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정보
- 위원회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회의 일자
- 2026-02-11
- 회의 유형
- 상임위원회
- 국회 대수
- 제22대
요약
[회의 개요]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회 (발언자 30명, 발언 685건) 주요 발언자: 부총리겸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 최민희, 박충권 위원 [안건] 업무보고 [주요 논의] - 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 우주항공 분야의 발전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주 - 올해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추진할 주요
발언 내용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2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를 개회하 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단말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오늘 회의는 국회방송으로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오늘 회의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 우주항공청으로부터 업무보 고를 받은 후 업무현안에 대한 위원님들의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1. 업무보고 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나. 원자력안전위원회 다. 우주항공청 (10시01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2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를 개회하 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단말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오늘 회의는 국회방송으로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오늘 회의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 우주항공청으로부터 업무보 고를 받은 후 업무현안에 대한 위원님들의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1. 업무보고 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나. 원자력안전위원회 다. 우주항공청 (10시01분)
의사일정 제1항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 괜찮으시다면 효율적인 회의운영을 위해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고 자 합니다. 그러면 배경훈 부총리 나오셔서 인사말씀 후에 간부를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의사일정 제1항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 괜찮으시다면 효율적인 회의운영을 위해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고 자 합니다. 그러면 배경훈 부총리 나오셔서 인사말씀 후에 간부를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존경하는 최민희 위원장님 그리고 과학기술 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오늘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2026년도 과기정통부 업무현황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뜻깊 게 생각합니다. AI기본법, 예타 폐지를 위한 과학기술기본법 개정 등 그동안 예산과 입법 등을 통해 아낌없는 지원과 도움을 주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도 과기정통부는 국회의 지적과 제안을 경청하고 국민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도 과기정통부는 가속화되는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에 대응하여 다음 네 가지 방 향을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먼저 AI 3강 도약을 위한 정책을 본격 가동하고 국민체감 성과를 창출하겠습니다. 세계적 수준의 독자 AI 모델을 확보하고 제조·조선 등 강점 분야를 중심으로 AI 혁신 을 가속화하겠습니다. AI 경진대회, 활용교육을 통해 AI를 가장 잘 쓰는 나라를 구현하고 탄탄한 AI 고속도 로 위에서 차세대 AI 기술, 인재·스타트업을 길러 내는 AI 혁신생태계 경쟁력을 확보하 겠습니다. 아울러 대한민국 풀스택 AI 생태계의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경제영토를 확대해 나가 겠습니다. 두 번째로 과학기술 기반 혁신성장을 통해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겠습 니다. AI 기반 과학기술을 혁신하고 국가적 난제에 도전하는 K-문샷 프로젝트를 추진하겠습 니다. 바이오·양자·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의 원천기술과 인프라를 강화하겠습니다. 기초연구 지원을 강화하여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연구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국가과학자 20인 지정 등 이공계 인재가 자긍심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전주기 인재 양성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연구자의 도전과 몰입을 위한 정부 R&D 시스템 혁신을 지속 추진하고 성 과 중심으로 범부처 협업을 강화하겠습니다. 과정 중심의 평가체계를 도입하고 현장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낡은 규제를 과 감히 혁파하겠습니다. 확대된 R&D 예산이 성과로 직결되도록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범부처가 협력하는 시장창출 프로젝트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R&D 심의에 AI를 도입해 효율성을 높이고 예타 폐지 후 맞춤형 투자관리 제도 를 적용하여 대형사업의 신속성을 확보하고 성과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균형성장을 위해 과학기술·AI를 기반으로 지역생태계를 활성화 하고 디지털안전, 통신기본권도 강화하겠습니다. 지역 자율 R&D 예산을 대폭 확대하여 지역이 과학기술 기반으로 자생할 수 있는 역 량을 키우겠습니다. 지역 특화산업 연계 4대 지역 AX 프로젝트를 추진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3 겠습니다. 정보보호 강화를 위해 징벌적 과징금을 도입하고 정부의 해킹 대응 역량도 고도화하겠 습니다. 또한 데이터 안심옵션 등을 통해 국민들께서 통신비 부담 없이 필수 서비스를 누리는 디지털 기본권도 강화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최민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의 미래를 준비하고 책임지는 핵심 부처로서 대한민국의 새 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오늘 회의에 참석한 과기정통부 간부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구혁채 제1차관입니다. 류제명 제2차관입니다.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입니다. 강상욱 기획조정실장입니다. 김성수 연구개발정책실장입니다. 김경만 인공지능정책실장입니다.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입니다. 최우혁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입니다. 임요업 과학기술혁신조정관입니다. 정택렬 대변인입니다. 전영수 정책기획관입니다. 황성훈 국제협력관입니다. 황의식 비상안전기획관입니다. 오대현 미래전략기술정책관입니다. 이은영 연구성과혁신관입니다. 이준배 미래인재정책국장입니다. 이진수 인공지능정책기획관입니다. 김민표 인공지능인프라정책관입니다. 엄열 정보통신정책관입니다. 남철기 소프트웨어정책관입니다. 박태완 정보통신산업정책관입니다. 