마는 이게 내 카드로 결제하게 돼 있거든. 맞지요. 그렇지요? 그런데 지금 걱정이 뭐냐면 이게 단지 내 주소, 내 주민번호…… 이미 내 정보는 SK텔레콤을 통해서도 외국에 다 떠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내 카드로 결제를 한단 말입니다. 이것까지 유출되면 지금 전반 에 관해서 다 바꿔야 되거든. 금융위원장님, 금감원장님, 이런 우려에 대해서 답변을 좀 해 주시겠습니까, 카드 결제 유출 부분에 대해서?
아까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들도 질의하셨는데, 지금 저도 쿠팡을 씁니다 마는 이게 내 카드로 결제하게 돼 있거든. 맞지요. 그렇지요? 그런데 지금 걱정이 뭐냐면 이게 단지 내 주소, 내 주민번호…… 이미 내 정보는 SK텔레콤을 통해서도 외국에 다 떠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내 카드로 결제를 한단 말입니다. 이것까지 유출되면 지금 전반 에 관해서 다 바꿔야 되거든. 금융위원장님, 금감원장님, 이런 우려에 대해서 답변을 좀 해 주시겠습니까, 카드 결제 유출 부분에 대해서?
그 부분은 저희들도 심각하게 보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금감원이 긴급 현장 조사 가서 그 부분에 대해서 철저히 보고 있습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그 부분은 저희들도 심각하게 보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금감원이 긴급 현장 조사 가서 그 부분에 대해서 철저히 보고 있습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금감원장님, 답변 좀 해 주시겠습니까?
금감원장님, 답변 좀 해 주시겠습니까?
어제부터 점검 들어가서 지금 정밀하게 보고 있고요. 약간이라 도 의심점이 있으면 곧바로 검사로 전환해 가지고 진행을 하려 그럽니다. 그리고 저희가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33 합동조사하려고 그러는 것도, 쿠팡에서도 결제정보 관련 흔적이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서 합동조사에 들어가려고 하는 입장입니다.
어제부터 점검 들어가서 지금 정밀하게 보고 있고요. 약간이라 도 의심점이 있으면 곧바로 검사로 전환해 가지고 진행을 하려 그럽니다. 그리고 저희가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33 합동조사하려고 그러는 것도, 쿠팡에서도 결제정보 관련 흔적이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서 합동조사에 들어가려고 하는 입장입니다.
아까 존경하는 박상혁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추후 보고를 좀 해 주십 시오. 추후 진행 과정을 보고 좀 해 주시라고요.
아까 존경하는 박상혁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추후 보고를 좀 해 주십 시오. 추후 진행 과정을 보고 좀 해 주시라고요.
예, 진행 주요 사항 보고드리겠습니다. …………………………………………………………………………………………………………
예, 진행 주요 사항 보고드리겠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대준 대표, 저 앞에 좀 나와서…… 시작하겠습니다. 청주 상당구 국회의원 이강일입니다. 박대준 대표하고 여러 번 만났지요. 많은 상의를 했습니다. 사실은 이런 자리에서 자꾸 이런 일로 만나는 것이 또 많이 예견돼 있던 일을 목도하면서 심정이 참 착잡합니다. 타임라인을 좀 보겠습니다. 퇴직한 인증시스템 개발자가 쿠팡 고객센터로 협박 이메일을 보냈다는 것, 저는 좀 납 득이 잘 안 되는데요. 쿠팡은 전체 유출 규모를 11월 27일에 확인했다고 했습니다. 맞지 요?
박대준 대표, 저 앞에 좀 나와서…… 시작하겠습니다. 청주 상당구 국회의원 이강일입니다. 박대준 대표하고 여러 번 만났지요. 많은 상의를 했습니다. 사실은 이런 자리에서 자꾸 이런 일로 만나는 것이 또 많이 예견돼 있던 일을 목도하면서 심정이 참 착잡합니다. 타임라인을 좀 보겠습니다. 퇴직한 인증시스템 개발자가 쿠팡 고객센터로 협박 이메일을 보냈다는 것, 저는 좀 납 득이 잘 안 되는데요. 쿠팡은 전체 유출 규모를 11월 27일에 확인했다고 했습니다. 맞지 요?
예.
예.
용의자를 경찰에 고소한 날짜는 쿠팡이 협박 이메일을 받은 11월 25일 입니다. 그것도 맞지요?
용의자를 경찰에 고소한 날짜는 쿠팡이 협박 이메일을 받은 11월 25일 입니다. 그것도 맞지요?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협박 이메일 내용이 ‘보안을 강화하지 않으면 유출 사실을 언론에 알리 겠다’라는 이메일을 받았어요. 맞습니까?
협박 이메일 내용이 ‘보안을 강화하지 않으면 유출 사실을 언론에 알리 겠다’라는 이메일을 받았어요. 맞습니까?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이것도 이해가 안 가는 게 이미 11월 20일에 언론보도에 이게 나갔습니 다. 알고 계시나요?
이것도 이해가 안 가는 게 이미 11월 20일에 언론보도에 이게 나갔습니 다. 알고 계시나요?
협박 이메일 말씀하시는 겁니까, 위원님?
협박 이메일 말씀하시는 겁니까, 위원님?
유출 사실과 관련되거나 이런 여러 가지 것에 대해 기사가 나간 게 있 는데 그러면 언론보도가 추정으로 됐던 겁니까?
유출 사실과 관련되거나 이런 여러 가지 것에 대해 기사가 나간 게 있 는데 그러면 언론보도가 추정으로 됐던 겁니까?
협박 이메일은 11월 25일에 받은 걸로 제가 그렇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협박 이메일은 11월 25일에 받은 걸로 제가 그렇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1월 20일에도 쿠팡의 정보 유출과 관련된 기사가 언론보도에 나간 걸로 본 위원은 기억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11월 20일에도 쿠팡의 정보 유출과 관련된 기사가 언론보도에 나간 걸로 본 위원은 기억하고 있는데요.
위원님, 그것은 정보 유출을 당하신 피해자분께 해커로 추정 되는 사람이 당신의 정보를 갖고 있다는 식으로 이메일을 보낸 날짜로 제가 그렇게 기억 하고 있습니다. 그게 11월 16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 그것은 정보 유출을 당하신 피해자분께 해커로 추정 되는 사람이 당신의 정보를 갖고 있다는 식으로 이메일을 보낸 날짜로 제가 그렇게 기억 하고 있습니다. 그게 11월 16일로 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쿠팡이 지금 중국뿐만이 아니라 미국, 호주를 비롯해서 인도, 일본, 싱가포르에도 위탁 업체들을 운영하지요? 34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알겠습니다. 쿠팡이 지금 중국뿐만이 아니라 미국, 호주를 비롯해서 인도, 일본, 싱가포르에도 위탁 업체들을 운영하지요? 34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예, 개별 법인들이 있습니다.
예, 개별 법인들이 있습니다.
여기도 쿠팡 고객의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있는 것 맞지요?
여기도 쿠팡 고객의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있는 것 맞지요?
아니요, 지금 개인정보에 대한 처리는 국내에서 하고 있는 것 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요, 지금 개인정보에 대한 처리는 국내에서 하고 있는 것 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하고 있습니까?
국내에서 하고 있습니까?
예.
예.
그러면 이 위탁업체들과 전산망으로 연결된 건 없습니까?
그러면 이 위탁업체들과 전산망으로 연결된 건 없습니까?
전산망은 연결됐지만 국외 이전에 대해서는 별도 조치들을 취하고 있습니다.
전산망은 연결됐지만 국외 이전에 대해서는 별도 조치들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번 사태와는 다르게 보완 조치가 따로 더 강력하게 취해 지고 있다 이렇게 주장하시는 건가요?
그러면 지금 이번 사태와는 다르게 보완 조치가 따로 더 강력하게 취해 지고 있다 이렇게 주장하시는 건가요?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최고책임자가 그렇게 알고 있으면 안 돼요. 그렇게 알아야지 되는 거예 요. 안 그러면 또 사고 나는 거예요. 앞으로 진격하는 것만 생각하지 마시고 곁과 뒤를 돌아봐야 되는 위치에 있습니다. 지금 막 커 나가는 무슨 벤처기업이에요?
최고책임자가 그렇게 알고 있으면 안 돼요. 그렇게 알아야지 되는 거예 요. 안 그러면 또 사고 나는 거예요. 앞으로 진격하는 것만 생각하지 마시고 곁과 뒤를 돌아봐야 되는 위치에 있습니다. 지금 막 커 나가는 무슨 벤처기업이에요?
위원님 말씀 귀담아듣겠습니다. 그리고 명심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귀담아듣겠습니다. 그리고 명심하겠습니다.
어제 박대준 대표 ‘쿠팡은 미국 기업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기업 맞지요?
어제 박대준 대표 ‘쿠팡은 미국 기업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기업 맞지요?
예, 법률상 맞습니다.
예, 법률상 맞습니다.
쿠팡, 노동자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에게 지금 계속 원성을 사고 있습니 다. 대한민국 경제 이래 최초로 가장 많은 원성을 듣고 있습니다. 왜 그렇다고 생각하세 요? 지금 쿠팡에서 일하다가 죽거나 다친 노동자가 올해 상반기에만 723명으로 집계됐 고요 택배 노동자 돌아가신 분이 확인된 것만 8명입니다. 이게 정상적이라고 할 수가 없 습니다. 정산을 너무 늦게 해 줍니다. 소비자, 고객 돈 가지고 장사하는 부분도 있고요 수수료를 마음대로 올리고 배달비 부담까지 전가하고 있습니다. 이게 자꾸 혁신이라고 하는데 대한민국 경제 시스템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도움을 받으면서 가는 것이 혁신이지 누군가의 고혈을 짜내 가지고 돈을 버 는 게 어떻게 혁신인지 본 위원은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사회적 책임감? 글쎄요. 이러한 경영 마인드를 갖고 있는데 사회적 책임감을 얘기하는 것이 굉장히 어려운 것 같습니다. 개보위 위원장님, 개인정보 보호법 제64조 과징금 조항 있지요?
쿠팡, 노동자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에게 지금 계속 원성을 사고 있습니 다. 대한민국 경제 이래 최초로 가장 많은 원성을 듣고 있습니다. 왜 그렇다고 생각하세 요? 지금 쿠팡에서 일하다가 죽거나 다친 노동자가 올해 상반기에만 723명으로 집계됐 고요 택배 노동자 돌아가신 분이 확인된 것만 8명입니다. 이게 정상적이라고 할 수가 없 습니다. 정산을 너무 늦게 해 줍니다. 소비자, 고객 돈 가지고 장사하는 부분도 있고요 수수료를 마음대로 올리고 배달비 부담까지 전가하고 있습니다. 이게 자꾸 혁신이라고 하는데 대한민국 경제 시스템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도움을 받으면서 가는 것이 혁신이지 누군가의 고혈을 짜내 가지고 돈을 버 는 게 어떻게 혁신인지 본 위원은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사회적 책임감? 글쎄요. 이러한 경영 마인드를 갖고 있는데 사회적 책임감을 얘기하는 것이 굉장히 어려운 것 같습니다. 개보위 위원장님, 개인정보 보호법 제64조 과징금 조항 있지요?
예.
예.
최대 과징금이 전년 매출 기준으로 몇 프로까지 가능합니까?
최대 과징금이 전년 매출 기준으로 몇 프로까지 가능합니까?
3%까지 가능합니다.
3%까지 가능합니다.
4%까지 안 됩니까? 3%입니까?
4%까지 안 됩니까? 3%입니까?
3%입니다, 현재.
3%입니다, 현재.
박 대표님, 24년도 쿠팡 매출 얼마입니까?
박 대표님, 24년도 쿠팡 매출 얼마입니까?
한화로 41조 원 정도……
한화로 41조 원 정도……
41조 약간 넘지요. 3%면 얼만 줄 아세요? 1조 2000억이 넘어요. 큰 기업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35 들 영업정지도 가능한 걸로 아는데 영업정지 처분을 한 적이 없어요. 그렇지요? 금감원장님, 이런 기업에 영업정지 처리한 적 한 번도 없지요?
41조 약간 넘지요. 3%면 얼만 줄 아세요? 1조 2000억이 넘어요. 큰 기업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35 들 영업정지도 가능한 걸로 아는데 영업정지 처분을 한 적이 없어요. 그렇지요? 금감원장님, 이런 기업에 영업정지 처리한 적 한 번도 없지요?
예, 그렇지 않아도 규제 장치가 없어서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 다. 지금 영업정지를 할 방법이 없습니다.
예, 그렇지 않아도 규제 장치가 없어서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 다. 지금 영업정지를 할 방법이 없습니다.
지금 이러한 문제에 확실한 사회적 경종을 울려야 됩니다. 22년도 구글 에 과징금이 692억 원밖에 안 됐고요 이번 SKT도 기껏해 봤자 1300여억 원밖에 과징금 때리지 못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이러한 문제에 확실한 사회적 경종을 울려야 됩니다. 22년도 구글 에 과징금이 692억 원밖에 안 됐고요 이번 SKT도 기껏해 봤자 1300여억 원밖에 과징금 때리지 못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예, 과징금에 대해서 조금 제도를 설명드려도 될까요?
예, 과징금에 대해서 조금 제도를 설명드려도 될까요?
한 1분만 더 쓰겠습니다.
한 1분만 더 쓰겠습니다.
보충질의 안 하시겠어요?
보충질의 안 하시겠어요?
예.
예.
그러면 1분 드리세요.
그러면 1분 드리세요.
본 위원이 얘기하고자 하는 취지는 그런 답변을 듣고 싶은 게 아닙니다. 과징금 자체가 징벌적이지 않기 때문에 일이 벌어져도 다른 기업들이 여기에 경종을 받 지를 못하고 있다는 것을 본 위원이 주장하고자 하는 겁니다. 본 위원 말을 이해합니까?
본 위원이 얘기하고자 하는 취지는 그런 답변을 듣고 싶은 게 아닙니다. 과징금 자체가 징벌적이지 않기 때문에 일이 벌어져도 다른 기업들이 여기에 경종을 받 지를 못하고 있다는 것을 본 위원이 주장하고자 하는 겁니다. 본 위원 말을 이해합니까?
예, 공감합니다.
예, 공감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까요?
징벌적 과징금 제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징벌적 과징금 제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무조정실장님, 지금 미국 기업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미국 기업이 우 리나라 온라인 플랫폼 관련 법규와 관련해 가지고 사실은 약간 내정간섭성 통상 압력을 조금 가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해하시지요?
국무조정실장님, 지금 미국 기업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미국 기업이 우 리나라 온라인 플랫폼 관련 법규와 관련해 가지고 사실은 약간 내정간섭성 통상 압력을 조금 가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해하시지요?
예, 무슨 말씀인지……
예, 무슨 말씀인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전에 우리나라의 소상공인이나 소비자를 보호하 기 위한 조치 부분에 대해서 미국에서 과하게 반응하지 않는 부분을 사전에 협상을 해서 이번에 상당히 중요한 위치에서 이러한 부분들이 법적으로 완비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조 치를 취해 주실 것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전에 우리나라의 소상공인이나 소비자를 보호하 기 위한 조치 부분에 대해서 미국에서 과하게 반응하지 않는 부분을 사전에 협상을 해서 이번에 상당히 중요한 위치에서 이러한 부분들이 법적으로 완비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조 치를 취해 주실 것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만 마치겠습니다.
이만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 대표 자리에 앉으세요. 이어서 존경하는 신장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박 대표 자리에 앉으세요. 이어서 존경하는 신장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대준 대표이사님, ‘이번 사태’, ‘최근 사건’, ‘무단 접근’, ‘정보 노출’ 이 렇게 표현하세요. 어제 과방위에서도 90도로 허리 숙여서 사과는 했는데 사과의 기본은 무엇이냐? 무엇에 대한 사과인가, 목적어가 분명해야 되거든요. ‘유출’이라는 말을 쓰지 않습니다. 왜 유출이라는 말을 쓰지 않을까? 사실관계를, 피해를 축소하고 법적 책임을 모면하고 사회적 비난 가능성을 낮추려고 하는 거잖아요. 고의·과실의 정도에 따라서 유 출이냐 노출이냐 이런 게 달라지는 거 아닙니까? 어제도 유출이라는 얘기, 개인정보유출 에 대해서 사과하지 않으셨어요. 그렇지요? 36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그래서 그렇게 사과를 안 하니까 송 위원장님, 오늘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인정보유 출이라고 수정 통지하라고 의결까지 하셨어요. 그렇지요?
박대준 대표이사님, ‘이번 사태’, ‘최근 사건’, ‘무단 접근’, ‘정보 노출’ 이 렇게 표현하세요. 어제 과방위에서도 90도로 허리 숙여서 사과는 했는데 사과의 기본은 무엇이냐? 무엇에 대한 사과인가, 목적어가 분명해야 되거든요. ‘유출’이라는 말을 쓰지 않습니다. 왜 유출이라는 말을 쓰지 않을까? 사실관계를, 피해를 축소하고 법적 책임을 모면하고 사회적 비난 가능성을 낮추려고 하는 거잖아요. 고의·과실의 정도에 따라서 유 출이냐 노출이냐 이런 게 달라지는 거 아닙니까? 어제도 유출이라는 얘기, 개인정보유출 에 대해서 사과하지 않으셨어요. 그렇지요? 36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그래서 그렇게 사과를 안 하니까 송 위원장님, 오늘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인정보유 출이라고 수정 통지하라고 의결까지 하셨어요. 그렇지요?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린 그 부분 때문에 그러신 거잖아요?
제가 지금 말씀드린 그 부분 때문에 그러신 거잖아요?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박대준 대표이사님,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도 개인정보유출이라고 수정 통지하라고 오늘 의결했잖아요. 저는 지금 박대준 대표이사님이 사실, 범 킴이지요. 김범 석 의장, 미국명 범 킴을 대신해서 사과하는 게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국민들 에게 사과를 할 거면 정확하게 개인정보유출에 대해서 사과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사과하세요.
박대준 대표이사님,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도 개인정보유출이라고 수정 통지하라고 오늘 의결했잖아요. 저는 지금 박대준 대표이사님이 사실, 범 킴이지요. 김범 석 의장, 미국명 범 킴을 대신해서 사과하는 게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국민들 에게 사과를 할 거면 정확하게 개인정보유출에 대해서 사과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사과하세요.
이번에 개인정보유출로 인해서 피해를 입으신 저희 쿠팡 고 객분들과 국민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에 개인정보유출로 인해서 피해를 입으신 저희 쿠팡 고 객분들과 국민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일어나서 정확하게 사과하세요.
일어나서 정확하게 사과하세요.
(고개 숙여 인사)
(고개 숙여 인사)
개인정보유출 사고에 대해서 최초의 사과입니다. 이게 며칠이 걸리는 겁 니까? 이게 이렇게 어렵습니까? 개인정보보호위원장님 잘하셨어요, 유출이라고 딱 찍어 주셔 가지고. 최초의 사과입니다. 이런 식으로 하지 마세요. 정확하게 얘기해야지 ‘이번 사건’, ‘노출’, 이게 뭐 하는 일입니까? 국무조정실장님하고 공정거래위원장님께 여쭤보는데요. 징벌적 과징금제 도입하신다고 하니까 정확하게 도입해 주시고요. 사실 일조 삼사천억 이렇게 얘기하지만 직접적인 인과관계 막 따지고 보면 3%가 적용되는 모수는 분명히 굉 장히 적어질 겁니다. 그러니까 징벌적으로 하지 않으면, 언론에서는 처음에 일조 삼사천 억 얘기하지만 사실 그만큼 절대 안 나오거든요. 보니까 법이 그래요. 직접적 인과관계 없는 데는 3% 룰이 적용 안 되지 않습니까? 모수가 작아지잖아요. 징벌적으로 하지 않 으면 안 된다, 확인하고요. 그리고 끝까지 책임 다하겠다고 하는데 저는 다 믿을 수가 없어요. 이거 분명히 개인 정보보호위원회에서 과징금 때리면 행정소송 할 거고 분명히 법적으로 다퉈서 몇 년 갈 거 아닙니까? 그러다가 개인들에게 위자료 잘해야 10만 원, 20만 원, 30만 원 이 정도 줄 거예요. 그런데 피해는 집단적으로 쿠팡에서 3400만, 제 것까지 다 지금 털렸어요. 저도 문자 받았습니다. 그런데 피해 구제는 개개인이 개별적으로 손배 청구해야 되지요. 지금 그렇지 않습니까, 공정거래위 부위원장님? 그렇지요?