임정규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입니다. 홍사찬 통신정책관직무대리입니다. 이현호 전파정책국장입니다. 조선학 과학기술정책국장입니다. 이재흔 연구개발투자심의국장입니다. 홍순정 성과평가정책국장입니다. 마재욱 감사관입니다. 최동원 과학기술인공지능정책협력관입니다. 4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최문기 운영지원과장입니다. 곽병진 우정사업본부장직무대리입니다. (인사)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최민희 위원장님 그리고 과학기술 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오늘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2026년도 과기정통부 업무현황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뜻깊 게 생각합니다. AI기본법, 예타 폐지를 위한 과학기술기본법 개정 등 그동안 예산과 입법 등을 통해 아낌없는 지원과 도움을 주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도 과기정통부는 국회의 지적과 제안을 경청하고 국민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도 과기정통부는 가속화되는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에 대응하여 다음 네 가지 방 향을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먼저 AI 3강 도약을 위한 정책을 본격 가동하고 국민체감 성과를 창출하겠습니다. 세계적 수준의 독자 AI 모델을 확보하고 제조·조선 등 강점 분야를 중심으로 AI 혁신 을 가속화하겠습니다. AI 경진대회, 활용교육을 통해 AI를 가장 잘 쓰는 나라를 구현하고 탄탄한 AI 고속도 로 위에서 차세대 AI 기술, 인재·스타트업을 길러 내는 AI 혁신생태계 경쟁력을 확보하 겠습니다. 아울러 대한민국 풀스택 AI 생태계의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경제영토를 확대해 나가 겠습니다. 두 번째로 과학기술 기반 혁신성장을 통해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겠습 니다. AI 기반 과학기술을 혁신하고 국가적 난제에 도전하는 K-문샷 프로젝트를 추진하겠습 니다. 바이오·양자·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의 원천기술과 인프라를 강화하겠습니다. 기초연구 지원을 강화하여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연구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국가과학자 20인 지정 등 이공계 인재가 자긍심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전주기 인재 양성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연구자의 도전과 몰입을 위한 정부 R&D 시스템 혁신을 지속 추진하고 성 과 중심으로 범부처 협업을 강화하겠습니다. 과정 중심의 평가체계를 도입하고 현장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낡은 규제를 과 감히 혁파하겠습니다. 확대된 R&D 예산이 성과로 직결되도록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범부처가 협력하는 시장창출 프로젝트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R&D 심의에 AI를 도입해 효율성을 높이고 예타 폐지 후 맞춤형 투자관리 제도 를 적용하여 대형사업의 신속성을 확보하고 성과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균형성장을 위해 과학기술·AI를 기반으로 지역생태계를 활성화 하고 디지털안전, 통신기본권도 강화하겠습니다. 지역 자율 R&D 예산을 대폭 확대하여 지역이 과학기술 기반으로 자생할 수 있는 역 량을 키우겠습니다. 지역 특화산업 연계 4대 지역 AX 프로젝트를 추진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3 겠습니다. 정보보호 강화를 위해 징벌적 과징금을 도입하고 정부의 해킹 대응 역량도 고도화하겠 습니다. 또한 데이터 안심옵션 등을 통해 국민들께서 통신비 부담 없이 필수 서비스를 누리는 디지털 기본권도 강화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최민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의 미래를 준비하고 책임지는 핵심 부처로서 대한민국의 새 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오늘 회의에 참석한 과기정통부 간부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구혁채 제1차관입니다. 류제명 제2차관입니다.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입니다. 강상욱 기획조정실장입니다. 김성수 연구개발정책실장입니다. 김경만 인공지능정책실장입니다.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입니다. 최우혁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입니다. 임요업 과학기술혁신조정관입니다. 정택렬 대변인입니다. 전영수 정책기획관입니다. 황성훈 국제협력관입니다. 황의식 비상안전기획관입니다. 오대현 미래전략기술정책관입니다. 이은영 연구성과혁신관입니다. 이준배 미래인재정책국장입니다. 이진수 인공지능정책기획관입니다. 김민표 인공지능인프라정책관입니다. 엄열 정보통신정책관입니다. 남철기 소프트웨어정책관입니다. 박태완 정보통신산업정책관입니다. 임정규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입니다. 홍사찬 통신정책관직무대리입니다. 이현호 전파정책국장입니다. 조선학 과학기술정책국장입니다. 이재흔 연구개발투자심의국장입니다. 홍순정 성과평가정책국장입니다. 마재욱 감사관입니다. 최동원 과학기술인공지능정책협력관입니다. 4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최문기 운영지원과장입니다. 곽병진 우정사업본부장직무대리입니다. (인사)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나오셔서 인사말씀 후에 간부를 소개해 주 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나오셔서 인사말씀 후에 간부를 소개해 주 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민희 위원장님 그리고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 원회 위원님 여러분! 올해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추진할 주요 업무에 대해 위원님들께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국민이 신뢰하는 원자력 안전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정부의 에너지 정책은 원자력에너지에 대한 안전성을 전제로 추진되는 것으로 원자력 안전 규제 기관장으로서의 책임감을 무겁게 느끼고 있습니다. 신규 원자력시설, 계속운전, 다양한 SMR 개발 등 대폭 증가한 신규 규제수요는 물론 기존 규제대상에 대한 안전관리가 소홀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편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원자력의 안전성을 철저하게 확인하겠습니다. 그러면 2026년 원안위가 중점적으로 추진할 주요 정책에 대하여 간단히 말씀드리겠습 니다. 첫째, 원자력시설의 안전성을 빈틈없이 확인하겠습니다. 계속운전을 신청한 9개 원전과 운영허가 심사 중인 새울 4호기의 안전성을 철저히 확 인하고 지난해 11월에 계속운전이 승인된 고리 2호기의 재가동 준비상황도 철저히 준비 하겠습니다. 또한 세계 최초로 승인된 사고관리계획서에 따른 사고대응 설비와 전담조직 등 사업자 의 현장적용 현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방사능 방재훈련과 연계하여 사고관리 실전 대응능 력이 배양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새로운 규제 수요에 대비한 안전 규제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양한 SMR, 사용후핵연료 저장·처분시설 등의 개발 단계부터 소통하여 안전 현안을 사전에 발굴하고 SMR 기술기준규칙과 사용후핵연료 세부 규제지침을 마련하겠습니다. 셋째, 방사선으로부터 두터운 안전망을 확보하고 국민 신뢰를 제고하겠습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 해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방사능 감시망을 확충하여 방사성 오염물질의 국내 유입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겠습 니다. 