개인정보유출 사고에 대해서 최초의 사과입니다. 이게 며칠이 걸리는 겁 니까? 이게 이렇게 어렵습니까? 개인정보보호위원장님 잘하셨어요, 유출이라고 딱 찍어 주셔 가지고. 최초의 사과입니다. 이런 식으로 하지 마세요. 정확하게 얘기해야지 ‘이번 사건’, ‘노출’, 이게 뭐 하는 일입니까? 국무조정실장님하고 공정거래위원장님께 여쭤보는데요. 징벌적 과징금제 도입하신다고 하니까 정확하게 도입해 주시고요. 사실 일조 삼사천억 이렇게 얘기하지만 직접적인 인과관계 막 따지고 보면 3%가 적용되는 모수는 분명히 굉 장히 적어질 겁니다. 그러니까 징벌적으로 하지 않으면, 언론에서는 처음에 일조 삼사천 억 얘기하지만 사실 그만큼 절대 안 나오거든요. 보니까 법이 그래요. 직접적 인과관계 없는 데는 3% 룰이 적용 안 되지 않습니까? 모수가 작아지잖아요. 징벌적으로 하지 않 으면 안 된다, 확인하고요. 그리고 끝까지 책임 다하겠다고 하는데 저는 다 믿을 수가 없어요. 이거 분명히 개인 정보보호위원회에서 과징금 때리면 행정소송 할 거고 분명히 법적으로 다퉈서 몇 년 갈 거 아닙니까? 그러다가 개인들에게 위자료 잘해야 10만 원, 20만 원, 30만 원 이 정도 줄 거예요. 그런데 피해는 집단적으로 쿠팡에서 3400만, 제 것까지 다 지금 털렸어요. 저도 문자 받았습니다. 그런데 피해 구제는 개개인이 개별적으로 손배 청구해야 되지요. 지금 그렇지 않습니까, 공정거래위 부위원장님? 그렇지요?
예.
예.
차규근 의원님이나 저나 이렇게 해서 집단소송제도를 발의해 놨는데요. 이런 개인정보유출 사고에 대해서 지금 수십만 명이 개별적으로 변호사 찾아서 집단소송 하려고…… 사실은 집단소송이 아니지, 개별적 단체소송이야. 그냥 모여서 소송하는 것뿐 이지 본질적 의미에서 집단소송은 이루어지지 못합니다, 제도적 한계 때문에. 법안이 수 없이 나왔지만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이 개인정보유출 사고에 대해서 집단소송, 징벌적 과징금 또 징벌 적 손해배상, 즉 이런 일 벌어지면 회사 망하겠구나 또는 일부는 망한다라고 하는 사실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37 을 보여 주기 전에는 절대로 이런 사고는 중단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모두가 알고 있습니 다. 이에 관한 종합적인 대책, 즉 징벌적 과징금, 징벌적 손해배상 그리고 집단소송까지 를 포함해서 저는 공정거래위원회와 국무조정실이 검토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관련한 의견을 저희들에게 주셨으면 좋겠고요. 위원장님, 저도 한 1~2분 더 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차규근 의원님이나 저나 이렇게 해서 집단소송제도를 발의해 놨는데요. 이런 개인정보유출 사고에 대해서 지금 수십만 명이 개별적으로 변호사 찾아서 집단소송 하려고…… 사실은 집단소송이 아니지, 개별적 단체소송이야. 그냥 모여서 소송하는 것뿐 이지 본질적 의미에서 집단소송은 이루어지지 못합니다, 제도적 한계 때문에. 법안이 수 없이 나왔지만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이 개인정보유출 사고에 대해서 집단소송, 징벌적 과징금 또 징벌 적 손해배상, 즉 이런 일 벌어지면 회사 망하겠구나 또는 일부는 망한다라고 하는 사실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37 을 보여 주기 전에는 절대로 이런 사고는 중단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모두가 알고 있습니 다. 이에 관한 종합적인 대책, 즉 징벌적 과징금, 징벌적 손해배상 그리고 집단소송까지 를 포함해서 저는 공정거래위원회와 국무조정실이 검토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관련한 의견을 저희들에게 주셨으면 좋겠고요. 위원장님, 저도 한 1~2분 더 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아니, 보충질의는 1분만 더 하고 마치세요. 보충질문 안 하는 조건으 로……
아니, 보충질의는 1분만 더 하고 마치세요. 보충질문 안 하는 조건으 로……
예, 알겠습니다. 쿠팡 사태를 어떻게 다뤄야 되냐? 지금 과기정통부에 범정부 대책…… 쿠팡 보세요. 송경희 개인정보위원장님, 쿠팡의 의약품 불법거래 관리 부실 문제에 대해서 답변하실 수 있으세요? 못 하시지요? 공정거래부위원장님, 퇴직금 미지급 사건 외압 의혹에 대해서 답변하실 수 있으세요? 못 하시지요? 그리고 쿠팡의 금지품목 유통 이거에 대해서 지금 금융위원장님 답변 못 하세요. 할 수가 없어요. 그다음에 배달앱 관련된 거나 멀티호밍 제한한다거나 이런 문제에 대해서 여기서 답변 하실 수 있는 분이 공정거래위 부위원장님 계시지만 다른 분 안 계세요. 국민권익위원회 블랙리스트 사건, 오히려 블랙리스트 제보했던 공익신고자 문제 이거 국민권익위원장님이 답변하셔야 되거든요. 저는 그래서 이것은 실제로 쿠팡특위가 만들어지거나 범정부 차원에서도 국무조정실에 서 쿠팡 전체를 놓고 보실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건건이 이거 답변이 안 돼요.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쿠팡에 관련해서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정무위 따로 과방위 따로 환노위 따로 이렇게 해도 되겠느냐는 거예요. 저는 쿠팡 범정부 대책기구를 국무조정실에서 만들어서 이것을 종합적으로 다루는 방안을 검토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그런 면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국무조정실장님이 한번 검토해 주시고요. 사실 이것은 국조가 필요하거나 특위가 별도로 있어야 될 사항이라고 봅니다. 쿠팡특위 좀 만듭시다.
예, 알겠습니다. 쿠팡 사태를 어떻게 다뤄야 되냐? 지금 과기정통부에 범정부 대책…… 쿠팡 보세요. 송경희 개인정보위원장님, 쿠팡의 의약품 불법거래 관리 부실 문제에 대해서 답변하실 수 있으세요? 못 하시지요? 공정거래부위원장님, 퇴직금 미지급 사건 외압 의혹에 대해서 답변하실 수 있으세요? 못 하시지요? 그리고 쿠팡의 금지품목 유통 이거에 대해서 지금 금융위원장님 답변 못 하세요. 할 수가 없어요. 그다음에 배달앱 관련된 거나 멀티호밍 제한한다거나 이런 문제에 대해서 여기서 답변 하실 수 있는 분이 공정거래위 부위원장님 계시지만 다른 분 안 계세요. 국민권익위원회 블랙리스트 사건, 오히려 블랙리스트 제보했던 공익신고자 문제 이거 국민권익위원장님이 답변하셔야 되거든요. 저는 그래서 이것은 실제로 쿠팡특위가 만들어지거나 범정부 차원에서도 국무조정실에 서 쿠팡 전체를 놓고 보실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건건이 이거 답변이 안 돼요.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쿠팡에 관련해서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정무위 따로 과방위 따로 환노위 따로 이렇게 해도 되겠느냐는 거예요. 저는 쿠팡 범정부 대책기구를 국무조정실에서 만들어서 이것을 종합적으로 다루는 방안을 검토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그런 면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국무조정실장님이 한번 검토해 주시고요. 사실 이것은 국조가 필요하거나 특위가 별도로 있어야 될 사항이라고 봅니다. 쿠팡특위 좀 만듭시다.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님하고 윤 국무조정실장님, 답변하시겠습니 까?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님하고 윤 국무조정실장님, 답변하시겠습니 까?
글쎄요, 어저께 과방위 열리고 또 오늘 정무위 열리고 국회에서 조차도 이렇게 나눠지셔 가지고 답을 요구하시는데 쉽지는 않은 문제 같습니다. 하여튼 열심히 보겠습니다.
글쎄요, 어저께 과방위 열리고 또 오늘 정무위 열리고 국회에서 조차도 이렇게 나눠지셔 가지고 답을 요구하시는데 쉽지는 않은 문제 같습니다. 하여튼 열심히 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공정위 부위원장님, 집단소송제 관련해서 답변을 한번 해 주시지요.
공정위 부위원장님, 집단소송제 관련해서 답변을 한번 해 주시지요.
소비자 집단적 피해에 대해서 손쉬운 보상 방안에 대해서는 저희도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에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그리고 사실 국회에 관 38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련된 법안들이 많이 제출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입법 논의에 저희 공정 위도 적극적으로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
소비자 집단적 피해에 대해서 손쉬운 보상 방안에 대해서는 저희도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에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그리고 사실 국회에 관 38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련된 법안들이 많이 제출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입법 논의에 저희 공정 위도 적극적으로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
수고하셨고요. 이어서 존경하는 강준현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이어서 존경하는 강준현 위원님.
안 보여 가지고요, 박대준 대표님 앞으로 와 주세요. 시작하겠습니다. 전자에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 많이 하셨지만 개인정보유출 그다음에 과도 한 수수료, 광고비, 택배 노동자들의 과로 또 며칠 전에 임원들이 주식을 매도했지요. 지 금 보니까 쿠팡이 전반적으로 문제가 많습니다. 그 문제점이 있는 것에 대해서 인정하십 니까?
안 보여 가지고요, 박대준 대표님 앞으로 와 주세요. 시작하겠습니다. 전자에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 많이 하셨지만 개인정보유출 그다음에 과도 한 수수료, 광고비, 택배 노동자들의 과로 또 며칠 전에 임원들이 주식을 매도했지요. 지 금 보니까 쿠팡이 전반적으로 문제가 많습니다. 그 문제점이 있는 것에 대해서 인정하십 니까?
저희가 부족한 부분이나 좀 보완할 부분들은 있습니다. 그런 데 잠깐 좀 말씀드리면 주식 매도는……
저희가 부족한 부분이나 좀 보완할 부분들은 있습니다. 그런 데 잠깐 좀 말씀드리면 주식 매도는……
지금 문제 있지요? 문제 많지요? 문제 있는 거 인정하시지요?
지금 문제 있지요? 문제 많지요? 문제 있는 거 인정하시지요?
아직 미흡한 부분이 있다는 것은 위원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아직 미흡한 부분이 있다는 것은 위원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김범석 의장이 로비스트입니까, 아니면 기업가입니까, 경영자입니까, 투 자자입니까?
김범석 의장이 로비스트입니까, 아니면 기업가입니까, 경영자입니까, 투 자자입니까?
쿠팡을 창업한 기업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쿠팡을 창업한 기업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기업인이요?
기업인이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한국에 들어오지도 않고 지금 보니까, 저희들 온라인플랫폼법 논의하려 고 하는데―이게 정황인데―김범석 의장이 미국에서 로비만 한다는 정황이 있습니다. 그 리고 얼마 전에 존경하는 강민국 간사님 말씀하셨지만 미국에다가 600억 원대의 쿠팡 주 식을 기부했어요. 김범석 의장, 지금 뭐 하는 겁니까? 기업가 아니지요? 경영자 아니지요? 로비스트지 요. 한국말로 브로커지요. 이런 사람이 이렇게 경영을 하니까 지금 엉망이 되는 거잖아 요. 게다가 쿠팡에 보면 국회 출신, 정부 출신, 공정위 출신들 대관으로 기용했지요?
한국에 들어오지도 않고 지금 보니까, 저희들 온라인플랫폼법 논의하려 고 하는데―이게 정황인데―김범석 의장이 미국에서 로비만 한다는 정황이 있습니다. 그 리고 얼마 전에 존경하는 강민국 간사님 말씀하셨지만 미국에다가 600억 원대의 쿠팡 주 식을 기부했어요. 김범석 의장, 지금 뭐 하는 겁니까? 기업가 아니지요? 경영자 아니지요? 로비스트지 요. 한국말로 브로커지요. 이런 사람이 이렇게 경영을 하니까 지금 엉망이 되는 거잖아 요. 게다가 쿠팡에 보면 국회 출신, 정부 출신, 공정위 출신들 대관으로 기용했지요?
예.
예.
보세요. 그러면 김범석 의장은 미국에서 로비를 하는 거고 박대준 대표 는 여기에서 국회 출신, 정부 출신, 공정위 출신…… 남동일 부위원장님, 공정위 출신 거기 가 있는 거 아시지요?
보세요. 그러면 김범석 의장은 미국에서 로비를 하는 거고 박대준 대표 는 여기에서 국회 출신, 정부 출신, 공정위 출신…… 남동일 부위원장님, 공정위 출신 거기 가 있는 거 아시지요?
예, 가 있는 거 알고 있습니다.
예, 가 있는 거 알고 있습니다.
로비만 합니까? 로비해서 문제 생기면 감추고…… 죄송하지만 개보위원장님, 금융위원장님, 국조실장님, 공정위원장님, 금감원장님, 이 사 태 수습하는 과정에서 절대 로비 받지 마세요. 저 민주당 간사로서 우리 당 위원님들한 테 말씀드릴 거예요. 쿠팡 대관들 만나지 마세요. 다시 또 로비로 해서―개보위에서 과징 금 말씀하셨는데―과징금이 줄거나 하면 안 되지요, 송경희 위원장님?
로비만 합니까? 로비해서 문제 생기면 감추고…… 죄송하지만 개보위원장님, 금융위원장님, 국조실장님, 공정위원장님, 금감원장님, 이 사 태 수습하는 과정에서 절대 로비 받지 마세요. 저 민주당 간사로서 우리 당 위원님들한 테 말씀드릴 거예요. 쿠팡 대관들 만나지 마세요. 다시 또 로비로 해서―개보위에서 과징 금 말씀하셨는데―과징금이 줄거나 하면 안 되지요, 송경희 위원장님?
과징금에 대해서는 법에 따라서 엄격하게 진행하도록 하 겠습니다.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39
과징금에 대해서는 법에 따라서 엄격하게 진행하도록 하 겠습니다.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39
이게 자꾸 로비로 문제를 덮고 축소가 되면 또 현안질의 하러 나와야 됩니다, 여기 계신 분들 바쁜데. 국조실장님, 아마 아실 거예요. 만연되는 것 알고 있습니다. 서로 건강하게 소통하는 것을 부정하는 것은, 로비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에요. 건강하지 않게 운영되니까 문제인 거지요, 쿠팡같이, 김범석 의장같이. 김범석 의장이 우리 대한민국에다가 기부하는 것 봤 습니까? 온라인 플랫폼 못 하잖아요, 지금. 국조실장님, 이번에 쿠팡 문제 제대로 수습하지 않으면 우리 국민들 분개할 겁니다. 또 이런 일로 정무위에서 현안질의가 있으면 안 돼요. 그러면 쇼하는 거지요, 국민들 앞에 서. 질의했네, 답변 받았네 이것 아니겠습니까? 죄송하지만 공직자 여러분, 우리 국회 직 원 여러분, 쿠팡 로비 받지 마세요. 마지막으로 박대준 대표님, 어떻게 수습하실 겁니까? 말씀해 보세요.
이게 자꾸 로비로 문제를 덮고 축소가 되면 또 현안질의 하러 나와야 됩니다, 여기 계신 분들 바쁜데. 국조실장님, 아마 아실 거예요. 만연되는 것 알고 있습니다. 서로 건강하게 소통하는 것을 부정하는 것은, 로비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에요. 건강하지 않게 운영되니까 문제인 거지요, 쿠팡같이, 김범석 의장같이. 김범석 의장이 우리 대한민국에다가 기부하는 것 봤 습니까? 온라인 플랫폼 못 하잖아요, 지금. 국조실장님, 이번에 쿠팡 문제 제대로 수습하지 않으면 우리 국민들 분개할 겁니다. 또 이런 일로 정무위에서 현안질의가 있으면 안 돼요. 그러면 쇼하는 거지요, 국민들 앞에 서. 질의했네, 답변 받았네 이것 아니겠습니까? 죄송하지만 공직자 여러분, 우리 국회 직 원 여러분, 쿠팡 로비 받지 마세요. 마지막으로 박대준 대표님, 어떻게 수습하실 겁니까? 말씀해 보세요.
우선 지금 정부 민관합동조사반과 수사기관에서 현재 조사 중이고 여기 있는 금융위나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모든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해서 취약점이 있다면 모두 다 보완하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더 나아가서 미흡한 점이 있다면 잘 찾아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우선 지금 정부 민관합동조사반과 수사기관에서 현재 조사 중이고 여기 있는 금융위나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모든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해서 취약점이 있다면 모두 다 보완하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더 나아가서 미흡한 점이 있다면 잘 찾아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유동수 위원님도, 박 대표 저기 있는 게 낫겠지요? 그 자리 에 좀 있으시고. 존경하는 유동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유동수 위원님도, 박 대표 저기 있는 게 낫겠지요? 그 자리 에 좀 있으시고. 존경하는 유동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준현 간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제가 볼 때는…… 쿠팡이 한국 이커머스 시장에서 점유율이 지금 몇 % 정도 되지요? 한 25% 되나요?
강준현 간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제가 볼 때는…… 쿠팡이 한국 이커머스 시장에서 점유율이 지금 몇 % 정도 되지요? 한 25% 되나요?
예, 한 20% 중반 정도로…… 외부에서 나온 자료로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예, 한 20% 중반 정도로…… 외부에서 나온 자료로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배달 시장은 어느 정도 됩니까?
배달 시장은 어느 정도 됩니까?
배달 시장은 지금……
배달 시장은 지금……
한 50% 넘었지요?
한 50% 넘었지요?
아니요, 한 40%대로……
아니요, 한 40%대로……
제가 보기로 배민이 많이 떨어진 것으로 봐서는 50%에 거의 육박하는 것 같은데요.
제가 보기로 배민이 많이 떨어진 것으로 봐서는 50%에 거의 육박하는 것 같은데요.
외부 언론에는 서울 시장에 한해서만 그렇게 나온 걸로 봤습 니다, 위원님.
외부 언론에는 서울 시장에 한해서만 그렇게 나온 걸로 봤습 니다, 위원님.
제가 볼 때는 지금 강준현 간사님이 얘기한 것처럼 한국 국민으로부터 이렇게 단기간에 빨리 사랑받은 기업이 별로 없어요. 모든 대한민국의 주부들이 새벽·로 켓 배송에 그냥 전부 다 종속되어 있다 저는 이렇게 보거든요. 그 정도로 경쟁력이 있는 거지요. 그런데 반면에 뒤집어 보면 쿠팡이라는 기업이 한국인으로부터 이렇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것에 비해 국민에 대한, 소비자에 대한 배려가 너무 부족하지 않나…… 지금 보십시오. 한국의 이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대만에 진출하셨잖아요. 그렇지요?
제가 볼 때는 지금 강준현 간사님이 얘기한 것처럼 한국 국민으로부터 이렇게 단기간에 빨리 사랑받은 기업이 별로 없어요. 모든 대한민국의 주부들이 새벽·로 켓 배송에 그냥 전부 다 종속되어 있다 저는 이렇게 보거든요. 그 정도로 경쟁력이 있는 거지요. 그런데 반면에 뒤집어 보면 쿠팡이라는 기업이 한국인으로부터 이렇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것에 비해 국민에 대한, 소비자에 대한 배려가 너무 부족하지 않나…… 지금 보십시오. 한국의 이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대만에 진출하셨잖아요. 그렇지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이 비즈니스 모델이 지금 대만에서도 굉장히 경쟁력 있게 성장하고 있 40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잖아요.
이 비즈니스 모델이 지금 대만에서도 굉장히 경쟁력 있게 성장하고 있 40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강준현 간사님이 얘기한 대로 정작 쿠팡이 로비라든지 대 관이라든지 그다음에 미국 쪽에 노력하는 것에 비해서 한국의 소비자, 한국 국민들에게 뭘 해 주냐 이 부분이…… 많이 하셨겠지요. 그런데 저희 상임위 전체 위원들의 분위기 나 우리 국회 분위기로 볼 때는 정말 악덕 기업으로 보여지는 거예요. 이것은 사실과 다 르다 하더라도 쿠팡의 문제입니다. 대표님의 문제예요. 그렇게 되면 지속가능성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제가 한 예를 들어 볼게요. (영상자료를 보며) 10월 15일 날 공정위로부터 과태료 처분 받았지요, 다크패턴 관련해서?
그런데 지금 강준현 간사님이 얘기한 대로 정작 쿠팡이 로비라든지 대 관이라든지 그다음에 미국 쪽에 노력하는 것에 비해서 한국의 소비자, 한국 국민들에게 뭘 해 주냐 이 부분이…… 많이 하셨겠지요. 그런데 저희 상임위 전체 위원들의 분위기 나 우리 국회 분위기로 볼 때는 정말 악덕 기업으로 보여지는 거예요. 이것은 사실과 다 르다 하더라도 쿠팡의 문제입니다. 대표님의 문제예요. 그렇게 되면 지속가능성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제가 한 예를 들어 볼게요. (영상자료를 보며) 10월 15일 날 공정위로부터 과태료 처분 받았지요, 다크패턴 관련해서?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보면요 유료 멤버십 서비스, 와우 멤버 십 가격인상 고지를 하는데 소비자들이 그냥 쉽게 낚일 수 있도록 중앙에 청색 버튼 해 가지고 동의하지 않는 것은 저 위에 쪼만하게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 초기 화면에 들어가 도 나중에 하기, 결제하기 보면 동의하고 결제하기…… 무의식적으로 예를 들어서 처음 에 나중에 하기, 회원 가입해서 안 한 사람도 결제 단계에서 낚일 수 있게 또 해 놨단 말이에요. 이것 아시지요?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보면요 유료 멤버십 서비스, 와우 멤버 십 가격인상 고지를 하는데 소비자들이 그냥 쉽게 낚일 수 있도록 중앙에 청색 버튼 해 가지고 동의하지 않는 것은 저 위에 쪼만하게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 초기 화면에 들어가 도 나중에 하기, 결제하기 보면 동의하고 결제하기…… 무의식적으로 예를 들어서 처음 에 나중에 하기, 회원 가입해서 안 한 사람도 결제 단계에서 낚일 수 있게 또 해 놨단 말이에요. 이것 아시지요?
예.
예.
그래 가지고 10월 15일 날 과태료 처분받은 것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10월 15일 날 과태료 처분받은 것 아니에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금액이 250만 원이지만, 이런 행태를 보면 너무 치졸하다 그거예요. 그 런 생각 안 해요?
금액이 250만 원이지만, 이런 행태를 보면 너무 치졸하다 그거예요. 그 런 생각 안 해요?
위원님 말씀처럼 그렇게 해서 모든 것을 취소하고 수정해서 다시 결제를 받기는 했습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그렇게 해서 모든 것을 취소하고 수정해서 다시 결제를 받기는 했습니다.
했지요. 그런데 여기 한번 봐 보세요. 지금 존경하는 김상훈 위원님이 지적했는데 이번에 개인정보유출 사태로 해서 많은 회 원들이 탈퇴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다크패턴으로 복잡하게 만들어서 사실상 탈퇴를 방해 하고 있어요. 여기 봐 보세요. 탈퇴하려고 하면 와우 멤버십 가입자는 탈퇴 전에 멤버십 을 먼저 해지해야 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했지요. 그런데 여기 한번 봐 보세요. 지금 존경하는 김상훈 위원님이 지적했는데 이번에 개인정보유출 사태로 해서 많은 회 원들이 탈퇴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다크패턴으로 복잡하게 만들어서 사실상 탈퇴를 방해 하고 있어요. 여기 봐 보세요. 탈퇴하려고 하면 와우 멤버십 가입자는 탈퇴 전에 멤버십 을 먼저 해지해야 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멤버십 해지하러 들어갑니다. 그러면 설정에 가서 내 정보 관리 들어가서 그다음에 와우 멤버십을 제일 하단에 위치해 놓고, 다시 들어가면 와우 멤버십 도 제일 하단에 해지하기 누르게 해 놓고요. 지금 몇 단계인지 한번 세어 보세요. 그다음 에 와우 멤버십 해지 신청 가면 맨 하단에 또 와우 전용 혜택 그만 받기, 해지하기로 써 놓은 것도 아니에요. ‘혜택 그만 받기’로 표시해 놔요. 그리고 유지하기는 청색이고 얘는 흰색으로 해 놓고. 또 들어가 보면 약간 협박합니다. 뭐라고 돼 있냐 하면 ‘혜택을 포기 하면 그동안의 쿠폰 5장이 사라져요’ 이렇게 해 놔요. 그리고 여기 보면…… 거의 협박이 잖아요. 그렇지요?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41 그다음에 해지 완료…… 해지 완료도 아닙니다. ‘와우 전용 쿠폰 포기하기’ 이렇게 돼 있어요. 그렇지요? 이렇게 해서 와우 멤버십 해지를 끝냈어요. 그다음에 회원 탈퇴로…… 1분만 주시지요.
그래서 멤버십 해지하러 들어갑니다. 그러면 설정에 가서 내 정보 관리 들어가서 그다음에 와우 멤버십을 제일 하단에 위치해 놓고, 다시 들어가면 와우 멤버십 도 제일 하단에 해지하기 누르게 해 놓고요. 지금 몇 단계인지 한번 세어 보세요. 그다음 에 와우 멤버십 해지 신청 가면 맨 하단에 또 와우 전용 혜택 그만 받기, 해지하기로 써 놓은 것도 아니에요. ‘혜택 그만 받기’로 표시해 놔요. 그리고 유지하기는 청색이고 얘는 흰색으로 해 놓고. 또 들어가 보면 약간 협박합니다. 뭐라고 돼 있냐 하면 ‘혜택을 포기 하면 그동안의 쿠폰 5장이 사라져요’ 이렇게 해 놔요. 그리고 여기 보면…… 거의 협박이 잖아요. 그렇지요?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41 그다음에 해지 완료…… 해지 완료도 아닙니다. ‘와우 전용 쿠폰 포기하기’ 이렇게 돼 있어요. 그렇지요? 이렇게 해서 와우 멤버십 해지를 끝냈어요. 그다음에 회원 탈퇴로…… 1분만 주시지요.
예, 마무리하세요.
예, 마무리하세요.
회원 탈퇴 과정으로 들어가면 또 똑같이 설정 들어가서 내 정보 관리하 고 회원정보 수정하기 이렇게 들어가면 비밀번호 입력하라고 그러고 또 들어가 보면…… 지금 몇 단계인지 모르겠습니다. 열댓 단계 되는 것 같아요. 회원정보 수정하고 제일 하 단에 또 회원 탈퇴. 이것도 PC 버전으로만 가능하게 해 놨잖아요. 앱으로는 불가능하게 해 놨잖아요. 그래 요, 안 그래요?
회원 탈퇴 과정으로 들어가면 또 똑같이 설정 들어가서 내 정보 관리하 고 회원정보 수정하기 이렇게 들어가면 비밀번호 입력하라고 그러고 또 들어가 보면…… 지금 몇 단계인지 모르겠습니다. 열댓 단계 되는 것 같아요. 회원정보 수정하고 제일 하 단에 또 회원 탈퇴. 이것도 PC 버전으로만 가능하게 해 놨잖아요. 앱으로는 불가능하게 해 놨잖아요. 그래 요, 안 그래요?
현재는 웹 버전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웹 버전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웹 버전 아니면 PC 버전으로 하게 돼 있잖아요. 그래서 PC 버전으 로 들어가면 본인인증하고 패스워드 입력하고 이용내역 확인해야 되고 설문조사까지 응 해야 탈퇴가 가능해요. 지금 이게 몇 단계입니까? 한 20단계 되는 거예요.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게 국민의 사랑을 영속적으로 받을 수 있는 기업이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 것부터 바꾸세요, 좀.
지금 웹 버전 아니면 PC 버전으로 하게 돼 있잖아요. 그래서 PC 버전으 로 들어가면 본인인증하고 패스워드 입력하고 이용내역 확인해야 되고 설문조사까지 응 해야 탈퇴가 가능해요. 지금 이게 몇 단계입니까? 한 20단계 되는 거예요.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게 국민의 사랑을 영속적으로 받을 수 있는 기업이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 것부터 바꾸세요, 좀.
더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더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그런 상태가 아니잖아요, 지금. 1위 기업이 이렇게 만들면 되겠습니까? 답변해 주세요.
그런 상태가 아니잖아요, 지금. 1위 기업이 이렇게 만들면 되겠습니까? 답변해 주세요.
지금 지적하신 부분은 보완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지금 지적하신 부분은 보완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분만 더 주시겠습니까? 불가능합니까?
1분만 더 주시겠습니까? 불가능합니까?
더 있습니까?
더 있습니까?
1분 더 주세요. 준비한 것을 다 못 하셨어요.
1분 더 주세요. 준비한 것을 다 못 하셨어요.
1분 더 드리세요. 하세요.
1분 더 드리세요. 하세요.
공정위 부위원장님, 지금 말씀드린 게 제가 볼 때도 전자상거래법 제21 조의2(온라인 인터페이스 운영에 있어서 금지되는 행위)의 제1항 4호 가목의 ‘그 취소, 탈퇴, 해지 등의 절차를 복잡하게 설계한 행위’에 해당된다고 보이거든요. 그런데 이것도 500만 원 이하 과태료예요. 이렇게 하면 되겠어요? 아무나 하지. 그래서 이렇게 복잡하게 만든 회사에 대해 분명히 제재를 엄하게 만들어 주시기를 부 탁을 드립니다. 국회랑 같이 논의 한번 해 보시지요.
공정위 부위원장님, 지금 말씀드린 게 제가 볼 때도 전자상거래법 제21 조의2(온라인 인터페이스 운영에 있어서 금지되는 행위)의 제1항 4호 가목의 ‘그 취소, 탈퇴, 해지 등의 절차를 복잡하게 설계한 행위’에 해당된다고 보이거든요. 그런데 이것도 500만 원 이하 과태료예요. 이렇게 하면 되겠어요? 아무나 하지. 그래서 이렇게 복잡하게 만든 회사에 대해 분명히 제재를 엄하게 만들어 주시기를 부 탁을 드립니다. 국회랑 같이 논의 한번 해 보시지요.
예, 그리하겠습니다. 다크패턴 여부도 확인, 판단을 해서 시정될 수 있도록 하고요. 또 관련된 조치 수위나 제도개선 필요한 여부도 검토하 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리하겠습니다. 다크패턴 여부도 확인, 판단을 해서 시정될 수 있도록 하고요. 또 관련된 조치 수위나 제도개선 필요한 여부도 검토하 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다 마치셨습니까? 그러면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깐 정회하였다가 16시 35분에 속개하겠습니다. 42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5분 회의중지) (16시37분 계속개의)
다 마치셨습니까? 그러면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깐 정회하였다가 16시 35분에 속개하겠습니다. 42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5분 회의중지) (16시3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존경하는 이양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존경하는 이양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대준 대표님!
박대준 대표님!
예, 위원님.
예, 위원님.
김범석 창업자께서는 한국에 오시나요, 가끔? 최근 3년간 한국에 온 적 있어요?
김범석 창업자께서는 한국에 오시나요, 가끔? 최근 3년간 한국에 온 적 있어요?
제가……
제가……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제가 정확히 잘 모르겠습니다, 위원님.
제가 정확히 잘 모르겠습니다, 위원님.
사장이 모르면 어떻게 해, 그거를. 최근 3년 동안에 한국에서 만난 적 있어요, 없어요?
사장이 모르면 어떻게 해, 그거를. 최근 3년 동안에 한국에서 만난 적 있어요, 없어요?
제가 한 번 만난 기억은 지금……
제가 한 번 만난 기억은 지금……
3년 만에?
3년 만에?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관련해서 보고 같은 거 하러 미국으로 가서 보고합니까?
그러면 관련해서 보고 같은 거 하러 미국으로 가서 보고합니까?
아니요, 그러진 않았습니다.
아니요, 그러진 않았습니다.
서면으로 보고합니까?
서면으로 보고합니까?
예, 대부분 서면이나 아니면 온라인 미팅 통해서 화상으로 보 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 대부분 서면이나 아니면 온라인 미팅 통해서 화상으로 보 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위원님들 질의에 피해에 대한 보상 같은 것 철저히 하고 검토하겠다 그런 얘기 했었지요?
아까 존경하는 위원님들 질의에 피해에 대한 보상 같은 것 철저히 하고 검토하겠다 그런 얘기 했었지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본인이 그런 권한이 있어요?
본인이 그런 권한이 있어요?
저한테 기본적인……
저한테 기본적인……
기본적인 전권이 있어요?
기본적인 전권이 있어요?
기본적인 재량과 권한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재량과 권한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권한과 재량이 있지요?
기본적인 권한과 재량이 있지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철저하게 피해 보상할 마음가짐이 되어 있는 거지요?
그러면 철저하게 피해 보상할 마음가짐이 되어 있는 거지요?
예, 제 마음이 있고 다만 의사결정해서 이사회에 보고하도록 돼 있습니다.
예, 제 마음이 있고 다만 의사결정해서 이사회에 보고하도록 돼 있습니다.
‘다만’ 이런 거 붙이면 안 돼요. 그것 안 한다는 얘기야, 그런 것 하면.
‘다만’ 이런 거 붙이면 안 돼요. 그것 안 한다는 얘기야, 그런 것 하면.
그런 취지는 아니었습니다, 위원님.
그런 취지는 아니었습니다, 위원님.
‘다만’ 붙이고 그러지 마세요. 해커라든지 아니면 공격자한테 최초로 협박받은 시점이 언제예요?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43
‘다만’ 붙이고 그러지 마세요. 해커라든지 아니면 공격자한테 최초로 협박받은 시점이 언제예요?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43
저희한테 직접 협박은 11월 25일 그 이메일이……
저희한테 직접 협박은 11월 25일 그 이메일이……
11월 25일이 최초지요?
11월 25일이 최초지요?
예, 협박은 그렇습니다.
예, 협박은 그렇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제가 이 쿠팡 건을 다른 상임위에서 하는 것도 보고 그랬는데 도대체 이해할 수 없는 것 투성이에요. 대부분의 국민들이 어떻게 쿠팡에서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지를 아마도 이해하실 수 없으리라고 저는 봅니다. 지금 일반적으로 모든 사이트들이 로그인 정보를 웹브라우저나 앱에 저장했다가 일정 시간 동안에 로그인할 때 그 정보 가지고 암호 없이 다시 로그인하지요, 우리가 보통 쓰 다 보면?
예, 알겠습니다. 제가 이 쿠팡 건을 다른 상임위에서 하는 것도 보고 그랬는데 도대체 이해할 수 없는 것 투성이에요. 대부분의 국민들이 어떻게 쿠팡에서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지를 아마도 이해하실 수 없으리라고 저는 봅니다. 지금 일반적으로 모든 사이트들이 로그인 정보를 웹브라우저나 앱에 저장했다가 일정 시간 동안에 로그인할 때 그 정보 가지고 암호 없이 다시 로그인하지요, 우리가 보통 쓰 다 보면?
예.
예.
그게 로그인 토큰이고 그 과정이 암호화가 되어 있습니다. 잘 알고 계시 겠지요. 쿠팡도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게 로그인 토큰이고 그 과정이 암호화가 되어 있습니다. 잘 알고 계시 겠지요. 쿠팡도 그렇게 되어 있지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쿠팡의 경우에 이 암호화를 하는 마스터키가 중국인 직원이라는 분, 퇴직한 직원에 의해서 외부로 반출되었어요. 그렇지요?
그런데 쿠팡의 경우에 이 암호화를 하는 마스터키가 중국인 직원이라는 분, 퇴직한 직원에 의해서 외부로 반출되었어요. 그렇지요?
(고개를 끄덕임)
(고개를 끄덕임)
그런데 그 사람인지 아니면 그 사람한테 이 마스터키를 전달받은 해커 인지는 모르지만 그 사람이 이 마스터키하고 시스템 고유 ID를 싹 조합해 가지고 모든 사용자의 로그인 토큰을 생성했다. 현재까지 맞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인지 아니면 그 사람한테 이 마스터키를 전달받은 해커 인지는 모르지만 그 사람이 이 마스터키하고 시스템 고유 ID를 싹 조합해 가지고 모든 사용자의 로그인 토큰을 생성했다. 현재까지 맞습니까?
지금 그 부분은 수사기관에서 수사 중인 사항이기 때문에……
지금 그 부분은 수사기관에서 수사 중인 사항이기 때문에……
아까도 그런 얘기 하더니 또 그런 얘기 해요! 지금 다 알려진 사실인데 뭐가 수사 중인 사안이라서 얘기를 못 해. 이것 지금 다 알려져 있는 거 아니에요, 로그 인 토큰 그렇게 만들어지고. 여기서 문제가 뭐냐 하면 쿠팡에서 원래 고유 ID는 유추하 기 어려운 난수표로 만들어야 되는데 그것을 그냥 1 2 3 4 5 6 7 해 가지고 삼천 몇만 명까지 일련번호 사용해 가지고 이 사달이 일어난 거 아니에요? 맞아요, 틀려요?
아까도 그런 얘기 하더니 또 그런 얘기 해요! 지금 다 알려진 사실인데 뭐가 수사 중인 사안이라서 얘기를 못 해. 이것 지금 다 알려져 있는 거 아니에요, 로그 인 토큰 그렇게 만들어지고. 여기서 문제가 뭐냐 하면 쿠팡에서 원래 고유 ID는 유추하 기 어려운 난수표로 만들어야 되는데 그것을 그냥 1 2 3 4 5 6 7 해 가지고 삼천 몇만 명까지 일련번호 사용해 가지고 이 사달이 일어난 거 아니에요? 맞아요, 틀려요?
그렇게 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
그렇게 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
이봐요. 보통 해킹을 하면 바로 해킹 들어가 가지고 싹 열어 가지고 가 져가서 탈취합니다. 그런데 이번 해킹에서는 5개월 동안 야금야금 계속해서 했지요. 왜 그랬겠어요? ID를 하나하나 만들어 가지고 대입해서 하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걸린 거 지요. 그리고 이렇게 하는 해킹에 대해서는 쿠팡이 대비가 안 돼 있었기 때문에 5개월 동안 몰랐던 거고, 내 말이 틀립니까? 말씀 잘하세요. 위증이 될 수 있어요.
이봐요. 보통 해킹을 하면 바로 해킹 들어가 가지고 싹 열어 가지고 가 져가서 탈취합니다. 그런데 이번 해킹에서는 5개월 동안 야금야금 계속해서 했지요. 왜 그랬겠어요? ID를 하나하나 만들어 가지고 대입해서 하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걸린 거 지요. 그리고 이렇게 하는 해킹에 대해서는 쿠팡이 대비가 안 돼 있었기 때문에 5개월 동안 몰랐던 거고, 내 말이 틀립니까? 말씀 잘하세요. 위증이 될 수 있어요.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한 대비가 부족했다는 부분은 저희가 보 완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님.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한 대비가 부족했다는 부분은 저희가 보 완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님.
비정상 로그인을 알아차릴 방법이 없었다, 그런 것들을 대비 안 했다, 돈을 엄청나게 썼는지 아니면 나태했는지 어쨌든 그런 면에서도 이에 대한 대비를 못 했 다고 보는데 이것은 다른 데는 다들 기본적으로 하고 있는데, 다른 데서는 이런 것들을 막고 있는데 쿠팡같이 큰 기업이 이런 것을 막지 못하고 이런 해킹에 대해서 취약한 상 44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태를 유지했다는 이 자체가 엄청난 문제다 이거지요. 아까 존경하는 위원님들도, 위원장님도 얘기하셨는데 결제정보 안 나갔다고 그랬지요?
비정상 로그인을 알아차릴 방법이 없었다, 그런 것들을 대비 안 했다, 돈을 엄청나게 썼는지 아니면 나태했는지 어쨌든 그런 면에서도 이에 대한 대비를 못 했 다고 보는데 이것은 다른 데는 다들 기본적으로 하고 있는데, 다른 데서는 이런 것들을 막고 있는데 쿠팡같이 큰 기업이 이런 것을 막지 못하고 이런 해킹에 대해서 취약한 상 44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태를 유지했다는 이 자체가 엄청난 문제다 이거지요. 아까 존경하는 위원님들도, 위원장님도 얘기하셨는데 결제정보 안 나갔다고 그랬지요?
예, 현재까지 조사된 결과에 의하면 아직까지는 없는 것으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예, 현재까지 조사된 결과에 의하면 아직까지는 없는 것으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아까 좀 전과 같은 방법으로 하면 사용자가 로그인해서, 로그인하면 볼 수 있는 정보가 있잖아요. 그걸 다 가져갔을 거라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아까 좀 전과 같은 방법으로 하면 사용자가 로그인해서, 로그인하면 볼 수 있는 정보가 있잖아요. 그걸 다 가져갔을 거라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예, 그렇게 추정하고 있습니다.
예, 그렇게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로그인했을 때…… 1분 더 주세요.
그러면 로그인했을 때…… 1분 더 주세요.
보충질의하지 마시고 1분 더 하세요.
보충질의하지 마시고 1분 더 하세요.
우리가 로그인하면 결제정보가 떠요, 안 떠요? 로그인하면 카드번호가 떠요, 안 떠요?
우리가 로그인하면 결제정보가 떠요, 안 떠요? 로그인하면 카드번호가 떠요, 안 떠요?
카드가 있는 쪽으로 갈 때는……
카드가 있는 쪽으로 갈 때는……
카드가 뜨잖아요. 16개 중에 앞에 6개 뜨고 ‘xxx’ 해 가지고 7개 되고 뒤에 3개 뜨고, 앞에 6자리하고 뒤에 3자리 뜨잖아요. 그런데 왜 결제정보 하나도 안 나 갔다고 그렇게 얘기를 해. 전체가 나간 건 아닙니다. ‘결제정보 전체가 나간 건 아닙니다’ 는 맞습니다마는 ‘결제정보 안 나갔습니다’는 틀린 얘기지. 그래요, 안 그래요? 개인정보보호위원장님, 그 사실 확인하셨어요, 못 하셨어요? 아까 분명히 저 분이, 대 표님이 결제정보 안 나갔냐고 그랬더니 아직 확인된 거 없다는데 확인된 것 진짜로 없어 요? 모르는 거예요?