또한 모든 원자력안전 정보를 국민 누구나 알기 쉽고 찾기 쉽도록 온라인 정보공유포 털을 고도화하고 원전 지역에 오프라인 정보공유센터를 설치하여 국민의 정보 접근성을 향상하고 상시 소통하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제안해 주시는 조언들은 향후 원안위가 정책을 수립하고 이행하는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상세 업무보고는 양해하여 주신 대로 서면으로 대체하고 오늘 이 자리에 참석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5 한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정아 사무처장입니다. 김기환 기획조정관입니다. 임시우 안전정책국장입니다. 김성규 방사선방재국장입니다. (인사)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최민희 위원장님 그리고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 원회 위원님 여러분! 올해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추진할 주요 업무에 대해 위원님들께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국민이 신뢰하는 원자력 안전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정부의 에너지 정책은 원자력에너지에 대한 안전성을 전제로 추진되는 것으로 원자력 안전 규제 기관장으로서의 책임감을 무겁게 느끼고 있습니다. 신규 원자력시설, 계속운전, 다양한 SMR 개발 등 대폭 증가한 신규 규제수요는 물론 기존 규제대상에 대한 안전관리가 소홀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편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원자력의 안전성을 철저하게 확인하겠습니다. 그러면 2026년 원안위가 중점적으로 추진할 주요 정책에 대하여 간단히 말씀드리겠습 니다. 첫째, 원자력시설의 안전성을 빈틈없이 확인하겠습니다. 계속운전을 신청한 9개 원전과 운영허가 심사 중인 새울 4호기의 안전성을 철저히 확 인하고 지난해 11월에 계속운전이 승인된 고리 2호기의 재가동 준비상황도 철저히 준비 하겠습니다. 또한 세계 최초로 승인된 사고관리계획서에 따른 사고대응 설비와 전담조직 등 사업자 의 현장적용 현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방사능 방재훈련과 연계하여 사고관리 실전 대응능 력이 배양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새로운 규제 수요에 대비한 안전 규제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양한 SMR, 사용후핵연료 저장·처분시설 등의 개발 단계부터 소통하여 안전 현안을 사전에 발굴하고 SMR 기술기준규칙과 사용후핵연료 세부 규제지침을 마련하겠습니다. 셋째, 방사선으로부터 두터운 안전망을 확보하고 국민 신뢰를 제고하겠습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 해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방사능 감시망을 확충하여 방사성 오염물질의 국내 유입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겠습 니다. 또한 모든 원자력안전 정보를 국민 누구나 알기 쉽고 찾기 쉽도록 온라인 정보공유포 털을 고도화하고 원전 지역에 오프라인 정보공유센터를 설치하여 국민의 정보 접근성을 향상하고 상시 소통하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제안해 주시는 조언들은 향후 원안위가 정책을 수립하고 이행하는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상세 업무보고는 양해하여 주신 대로 서면으로 대체하고 오늘 이 자리에 참석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5 한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정아 사무처장입니다. 김기환 기획조정관입니다. 임시우 안전정책국장입니다. 김성규 방사선방재국장입니다. (인사)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 청장은 임명 이후 처음으로 위원회에 출석하셨습니다. 우주항공청 장으로 임명되신 것을 축하드리며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주시 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인사말씀 후에 간부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 청장은 임명 이후 처음으로 위원회에 출석하셨습니다. 우주항공청 장으로 임명되신 것을 축하드리며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주시 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인사말씀 후에 간부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민희 위원장님 그리고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우주항공청장 오태석입니다. 우주항공 분야의 발전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주 항공청 업무 현황에 대해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주항공청은 2024년 5월 개청 후 지금까지 우주항공 5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토 대를 구축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누리호 4차 발사를 비롯한 첨 단위성 발사, 우주항공 분야 예산 확대, NASA와의 국제협력 등에서 소기의 성과를 창출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위원님 여러분들이 너무 잘 아시는 것처럼 세계 각국 정부 간, 글로벌 기업 간 우주 공간을 둘러싼 경쟁이 한층 심화되고 있습니다. 우주항공청 출범 이후 준비해 온 주요 과제들을 이제는 성과로 연결해야 하는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발사체와 위성, 우주 탐사와 항공, 산업체와 인재를 아우르는 우주항공청의 과제는 결 코 쉽지 않겠지만 중앙정부, 지방정부, 항우연, 천문연 등 정부출연 연구기관, 기업, 대학 등 모든 혁신 주체들이 각자의 역량을 모아 간다면 반드시 성공해 낼 수 있을 것이라 믿 습니다. 우주항공청은 앞으로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핵심 과제들을 하나씩 차분히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우선 금년 하반기로 예정된 누리호 5차 발사를 차질 없이 완수할 수 있도록 꼼꼼히 챙 기고 후속 발사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민간 발사 서비스로의 전환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 겠습니다. 중대형 위성 개발과 운영 역량을 고도화하고 국가 위성정보 활용 체계를 강화하여 공 공과 민간 전반으로 활용 범위를 넓혀 가겠습니다. 달 탐사 후속 과제와 국제 공동탐사 사업을 준비하고 첨단항공기술과 항공안전 역량을 강화하여 우주와 항공이 연계된 정책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민간 주도 연구개발 확대와 기술 사업화를 통해 우주항공 산업 생태계를 육성 하고 연구와 산업을 연계한 인재 양성과 국제협력 강화를 통해 우리 기술과 기업의 글로 6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벌 진출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한 단계 도약을 위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야 하는 매우 중요한 국 가적 전환점에 있습니다. 새로운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 그 중요한 임무가 우주항공청에도 주어져 있습니다. 우주항공을 국가 미래전략 산업으로 만들어 가고 우주기술 자립화를 통해 K-SPACE 시대를 열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오늘 회의에 참석한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노경원 차장입니다. 이재형 기획조정관입니다. 권현준 우주항공정책국장입니다. 이효희 우주항공산업국장직무대리입니다. 박재성 우주수송부문장입니다. 김진희 인공위성부문장입니다. 