카드가 뜨잖아요. 16개 중에 앞에 6개 뜨고 ‘xxx’ 해 가지고 7개 되고 뒤에 3개 뜨고, 앞에 6자리하고 뒤에 3자리 뜨잖아요. 그런데 왜 결제정보 하나도 안 나 갔다고 그렇게 얘기를 해. 전체가 나간 건 아닙니다. ‘결제정보 전체가 나간 건 아닙니다’ 는 맞습니다마는 ‘결제정보 안 나갔습니다’는 틀린 얘기지. 그래요, 안 그래요? 개인정보보호위원장님, 그 사실 확인하셨어요, 못 하셨어요? 아까 분명히 저 분이, 대 표님이 결제정보 안 나갔냐고 그랬더니 아직 확인된 거 없다는데 확인된 것 진짜로 없어 요? 모르는 거예요?
확인된 건 없습니다. 현재까지 결제정보가……
확인된 건 없습니다. 현재까지 결제정보가……
본인이 모르는 거지.
본인이 모르는 거지.
지금 현장 조사도 진행을 하고 있는데 현재까지는 그렇 습니다.
지금 현장 조사도 진행을 하고 있는데 현재까지는 그렇 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아직까지 현장 조사가 안 됐다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서 손을 놓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가지고 아직까지 현장 조사가 안 됐다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서 손을 놓고 있는 거예요.
나갔다는 것에 대한 확인이 아직 안 됐다는 의미입니다.
나갔다는 것에 대한 확인이 아직 안 됐다는 의미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장님 열정도 내가 존중하고 말씀도 잘하시는데 일은 잘해야 되는 거예요. 실력으로 보여 줘야 돼. 이런 큰 사건이 터지면 직원들 보내 가지고 밤이라도 새워서 이 정도는 빨리빨리 알아내야 되지요, 이건 지금 과방위나 이런 데서도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인데. 이 문제 어떻게 해결하실 거예요? 로비로 해결하실 거예요? 아까 우리 강 간사님께서 로비하지 말라 그랬는데 로비로 해결하실 거예요?
개인정보보호위원장님 열정도 내가 존중하고 말씀도 잘하시는데 일은 잘해야 되는 거예요. 실력으로 보여 줘야 돼. 이런 큰 사건이 터지면 직원들 보내 가지고 밤이라도 새워서 이 정도는 빨리빨리 알아내야 되지요, 이건 지금 과방위나 이런 데서도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인데. 이 문제 어떻게 해결하실 거예요? 로비로 해결하실 거예요? 아까 우리 강 간사님께서 로비하지 말라 그랬는데 로비로 해결하실 거예요?
전혀 그럴 생각 없고 저희가 현재 지금 상황에 대해서……
전혀 그럴 생각 없고 저희가 현재 지금 상황에 대해서……
문재인 정부에서 5년간 대통령비서실 국정기록비서관 지낸 조 모 씨……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쿠팡 부사장으로 합류, 고 박원순 서울시장 정무보좌관 쿠팡 부사장―내가 이름은 안 불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45 러요―이재명 당대표 시절 비서실 근무했던 천 모 씨 쿠팡 근무, 사실이에요? 로비로 해 결하지 마시고 이것 제대로 적극적으로 수사에 임하고, 조사에 임하고 오늘같이 수사에 임한다고 국민들 앞에서 ‘그것은 수사 중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이런 식의 답변은 절대 하시면 안 돼요. 그리고 창업자 이분 주식 제일 많이 갖고 있고 실질적인 소유주 아니에요? 적극적으로 얼굴 나타내서 국민들 앞에 사과하고, 그분이 대책을 얘기하고 사과를 해야 박 대표 같 은 분들이 열심히 적극적으로 임할 것 아닙니까? 잘들 의논해 보세요.
문재인 정부에서 5년간 대통령비서실 국정기록비서관 지낸 조 모 씨……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쿠팡 부사장으로 합류, 고 박원순 서울시장 정무보좌관 쿠팡 부사장―내가 이름은 안 불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45 러요―이재명 당대표 시절 비서실 근무했던 천 모 씨 쿠팡 근무, 사실이에요? 로비로 해 결하지 마시고 이것 제대로 적극적으로 수사에 임하고, 조사에 임하고 오늘같이 수사에 임한다고 국민들 앞에서 ‘그것은 수사 중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이런 식의 답변은 절대 하시면 안 돼요. 그리고 창업자 이분 주식 제일 많이 갖고 있고 실질적인 소유주 아니에요? 적극적으로 얼굴 나타내서 국민들 앞에 사과하고, 그분이 대책을 얘기하고 사과를 해야 박 대표 같 은 분들이 열심히 적극적으로 임할 것 아닙니까? 잘들 의논해 보세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수고하셨고요. 이어서 존경하는 김남근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이어서 존경하는 김남근 위원님.
일단 박대준 대표가 증인석에 오면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박대준 대표가 증인석에 오면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박 대표님 저기 왼쪽으로 가세요.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박 대표님 저기 왼쪽으로 가세요.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서울 성북을의 김남근 국회의원입니다. 개보위원장님, 영미법에서 징벌적 손해배상을 할 때 소위 레클러스(reckless), 무모하게 진실을 은폐하거나 배상을 지연시켜도 징벌적 손해배상이 된다는 것은 알고 계시지요?
서울 성북을의 김남근 국회의원입니다. 개보위원장님, 영미법에서 징벌적 손해배상을 할 때 소위 레클러스(reckless), 무모하게 진실을 은폐하거나 배상을 지연시켜도 징벌적 손해배상이 된다는 것은 알고 계시지요?
예.
예.
이 사건의 경우에 있어서는 쿠팡이 사실은 일찍이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는 사실을 알면서도 축소하거나 은폐하려고 그런 게 아닌가 이것도 굉장히 지금 쟁점이 되고 있는 사안이에요. 그 점에 대해서도 조사가 이루어져야 되고 그것은 사후에 아마 손해배상을 하는 데 있어서도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그래서 관련해서 하나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아까 나왔습니다만 쿠팡이 계속 노출이라는 표현을 썼어요. 노출이라는 것은 공 개된 상태에만 있고 아직 정보가 유출되거나 그런 것은 아니다 이런 것인데 사건의 성격 을 보게 되면 이것은 기존에 있던 내부자가 외부에서 개인정보를 밖으로 끌어낸 거잖아 요. 그러니까 처음으로 유출이 일어난 사실이 명백했는데 그것은 쿠팡도 처음부터 알 수 있었던 사실이지요, 노출이 아니라 유출이라는 것은?
이 사건의 경우에 있어서는 쿠팡이 사실은 일찍이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는 사실을 알면서도 축소하거나 은폐하려고 그런 게 아닌가 이것도 굉장히 지금 쟁점이 되고 있는 사안이에요. 그 점에 대해서도 조사가 이루어져야 되고 그것은 사후에 아마 손해배상을 하는 데 있어서도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그래서 관련해서 하나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아까 나왔습니다만 쿠팡이 계속 노출이라는 표현을 썼어요. 노출이라는 것은 공 개된 상태에만 있고 아직 정보가 유출되거나 그런 것은 아니다 이런 것인데 사건의 성격 을 보게 되면 이것은 기존에 있던 내부자가 외부에서 개인정보를 밖으로 끌어낸 거잖아 요. 그러니까 처음으로 유출이 일어난 사실이 명백했는데 그것은 쿠팡도 처음부터 알 수 있었던 사실이지요, 노출이 아니라 유출이라는 것은?
저희가 정부기관에 신고하고 제출한 자료들에는 유출이라고 썼고 어제 제가 국회 과방위에서 말씀드렸던……
저희가 정부기관에 신고하고 제출한 자료들에는 유출이라고 썼고 어제 제가 국회 과방위에서 말씀드렸던……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그것도 축소·은폐의 중요한 징후 중의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11월 20일경에 신고를 했어요, 11월 16일경에 고객들로부터 제보를 받았고. 제보를 받았을 때 처음 인지했다고 얘기를 하는데 나중에 조사를 해 보니까 6월 24일부 터, 그때부터 비인가 접속한 사실 같은 것들이 밝혀졌습니다. 그러면 5개월 동안 몰랐다 는 거예요. 그런데 쿠팡과 같이 전 국민의 개인정보를 다 갖고 있는 회사가 정기적으로 보안 모니 터링을 안 합니까? 적어도 주 단위, 월 단위 이런 단위로 어떤 개인정보의 유출이나 문 46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제가 없는지 점검 같은 것을 하셨을 것 아니에요. 그런데 5개월 동안 몰랐어요?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그것도 축소·은폐의 중요한 징후 중의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11월 20일경에 신고를 했어요, 11월 16일경에 고객들로부터 제보를 받았고. 제보를 받았을 때 처음 인지했다고 얘기를 하는데 나중에 조사를 해 보니까 6월 24일부 터, 그때부터 비인가 접속한 사실 같은 것들이 밝혀졌습니다. 그러면 5개월 동안 몰랐다 는 거예요. 그런데 쿠팡과 같이 전 국민의 개인정보를 다 갖고 있는 회사가 정기적으로 보안 모니 터링을 안 합니까? 적어도 주 단위, 월 단위 이런 단위로 어떤 개인정보의 유출이나 문 46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제가 없는지 점검 같은 것을 하셨을 것 아니에요. 그런데 5개월 동안 몰랐어요?
점검은 합니다만……
점검은 합니다만……
개보위원장님, 보통 이런 대기업들 같은 데는 정기적인 보안점검을 하지 요? 그게 없다는 것도 사실은 문제잖아요, 정기적인 보안점검을 안 한다는 것도?
개보위원장님, 보통 이런 대기업들 같은 데는 정기적인 보안점검을 하지 요? 그게 없다는 것도 사실은 문제잖아요, 정기적인 보안점검을 안 한다는 것도?
예, 접근권한 관리·통제 부분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점검 해야 될 의무가 있습니다.
예, 접근권한 관리·통제 부분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점검 해야 될 의무가 있습니다.
그런데 5개월 동안이나 이렇게 여러 차례에 걸쳐서 3000만 개가 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다고 그러면 그런 회사는 영업하게 하면 안 되잖아요? 국민 모두의 개인정보를 가지고, 그게 계속 여러 차례에 걸쳐서 유출되고 있는데 그것을 5개월 동안 몰랐다고 그러면 제가 보기에는 쿠팡은 더 이상 영업하면 안 돼요. 빨리 사업을 닫아야 지요. 그런데 알면서도 5개월 동안 쉬쉬하면서 문제가 안 드러나게 했다? 그러면 징벌적 손해배상을 해야 돼요. 둘 중의 하나예요, 제가 보기에는. 그다음에 신고를 할 때 4500개가 유출됐다 이렇게 신고를 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일 주일 만에 조사를 해 보니까 3000만 개가 넘는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나오는데 4000개 하고 3000만 개는 너무 차이가 나잖아요? 누가 보더라도 축소해서 신고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5개월 동안이나 이렇게 여러 차례에 걸쳐서 3000만 개가 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다고 그러면 그런 회사는 영업하게 하면 안 되잖아요? 국민 모두의 개인정보를 가지고, 그게 계속 여러 차례에 걸쳐서 유출되고 있는데 그것을 5개월 동안 몰랐다고 그러면 제가 보기에는 쿠팡은 더 이상 영업하면 안 돼요. 빨리 사업을 닫아야 지요. 그런데 알면서도 5개월 동안 쉬쉬하면서 문제가 안 드러나게 했다? 그러면 징벌적 손해배상을 해야 돼요. 둘 중의 하나예요, 제가 보기에는. 그다음에 신고를 할 때 4500개가 유출됐다 이렇게 신고를 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일 주일 만에 조사를 해 보니까 3000만 개가 넘는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나오는데 4000개 하고 3000만 개는 너무 차이가 나잖아요? 누가 보더라도 축소해서 신고한 것 아닙니까?
아니요, 그럴 의도가 전혀 없었습니다.
아니요, 그럴 의도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제가 보기에는 납득이 잘 안 가는 것 같아요, 왜 처음에 4000개만 신고했는지에 대해서는.
그런데 그것은 제가 보기에는 납득이 잘 안 가는 것 같아요, 왜 처음에 4000개만 신고했는지에 대해서는.
위원님, 그 부분 좀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님, 그 부분 좀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설명은 나중에 다 끝나고 해 주세요. 개보위원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조사를 하셔야 됩니다, 처음서부터 축소 신고를 하려고 했던 것인지에 대해서요.
설명은 나중에 다 끝나고 해 주세요. 개보위원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조사를 하셔야 됩니다, 처음서부터 축소 신고를 하려고 했던 것인지에 대해서요.
예.
예.
그다음에 개보위의 소위 ISMS-P 인증 부분도 좀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 항목에 보니까, 이미 2.5.1번을 보면 인증 부분에 대한 사용자 계정 관리에 대한 점검 도 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사용자 등록을 해지한 경우에 그 접근권한을 말소시키느냐 이것도 점검하게 돼 있는데 잘하고 있다고 그러니까 인증을 해 줬겠지요. 그다음에 또 보게 되면 암호화 적용이라는 항목도 있어요. 101개 항목 중에 다 있는 부분들인데 거기도 보게 되면 암호키를 파기하느냐 이런 것에 대해서도 점검하게 돼 있 는데, 퇴사한 직원들 암호키 파기하느냐 이런 것을 점검해 봤는데 그렇다 그러니까 인증 을 해 줬겠지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보면 보안에 이런 어마어마한 구멍이 있는데도 그걸 개보위의 점 검 시스템하에서는 잘 발견할 수 없다는 거잖아요? 오히려 인증을 해 줘 가지고, 인증을 하게 되면 나중에 과징금 물릴 때 50% 감경할 수 있게 돼 있는 거지요, 인증받았다는 걸로?
그다음에 개보위의 소위 ISMS-P 인증 부분도 좀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 항목에 보니까, 이미 2.5.1번을 보면 인증 부분에 대한 사용자 계정 관리에 대한 점검 도 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사용자 등록을 해지한 경우에 그 접근권한을 말소시키느냐 이것도 점검하게 돼 있는데 잘하고 있다고 그러니까 인증을 해 줬겠지요. 그다음에 또 보게 되면 암호화 적용이라는 항목도 있어요. 101개 항목 중에 다 있는 부분들인데 거기도 보게 되면 암호키를 파기하느냐 이런 것에 대해서도 점검하게 돼 있 는데, 퇴사한 직원들 암호키 파기하느냐 이런 것을 점검해 봤는데 그렇다 그러니까 인증 을 해 줬겠지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보면 보안에 이런 어마어마한 구멍이 있는데도 그걸 개보위의 점 검 시스템하에서는 잘 발견할 수 없다는 거잖아요? 오히려 인증을 해 줘 가지고, 인증을 하게 되면 나중에 과징금 물릴 때 50% 감경할 수 있게 돼 있는 거지요, 인증받았다는 걸로?
예, 최대한 그렇습니다.
예, 최대한 그렇습니다.
이 사건의 경우에서도 인증받았으니까 결국 감경받게 되는 것 아닙니 까?
이 사건의 경우에서도 인증받았으니까 결국 감경받게 되는 것 아닙니 까?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47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47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이런 식의 엉터리 인증 같은 것을 하려면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물어보니까 가서 직접 점검을 하는 식이 아니라 101개의 항목을 나눠 주고 자체적으로 그 항목에 체크해 가지고 점검한다고 그러는데 그런 엉터 리가 어디 있습니까? 국민들 모두의 개인정보를 다 갖고 있는 회사를 점검하는데 그런 식으로 스스로……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점검하라는 것에 대해서는, 그래서 이 제도에 대해서 또 인증 방식에 대해서도 한번 좀 대대적인 개혁이 있어야 된다 생각을 합니다. 개혁 방안에 대해서도 한번 저희 의원실을 비롯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이런 식의 엉터리 인증 같은 것을 하려면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물어보니까 가서 직접 점검을 하는 식이 아니라 101개의 항목을 나눠 주고 자체적으로 그 항목에 체크해 가지고 점검한다고 그러는데 그런 엉터 리가 어디 있습니까? 국민들 모두의 개인정보를 다 갖고 있는 회사를 점검하는데 그런 식으로 스스로……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점검하라는 것에 대해서는, 그래서 이 제도에 대해서 또 인증 방식에 대해서도 한번 좀 대대적인 개혁이 있어야 된다 생각을 합니다. 개혁 방안에 대해서도 한번 저희 의원실을 비롯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대준 대표님 답변 듣겠습니까?
박대준 대표님 답변 듣겠습니까?
예, 말씀하실 게 있으면.
예, 말씀하실 게 있으면.
답변하세요.
답변하세요.
초기에 4500여 개가 신고된 것은 신고된 IP를 저희가 추적을 해서 주어진 72시간 내에 발견한 유출된 계정의 정보 수를 한 거고요. 그 이후에 저희가 동일 수법으로 추정되는 것을 전부 다 전수조사를 했습니다. 그 시간 동안 어떻게 침입 을 했는지 어떤 수법이었는지 그렇게 해서 동일 수법으로 추정되는 것들을 IP를 다 추적 을 한 겁니다. 그렇게 해서 투명하게 조사됐던 3370만 개가 유출됐다고 저희가 자진신고 를 하게 된 겁니다. 그래서 IP가 늘어난 겁니다, 동일수법.
초기에 4500여 개가 신고된 것은 신고된 IP를 저희가 추적을 해서 주어진 72시간 내에 발견한 유출된 계정의 정보 수를 한 거고요. 그 이후에 저희가 동일 수법으로 추정되는 것을 전부 다 전수조사를 했습니다. 그 시간 동안 어떻게 침입 을 했는지 어떤 수법이었는지 그렇게 해서 동일 수법으로 추정되는 것들을 IP를 다 추적 을 한 겁니다. 그렇게 해서 투명하게 조사됐던 3370만 개가 유출됐다고 저희가 자진신고 를 하게 된 겁니다. 그래서 IP가 늘어난 겁니다, 동일수법.
일주일 했는데 3000만 개인데 3일 했는데 4000개밖에 안 나와요? 그것 은 좀……
일주일 했는데 3000만 개인데 3일 했는데 4000개밖에 안 나와요? 그것 은 좀……
처음에는 그 수법을 찾아내느라고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위 원님. …………………………………………………………………………………………………………
처음에는 그 수법을 찾아내느라고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위 원님. …………………………………………………………………………………………………………
들어가세요. 자리에 앉으세요. 잠깐만요. 민병덕 위원님도 박 대표한테 질의할 거지요?
들어가세요. 자리에 앉으세요. 잠깐만요. 민병덕 위원님도 박 대표한테 질의할 거지요?
예.
예.
그러면 거기에 좀 있으세요. 존경하는 민병덕 위원님 질의하세요.
그러면 거기에 좀 있으세요. 존경하는 민병덕 위원님 질의하세요.
박대준 사장님, 쿠팡 플랫폼이 지금 문제가 많습니다. 올해만 해서 국내 에서 8명의 우리 국민이 쿠팡에서 일하다 돌아가셨어요. 노동자들 과로사의 문제가 있고 또 다른 것들 많은 것 알고 있잖아요? 그런데 개인정보보호까지 나오고 있는 거예요. 국 민의 사랑을 받는 쿠팡을 만들고 싶으실 텐데 지금 국민 밉상 쿠팡이 되고 있는 겁니다. 모든 문제의 플랫폼이 지금 쿠팡이라고 나오고 있는 거예요. 쿠팡 본사가 미국에 있지요?
박대준 사장님, 쿠팡 플랫폼이 지금 문제가 많습니다. 올해만 해서 국내 에서 8명의 우리 국민이 쿠팡에서 일하다 돌아가셨어요. 노동자들 과로사의 문제가 있고 또 다른 것들 많은 것 알고 있잖아요? 그런데 개인정보보호까지 나오고 있는 거예요. 국 민의 사랑을 받는 쿠팡을 만들고 싶으실 텐데 지금 국민 밉상 쿠팡이 되고 있는 겁니다. 모든 문제의 플랫폼이 지금 쿠팡이라고 나오고 있는 거예요. 쿠팡 본사가 미국에 있지요?
예, 그렇습니다. 48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예, 그렇습니다. 48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한국에서 사업은 하지요?
한국에서 사업은 하지요?
예, 한국에서도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예, 한국에서도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쿠팡 한국 회사입니까, 미국 회사입니까?
쿠팡 한국 회사입니까, 미국 회사입니까?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법률적으로는 미국 회사고 미국으로부 터 투자받은 한국 법인이 있는 겁니다.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법률적으로는 미국 회사고 미국으로부 터 투자받은 한국 법인이 있는 겁니다.
쿠팡은 한국에서 돈 가장 많이 벌지요?
쿠팡은 한국에서 돈 가장 많이 벌지요?
예, 한국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예, 한국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이번에 정보 유출 발표되기 전에 쿠팡의 CFO 그리고 부사장 이런 분들 이 주식을 팔았다라는 의혹들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 시점이 쿠팡 내부에서 안 이후 아 니냐, 즉 회사가 정보가 침해됐다고 인지한 이후에 주요 임원들이 주가 하락을 우려해 가지고 판 것 아니냐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정보 유출 발표되기 전에 쿠팡의 CFO 그리고 부사장 이런 분들 이 주식을 팔았다라는 의혹들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 시점이 쿠팡 내부에서 안 이후 아 니냐, 즉 회사가 정보가 침해됐다고 인지한 이후에 주요 임원들이 주가 하락을 우려해 가지고 판 것 아니냐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것은……
아닐 거라고 말씀하시겠지요.