강경인 우주과학탐사부문장입니다. 한창헌 항공혁신부문장입니다. (인사)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최민희 위원장님 그리고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우주항공청장 오태석입니다. 우주항공 분야의 발전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주 항공청 업무 현황에 대해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주항공청은 2024년 5월 개청 후 지금까지 우주항공 5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토 대를 구축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누리호 4차 발사를 비롯한 첨 단위성 발사, 우주항공 분야 예산 확대, NASA와의 국제협력 등에서 소기의 성과를 창출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위원님 여러분들이 너무 잘 아시는 것처럼 세계 각국 정부 간, 글로벌 기업 간 우주 공간을 둘러싼 경쟁이 한층 심화되고 있습니다. 우주항공청 출범 이후 준비해 온 주요 과제들을 이제는 성과로 연결해야 하는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발사체와 위성, 우주 탐사와 항공, 산업체와 인재를 아우르는 우주항공청의 과제는 결 코 쉽지 않겠지만 중앙정부, 지방정부, 항우연, 천문연 등 정부출연 연구기관, 기업, 대학 등 모든 혁신 주체들이 각자의 역량을 모아 간다면 반드시 성공해 낼 수 있을 것이라 믿 습니다. 우주항공청은 앞으로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핵심 과제들을 하나씩 차분히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우선 금년 하반기로 예정된 누리호 5차 발사를 차질 없이 완수할 수 있도록 꼼꼼히 챙 기고 후속 발사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민간 발사 서비스로의 전환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 겠습니다. 중대형 위성 개발과 운영 역량을 고도화하고 국가 위성정보 활용 체계를 강화하여 공 공과 민간 전반으로 활용 범위를 넓혀 가겠습니다. 달 탐사 후속 과제와 국제 공동탐사 사업을 준비하고 첨단항공기술과 항공안전 역량을 강화하여 우주와 항공이 연계된 정책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민간 주도 연구개발 확대와 기술 사업화를 통해 우주항공 산업 생태계를 육성 하고 연구와 산업을 연계한 인재 양성과 국제협력 강화를 통해 우리 기술과 기업의 글로 6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벌 진출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한 단계 도약을 위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야 하는 매우 중요한 국 가적 전환점에 있습니다. 새로운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 그 중요한 임무가 우주항공청에도 주어져 있습니다. 우주항공을 국가 미래전략 산업으로 만들어 가고 우주기술 자립화를 통해 K-SPACE 시대를 열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오늘 회의에 참석한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노경원 차장입니다. 이재형 기획조정관입니다. 권현준 우주항공정책국장입니다. 이효희 우주항공산업국장직무대리입니다. 박재성 우주수송부문장입니다. 김진희 인공위성부문장입니다. 강경인 우주과학탐사부문장입니다. 한창헌 항공혁신부문장입니다. (인사)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한 가지 정정하겠습니다. 이미 제가 페북을 통해서 정정했는데요. 어제 저는 저희 보좌진들로부터 국민의힘 방미통위 상임·비상임위원 명단을 받았습니 다. 그런데 그 명단이 너무나 포멀하게, 그래서 그게 사실인 줄 알고 의장실에 문의를 했 습니다. 그리고 의장실에 언제 의결하느냐 그랬더니 2월 12일 날 의결한다는 얘기를 듣고 제가 어제 다행히 방미통위가 구성될 것 같다고 말씀드렸는데, 어제 국민의힘 원내대표님을 본회의장에서 만났는데요. 전혀 컨펌하지 않았고 그 명단은 결정한 명단이 아니라고 말 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정정드립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업무 현안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7분으로 하겠습니다. 신성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한 가지 정정하겠습니다. 이미 제가 페북을 통해서 정정했는데요. 어제 저는 저희 보좌진들로부터 국민의힘 방미통위 상임·비상임위원 명단을 받았습니 다. 그런데 그 명단이 너무나 포멀하게, 그래서 그게 사실인 줄 알고 의장실에 문의를 했 습니다. 그리고 의장실에 언제 의결하느냐 그랬더니 2월 12일 날 의결한다는 얘기를 듣고 제가 어제 다행히 방미통위가 구성될 것 같다고 말씀드렸는데, 어제 국민의힘 원내대표님을 본회의장에서 만났는데요. 전혀 컨펌하지 않았고 그 명단은 결정한 명단이 아니라고 말 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정정드립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업무 현안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7분으로 하겠습니다. 신성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의사진행발언 잠깐, 조금 전에 말씀하신 사항과 관련해서……
의사진행발언 잠깐, 조금 전에 말씀하신 사항과 관련해서……
그거는 오늘 사안이 아닌데요.
그거는 오늘 사안이 아닌데요.
그런데 말씀을 해 주셨는데 여전히 모호해서……
그런데 말씀을 해 주셨는데 여전히 모호해서……
위원 결정이 안 됐습니다, 모호한 게 아니고.
위원 결정이 안 됐습니다, 모호한 게 아니고.
그러면 내일 의결을 안 한다는 건지……
그러면 내일 의결을 안 한다는 건지……
제가 그것을 확인하기 위하여 조오섭 실장께 연락을 드렸습니다만 지 금 통화를 하지 못했습니다. 통화되면 즉시 알려 드릴게요.
제가 그것을 확인하기 위하여 조오섭 실장께 연락을 드렸습니다만 지 금 통화를 하지 못했습니다. 통화되면 즉시 알려 드릴게요.
예.
예.
신성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7
신성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7
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의 신성범 위원입니다. 오래간만입니다, 장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일본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이 굉장한 정치적 승리를 거뒀습니다. 선거 구호는 관 심이 없으시겠습니다마는 ‘일본 열도를 강하고 풍요롭게’라는 것을 내걸었고, 제가 주목 했던 부분은 과학기술 정책을 유심히 들여다봤더니만 사나에 노믹스의 핵심이 뭐냐? 결 국은 17개의 국가 전략산업을 집중 투자하겠다는…… 혹시 일본의 이 문제를 보고 받아 보셨어요, 외국에 나가 있는 직원이나? 한번 보셨어 요? 장관님, 이 이야기를 들으셨어요, 일본에서 뭘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최근에? 일본 정부가 집중 투자하려고 하는 17개의 국가 전략산업이 무엇인지 관심을 갖고 보신 적 있 느냐고요.
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의 신성범 위원입니다. 오래간만입니다, 장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일본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이 굉장한 정치적 승리를 거뒀습니다. 선거 구호는 관 심이 없으시겠습니다마는 ‘일본 열도를 강하고 풍요롭게’라는 것을 내걸었고, 제가 주목 했던 부분은 과학기술 정책을 유심히 들여다봤더니만 사나에 노믹스의 핵심이 뭐냐? 결 국은 17개의 국가 전략산업을 집중 투자하겠다는…… 혹시 일본의 이 문제를 보고 받아 보셨어요, 외국에 나가 있는 직원이나? 한번 보셨어 요? 장관님, 이 이야기를 들으셨어요, 일본에서 뭘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최근에? 일본 정부가 집중 투자하려고 하는 17개의 국가 전략산업이 무엇인지 관심을 갖고 보신 적 있 느냐고요.
언론사에 나온 내용만……
언론사에 나온 내용만……
박 본부장님!
박 본부장님!
예.
예.
혁신본부장님, 한번 파악해 보셨어요?
혁신본부장님, 한번 파악해 보셨어요?
각국의 전략기술들을 다 비교·분석하 고 있었습니다.
각국의 전략기술들을 다 비교·분석하 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느낀 게 있다면 어떤 거예요?
그러니까 느낀 게 있다면 어떤 거예요?
일단 AI부터 시작해서 핵융합까지 전 체적으로……
일단 AI부터 시작해서 핵융합까지 전 체적으로……
그만하시고. 장관님, 사실은 반도체, AI, 방위산업―비슷해요―양자기술 이런 건데, 오히려 일본을 보면 17개 국가 전략산업이 있는 건데 제 눈에 띈 것은 이런 거예요. 컨텐츠 산업, 푸드 테크, 대체육과 스마트농업, 해양자원 이런 게 들어 있어요. 당연히 제약, 첨단 의료, 핵 융합에너지, 6G를 목표로 한 정보통신 이런 게 다 들어가 있는데 이거는 전 세계가 말하 는 대로, 우리가 흔히 하던 대로 다 경쟁을 하는 건데 보면 느낌이 심상치 않은 게 규모 예요. 일본은 어떻게 하느냐? 7조 2000억 엔, 우리나라 돈으로 약 65조를 집중 투자하겠다. 또 하나는 미국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5500억 달러, 700조 원 규모의 전략산업기금을 조 성하겠다 이런 거예요. 그래서 야심 차다. 왜냐하면 일본이 지금까지는 의사결정 구조가 느리고 사회가 침체돼 있고 활기가 없었는데 이 여성 총리가 나타나면서 확 바꾸겠다는 뭔가 새로운 기운, 새로운 바람, 기상이 느껴진단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이 거기에 열광 해 가지고 아마 된 것 같아요. 이러면 과학기술도 큰 변화가 온다. 우리도 비슷할 거예요. 제가 보기에 17개나 우리나 비슷할 텐데 반도체, 인공지능, 조 선, 항공우주, 양자기술, 핵융합 이렇게 되는데 핵심은 뭐냐 하면 정부가 이것을 어떻게 끌고 가느냐예요. 완강하게, 강인하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오랫동안 끌고 갈 수 있느 냐, 이 문제라고요. 뭐겠어요? 예산, 세제, 인재, 국제협력 이런 포괄적인 정책을 정부가 주도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아마 성패가 갈릴 거다라고 봅니다. 다시 한번 더, 일본이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과학기술 강국 일본의 부활을 목표로 여 자 총리가 완전히 전략산업에 꽂혔다는 것을 한 번 더 말씀드리고. 8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특히 여기에 대해서는 전부 다 정부 TF를 만들었는데 장관들이 다, 담당 국무대신이 책임지도록 했어요. 내각 안에 성장전략 TF를 설치했고 각 분야를 담당 대신들이 책임 지도록 지정을 한 게 있어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제가 비교한다기보다는 지금 부총리가 주재하는 핵심 회의체가, 제 가 알기로는 3개가 있지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과학기술관 계장관회의. 아마 대통령이 주재하는 게 2개 같아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하고 국가기 술자문회의인데,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에 대통령이 직접 주재한 회의, 국가과학기술자문 회의하고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한 차례씩 열렸지요, 작년 9월과 8월에?
그만하시고. 장관님, 사실은 반도체, AI, 방위산업―비슷해요―양자기술 이런 건데, 오히려 일본을 보면 17개 국가 전략산업이 있는 건데 제 눈에 띈 것은 이런 거예요. 컨텐츠 산업, 푸드 테크, 대체육과 스마트농업, 해양자원 이런 게 들어 있어요. 당연히 제약, 첨단 의료, 핵 융합에너지, 6G를 목표로 한 정보통신 이런 게 다 들어가 있는데 이거는 전 세계가 말하 는 대로, 우리가 흔히 하던 대로 다 경쟁을 하는 건데 보면 느낌이 심상치 않은 게 규모 예요. 일본은 어떻게 하느냐? 7조 2000억 엔, 우리나라 돈으로 약 65조를 집중 투자하겠다. 또 하나는 미국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5500억 달러, 700조 원 규모의 전략산업기금을 조 성하겠다 이런 거예요. 그래서 야심 차다. 왜냐하면 일본이 지금까지는 의사결정 구조가 느리고 사회가 침체돼 있고 활기가 없었는데 이 여성 총리가 나타나면서 확 바꾸겠다는 뭔가 새로운 기운, 새로운 바람, 기상이 느껴진단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이 거기에 열광 해 가지고 아마 된 것 같아요. 이러면 과학기술도 큰 변화가 온다. 우리도 비슷할 거예요. 제가 보기에 17개나 우리나 비슷할 텐데 반도체, 인공지능, 조 선, 항공우주, 양자기술, 핵융합 이렇게 되는데 핵심은 뭐냐 하면 정부가 이것을 어떻게 끌고 가느냐예요. 완강하게, 강인하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오랫동안 끌고 갈 수 있느 냐, 이 문제라고요. 뭐겠어요? 예산, 세제, 인재, 국제협력 이런 포괄적인 정책을 정부가 주도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아마 성패가 갈릴 거다라고 봅니다. 다시 한번 더, 일본이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과학기술 강국 일본의 부활을 목표로 여 자 총리가 완전히 전략산업에 꽂혔다는 것을 한 번 더 말씀드리고. 8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특히 여기에 대해서는 전부 다 정부 TF를 만들었는데 장관들이 다, 담당 국무대신이 책임지도록 했어요. 내각 안에 성장전략 TF를 설치했고 각 분야를 담당 대신들이 책임 지도록 지정을 한 게 있어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제가 비교한다기보다는 지금 부총리가 주재하는 핵심 회의체가, 제 가 알기로는 3개가 있지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과학기술관 계장관회의. 아마 대통령이 주재하는 게 2개 같아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하고 국가기 술자문회의인데,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에 대통령이 직접 주재한 회의, 국가과학기술자문 회의하고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한 차례씩 열렸지요, 작년 9월과 8월에?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부총리도 참석하셨지요?
부총리도 참석하셨지요?
예, 참석했습니다.
예, 참석했습니다.
어떤 의사결정이 그때 이루어졌습니까?