아닐 거라고 말씀하시겠지요.
이게 숨길 수 있는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위원님? 그래서 그 렇게……
이게 숨길 수 있는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위원님? 그래서 그 렇게……
아니요, 왜 주식 파는 게 손쉬운 일이 아닙니까? 이미 내부에서 주요 CFO나 부사장은 알았다, 그런데 이것을 발표해야 된다, 그러면 주가가 떨어질 것은 명 백한 일인데 팔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아니요, 왜 주식 파는 게 손쉬운 일이 아닙니까? 이미 내부에서 주요 CFO나 부사장은 알았다, 그런데 이것을 발표해야 된다, 그러면 주가가 떨어질 것은 명 백한 일인데 팔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아닙니다. 이게 숨길 수가 없는 일이라고 제가 말씀드렸습니 다. 위원님 죄송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주식 매도라……
아닙니다. 이게 숨길 수가 없는 일이라고 제가 말씀드렸습니 다. 위원님 죄송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주식 매도라……
잠깐만요. 좋아요, 그럴 수 있어요. 너무나 뻔하게 드러난 일이기 때문에 이렇게 했을까에 대한 의혹이 들기는 하는데 그런데 그 판 시점이 내부에서 인식한 이후 시점 아니에요?
잠깐만요. 좋아요, 그럴 수 있어요. 너무나 뻔하게 드러난 일이기 때문에 이렇게 했을까에 대한 의혹이 들기는 하는데 그런데 그 판 시점이 내부에서 인식한 이후 시점 아니에요?
아닙니다. 세금 납부들이 대부분 목적으로……
아닙니다. 세금 납부들이 대부분 목적으로……
아니, 목적은 그렇다 치더라도 시기적으로 한번 봐 보세요. 이게 만약에 알고서도 주요 임원들이 팔았다면 이게 내부자 정보를 이용한 건 아닙니까? 금감원장님, 이것 어떻습니까? 회사에 사고가 이미 발생했다는 것을 알고 회사 주요 간부들이 주식을 팔았다, 내부 거래에 이용한 것 아닙니까?
아니, 목적은 그렇다 치더라도 시기적으로 한번 봐 보세요. 이게 만약에 알고서도 주요 임원들이 팔았다면 이게 내부자 정보를 이용한 건 아닙니까? 금감원장님, 이것 어떻습니까? 회사에 사고가 이미 발생했다는 것을 알고 회사 주요 간부들이 주식을 팔았다, 내부 거래에 이용한 것 아닙니까?
그런 여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여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조사해야 한다고 저는 말씀드리는 겁니다.
조사해야 한다고 저는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희가 조사권 관련된 부분이 문제가 있어서 만약에 필요하다 면 SEC 쪽하고 공조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저희가 조사권 관련된 부분이 문제가 있어서 만약에 필요하다 면 SEC 쪽하고 공조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지금 쿠팡 사장님의 저 말씀만 우리가 믿고 할 수가 없다 이 말입니다. 미국에 있는 그 임원들 못 믿겠어요. 그러니까 조사해 달라는 말씀 드립니다.
지금 쿠팡 사장님의 저 말씀만 우리가 믿고 할 수가 없다 이 말입니다. 미국에 있는 그 임원들 못 믿겠어요. 그러니까 조사해 달라는 말씀 드립니다.
저희가 조사권은 직접은 없는데요 그것은 SEC하고 공조해 가 지고 한번 진행해 보겠습니다.
저희가 조사권은 직접은 없는데요 그것은 SEC하고 공조해 가 지고 한번 진행해 보겠습니다.
예, 그래 주십시오. 사장님, 피해가 소비자들에게만 있는 것 아닙니다. 입점업체들 중소 자영업자들이잖아 요. 이분들 피해는 없습니까? 입점업체 피해 상황에 대해서는 안 알아봤어요?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49
예, 그래 주십시오. 사장님, 피해가 소비자들에게만 있는 것 아닙니다. 입점업체들 중소 자영업자들이잖아 요. 이분들 피해는 없습니까? 입점업체 피해 상황에 대해서는 안 알아봤어요?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49
입점업체 정보가 나간 것은 현재까지 전혀 없는 것으로 그렇 게 알고 있습니다.
입점업체 정보가 나간 것은 현재까지 전혀 없는 것으로 그렇 게 알고 있습니다.
5개월 동안이나 개인정보유출이 있었는지를 몰랐던 회사입니다. 지금 상 황에서 중소업체, 입점업체 여기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 정도 수준으로는 안 되고 중소업체를 빨리 파악하십시오. 거기에도 있다면 빨리 피해 확산을 막아야 될 것 아닙니 까?
5개월 동안이나 개인정보유출이 있었는지를 몰랐던 회사입니다. 지금 상 황에서 중소업체, 입점업체 여기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 정도 수준으로는 안 되고 중소업체를 빨리 파악하십시오. 거기에도 있다면 빨리 피해 확산을 막아야 될 것 아닙니 까?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그래 주십시오. 사장님, 쿠팡의 최고기술책임자 CTO라고 부르지요?
그래 주십시오. 사장님, 쿠팡의 최고기술책임자 CTO라고 부르지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몇 분 더 쓸 수 있지요?
몇 분 더 쓸 수 있지요?
이제 마무리, 마지막 질의기 때문에…… 이제 우리가 3분 보충질의할 거거든요. 그러면 보충질의 제일 먼저 하세요. 3분 드릴 테니까. 보충질의 3분 드리세요. 보충질의 시작입니다.
이제 마무리, 마지막 질의기 때문에…… 이제 우리가 3분 보충질의할 거거든요. 그러면 보충질의 제일 먼저 하세요. 3분 드릴 테니까. 보충질의 3분 드리세요. 보충질의 시작입니다.
최고기술책임자, CTO 지금 없지요? 공석이지요?
최고기술책임자, CTO 지금 없지요? 공석이지요?
예, 현재 공석입니다.
예, 현재 공석입니다.
언제부터 공석입니까?
언제부터 공석입니까?
제가 정확한 일정은 파악해 보겠습니다.
제가 정확한 일정은 파악해 보겠습니다.
제가 파악하기로 3년 넘게 CTO, 최고기술책임자가 공석입니다. CISO, 최고정보보안책임자지요?
제가 파악하기로 3년 넘게 CTO, 최고기술책임자가 공석입니다. CISO, 최고정보보안책임자지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여기는 있습니까?
여기는 있습니까?
예, 지금 이 자리에 출석해 있습니다.
예, 지금 이 자리에 출석해 있습니다.
이 자리에 있지요?
이 자리에 있지요?
예.
예.
CTO는 어떤 역할을 하고 CISO는 어떤 역할을 합니까?
CTO는 어떤 역할을 하고 CISO는 어떤 역할을 합니까?
CTO는 기술개발을 총괄하고요 CISO는 보안을 최고 책임지 고 있습니다.
CTO는 기술개발을 총괄하고요 CISO는 보안을 최고 책임지 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축구로 보면 CTO는 기술개발을 하고 기술서비스를 확장하는 공격수의 역할을 하고 그리고 CISO는 그것의 문제점이 없는가라고 하는 수비 수의 역할을 합니다. 이 두 개는 서로 보완관계예요. 이 보완을 이루어야 되는데 한쪽이 없었던 겁니다, 이 큰 회사에서. 왜 없었던 겁니까?
맞습니다. 그러니까 축구로 보면 CTO는 기술개발을 하고 기술서비스를 확장하는 공격수의 역할을 하고 그리고 CISO는 그것의 문제점이 없는가라고 하는 수비 수의 역할을 합니다. 이 두 개는 서로 보완관계예요. 이 보완을 이루어야 되는데 한쪽이 없었던 겁니다, 이 큰 회사에서. 왜 없었던 겁니까?
저희 개발 방식이 대부분 애자일(Agile) 방식의 팀으로 구성 되어 있다 보니까 CTO……
저희 개발 방식이 대부분 애자일(Agile) 방식의 팀으로 구성 되어 있다 보니까 CTO……
부문별로 나뉘어 있었다고 말씀하시려는 거지요?
부문별로 나뉘어 있었다고 말씀하시려는 거지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런 거지요? 업계에서의 정설은 이 쿠팡과 같은 곳은 한곳에 모여 있 어야지 맞는데 왜 없었을까에 대해서 매우 큰 의혹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50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송경희 위원장님, 쿠팡이 기술개발 시작부터 정보보안기술을 반영하지 않았다고 보이 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조사를 해야 됩니다. 개인정보위원회에서 왜 이 사고가 났을까 와 관련해서 CTO가 3년 이상 없었다라는 지점에 대해서 파악을 해 주십시오. 그 없었다 는 것이 아마 그 기술과 관련된 것을 외주를 줬거나 아니면 CISO, 정보보안책임자가 있 는 것을 명분으로 삼으려고만 했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 좀 조사 부 탁드립니다.
그런 거지요? 업계에서의 정설은 이 쿠팡과 같은 곳은 한곳에 모여 있 어야지 맞는데 왜 없었을까에 대해서 매우 큰 의혹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50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송경희 위원장님, 쿠팡이 기술개발 시작부터 정보보안기술을 반영하지 않았다고 보이 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조사를 해야 됩니다. 개인정보위원회에서 왜 이 사고가 났을까 와 관련해서 CTO가 3년 이상 없었다라는 지점에 대해서 파악을 해 주십시오. 그 없었다 는 것이 아마 그 기술과 관련된 것을 외주를 줬거나 아니면 CISO, 정보보안책임자가 있 는 것을 명분으로 삼으려고만 했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 좀 조사 부 탁드립니다.
예.
예.
그다음에 남동일 부위원장님, 쿠팡 탈퇴할 때 문제가 많았다는 것에 대 해서 알고 있잖아요. 이게 왜 그렇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전자상거래법에 보면 회원 탈퇴 절차에 대한 명시적 규정이 없습니다. 이 플랫폼 사업자가 탈퇴를 지연하거나 복잡한 절차를 부과해도 이를 규제할 법적인 근 거가 없습니다. 저희 의원실에서 준비하고 있으니까 이것을 긍정적으로 저희랑 상의하자 는 말씀을 드립니다. 즉 이 개인 유출 사고를 낸 사람, 낸 회사가 복잡한 절차 없이 즉시 탈퇴를 보장해야 되는데 그러지 않고 있잖아요, 지금. 그래서 지금 정보가 확산되고 있는 거예요. 이런 법이 없지요?
그다음에 남동일 부위원장님, 쿠팡 탈퇴할 때 문제가 많았다는 것에 대 해서 알고 있잖아요. 이게 왜 그렇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전자상거래법에 보면 회원 탈퇴 절차에 대한 명시적 규정이 없습니다. 이 플랫폼 사업자가 탈퇴를 지연하거나 복잡한 절차를 부과해도 이를 규제할 법적인 근 거가 없습니다. 저희 의원실에서 준비하고 있으니까 이것을 긍정적으로 저희랑 상의하자 는 말씀을 드립니다. 즉 이 개인 유출 사고를 낸 사람, 낸 회사가 복잡한 절차 없이 즉시 탈퇴를 보장해야 되는데 그러지 않고 있잖아요, 지금. 그래서 지금 정보가 확산되고 있는 거예요. 이런 법이 없지요?
예, 사전에 그렇게……
예, 사전에 그렇게……
1분만 더 주시면 마무리하겠습니다.
1분만 더 주시면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러면 돌아가면서 하세요. 나중에 끝나고 1분 더 드릴게요.
그러면 돌아가면서 하세요. 나중에 끝나고 1분 더 드릴게요.
1분이면 된다니까요.
1분이면 된다니까요.
아니, 지금 다른 분에 비해서 특별히 내가 시간을 더 드렸는데 그러면 다음에 존경하는 김남근 위원님 하시고……
아니, 지금 다른 분에 비해서 특별히 내가 시간을 더 드렸는데 그러면 다음에 존경하는 김남근 위원님 하시고……
그러면 그냥 말로 할게요.
그러면 그냥 말로 할게요.
말로 하세요. 민병덕 위원님은 워낙 일이 많아 가지고.
말로 하세요. 민병덕 위원님은 워낙 일이 많아 가지고.
아니, 제가 가야 돼서요. 1분만 주십시오.
아니, 제가 가야 돼서요. 1분만 주십시오.
그러니까 지금 하세요, 그냥. 1분 더 드리세요. 시간은 서로 지켜 주셔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하세요, 그냥. 1분 더 드리세요. 시간은 서로 지켜 주셔야 되는 겁니다.
예,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개인정보유출 사고가 났을 때 소비자의 정보보호가 긴급히 필요할 때 복잡한 절차 없 이 즉시 탈퇴를 보장하고 탈퇴 방해 행위에 대해서는 명확히 금지하고 이것을 제재할 수 있는 법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이것을 저희가 만들 테니까 같이 의논하자는 말씀 을 드린 겁니다. 송경희 위원장님,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예전에 탈퇴한 사람들한테도 이번에 쿠팡에 서 사과 문자가 왔다’ 들어 보셨지요?
예,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개인정보유출 사고가 났을 때 소비자의 정보보호가 긴급히 필요할 때 복잡한 절차 없 이 즉시 탈퇴를 보장하고 탈퇴 방해 행위에 대해서는 명확히 금지하고 이것을 제재할 수 있는 법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이것을 저희가 만들 테니까 같이 의논하자는 말씀 을 드린 겁니다. 송경희 위원장님,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예전에 탈퇴한 사람들한테도 이번에 쿠팡에 서 사과 문자가 왔다’ 들어 보셨지요?
예.
예.
그러면 이것 뭡니까? 계속해서 가지고 있었다는 것 아닙니까? 이 부분 은 개보법에 정보주체의 삭제 요구와 관련해서 그 내용은 있는데 절차와 관련된 구체적 인 내용들이 없습니다. 탈퇴한 사람들 것을 왜 쿠팡이 계속 가지고 있습니까? 이 부분에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51 대해서도 법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하나만 더요. 징벌적 손해배상이 지금까지 한 번도 없었는데 그 이유를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징벌적 손해배상이 어떤 내용인데 지금까지 없었던 이유, 어떻게 하면 이것을 더 확산 할 수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그러면 이것 뭡니까? 계속해서 가지고 있었다는 것 아닙니까? 이 부분 은 개보법에 정보주체의 삭제 요구와 관련해서 그 내용은 있는데 절차와 관련된 구체적 인 내용들이 없습니다. 탈퇴한 사람들 것을 왜 쿠팡이 계속 가지고 있습니까? 이 부분에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51 대해서도 법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하나만 더요. 징벌적 손해배상이 지금까지 한 번도 없었는데 그 이유를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징벌적 손해배상이 어떤 내용인데 지금까지 없었던 이유, 어떻게 하면 이것을 더 확산 할 수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39조에 징벌적 손해배상 규정이 있어서 손해액의 5배까 지 할 수 있게 되어 있지만 이게 결국은 재판을 거쳐야 되는 문제고 이게 장기화되고 실 질적으로는 손해액을 입증하기 어려운 문제들 이것 때문에 실효성 있게 작동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39조에 징벌적 손해배상 규정이 있어서 손해액의 5배까 지 할 수 있게 되어 있지만 이게 결국은 재판을 거쳐야 되는 문제고 이게 장기화되고 실 질적으로는 손해액을 입증하기 어려운 문제들 이것 때문에 실효성 있게 작동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실효성 있게 어떻게 할 건지를 말씀하셔야지요.
실효성 있게 어떻게 할 건지를 말씀하셔야지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 개선하기 위해서 법률 개정이 필 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관련된 안을 마련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 개선하기 위해서 법률 개정이 필 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관련된 안을 마련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죄송합니다. …………………………………………………………………………………………………………
아니에요. 김남근 위원님 하기 전에 제가 한 가지만 확인 좀 할게요. 금융위원장님, 언론보도를 보면 미국의 경우에는 이런 보안 사고가 발생하면 공시를 해야 된다고 의무화되어 있다는 언론보도를 봤지 않습니까?
아니에요. 김남근 위원님 하기 전에 제가 한 가지만 확인 좀 할게요. 금융위원장님, 언론보도를 보면 미국의 경우에는 이런 보안 사고가 발생하면 공시를 해야 된다고 의무화되어 있다는 언론보도를 봤지 않습니까?
예.
예.
우리나라 상장회사도 그런 제도가 있습니까? 만약에 보안 사고가 났 다 그러면 당연히 며칠 이내에, 4일 이내, 3일 이내에 공시를 해야 되는 그런 의무화된 제도가 있습니까, 우리나라에?
우리나라 상장회사도 그런 제도가 있습니까? 만약에 보안 사고가 났 다 그러면 당연히 며칠 이내에, 4일 이내, 3일 이내에 공시를 해야 되는 그런 의무화된 제도가 있습니까, 우리나라에?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중대한 사항에 대해서는 공시하게 되어 있는데 그 범주에 이게 되어 있는지는 바로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중대한 사항에 대해서는 공시하게 되어 있는데 그 범주에 이게 되어 있는지는 바로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것을 좀 확인해 주시고. 지금 확인해 주시고. 그다음에 쿠팡 같은 경우는 비상장사잖아요. 그런 경우도 있는데 이 개인정보유출 사 고가 계속 나니까 그 제도가 없으면 앞으로 만들어야 되는 것 아니냐 지금 확인을 한번 해 주시고, 내가 조금 이따가 보충질의 끝나면 한 번 더 물어보겠습니다.
그것을 좀 확인해 주시고. 지금 확인해 주시고. 그다음에 쿠팡 같은 경우는 비상장사잖아요. 그런 경우도 있는데 이 개인정보유출 사 고가 계속 나니까 그 제도가 없으면 앞으로 만들어야 되는 것 아니냐 지금 확인을 한번 해 주시고, 내가 조금 이따가 보충질의 끝나면 한 번 더 물어보겠습니다.
예.
예.
존경하는 김남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존경하는 김남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서울 성북을의 김남근 위원입니다. 제가 한번 쿠팡에 어떤 위법 사실들이 있는지를 조사를 해 봤어요. (영상자료를 보며) 그랬더니 여기 표에 나와 있는 것처럼 별의별 게 다 있습니다. 우리 상임위로 따지면 정무위와 관련된 공정거래법, 대규모유통업법 위반 사실에 관한 것들도 있고 국토위와 52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관련된 택배, 과로사 이런 이슈들도 있고 과방위 관련된 이슈들도 물론 있고 많은 이런 위법 사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실이 있을 때마다 쿠팡이 보인 모습은 빠른 시일 내에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을 인정하고 배상을 하고 이런 모습이 아니라 그냥 일단 버티기를 하는 거예요. 그 리고 오히려 그런 문제를 지적했던 기자들에 대해서 손해배상청구를 한 사실도 있고 시 민단체 간사들한테 손해배상청구를 한 적도 있고 그다음에 블랙리스트 사건 폭로를 했던 그 내부자에 대해서 내부 신고한, 공익신고한 사람에 대해 손해배상 한 것도 있고 그래 서 오히려 진실을 규명하려는 사람들을 막 공격하고 이런 것들이 지금까지 쿠팡이 보여 준 모습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쿠팡과 같은 이런 독과점을 남용하는 회사에 대해서 적절한 규제가 필요하다 그랬더니 갑자기 미국 기업이라고 태도를 돌변하면서, 우리 국회에서도 국정감사 때 김범석 대표 를 불렀는데 미국 시민인 나를 왜 한국 국회에서 부르냐 이런 식으로 항의해 오고 그러 기도 했고 또 미국 기업이라고 그러면서 통상 이슈를 제기하겠다 그러니까 나는 깜짝 놀 랐는데, 우리 통상 당국에 계신 분이 쿠팡이 미국에서는 미국 기업이라고 그러고 다니면 서 미국 정부하고 의회에 엄청 로비를 하고 다닌다, 그래서 쿠팡 때문에 온라인 플랫폼 이런 것 제정하기 어렵다 이런 얘기도 했어요. 그래서 문제를 인정하고 빨리 해결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만드는 게 아니라 계속 버티 고 로비 이런 것들을 통해서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 쿠팡의 경영 문화가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저뿐만이 아니라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작년 말쯤에 한번 쿠팡에서 사회적 책임 영역 이런 것들을 표방하고 앞으로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그런 기업경영 문화를 만들겠다 그렇게 하신 적이 있었지요, 박대준 대표 님?