어떤 의사결정이 그때 이루어졌습니까?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신설을 하고 관 련된 실제적인 AI 액션플랜, 행동계획을 준비하는 논의가 일부 있었고요. 국가과학기술 자문회의는 말 그대로 우리 국가 과학기술에 대한 자문 그리고 심의를 담당하는 기관입 니다. 그래서 국가 연구개발 예산 부분에 대한 심의가 있었습니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신설을 하고 관 련된 실제적인 AI 액션플랜, 행동계획을 준비하는 논의가 일부 있었고요. 국가과학기술 자문회의는 말 그대로 우리 국가 과학기술에 대한 자문 그리고 심의를 담당하는 기관입 니다. 그래서 국가 연구개발 예산 부분에 대한 심의가 있었습니다.
대통령님도 모든 것을 많이 알 수 없을 텐데…… 그래서 작년 8월, 9월 대통령이 직접 주재한 회의에서 논의된 안건 중에서 부처 간 입 장이 달랐던 게 있습니까?
대통령님도 모든 것을 많이 알 수 없을 텐데…… 그래서 작년 8월, 9월 대통령이 직접 주재한 회의에서 논의된 안건 중에서 부처 간 입 장이 달랐던 게 있습니까?
대부분 대통령님이 참석하시는 위원회에서 는 부처 간에 안건들을 조정하고 합의해서 안건들을 올립니다. 그래서 올라온 안건들에 대한 심의를 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대부분 대통령님이 참석하시는 위원회에서 는 부처 간에 안건들을 조정하고 합의해서 안건들을 올립니다. 그래서 올라온 안건들에 대한 심의를 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주재하는 회의에서 예산 규모가 조정됐다든지 사업 내 용이 바뀌었다든지 이런 게 좀 띄어야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대통령 주재 회의라는 게 부처 간 이견이 있을 때 최종적으로 결정하고 정리를 해 줘야 되는데 사전에 정리가 됐 기 때문에 대통령께서 ‘네네’ 하고 끝났다면 이거는 어떻게 보면 뭐랄까? 보고회잖아요, 대통령께 보고드리고 대통령께서 의문 나는 것 몇 사람한테 질문하고 그냥 넘어가는. 그래서 저는 이런 것을 좀 고치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전략위원회, 거대하게 들리는데 또 자문회의는 무엇이고 이것은 전략위원회에서 정리되는 사안이다, 이거는 자문위에서 결론이 날 사안이다, 명확하게 구분이 됩니까?
그래서 대통령이 주재하는 회의에서 예산 규모가 조정됐다든지 사업 내 용이 바뀌었다든지 이런 게 좀 띄어야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대통령 주재 회의라는 게 부처 간 이견이 있을 때 최종적으로 결정하고 정리를 해 줘야 되는데 사전에 정리가 됐 기 때문에 대통령께서 ‘네네’ 하고 끝났다면 이거는 어떻게 보면 뭐랄까? 보고회잖아요, 대통령께 보고드리고 대통령께서 의문 나는 것 몇 사람한테 질문하고 그냥 넘어가는. 그래서 저는 이런 것을 좀 고치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전략위원회, 거대하게 들리는데 또 자문회의는 무엇이고 이것은 전략위원회에서 정리되는 사안이다, 이거는 자문위에서 결론이 날 사안이다, 명확하게 구분이 됩니까?
지금은 인공지능전략위원회와 과학기술자문 회의의 역할은 명확하게 분리가 되어 있고요. 그리고 대부분 안건을 민간위원 그리고 정 부위원으로 구성된 각 위원회뿐만 아니라 대통령실에도 보고가 돼서 사전에 논의가 충분 히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그 안건들을 대통령님께서 보고 판단하시고 관련된 의사결정을 또 위원회에 오셔서 같이 참여하시게 되는 구조입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지금은 인공지능전략위원회와 과학기술자문 회의의 역할은 명확하게 분리가 되어 있고요. 그리고 대부분 안건을 민간위원 그리고 정 부위원으로 구성된 각 위원회뿐만 아니라 대통령실에도 보고가 돼서 사전에 논의가 충분 히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그 안건들을 대통령님께서 보고 판단하시고 관련된 의사결정을 또 위원회에 오셔서 같이 참여하시게 되는 구조입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그래서 노파심에서 드리는 말씀인데, 역대 정권 다 마찬가지예요. 대통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9 령이 불참하고 바빠서 빠지게 되면 결국 관심에서 멀어지고 그냥 참석자들끼리 보여 주 는 회의로 끝나고 그래서 정부의 끈질긴 정책 추진, 예산, 세제, 인재 이런 게 안 될 경 우에는 일본과 굉장히 여러 분야에서 경쟁 국면으로 들어갈 거다 이런 우려를 하는 거지 요. 무슨 뜻인지 잘 이해하리라고 믿습니다, 장관님.
그래서 노파심에서 드리는 말씀인데, 역대 정권 다 마찬가지예요. 대통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9 령이 불참하고 바빠서 빠지게 되면 결국 관심에서 멀어지고 그냥 참석자들끼리 보여 주 는 회의로 끝나고 그래서 정부의 끈질긴 정책 추진, 예산, 세제, 인재 이런 게 안 될 경 우에는 일본과 굉장히 여러 분야에서 경쟁 국면으로 들어갈 거다 이런 우려를 하는 거지 요. 무슨 뜻인지 잘 이해하리라고 믿습니다, 장관님.
예산 부분에 있어서는 위원님들이 잘 도와 주셔서 저희도 역대 최대 R&D 예산 확보해서 지금 추진 중이고, R&D 관련된 실행 속 도를 우리가 얼마나 빨리 높일 수 있는 것인가라는 측면에서 위원회 활동 그리고 과학기 술관계장관회의를 통해서 집행 부처들이 속도를 높이기 위한 고민과 논의를 진행하고 있 습니다.
예산 부분에 있어서는 위원님들이 잘 도와 주셔서 저희도 역대 최대 R&D 예산 확보해서 지금 추진 중이고, R&D 관련된 실행 속 도를 우리가 얼마나 빨리 높일 수 있는 것인가라는 측면에서 위원회 활동 그리고 과학기 술관계장관회의를 통해서 집행 부처들이 속도를 높이기 위한 고민과 논의를 진행하고 있 습니다.
이상입니다. …………………………………………………………………………………………………………
이상입니다. …………………………………………………………………………………………………………
황정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황정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배경훈 부총리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쿠팡의 지금 행태가 갈수록 가관인데 본인들의 잘못을 감추기 위해서 지금 한미 통상 마찰까지 불러일으키겠다는 악의를 품은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부총리님, 우리 정부가 쿠팡에 대해서 차별적인 조치를 한 바가 있습니까? 단연코 절 대 없지 않습니까?
배경훈 부총리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쿠팡의 지금 행태가 갈수록 가관인데 본인들의 잘못을 감추기 위해서 지금 한미 통상 마찰까지 불러일으키겠다는 악의를 품은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부총리님, 우리 정부가 쿠팡에 대해서 차별적인 조치를 한 바가 있습니까? 단연코 절 대 없지 않습니까?
예, 원칙대로 법과 원칙에 따라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 원칙대로 법과 원칙에 따라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부총리님, 지난해에 우리 국내 기업인 SKT 해킹 사태에 대해서 정부와 국회는 어떻게 처리를 했습니까? 정부에서는 사태의 심각성을 감안해서 약 50일 간의 영업정지 처분까 지 하지 않았습니까?
(영상자료를 보며) 부총리님, 지난해에 우리 국내 기업인 SKT 해킹 사태에 대해서 정부와 국회는 어떻게 처리를 했습니까? 정부에서는 사태의 심각성을 감안해서 약 50일 간의 영업정지 처분까 지 하지 않았습니까?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국회에서는 두 번의 청문회에 이어 국정감사 진행했었고 여야 모두가 강하게 질타해서 통신비 인하, 위약금 면제, 천문학적인 규모의 보상안을 견인하지 않았 습니까?
국회에서는 두 번의 청문회에 이어 국정감사 진행했었고 여야 모두가 강하게 질타해서 통신비 인하, 위약금 면제, 천문학적인 규모의 보상안을 견인하지 않았 습니까?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SKT는 본인들이 직접 유출 사실을 발견해서 신고까지 했는데도 이렇게 처분이 강하게 내려졌습니다. 그런데 반면에 쿠팡은 어떻습니까? 해킹범이 협박 메일 보내고 관계 당국이 신고까지 하고 3000개만 유출되었다고 발표했지만 결국 최소 3000만 개 이상의 계정 정보 그리고 그에 새끼처럼 딸려 있는 주문 정보, 공동현관 비밀번호, 이름, 주소까지 전부 다 유출되 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로서는 당연히 조사할 수밖에 없는 사안 아니겠습니까?
SKT는 본인들이 직접 유출 사실을 발견해서 신고까지 했는데도 이렇게 처분이 강하게 내려졌습니다. 그런데 반면에 쿠팡은 어떻습니까? 해킹범이 협박 메일 보내고 관계 당국이 신고까지 하고 3000개만 유출되었다고 발표했지만 결국 최소 3000만 개 이상의 계정 정보 그리고 그에 새끼처럼 딸려 있는 주문 정보, 공동현관 비밀번호, 이름, 주소까지 전부 다 유출되 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로서는 당연히 조사할 수밖에 없는 사안 아니겠습니까?
예, 맞습니다.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조사하 고 밝히는 것이 정부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예, 맞습니다.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조사하 고 밝히는 것이 정부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정부도 이런 우리 정부의 입장을 당연히 이해하지 않겠습니까?
미국 정부도 이런 우리 정부의 입장을 당연히 이해하지 않겠습니까?
미국 정부하고도 지금 한국 정부의 어떤 입 장에 대해서 계속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10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미국 정부하고도 지금 한국 정부의 어떤 입 장에 대해서 계속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10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쿠팡을 차별하는 게 아니라 지금 처리 내용을 보면 오히려 영업정지 당 했던 우리나라 국내 기업들이 역차별당했다고 억울함을 호소해야 할 정도로 공정하고 합 리적으로 절차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까?
쿠팡을 차별하는 게 아니라 지금 처리 내용을 보면 오히려 영업정지 당 했던 우리나라 국내 기업들이 역차별당했다고 억울함을 호소해야 할 정도로 공정하고 합 리적으로 절차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까?
사실관계를 밝히기 위해서 철저하게 조사하 는 데 집중했습니다.
사실관계를 밝히기 위해서 철저하게 조사하 는 데 집중했습니다.
부총리님, 쿠팡의 주장처럼 3000개의 개인정보만 유출되었습니까? 아니 지 않습니까? 지난 청문회에서 3000만 건이 아니라 개개의 정보의 개수로 보면 7억 건 의 개인정보가 털린 것이라고 정부가 직접 정정해야 한다고 요청드렸습니다. 기억하시지 요?
부총리님, 쿠팡의 주장처럼 3000개의 개인정보만 유출되었습니까? 아니 지 않습니까? 지난 청문회에서 3000만 건이 아니라 개개의 정보의 개수로 보면 7억 건 의 개인정보가 털린 것이라고 정부가 직접 정정해야 한다고 요청드렸습니다. 기억하시지 요?
예, 기억합니다.
예, 기억합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개인정보는 몇억 건이나 유출되었습니까?
우리나라 국민들의 개인정보는 몇억 건이나 유출되었습니까?
지금 3367만 건이 유출되었습니다.
지금 3367만 건이 유출되었습니다.
개인정보의 개수로 따지면 아까 말씀드렸던 정보의 개수는 공동현관 비 밀번호, 이름, 주소의 개수를 다 개수로 따질 수 있지 않겠습니까?
개인정보의 개수로 따지면 아까 말씀드렸던 정보의 개수는 공동현관 비 밀번호, 이름, 주소의 개수를 다 개수로 따질 수 있지 않겠습니까?
예, 저희가 실제로 내 정보 수정 페이지나 배송지 목록 페이지 등 유출된 전체 건수에 대해서는 발표를 했고요. 이제 그 발표된 내 용을 기반으로 개인정보위원회에서 개인정보 위반 건수에 대해서 또 발표를 할 예정입니 다.
예, 저희가 실제로 내 정보 수정 페이지나 배송지 목록 페이지 등 유출된 전체 건수에 대해서는 발표를 했고요. 이제 그 발표된 내 용을 기반으로 개인정보위원회에서 개인정보 위반 건수에 대해서 또 발표를 할 예정입니 다.
따로 발표할 예정입니까?
따로 발표할 예정입니까?
예.
예.