서울 성북을의 김남근 위원입니다. 제가 한번 쿠팡에 어떤 위법 사실들이 있는지를 조사를 해 봤어요. (영상자료를 보며) 그랬더니 여기 표에 나와 있는 것처럼 별의별 게 다 있습니다. 우리 상임위로 따지면 정무위와 관련된 공정거래법, 대규모유통업법 위반 사실에 관한 것들도 있고 국토위와 52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관련된 택배, 과로사 이런 이슈들도 있고 과방위 관련된 이슈들도 물론 있고 많은 이런 위법 사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실이 있을 때마다 쿠팡이 보인 모습은 빠른 시일 내에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을 인정하고 배상을 하고 이런 모습이 아니라 그냥 일단 버티기를 하는 거예요. 그 리고 오히려 그런 문제를 지적했던 기자들에 대해서 손해배상청구를 한 사실도 있고 시 민단체 간사들한테 손해배상청구를 한 적도 있고 그다음에 블랙리스트 사건 폭로를 했던 그 내부자에 대해서 내부 신고한, 공익신고한 사람에 대해 손해배상 한 것도 있고 그래 서 오히려 진실을 규명하려는 사람들을 막 공격하고 이런 것들이 지금까지 쿠팡이 보여 준 모습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쿠팡과 같은 이런 독과점을 남용하는 회사에 대해서 적절한 규제가 필요하다 그랬더니 갑자기 미국 기업이라고 태도를 돌변하면서, 우리 국회에서도 국정감사 때 김범석 대표 를 불렀는데 미국 시민인 나를 왜 한국 국회에서 부르냐 이런 식으로 항의해 오고 그러 기도 했고 또 미국 기업이라고 그러면서 통상 이슈를 제기하겠다 그러니까 나는 깜짝 놀 랐는데, 우리 통상 당국에 계신 분이 쿠팡이 미국에서는 미국 기업이라고 그러고 다니면 서 미국 정부하고 의회에 엄청 로비를 하고 다닌다, 그래서 쿠팡 때문에 온라인 플랫폼 이런 것 제정하기 어렵다 이런 얘기도 했어요. 그래서 문제를 인정하고 빨리 해결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만드는 게 아니라 계속 버티 고 로비 이런 것들을 통해서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 쿠팡의 경영 문화가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저뿐만이 아니라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작년 말쯤에 한번 쿠팡에서 사회적 책임 영역 이런 것들을 표방하고 앞으로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그런 기업경영 문화를 만들겠다 그렇게 하신 적이 있었지요, 박대준 대표 님?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지금도 유효한 거지요?
지금도 유효한 거지요?
예, 저는 그렇게 실천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 저는 그렇게 실천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을 대하는 태도도 전혀 그런 것하고는 다른 것 같아요. 축소하고 은폐하고 버티고 이런 것에 가깝다고 생각이 되는데 본질적으로 기업문화를 바 꾸는 것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개보위원장님의 경우에 있어서는 집단소송법을 하는데 어떤 집단소송법, 세 계 보편적으로 하고 있는 유럽과 일본의 방식은 공익단체가 그 기업의 불법행위 책임을 확인하는 불법확인소송을 하고 피해자들은 그것에 대해서……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참관하는 이런 방식인데, 좀 정부가 명확한 방침을 정하면 좋을 것 같아요. 미국 식의 클 래스 액션(class action)은 저는 우리나라에서 굉장히 어렵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떤 집단소송제를 도입하는 게 적절한지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그런데 이 사건을 대하는 태도도 전혀 그런 것하고는 다른 것 같아요. 축소하고 은폐하고 버티고 이런 것에 가깝다고 생각이 되는데 본질적으로 기업문화를 바 꾸는 것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개보위원장님의 경우에 있어서는 집단소송법을 하는데 어떤 집단소송법, 세 계 보편적으로 하고 있는 유럽과 일본의 방식은 공익단체가 그 기업의 불법행위 책임을 확인하는 불법확인소송을 하고 피해자들은 그것에 대해서……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참관하는 이런 방식인데, 좀 정부가 명확한 방침을 정하면 좋을 것 같아요. 미국 식의 클 래스 액션(class action)은 저는 우리나라에서 굉장히 어렵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떤 집단소송제를 도입하는 게 적절한지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좀 다양한 방식을 검토 중인데,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제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53 51조에 단체소송 조항이 있는데 이때는 저희가 위법 확인 그리고 금지까지만 되어 있고 손해배상이 없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손해배상을 포함하는 방법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좀 다양한 방식을 검토 중인데,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제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53 51조에 단체소송 조항이 있는데 이때는 저희가 위법 확인 그리고 금지까지만 되어 있고 손해배상이 없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손해배상을 포함하는 방법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쿠팡도 한번 기업경영 문화를 바꾸시겠다고 작년 말에 그랬는데 전혀 안 바뀐 것 같아요. 다시 한번, 바꾸시려고 하는 건지……
쿠팡도 한번 기업경영 문화를 바꾸시겠다고 작년 말에 그랬는데 전혀 안 바뀐 것 같아요. 다시 한번, 바꾸시려고 하는 건지……
계속 노력을 하고 있고요. 그렇게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사태와 관련해서 제가 제일 먼저 지시한 것은 투명하게 공개하라였습니 다. 그래서 계속 그렇게 사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겠습니다.
계속 노력을 하고 있고요. 그렇게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사태와 관련해서 제가 제일 먼저 지시한 것은 투명하게 공개하라였습니 다. 그래서 계속 그렇게 사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겠습니다.
전혀 투명하지 않아요. 이런 기업경영 문화가 안 바뀌는 것 같아요. 다 시 한번 경영 문화를 바꾸겠다 이렇게 선언을 해 주시지요.
전혀 투명하지 않아요. 이런 기업경영 문화가 안 바뀌는 것 같아요. 다 시 한번 경영 문화를 바꾸겠다 이렇게 선언을 해 주시지요.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 …………………………………………………………………………………………………………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 …………………………………………………………………………………………………………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유영하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유영하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십시오.
박 대표님, 앞으로 좀 앉으세요.
박 대표님, 앞으로 좀 앉으세요.
자리에 앉으세요, 그냥.
자리에 앉으세요, 그냥.
사실 결정권 없는 분에게 이런 질문 드리는 게 좀 그렇지만, 김범석 의 장에게 이 유출 건을 보고한 사실이 있나요?
사실 결정권 없는 분에게 이런 질문 드리는 게 좀 그렇지만, 김범석 의 장에게 이 유출 건을 보고한 사실이 있나요?
이사회에……
이사회에……
아니, 보고한 사실이 있어요, 없어요? 지금 이 정보 유출 건에 대해서.
아니, 보고한 사실이 있어요, 없어요? 지금 이 정보 유출 건에 대해서.
예, 이사회에 보고했습니다.
예, 이사회에 보고했습니다.
언제 했어요?
언제 했어요?
그러니까 제가 하지 않고 직접 보안책임자가 보고를 했습니 다.
그러니까 제가 하지 않고 직접 보안책임자가 보고를 했습니 다.
이메일로 했어요, 전화로 했어요? 뭘로 했어요? 통역 시간 좀 빼 주세요. 뭐라고 그래요?
이메일로 했어요, 전화로 했어요? 뭘로 했어요? 통역 시간 좀 빼 주세요. 뭐라고 그래요?
저희는 해당 사실을 줌 미팅을 통해서 구두로 보고드렸습니다.
저희는 해당 사실을 줌 미팅을 통해서 구두로 보고드렸습니다.
답변이 뭐라고 왔어요, 김범석한테서?
답변이 뭐라고 왔어요, 김범석한테서?
저희는 해당 사실을 저희 이사회에다 보고를 하였고 이사회에서는 우리가 한국의 규제를 준수할 수 있도록 하는 모든 방식을 다 동원 해서 노력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저희는 해당 사실을 저희 이사회에다 보고를 하였고 이사회에서는 우리가 한국의 규제를 준수할 수 있도록 하는 모든 방식을 다 동원 해서 노력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쉽게 물을게요, 박 대표. 그만 됐어요, 통역은. 한국 법인은 본인 책임이니 본인이 알아서 책임지고 이 사태를 해결하라고 그렇게 답 변 들었어요?
쉽게 물을게요, 박 대표. 그만 됐어요, 통역은. 한국 법인은 본인 책임이니 본인이 알아서 책임지고 이 사태를 해결하라고 그렇게 답 변 들었어요?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좋습니다. 그래서 물어볼게요. 아까 본인 책임이고 본인이 책임지고 이 사태를 해결하겠다 이렇게 얘기했지요? 그리고 책임 통감하고 있는 것 맞지요. 그렇지 요? 54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좋습니다. 그래서 물어볼게요. 아까 본인 책임이고 본인이 책임지고 이 사태를 해결하겠다 이렇게 얘기했지요? 그리고 책임 통감하고 있는 것 맞지요. 그렇지 요? 54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3340만 건이 유출됐어요. 건당 위자료 10만 원이면 3조 4000억 돼요. 본 인 그 정도 자기 재량으로 배상할 용의가 있어요, 없어요? ‘예, 아니요’로 간단하게. 생각 해 봐야 되겠어요, 아니면 김범석이한테 보고해서 허락을 받아야 돼요? 어떤 거예요?
3340만 건이 유출됐어요. 건당 위자료 10만 원이면 3조 4000억 돼요. 본 인 그 정도 자기 재량으로 배상할 용의가 있어요, 없어요? ‘예, 아니요’로 간단하게. 생각 해 봐야 되겠어요, 아니면 김범석이한테 보고해서 허락을 받아야 돼요? 어떤 거예요?
이사회 의결 사항이 될 것 같습니다.
이사회 의결 사항이 될 것 같습니다.
오케이. 두 번째, 아까 우리 위원님들 중에…… 탈퇴 과정이 굉장히 복잡하게 6개 단계로 된 것 보셨지요?
오케이. 두 번째, 아까 우리 위원님들 중에…… 탈퇴 과정이 굉장히 복잡하게 6개 단계로 된 것 보셨지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가입 단계는 아주 쉽게 되지요? 이 탈퇴하는 것 왜 이렇게 어렵게 만들 어요? 이것은 박 대표 재량으로 얼마든지 다시 변경해서 탈퇴 쉽게 만들 수 있지요? 있 어요, 없어요? 있지요?
가입 단계는 아주 쉽게 되지요? 이 탈퇴하는 것 왜 이렇게 어렵게 만들 어요? 이것은 박 대표 재량으로 얼마든지 다시 변경해서 탈퇴 쉽게 만들 수 있지요? 있 어요, 없어요? 있지요?
예, 이 부분 보완하겠습니다.
예, 이 부분 보완하겠습니다.
당장 시행해요. 아시겠어요?
당장 시행해요. 아시겠어요?
예,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도 김범석이한테 허락받아야 돼요? 그것 아니지요?
이것도 김범석이한테 허락받아야 돼요? 그것 아니지요?
예.
예.
이것은 바로 시행하세요. 아시겠어요?
이것은 바로 시행하세요. 아시겠어요?
예.
예.
국무조정실장님, 아까 제가 개보위원장님께 말씀드렸는데 답변이 좀 그 래서…… 총리 산하에 개보위가 있잖아요. 그렇지요?
국무조정실장님, 아까 제가 개보위원장님께 말씀드렸는데 답변이 좀 그 래서…… 총리 산하에 개보위가 있잖아요. 그렇지요?
예, 소속기관으로……
예, 소속기관으로……
그렇습니다. 지난번에 인터파크나 모두투어 때 1인당 한 10만 원 정도 배상이 됐거든요. 그런데 아 까 제가 말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같은 경우는 하한액이 있어요. 배상 하한액이 있어서 손해 입증이 없어도 최소 100~750달러 정도 배상이 되거든요. 제가 일리노이주는 설명 은 안 드리겠습니다마는. 개보위에서 자꾸 대책을 마련하겠다 마련하겠다 하는데 되게 추상적이에요, 제가 볼 때. 그래서 손해배상 법적 하한선도 우리가 마련해야 된다고 보고 있고. 두 번째, 이게 우리가 소송으로 가면, 집단소송 가면 시간이 많이 걸리잖아요. 또 참여 하지 않은 사람한테는 기판력이 안 미치니까 우리도 일부 소송에 승소가 됐을 때 관련자 에 대해서 그 소송의 기판력이 확대되는 방안이 가능한지 그것 검토해서 구체적인 법안 을 좀 만들어 주세요, 실장께서. 아시겠어요?
그렇습니다. 지난번에 인터파크나 모두투어 때 1인당 한 10만 원 정도 배상이 됐거든요. 그런데 아 까 제가 말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같은 경우는 하한액이 있어요. 배상 하한액이 있어서 손해 입증이 없어도 최소 100~750달러 정도 배상이 되거든요. 제가 일리노이주는 설명 은 안 드리겠습니다마는. 개보위에서 자꾸 대책을 마련하겠다 마련하겠다 하는데 되게 추상적이에요, 제가 볼 때. 그래서 손해배상 법적 하한선도 우리가 마련해야 된다고 보고 있고. 두 번째, 이게 우리가 소송으로 가면, 집단소송 가면 시간이 많이 걸리잖아요. 또 참여 하지 않은 사람한테는 기판력이 안 미치니까 우리도 일부 소송에 승소가 됐을 때 관련자 에 대해서 그 소송의 기판력이 확대되는 방안이 가능한지 그것 검토해서 구체적인 법안 을 좀 만들어 주세요, 실장께서. 아시겠어요?
예, 적극 노력을 하겠습니다.
예, 적극 노력을 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한창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한창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개인정보위원장님한테 질문드리겠습니다. 아까 오전 질의에서 ISMS-P가 자율적 기능이 있어 가지고 경감 사유로 삼았다 이렇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55 게 조금 설명을 하셨던 부분이 있었잖아요, 긍정적인 이유를. 그런데 정확하게 얘기하면 사실은 이것은 인증제기 때문에 우리 정보통신망법 47조에 따라서 약간의 의무성이 있는 겁니다, 개인정보를 많이 다루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경감 사유로 다루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그 말씀 다시 한번 강조드리는 거고요. 사실 쿠팡 인증 심사할 때, 이것을 제가 확인하고 싶어요. 지금까지 인증 심사하고 나 서 감독을 할 때 대부분 기업 형태나 매출액이나 직원 수 상관없이 심사기관의 심사 인 력 거의 동일하지요? 이것 제가 확인했습니다. 아마 그럴 거예요.
개인정보위원장님한테 질문드리겠습니다. 아까 오전 질의에서 ISMS-P가 자율적 기능이 있어 가지고 경감 사유로 삼았다 이렇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55 게 조금 설명을 하셨던 부분이 있었잖아요, 긍정적인 이유를. 그런데 정확하게 얘기하면 사실은 이것은 인증제기 때문에 우리 정보통신망법 47조에 따라서 약간의 의무성이 있는 겁니다, 개인정보를 많이 다루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경감 사유로 다루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그 말씀 다시 한번 강조드리는 거고요. 사실 쿠팡 인증 심사할 때, 이것을 제가 확인하고 싶어요. 지금까지 인증 심사하고 나 서 감독을 할 때 대부분 기업 형태나 매출액이나 직원 수 상관없이 심사기관의 심사 인 력 거의 동일하지요? 이것 제가 확인했습니다. 아마 그럴 거예요.
대체로 그럴 것 같습니다.
대체로 그럴 것 같습니다.
이것 바꿔야 됩니다. 그 규모와 인력이나 많은 정보량의 차이가 있는데 단순하게 동일한 심사 인원이 가 가지고 한다면 심사가 제대로 될 수가 없습니다. 그것 반드시 바꿔야 되고요. 두 번째로는 지금은 스냅숏 방식이에요. 처음에 인증할 때 5일 동안 관리체계가 잘 작 동하는지 이렇게 한 번 심사를 하고 그다음에는 관리감독이 전혀 없어요. 그 당시에만 심사기준에 맞게 보여 주고 그다음에 심사가 있기 전까지는 어떻게 작동하는지 관리가 안 돼요. 그러니까 지금 이 상황이 벌어지는 거예요. 내부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보안 장치를 어떻게 운영하는지 그냥 알아서 하게 내버려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대표님도 마찬가지고 어떤 질문이 있을 때 제대로 답변을 못 해요. 어 떻게 운영했는지도 몰라요. 관리감독 체계도 엉망이라는 얘기입니다. 이것도 바꿔야 됩니 다. 그렇지 않으면 이 일은 어떤 식으로 종합적인 대책을 한다 하더라도 또 무수히 발생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확하게 변화시켜 주시고요. 그다음에 처음에 ISMS-P 보호체제를 인증 제도로 둔 건데 우리는 사실 인증 제도가 아니라 의무 제도로 둬야 됩니다. 지금은 인증 제도로 둬서 그것을 인증받은 것을 홍보 효과로 활용하는 이런 식으로 되고 관리감독도 안 되기 때문에 이 기능 자체가 유명무실 하다고 계속 얘기하는 겁니다. 어느 정도 기업이 거기에 대해서, 개인정보를 취급한다고 하면 모든 기업들이 거기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하기 위해서 의무 조항으로 해서 그것을 관리감독 체계로 넣어야 되는 겁니다. 그것은 반드시 고쳐야 됩니다. 처음에 도입할 때도 유럽이나 이런 데는 그런 기 준으로 해서 시범적으로 인증 제도로 도입하는 기능으로 시작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시범단계가 아니잖아요. 이것은 이제 완벽한 체계로 해야지 그렇지 않으 면 우리 국민들의 정보보호에 대해서 개보위가 제대로 기능을 못 할 거라고 생각해서 정 확하게 말씀을, 확실하게 바꿔 주시겠습니까?
이것 바꿔야 됩니다. 그 규모와 인력이나 많은 정보량의 차이가 있는데 단순하게 동일한 심사 인원이 가 가지고 한다면 심사가 제대로 될 수가 없습니다. 그것 반드시 바꿔야 되고요. 두 번째로는 지금은 스냅숏 방식이에요. 처음에 인증할 때 5일 동안 관리체계가 잘 작 동하는지 이렇게 한 번 심사를 하고 그다음에는 관리감독이 전혀 없어요. 그 당시에만 심사기준에 맞게 보여 주고 그다음에 심사가 있기 전까지는 어떻게 작동하는지 관리가 안 돼요. 그러니까 지금 이 상황이 벌어지는 거예요. 내부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보안 장치를 어떻게 운영하는지 그냥 알아서 하게 내버려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대표님도 마찬가지고 어떤 질문이 있을 때 제대로 답변을 못 해요. 어 떻게 운영했는지도 몰라요. 관리감독 체계도 엉망이라는 얘기입니다. 이것도 바꿔야 됩니 다. 그렇지 않으면 이 일은 어떤 식으로 종합적인 대책을 한다 하더라도 또 무수히 발생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확하게 변화시켜 주시고요. 그다음에 처음에 ISMS-P 보호체제를 인증 제도로 둔 건데 우리는 사실 인증 제도가 아니라 의무 제도로 둬야 됩니다. 지금은 인증 제도로 둬서 그것을 인증받은 것을 홍보 효과로 활용하는 이런 식으로 되고 관리감독도 안 되기 때문에 이 기능 자체가 유명무실 하다고 계속 얘기하는 겁니다. 어느 정도 기업이 거기에 대해서, 개인정보를 취급한다고 하면 모든 기업들이 거기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하기 위해서 의무 조항으로 해서 그것을 관리감독 체계로 넣어야 되는 겁니다. 그것은 반드시 고쳐야 됩니다. 처음에 도입할 때도 유럽이나 이런 데는 그런 기 준으로 해서 시범적으로 인증 제도로 도입하는 기능으로 시작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시범단계가 아니잖아요. 이것은 이제 완벽한 체계로 해야지 그렇지 않으 면 우리 국민들의 정보보호에 대해서 개보위가 제대로 기능을 못 할 거라고 생각해서 정 확하게 말씀을, 확실하게 바꿔 주시겠습니까?
예, 개선 방안을 마련해서 잘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예, 개선 방안을 마련해서 잘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이런 내용들 정확하고 꼼꼼하게, 이게 사후약방문이 아니라 진짜 보호를 하기 위한 실질적인, 실효적인 대책을 마련해 가지고 정확하게 보고해 주십시오.
이런 내용들 정확하고 꼼꼼하게, 이게 사후약방문이 아니라 진짜 보호를 하기 위한 실질적인, 실효적인 대책을 마련해 가지고 정확하게 보고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56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56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김현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김현정 위원님.
어제 과방위 현안질의 때 휴면상태이거나 탈퇴 회원정보도 유출됐을 수 있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리고 휴면·탈퇴 여부와 무관하게 유출 사실을 모두 개별적으 로 안내했다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어제 과방위 현안질의 때 휴면상태이거나 탈퇴 회원정보도 유출됐을 수 있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리고 휴면·탈퇴 여부와 무관하게 유출 사실을 모두 개별적으 로 안내했다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맞지요? 그런데 어제 한 언론을 보니까 탈퇴한 지 수년 된 이들도 유출 안내 문자를 받았다는 기사가 났어요. 그러니까 탈퇴 회원인 경우는 일정 기간 내에 개 인정보를 파기해야 하는데 쿠팡은 이 규정을 안 지키고 계속 보관하고 있다는 증거 아닙 니까?
맞지요? 그런데 어제 한 언론을 보니까 탈퇴한 지 수년 된 이들도 유출 안내 문자를 받았다는 기사가 났어요. 그러니까 탈퇴 회원인 경우는 일정 기간 내에 개 인정보를 파기해야 하는데 쿠팡은 이 규정을 안 지키고 계속 보관하고 있다는 증거 아닙 니까?
제가 어제 했던 얘기를 다시 정확하게 생각해 봐야 될 것 같 은데요.
제가 어제 했던 얘기를 다시 정확하게 생각해 봐야 될 것 같 은데요.
아니, 이것에 대해서 답을 하시라고요.
아니, 이것에 대해서 답을 하시라고요.
그 부분에 만약에 법령 위반이 있다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 니다.
그 부분에 만약에 법령 위반이 있다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 니다.
PT 한번 보십시오. (영상자료를 보며) 지금 저게 쿠팡의 개인정보 처리방침인데요. 저기 보시면 아이디나 이름, 전번, 비번 등등 회원 탈퇴 시에 90일 보관 후에 파기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수년 전 탈퇴한 회 원에게 정보 유출 안내 문자가 갔다는 건 이를 지키지 않았다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지 금 탈팡이라고 해 가지고 회원들의 탈퇴 러시가 이어지고 있는데 탈퇴 회원정보 삭제 지 침을 지키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탈퇴 후라도 유출 가능성은 여전 히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지적을 하는 것이고요. 개보위원장님, 지금 탈퇴 정보 관련 지침 수행 여부에 대해서 개보위에서 철저하게 점 검하고 엄중 처벌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PT 한번 보십시오. (영상자료를 보며) 지금 저게 쿠팡의 개인정보 처리방침인데요. 저기 보시면 아이디나 이름, 전번, 비번 등등 회원 탈퇴 시에 90일 보관 후에 파기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수년 전 탈퇴한 회 원에게 정보 유출 안내 문자가 갔다는 건 이를 지키지 않았다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지 금 탈팡이라고 해 가지고 회원들의 탈퇴 러시가 이어지고 있는데 탈퇴 회원정보 삭제 지 침을 지키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탈퇴 후라도 유출 가능성은 여전 히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지적을 하는 것이고요. 개보위원장님, 지금 탈퇴 정보 관련 지침 수행 여부에 대해서 개보위에서 철저하게 점 검하고 엄중 처벌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예, 파기 의무 위반이 발견되면 엄중 처분하도록 하겠습 니다.
예, 파기 의무 위반이 발견되면 엄중 처분하도록 하겠습 니다.
다음에는 제가 왜 쿠팡에서 개인정보유출이 발생할 수밖에 없느냐에 대 해서 한번 살펴봤습니다. PPT 보시면, 25년 4월 달에 SKT에서 2300만 명의 개인정보유출이 됐고 이번에 3300 만 명이 유출이 됐는데 매출 대비 정보보호 투자액을 보면 SKT는 0.36%인데 쿠팡은 0.21%밖에 되지 않아요. 그리고 KT와도 제가 비교해 봤습니다. KT도 25년 9월 달에 2 만 2000명의 정보가 유출됐는데 투자 비중이 0.47%인데 0.21%예요. 터무니없이 낮고 그 다음에 경쟁사인 아마존이라든지 알리바바 같은 경우에는 정보보호 투자액이 1.5% 정도 됩니다. 쿠팡이 너무 낮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사고들이 벌써 네 번째인데도 불구하고 되풀이될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라는 지적을 하는 거예요. 정보보호 투자금액 더 늘리실 용의 있으세요, 없으세요?
다음에는 제가 왜 쿠팡에서 개인정보유출이 발생할 수밖에 없느냐에 대 해서 한번 살펴봤습니다. PPT 보시면, 25년 4월 달에 SKT에서 2300만 명의 개인정보유출이 됐고 이번에 3300 만 명이 유출이 됐는데 매출 대비 정보보호 투자액을 보면 SKT는 0.36%인데 쿠팡은 0.21%밖에 되지 않아요. 그리고 KT와도 제가 비교해 봤습니다. KT도 25년 9월 달에 2 만 2000명의 정보가 유출됐는데 투자 비중이 0.47%인데 0.21%예요. 터무니없이 낮고 그 다음에 경쟁사인 아마존이라든지 알리바바 같은 경우에는 정보보호 투자액이 1.5% 정도 됩니다. 쿠팡이 너무 낮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사고들이 벌써 네 번째인데도 불구하고 되풀이될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라는 지적을 하는 거예요. 정보보호 투자금액 더 늘리실 용의 있으세요, 없으세요?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늘리신 다음에 그 결과 보고하세요.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57
늘리신 다음에 그 결과 보고하세요.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57
알겠습니다, 위원님.
알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한마디 덧붙이면 이렇게 정보보호 같은 데 투자하는 것 고작 0.2% 쓰면서 올해만 18명의 전관들 고용해 가지고 이렇게 하면 이게 말이 됩니까? 반드 시 이것 정보보호 투자액 늘리고 보고하세요.
그리고 한마디 덧붙이면 이렇게 정보보호 같은 데 투자하는 것 고작 0.2% 쓰면서 올해만 18명의 전관들 고용해 가지고 이렇게 하면 이게 말이 됩니까? 반드 시 이것 정보보호 투자액 늘리고 보고하세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허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 대표님, 저쪽으로 가서 마주보고 앉으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허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 대표님, 저쪽으로 가서 마주보고 앉으세요.
화면을 좀 봐 주시지요, 박대준 대표님. (영상자료를 보며) 보시면 이게 이번 사태를 두고 여러 개발·보안 업계 실무자들이 내놓은 평가입니다. ‘쿠팡은 터질 게 터졌다. 이제야 터진 게 신기하다. 쿠팡의 UI/UX는 다크패턴으로 유명 한데 그마저도 수준 낮은 코드구조로 법의 테두리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한다. 쿠팡으로 이직하면 물류시스템은 배울 만하지만 보안이나 내부통제, 코드 품질 등은 개발자 사이 에서 조롱거리 수준이다’, 이런 평가 들어 보신 적 있으신가요? 터질 게 터진 겁니다. 그리고 아까 유영하 위원께서, 탈퇴 어렵게 만든 것 전형적인 다 크패턴입니다. 그리고 제가 문자 받은 것 아까 공개했지 않습니까? 심각합니다. 그런 것 하면 안 됩니다. 매출 대부분이 한국 소비자와 한국 노동자들의 피땀으로 만들어지고, 올해 아마 매출 이 50조 원 넘었을 겁니다. 그렇지요? 이게 물류센터와 배송 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환 경, 입점업체에 대한 과도한 수수료와 판매정책, 여기에 허술한 보안과 내부통제, 이것은 세계적 기업으로서…… 이것은 기형적 구조가 낳은 가짜 성장입니다. 이번을 전면적인 혁신의 기회로 삼지 않으면…… 그렇게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화면을 좀 봐 주시지요, 박대준 대표님. (영상자료를 보며) 보시면 이게 이번 사태를 두고 여러 개발·보안 업계 실무자들이 내놓은 평가입니다. ‘쿠팡은 터질 게 터졌다. 이제야 터진 게 신기하다. 쿠팡의 UI/UX는 다크패턴으로 유명 한데 그마저도 수준 낮은 코드구조로 법의 테두리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한다. 쿠팡으로 이직하면 물류시스템은 배울 만하지만 보안이나 내부통제, 코드 품질 등은 개발자 사이 에서 조롱거리 수준이다’, 이런 평가 들어 보신 적 있으신가요? 터질 게 터진 겁니다. 그리고 아까 유영하 위원께서, 탈퇴 어렵게 만든 것 전형적인 다 크패턴입니다. 그리고 제가 문자 받은 것 아까 공개했지 않습니까? 심각합니다. 그런 것 하면 안 됩니다. 매출 대부분이 한국 소비자와 한국 노동자들의 피땀으로 만들어지고, 올해 아마 매출 이 50조 원 넘었을 겁니다. 그렇지요? 이게 물류센터와 배송 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환 경, 입점업체에 대한 과도한 수수료와 판매정책, 여기에 허술한 보안과 내부통제, 이것은 세계적 기업으로서…… 이것은 기형적 구조가 낳은 가짜 성장입니다. 이번을 전면적인 혁신의 기회로 삼지 않으면…… 그렇게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예.
예.
사과문 몇 줄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정말 혁신의 기회로 만드셔야 되고요. 아까 김현정 위원께서도, 전체 매출 대비 한 0.2% 정도를 정보보호에 쓰고 계신 것 아닙 니까? 개보위원장님, 저는 전체적인 매출 규모에 연동되는 최소 정보보호 투자 장치를 법제 화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과문 몇 줄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정말 혁신의 기회로 만드셔야 되고요. 아까 김현정 위원께서도, 전체 매출 대비 한 0.2% 정도를 정보보호에 쓰고 계신 것 아닙 니까? 개보위원장님, 저는 전체적인 매출 규모에 연동되는 최소 정보보호 투자 장치를 법제 화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게 각각 업종마다 굉장히 영업이익률 같은 게 차이가 있다 보니까 여러 가지 부분을 다각도로 검토는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게 각각 업종마다 굉장히 영업이익률 같은 게 차이가 있다 보니까 여러 가지 부분을 다각도로 검토는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조금 촘촘하게…… 정보는,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이것은 국민들에게 정신적 고문 행위입니다. 나아가서 이것은 진짜 테러 행위나 마찬가지예요. 지금 전자금융거래 약관상에 보면 심지어 여러 가지 시간 단위까지 다 동의하에 받고 있는 거고 그것 털리면 걷잡을 수가 없는 겁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58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그러니 여하튼 인증제도부터 시작해서 전면적인, 혁신적인 제도들을 준비해 주시면 좋 겠습니다.
조금 촘촘하게…… 정보는,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이것은 국민들에게 정신적 고문 행위입니다. 나아가서 이것은 진짜 테러 행위나 마찬가지예요. 지금 전자금융거래 약관상에 보면 심지어 여러 가지 시간 단위까지 다 동의하에 받고 있는 거고 그것 털리면 걷잡을 수가 없는 겁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58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그러니 여하튼 인증제도부터 시작해서 전면적인, 혁신적인 제도들을 준비해 주시면 좋 겠습니다.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박상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박상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상혁 위원입니다. 저는 아까도, 어제도 제가 과방위 걸 봤습니다만 박대준 대표에게 질의하지 않은 이유 는 이번 사건에 대해서 일말의 책임을 전혀 느끼는 것 같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식의 사 과는 받지 않으려고 그런 걸 요구하지 않았고, 아까 신장식 위원님이 얘기하셨지만 그런 사과는 전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얘기하시는 태도를 볼 때 아마 이번의 정보 유 출을 유출로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요. 거기에 있는 이름, 이메일주소 이런 것은 정보라 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라고 오늘 내내 보여 주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저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고도의 자본주의가 유지되고 하는 것에서, 진정한 사과는 자 본주의에서 돈으로 책임지는 거지요. 말로 책임집니까? 말로 여기서 국민께 사과하는 게 무슨 책임이에요. 돈으로 책임지고 돈으로 그것에 대해서 응당하게 대가를 치르는 게 그 게 미국의 자본주의가 지탱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공정거래위 부위원장님 오셨지만 미국의 반독점 문제 얼마나 강력합니까? 저는 이번 문제 같은 경우도 강하게, 소급효 문 제도 있습니다만 그런 문제까지 적극적으로 해석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우리가 이번 사건을 통해서 해야 될 문제는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다시 최선의 제도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책임을 지게 만드는 겁니다. 앞으로 제2, 제3의 쿠팡들이 나올 수 있지 않습니까? 그걸 막아야 되는 게 우리 책임이고 그러기 위해서 일정 정도 규모 이상 의 회사들에 대해서는 아까 한창민 위원님이 말한 것처럼 정보 문제가 그냥 단순한 인증 이 아니라 의무로 부과되어야 되는 문제고요. 그리고 이번 사건 같은 경우도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여러 가지 말한 것처럼 집단 소송 문제, 미국에서 집단소송 잘 운영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우리나라만 징벌적 손 배를 얘기하면 그것 기업에 부담이 된다고 얘기합니까? 다른 것은 다 미국의 제도를 가 지고 되게 선진 제도라고 하는데 기업에 부담이 되는 제도를 얘기할 때는 선진 제도가 아니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저도 변호사고 막 얘기를 하지만 그런 좋은 제도가 있으면 빨리빨리 더 정착시켜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개보위원장님, 공정거래위원장님 또 국무조정실에서 이번을 계기로 삼아 가지 고 확실하게 돈으로 책임질 수 있는 자본주의를 근본적으로 하자예요. 그게 4만 불에 가 까운 우리 대한민국 자본주의 국가에서 해야 될 법적 시스템 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하 세요, 공정거래위원장님?
박상혁 위원입니다. 저는 아까도, 어제도 제가 과방위 걸 봤습니다만 박대준 대표에게 질의하지 않은 이유 는 이번 사건에 대해서 일말의 책임을 전혀 느끼는 것 같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식의 사 과는 받지 않으려고 그런 걸 요구하지 않았고, 아까 신장식 위원님이 얘기하셨지만 그런 사과는 전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얘기하시는 태도를 볼 때 아마 이번의 정보 유 출을 유출로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요. 거기에 있는 이름, 이메일주소 이런 것은 정보라 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라고 오늘 내내 보여 주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저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고도의 자본주의가 유지되고 하는 것에서, 진정한 사과는 자 본주의에서 돈으로 책임지는 거지요. 말로 책임집니까? 말로 여기서 국민께 사과하는 게 무슨 책임이에요. 돈으로 책임지고 돈으로 그것에 대해서 응당하게 대가를 치르는 게 그 게 미국의 자본주의가 지탱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공정거래위 부위원장님 오셨지만 미국의 반독점 문제 얼마나 강력합니까? 저는 이번 문제 같은 경우도 강하게, 소급효 문 제도 있습니다만 그런 문제까지 적극적으로 해석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우리가 이번 사건을 통해서 해야 될 문제는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다시 최선의 제도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책임을 지게 만드는 겁니다. 앞으로 제2, 제3의 쿠팡들이 나올 수 있지 않습니까? 그걸 막아야 되는 게 우리 책임이고 그러기 위해서 일정 정도 규모 이상 의 회사들에 대해서는 아까 한창민 위원님이 말한 것처럼 정보 문제가 그냥 단순한 인증 이 아니라 의무로 부과되어야 되는 문제고요. 그리고 이번 사건 같은 경우도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여러 가지 말한 것처럼 집단 소송 문제, 미국에서 집단소송 잘 운영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우리나라만 징벌적 손 배를 얘기하면 그것 기업에 부담이 된다고 얘기합니까? 다른 것은 다 미국의 제도를 가 지고 되게 선진 제도라고 하는데 기업에 부담이 되는 제도를 얘기할 때는 선진 제도가 아니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저도 변호사고 막 얘기를 하지만 그런 좋은 제도가 있으면 빨리빨리 더 정착시켜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개보위원장님, 공정거래위원장님 또 국무조정실에서 이번을 계기로 삼아 가지 고 확실하게 돈으로 책임질 수 있는 자본주의를 근본적으로 하자예요. 그게 4만 불에 가 까운 우리 대한민국 자본주의 국가에서 해야 될 법적 시스템 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하 세요, 공정거래위원장님?
지적하신 취지에 저는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지적하신 취지에 저는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개보위원장님도 공감하시지요?
개보위원장님도 공감하시지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저는 금감원장님 더 적극 공감하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러시지요?
저는 금감원장님 더 적극 공감하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러시지요?
아니요, 그것보다도 영업정지 같은 직접적인 규제가 들어가야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59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요, 그것보다도 영업정지 같은 직접적인 규제가 들어가야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59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좋습니다. 그런 영업정지 문제까지도 포괄해서 확실하게 해결을 하고 이번에는 사후적으로 계속적으로 우리가 추적하면서……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이 문제를 언제까지 하든지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정무위는 계속 열릴 테 니까 우리가 적어도 내년 1월 임시국회, 2월 임시국회까지는 법제도 통과시키는 것을 목 표로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
그것도 좋습니다. 그런 영업정지 문제까지도 포괄해서 확실하게 해결을 하고 이번에는 사후적으로 계속적으로 우리가 추적하면서……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이 문제를 언제까지 하든지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정무위는 계속 열릴 테 니까 우리가 적어도 내년 1월 임시국회, 2월 임시국회까지는 법제도 통과시키는 것을 목 표로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김승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김승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개보위원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월 퇴사한 직원이 일부 쿠팡 고객에게 개인정보를 촬영한 사진파일을 첨부해서 협박성 메일을 보냈고 그래서 그 소비자가 신고함으로써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쿠팡이 알게 됐다 이런 취지로 보도가 됐는데 이것은 사실입니까?
개보위원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월 퇴사한 직원이 일부 쿠팡 고객에게 개인정보를 촬영한 사진파일을 첨부해서 협박성 메일을 보냈고 그래서 그 소비자가 신고함으로써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쿠팡이 알게 됐다 이런 취지로 보도가 됐는데 이것은 사실입니까?
지금 수사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아마 지금 쿠팡 측에서 하는 얘기나 전반적인 상황들을 볼 때 그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보고 지금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수사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아마 지금 쿠팡 측에서 하는 얘기나 전반적인 상황들을 볼 때 그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보고 지금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 소비자가 받은 협박성 메일, 첨부된 사진파일은 확보를 했습니 까?
지금 그 소비자가 받은 협박성 메일, 첨부된 사진파일은 확보를 했습니 까?
지금 조사 과정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자료가 확보됐는지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조사 과정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자료가 확보됐는지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것 확인을 하셔야 되고요.
그것 확인을 하셔야 되고요.
이미 현장 조사……
이미 현장 조사……
우리 의원실에서 쿠팡에 이 자료를 달라고 해도 안 줍니다, 뭐가 있는 지. 이건 개보위에서 정확히 파악을 하시고 유사한 협박을 받은 사람이 있는지도 확인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그다음에 자료화면 보시면, 10월 달이 왜 중요한가 봤더니 쿠팡의, 아까 민병덕 위원님 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임원들이 주식을 팔지 않습니까? 주식 판 날짜 보셨어요? 제가 맞 는지는 모르겠지만 2025년 10월 11일인가요? 11월 11일, 11월 17일인가요? 11월 17일, 11월 10일인데 그러면 이것 눈에 보이는 것 아닙니까? 추측이 되잖아요. 이게 개인정보 가 털려서 고객이 협박을 받았고 그래서 쿠팡이 안 시점에 그 직후에 이 주식을 팔았다 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제가 볼 때는 이것은 어쨌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거래로 볼 수 있는 건 아닙니까? 이것은 금융위원장님께서 답변을 주셔야 될 사안일까요? 그렇게 보입니다. 개인정보가 털렸고 고객이 협박을 받았고 이게 언론보도에 나올 것이 예상이 되고 그러면 주가는 폭 락할 것이기 때문에 쿠팡 CEO들이, CFO가 미리 주식을 판 것 아니냐 이런 의심 충분히 60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해 볼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이런 것 혹시 수사가 가능합니까? 미국과 협조가 됩니까?
우리 의원실에서 쿠팡에 이 자료를 달라고 해도 안 줍니다, 뭐가 있는 지. 이건 개보위에서 정확히 파악을 하시고 유사한 협박을 받은 사람이 있는지도 확인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그다음에 자료화면 보시면, 10월 달이 왜 중요한가 봤더니 쿠팡의, 아까 민병덕 위원님 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임원들이 주식을 팔지 않습니까? 주식 판 날짜 보셨어요? 제가 맞 는지는 모르겠지만 2025년 10월 11일인가요? 11월 11일, 11월 17일인가요? 11월 17일, 11월 10일인데 그러면 이것 눈에 보이는 것 아닙니까? 추측이 되잖아요. 이게 개인정보 가 털려서 고객이 협박을 받았고 그래서 쿠팡이 안 시점에 그 직후에 이 주식을 팔았다 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제가 볼 때는 이것은 어쨌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거래로 볼 수 있는 건 아닙니까? 이것은 금융위원장님께서 답변을 주셔야 될 사안일까요? 그렇게 보입니다. 개인정보가 털렸고 고객이 협박을 받았고 이게 언론보도에 나올 것이 예상이 되고 그러면 주가는 폭 락할 것이기 때문에 쿠팡 CEO들이, CFO가 미리 주식을 판 것 아니냐 이런 의심 충분히 60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해 볼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이런 것 혹시 수사가 가능합니까? 미국과 협조가 됩니까?
아까 금감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조사권 자체는 이게 미국 상장법 인이기 때문에 아닌데 만약에 공조체계가 가동이 된다면 그런 측면에서……
아까 금감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조사권 자체는 이게 미국 상장법 인이기 때문에 아닌데 만약에 공조체계가 가동이 된다면 그런 측면에서……
저희가 SEC하고 협의해 보겠습니다.
저희가 SEC하고 협의해 보겠습니다.
그런 부분도 좀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마지막 당부말씀을 드리면, 아까 제가 쿠팡에서 윤석 열 정부로 인사이동한 사람들도 많고 윤석열 정부에 있다가 쿠팡의 임원으로 간 사람들 도 많고 또 김앤장에 있다가 쿠팡의 임원이 된 사람들도 많고 또 공정거래위원회의……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4급, 5급 사무관이 쿠팡으로 가서 대관 업무를 하는 사람들도 많고 그래서 아마 어떻게 보면 조직적인 저항이라든가 진실을 찾는 데 방해 행위가 있을 수 있다, 그러니 이런 걸 염두에 두시고 일단 내부 단속도 하시고 또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서 정말 공정하고 또 휘둘리지 않는 그런 사람한테 일을 맡겨야 된다, 그리고 올라온 보고도 여기 위원장님들 께서 다 한번 크로스 체크를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그런 부분도 좀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마지막 당부말씀을 드리면, 아까 제가 쿠팡에서 윤석 열 정부로 인사이동한 사람들도 많고 윤석열 정부에 있다가 쿠팡의 임원으로 간 사람들 도 많고 또 김앤장에 있다가 쿠팡의 임원이 된 사람들도 많고 또 공정거래위원회의……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4급, 5급 사무관이 쿠팡으로 가서 대관 업무를 하는 사람들도 많고 그래서 아마 어떻게 보면 조직적인 저항이라든가 진실을 찾는 데 방해 행위가 있을 수 있다, 그러니 이런 걸 염두에 두시고 일단 내부 단속도 하시고 또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서 정말 공정하고 또 휘둘리지 않는 그런 사람한테 일을 맡겨야 된다, 그리고 올라온 보고도 여기 위원장님들 께서 다 한번 크로스 체크를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이인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존경하는 이인영 위원님.
제가 금융위하고 금감원, 공정위 이렇게 좀 여쭤볼 게 있는데요. 개인정 보유출과 관련해서는 다른 위원님들이 이미 많이 말씀하셔서 조금 다른 얘기입니다. 쿠팡 계열사인 쿠팡페이의 자회사 쿠팡파이낸셜은 어떤 성격의 회사로 봐야 됩니까? 이게 대부업체입니까, 아니면……
제가 금융위하고 금감원, 공정위 이렇게 좀 여쭤볼 게 있는데요. 개인정 보유출과 관련해서는 다른 위원님들이 이미 많이 말씀하셔서 조금 다른 얘기입니다. 쿠팡 계열사인 쿠팡페이의 자회사 쿠팡파이낸셜은 어떤 성격의 회사로 봐야 됩니까? 이게 대부업체입니까, 아니면……
정식 업종은 캐피털 업종이어 가지고 할부금융, 리스도 하고요.
정식 업종은 캐피털 업종이어 가지고 할부금융, 리스도 하고요.
그런 것은 알겠는데 제가 왜 대부업체냐고 물어보는지 생각해 보셨으리 라고 보는데, 이미 쿠팡에서 은행과 제휴한 외상매출 담보대출 이런 것은 이자가 한 4~ 5% 그다음에 선정산 서비스도 4~5% 이 정도인데 여기만 유독 연 9%에서 18.9% 사이 이렇게 하는 게 정상적인 겁니까? 쿠팡이라는 회사는 이래도 되는 겁니까? 이게 대부업 체가 아니고서야 가능한 얘기랍니까?
그런 것은 알겠는데 제가 왜 대부업체냐고 물어보는지 생각해 보셨으리 라고 보는데, 이미 쿠팡에서 은행과 제휴한 외상매출 담보대출 이런 것은 이자가 한 4~ 5% 그다음에 선정산 서비스도 4~5% 이 정도인데 여기만 유독 연 9%에서 18.9% 사이 이렇게 하는 게 정상적인 겁니까? 쿠팡이라는 회사는 이래도 되는 겁니까? 이게 대부업 체가 아니고서야 가능한 얘기랍니까?
25년 7월에 쿠팡 판매사업자 대상 판매자 금융 그것을 한번 출시 해서……
25년 7월에 쿠팡 판매사업자 대상 판매자 금융 그것을 한번 출시 해서……
그러니까요. 쿠팡이 가지고 있는 이러저러한 사회적·시장적 인프라를 통 해서 고금리 대출을 사실상 강요하는 거잖아요. 공정거래위 입장에서는 이게 공정한 상거래 행위입니까?
그러니까요. 쿠팡이 가지고 있는 이러저러한 사회적·시장적 인프라를 통 해서 고금리 대출을 사실상 강요하는 거잖아요. 공정거래위 입장에서는 이게 공정한 상거래 행위입니까?
내용을 좀 살펴봐야 되겠습니다.
내용을 좀 살펴봐야 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약관 심사 과정에서 아마 최고 금리라든지 법정 요건, 이것을 충족했는지 여부를 보고 심사를 해 준 것 같은데 운용 과정에서 그런 문제들이 있는지는 좀 더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61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약관 심사 과정에서 아마 최고 금리라든지 법정 요건, 이것을 충족했는지 여부를 보고 심사를 해 준 것 같은데 운용 과정에서 그런 문제들이 있는지는 좀 더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61
개인정보 보안에는 소홀히 하면서 플랫폼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 독점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금융업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플랫폼 의존도를 이용해서 사실상 고금리 대부업 하고 있는 거잖아요. 이런 것 자꾸 봐주면 됩니까? 이 상품구조에 대해서 재검토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개인정보 보안에는 소홀히 하면서 플랫폼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 독점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금융업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플랫폼 의존도를 이용해서 사실상 고금리 대부업 하고 있는 거잖아요. 이런 것 자꾸 봐주면 됩니까? 이 상품구조에 대해서 재검토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금감원이 현장 점검 오늘부터 나갔고 아마 이런 부분도 같이 다 볼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금감원이 현장 점검 오늘부터 나갔고 아마 이런 부분도 같이 다 볼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 점검 들어가 있고요. 저희도 그 두 가지 방면에서 점검을 일단 하고 문제가 있으면 검사로 전환을 하라고 지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플랫폼의 압도적인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서…… 사실은 원가를 저희가 대략적으 로 분석해 보면 원가가 반영된다 하더라도 그런 이자비용이 발생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이게 우월적 지위를 남용한 전형적인 케이스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오늘 점검 들어가 있고요. 저희도 그 두 가지 방면에서 점검을 일단 하고 문제가 있으면 검사로 전환을 하라고 지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플랫폼의 압도적인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서…… 사실은 원가를 저희가 대략적으 로 분석해 보면 원가가 반영된다 하더라도 그런 이자비용이 발생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이게 우월적 지위를 남용한 전형적인 케이스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1분만……
1분만……
1분 더 드리세요.
1분 더 드리세요.
시간이 많지 않아서, 저희 의원실에서 분석한 결과는 따로 문서로 제출 하겠습니다만 불가능해요. 그다음에 국무조정실장 오셨으니까요. 쿠팡이 혁신기업입니까? 혁신기업은 한밤중에 일하고 낮에는 안 해도 되고 이런 겁니까? 그래서 그런 것 계속 방치해 가지고 사람을 1년에 8명씩 죽어 나가게 해도 되는 겁니까?
시간이 많지 않아서, 저희 의원실에서 분석한 결과는 따로 문서로 제출 하겠습니다만 불가능해요. 그다음에 국무조정실장 오셨으니까요. 쿠팡이 혁신기업입니까? 혁신기업은 한밤중에 일하고 낮에는 안 해도 되고 이런 겁니까? 그래서 그런 것 계속 방치해 가지고 사람을 1년에 8명씩 죽어 나가게 해도 되는 겁니까?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심야에 일하는 것은 예외적인 거잖아요?
심야에 일하는 것은 예외적인 거잖아요?
그렇지요.
그렇지요.
그런데 이 회사는 그게 예외적인 게 아니라 일상적인 거잖아요. 이런 산 업구조, 노동구조를 그대로 방치해도 되는 겁니까? 노동부하고 상의해 보셔 가지고…… 아주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노동구조, 산업구조는.
그런데 이 회사는 그게 예외적인 게 아니라 일상적인 거잖아요. 이런 산 업구조, 노동구조를 그대로 방치해도 되는 겁니까? 노동부하고 상의해 보셔 가지고…… 아주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노동구조, 산업구조는.
임금구조를 바꾸든가 아니면 시간을 그에 상응해서 줄여 주든 가 그런 게 가야 되겠지요.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임금구조를 바꾸든가 아니면 시간을 그에 상응해서 줄여 주든 가 그런 게 가야 되겠지요.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이것 그대로 방치하면 혁신기업이 아니라 악덕 기업 됩니다. 몇 개 관련 부처하고 함께 검토하셔 가지고 근본적으로 한번 그것 다시 확인하시지요.
이것 그대로 방치하면 혁신기업이 아니라 악덕 기업 됩니다. 몇 개 관련 부처하고 함께 검토하셔 가지고 근본적으로 한번 그것 다시 확인하시지요.
알겠습니다. …………………………………………………………………………………………………………
알겠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제가 금융위원장한테 하나 체크해 달라고 했는데 체크되셨습니까?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제가 금융위원장한테 하나 체크해 달라고 했는데 체크되셨습니까?
예. 공시제도가 정기공시가 있고요 수시공시가 있는데 정기공시는 사업보고서에서 굉장히 포뮬러(foumular)한 것으로 반기·분기가 되어 있고 수시공시는 그때그때 필요한 경우들 을 공시하는데 주요 경영상황 공시라고 해서 재무 상황과 관련된 부분들은…… 62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예. 공시제도가 정기공시가 있고요 수시공시가 있는데 정기공시는 사업보고서에서 굉장히 포뮬러(foumular)한 것으로 반기·분기가 되어 있고 수시공시는 그때그때 필요한 경우들 을 공시하는데 주요 경영상황 공시라고 해서 재무 상황과 관련된 부분들은…… 62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아니, 지금 개인정보유출에 대해서 공시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아니, 지금 개인정보유출에 대해서 공시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렇게 되면 이제 주요 경영상황 공시에 해당이 되지 않기 때문 에……
그렇게 되면 이제 주요 경영상황 공시에 해당이 되지 않기 때문 에……
공시가 안 되고 있는 거네요, 기본적으로?
공시가 안 되고 있는 거네요, 기본적으로?
자율공시라는 제도가 있어서……
자율공시라는 제도가 있어서……
미국은 의무공시잖아요?
미국은 의무공시잖아요?
미국은 한번 봐야 되겠습니다.
미국은 한번 봐야 되겠습니다.
언론의 보도를 제가 확인해 보니까 미국은 의무공시라고 하는데 그러 면 우리 국내도 그 제도를 도입해야 되잖아요.
언론의 보도를 제가 확인해 보니까 미국은 의무공시라고 하는데 그러 면 우리 국내도 그 제도를 도입해야 되잖아요.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SKT나 서울보증 케이스 같은 경우는 자율공시인데 해당 기업이 공시를 하지 않았는 데 이 자율공시 부분과 주요 경영상황 공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SKT나 서울보증 케이스 같은 경우는 자율공시인데 해당 기업이 공시를 하지 않았는 데 이 자율공시 부분과 주요 경영상황 공시……
아니, 그렇게 장황하게 답변하지 마시고 그냥 제도 도입 검토를 하시 고 그 보고를 해 주세요.
아니, 그렇게 장황하게 답변하지 마시고 그냥 제도 도입 검토를 하시 고 그 보고를 해 주세요.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개인정보유출 문제가 심각합니다. 왜? 오늘 결제정보 는 유출이 안 됐다고 회사는 항변하지만 정부는 아직 확인이 안 됐다 했잖아요. 가상을 해서 지난번…… 최근에 롯데카드 정보가 다 나갔어요. 1000만 명입니다. CVC 번호까지 다 나갔다고 했잖아요. 쿠팡에다가 롯데카드를 결제카드로 등록해 놓은 사람이 있으면 그러면 다 나간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롯데카드 최근이잖아요. 1000만 명 아닙니까. CVC 번호까지 다 나갔다고 했는데 쿠팡에 롯데카드를 결제카드로 등록한 사람이 있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다 나간 거예요. 그러면 카드 분실된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중국 에서. 이것 심각한 거거든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10월 22일 날 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 발표를 했습니다, 10월 22일 날. 그거 개보위에서 했습니까, 송 위원장님?
왜냐하면 앞으로 개인정보유출 문제가 심각합니다. 왜? 오늘 결제정보 는 유출이 안 됐다고 회사는 항변하지만 정부는 아직 확인이 안 됐다 했잖아요. 가상을 해서 지난번…… 최근에 롯데카드 정보가 다 나갔어요. 1000만 명입니다. CVC 번호까지 다 나갔다고 했잖아요. 쿠팡에다가 롯데카드를 결제카드로 등록해 놓은 사람이 있으면 그러면 다 나간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롯데카드 최근이잖아요. 1000만 명 아닙니까. CVC 번호까지 다 나갔다고 했는데 쿠팡에 롯데카드를 결제카드로 등록한 사람이 있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다 나간 거예요. 그러면 카드 분실된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중국 에서. 이것 심각한 거거든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10월 22일 날 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 발표를 했습니다, 10월 22일 날. 그거 개보위에서 했습니까, 송 위원장님?
관계 부처가 다 같이 했습니다, 과기정통부 포함해서요.
관계 부처가 다 같이 했습니다, 과기정통부 포함해서요.
합동으로 했지요. 총리실에서 나서야 돼요. 왜? 개보위의 역량으로는 전체 컨트롤이 안 됩니다. 이 부분이 금융위, 공정위 다 연결돼 있잖아요. 아까 위원님들 다크패턴 계속 이야기했는데 그것 즉시 조치 안 되잖아요. 위원님들 수도 없이 이야기해 도 즉시 조치 안 되지요?
합동으로 했지요. 총리실에서 나서야 돼요. 왜? 개보위의 역량으로는 전체 컨트롤이 안 됩니다. 이 부분이 금융위, 공정위 다 연결돼 있잖아요. 아까 위원님들 다크패턴 계속 이야기했는데 그것 즉시 조치 안 되잖아요. 위원님들 수도 없이 이야기해 도 즉시 조치 안 되지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지금 공시제도도 완벽하지 않지요? 그다음에 결제정보, 신용카드가 나갔는지 안 나갔는지 모르지만 롯데카드는 이미 최근 에 나가서 이게 연결되면 어떻게 합니까? 지금 SK, KT, 롯데카드 이게 나갔잖아요. 개 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는 여론이 들끓을 때만 잠깐 하고 앞으로 SK, KT, 롯데카드 유출 된 정보가 어떻게 시중에서 우리 모르게 암시장에서 흘러다니는지 체크됩니까? 안 되잖 아요. 사후 추적 안 되지요? 안 되잖아요. 사후 추적하는 기관 없잖아요. 지금 이 3400만 명 쿠팡 자료 나간 것도 어떻게 암시장에서 돌아다닐지 알 수 있습니까?
지금 공시제도도 완벽하지 않지요? 그다음에 결제정보, 신용카드가 나갔는지 안 나갔는지 모르지만 롯데카드는 이미 최근 에 나가서 이게 연결되면 어떻게 합니까? 지금 SK, KT, 롯데카드 이게 나갔잖아요. 개 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는 여론이 들끓을 때만 잠깐 하고 앞으로 SK, KT, 롯데카드 유출 된 정보가 어떻게 시중에서 우리 모르게 암시장에서 흘러다니는지 체크됩니까? 안 되잖 아요. 사후 추적 안 되지요? 안 되잖아요. 사후 추적하는 기관 없잖아요. 지금 이 3400만 명 쿠팡 자료 나간 것도 어떻게 암시장에서 돌아다닐지 알 수 있습니까?
그래서 최근에 저희가 3개월간 집중적으로 다크웹을 포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63 함한 웹상의 정보 유통·노출 이런 것들을 집중 모니터링해서 그것에 대해서 최대한 피해 를 막을 계획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저희가 3개월간 집중적으로 다크웹을 포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63 함한 웹상의 정보 유통·노출 이런 것들을 집중 모니터링해서 그것에 대해서 최대한 피해 를 막을 계획입니다.
그러니까 그게 제 생각에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직원들 숫자라든지 역량만 가지고는 안 될 거라고 보고 범정부적으로 나서야 돼요. 그래서 오늘 위원님들 다 지적했습니다. 위원님들이 다 지적했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제 생각에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직원들 숫자라든지 역량만 가지고는 안 될 거라고 보고 범정부적으로 나서야 돼요. 그래서 오늘 위원님들 다 지적했습니다. 위원님들이 다 지적했잖아요.
위원장님 말씀 취지에 충분히 공감하고요. 다만 공시를 자본시장 법에서 아까 말씀드린, 아마 비상장기업도 그래서 저한테 여쭈신 것 같은데 사실 더 포 괄적으로 보려면 개인정보법이라든지 이런 데서 전반적으로 공시를 하는 제도가 있 고…… 자본시장은 이렇게 상장기업만하고 재무정보만 하는 부분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말씀 취지에 충분히 공감하고요. 다만 공시를 자본시장 법에서 아까 말씀드린, 아마 비상장기업도 그래서 저한테 여쭈신 것 같은데 사실 더 포 괄적으로 보려면 개인정보법이라든지 이런 데서 전반적으로 공시를 하는 제도가 있 고…… 자본시장은 이렇게 상장기업만하고 재무정보만 하는 부분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지요. 지금 제가 제도를 문제 삼는 게 아니라 개선 방안을 만들자 그 뜻이에요. 그것을 국무조정실장님이 총괄해 주셔야 되는 것 아닌가 싶어요.
그렇지요. 지금 제가 제도를 문제 삼는 게 아니라 개선 방안을 만들자 그 뜻이에요. 그것을 국무조정실장님이 총괄해 주셔야 되는 것 아닌가 싶어요.
예, 알겠습니다. 관계 부처하고 회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관계 부처하고 회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서, 국민들이 지금 불안해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정부 가 나서서 대책을 수립해야지요. 아까 박상혁 위원님이 그랬잖아요. 쿠팡 대표한테 질의 도 안 하잖아요. 왜? 책임자가 아니지 않습니까. 책임자 아니니까 질의도 안 하고, 책임 자 안 왔어요. 그래서 간사님들은, 김범석 의장에 대한 고발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들 전부 다 이미 동의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연말 가기 전에 적절한 시기에 하겠다 이렇게 다 의논 은 되었으니까 그렇게 참고를 하시고 일을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현안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회의 중에 여러 위원님들께서 서면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해당 기관에서는 답변 서를 충실히 작성하셔서 위원님 전원에게 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서면질의와 답변 내용도 모두 회의록에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부는 오늘 여야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들을 중심으로 소비자 피해 구제, 향 후 재발 방지 대책 등을 적극적으로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회의에 출석해서 답변해 주신 각 기관장님들 그리고 관계 기관 직원 여러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40분 산회)
그렇게 좀 해서, 국민들이 지금 불안해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정부 가 나서서 대책을 수립해야지요. 아까 박상혁 위원님이 그랬잖아요. 쿠팡 대표한테 질의 도 안 하잖아요. 왜? 책임자가 아니지 않습니까. 책임자 아니니까 질의도 안 하고, 책임 자 안 왔어요. 그래서 간사님들은, 김범석 의장에 대한 고발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들 전부 다 이미 동의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연말 가기 전에 적절한 시기에 하겠다 이렇게 다 의논 은 되었으니까 그렇게 참고를 하시고 일을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현안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회의 중에 여러 위원님들께서 서면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해당 기관에서는 답변 서를 충실히 작성하셔서 위원님 전원에게 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서면질의와 답변 내용도 모두 회의록에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부는 오늘 여야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들을 중심으로 소비자 피해 구제, 향 후 재발 방지 대책 등을 적극적으로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회의에 출석해서 답변해 주신 각 기관장님들 그리고 관계 기관 직원 여러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40분 산회)
수석전문위원 정명호 64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전문위원 이선주 전문위원 최기도
수석전문위원 정명호 64 제429회-정무제12차(2025년12월3일) 전문위원 이선주 전문위원 최기도
기타 참석자 국무조정실 실장 윤창렬 국무1차장 김영수 일반행정정책관 이용석 산업과학중기정책관 송현주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 남동일 조사관리관 유성욱 기획조정관 선중규 소비자정책국장 정보름 시장감시국장 김문식 기업집단감시국장 최장관 금융위원회 위원장 이억원 기획조정관 김기한 구조개선정책관 유영준 금융감독원 원장 이찬진 부원장보 이종오 부원장보 한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송경희 부위원장 이정렬 기획조정관 고은영 개인정보정책국장 양청삼 조사조정국장 남석 범정부마이데이터추진단장 하승철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 이상중 디지털위협대응본부장 이동근 개인정보안전활용본부장 황보성 쿠팡주식회사 대표이사 박대준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 브랫 매티스 전무 박민하 상무 노신영
기타 참석자 국무조정실 실장 윤창렬 국무1차장 김영수 일반행정정책관 이용석 산업과학중기정책관 송현주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 남동일 조사관리관 유성욱 기획조정관 선중규 소비자정책국장 정보름 시장감시국장 김문식 기업집단감시국장 최장관 금융위원회 위원장 이억원 기획조정관 김기한 구조개선정책관 유영준 금융감독원 원장 이찬진 부원장보 이종오 부원장보 한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송경희 부위원장 이정렬 기획조정관 고은영 개인정보정책국장 양청삼 조사조정국장 남석 범정부마이데이터추진단장 하승철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 이상중 디지털위협대응본부장 이동근 개인정보안전활용본부장 황보성 쿠팡주식회사 대표이사 박대준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 브랫 매티스 전무 박민하 상무 노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