이 정도의 수준이면 사상 최대 규모의 유출입니다. 우리나라 기업이었어 도 동일한 처분과 동등한 규모의 조사가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 정도의 수준이면 사상 최대 규모의 유출입니다. 우리나라 기업이었어 도 동일한 처분과 동등한 규모의 조사가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다만 과기부에서도 좀 더 적극적으로 소통을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는 데, 불리했던 관세협상에서 이재명 정부의 노력으로 지금 핵잠수함 등의 성과를 얻어 낸 것과 같이 더 기민하게 움직여서 국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 다. 지금 이재명 정부의 진정성을 해외 기업들한테 이해를 시키고 오히려 한국이 투자하기 좋은 그런 나라, 코리아 프리미엄이 있다는 점을 홍보해야 합니다. 특히 규제 혁신을 통 해서 해외 기업들에게 강력한 시그널을 줄 수가 있고 그리고 정부의 의지를 보여 주면서 불필요한 오해의 소지까지 불식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총리님, 지난주에 이재명 대통령께서 직접 주재하셨던 외국인 투자기업 간담회 알고 계시지요?
다만 과기부에서도 좀 더 적극적으로 소통을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는 데, 불리했던 관세협상에서 이재명 정부의 노력으로 지금 핵잠수함 등의 성과를 얻어 낸 것과 같이 더 기민하게 움직여서 국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 다. 지금 이재명 정부의 진정성을 해외 기업들한테 이해를 시키고 오히려 한국이 투자하기 좋은 그런 나라, 코리아 프리미엄이 있다는 점을 홍보해야 합니다. 특히 규제 혁신을 통 해서 해외 기업들에게 강력한 시그널을 줄 수가 있고 그리고 정부의 의지를 보여 주면서 불필요한 오해의 소지까지 불식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총리님, 지난주에 이재명 대통령께서 직접 주재하셨던 외국인 투자기업 간담회 알고 계시지요?
예, 저도 참석했습니다.
예, 저도 참석했습니다.
대전 유성구에 투자한 독일 바이오기업인 머크사가 참석해서 R&D를 위 한 화학물 규제 혁신을 요청했고 대통령은 풀어야 한다라고 화답했습니다. 주무부처인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즉각 규제 혁신에 들어갔습니다. 이런 게 바로 정부의 의지를 명료 하게 보여 주고 우리나라의 성장 가능성을 설득하는 방안입니다. 과학기술부총리도 직접 움직여서 해외 기업들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서 성과를 내야 한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11 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전 유성구에 투자한 독일 바이오기업인 머크사가 참석해서 R&D를 위 한 화학물 규제 혁신을 요청했고 대통령은 풀어야 한다라고 화답했습니다. 주무부처인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즉각 규제 혁신에 들어갔습니다. 이런 게 바로 정부의 의지를 명료 하게 보여 주고 우리나라의 성장 가능성을 설득하는 방안입니다. 과학기술부총리도 직접 움직여서 해외 기업들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서 성과를 내야 한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11 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도 진행하고 있지만 좀 부족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적극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도 진행하고 있지만 좀 부족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적극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일정이 계획된 것은 있습니까?
혹시 일정이 계획된 것은 있습니까?
지금 양자, 과학기술 전반적으로 협력 논의 들이 이루어지고 있고 저희가 기업 참여들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다 방면에서 저희가 준비하고 움직이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양자, 과학기술 전반적으로 협력 논의 들이 이루어지고 있고 저희가 기업 참여들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다 방면에서 저희가 준비하고 움직이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AI 기본법 관련해서도 드릴 말씀이 좀 있지요. 규제 유예 메시지 내셨을 때 국내 AI 기업들은 물론이고요 해외 기업들에까지 긍정적인 시그널로 작동했다고 알 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AI 기본법 관련해서도 드릴 말씀이 좀 있지요. 규제 유예 메시지 내셨을 때 국내 AI 기업들은 물론이고요 해외 기업들에까지 긍정적인 시그널로 작동했다고 알 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이런 사례들 더 늘려서 해외 기업들의 투자를 견인해야 하지 않겠습니 까?
이런 사례들 더 늘려서 해외 기업들의 투자를 견인해야 하지 않겠습니 까?
예, 동의합니다.
예, 동의합니다.
AI데이터센터법도 마찬가지인데요. 데이터센터법도 속도를 더 내야 합니 다. 지금 오픈AI 등에 해외 기업들의 지방 투자를 견인하는 방법 중의 하나가 전력거래 규제 해소 아니겠습니까?
AI데이터센터법도 마찬가지인데요. 데이터센터법도 속도를 더 내야 합니 다. 지금 오픈AI 등에 해외 기업들의 지방 투자를 견인하는 방법 중의 하나가 전력거래 규제 해소 아니겠습니까?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해외는 물론이고요 국내 기업들 의견까지 과감하게 반영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해외는 물론이고요 국내 기업들 의견까지 과감하게 반영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것이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반영계획이 구체적으로 정해진 게 있나요?
혹시 반영계획이 구체적으로 정해진 게 있나요?
의원님들이 법안 발의를 해 주고 계시고 우 리가 국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관련된 법들이 조속히 통과되고 관련된 데이터센터 나 피지컬AI를 위한 여러 규제들 이런 방안에 대해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준비하도록 하 겠습니다.
의원님들이 법안 발의를 해 주고 계시고 우 리가 국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관련된 법들이 조속히 통과되고 관련된 데이터센터 나 피지컬AI를 위한 여러 규제들 이런 방안에 대해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준비하도록 하 겠습니다.
지금 현재 해외 투자자들도 그렇고 국내에서도 그렇고 가장 눈여겨보고 있는 부분은 피지컬AI 부분이지요?
지금 현재 해외 투자자들도 그렇고 국내에서도 그렇고 가장 눈여겨보고 있는 부분은 피지컬AI 부분이지요?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피지컬AI는 산업계가 요청하는 원스톱 규제 해소 방안까지도 과학기술 부총리가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중간에서 소통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피지컬AI는 산업계가 요청하는 원스톱 규제 해소 방안까지도 과학기술 부총리가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중간에서 소통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대한민국도 피지컬AI 관련된 여러 준 비들을 하고 있지만 저희가 더 속도를 내기 위해서는 여러 규제들에 대한 원스톱 해결방 안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대한민국도 피지컬AI 관련된 여러 준 비들을 하고 있지만 저희가 더 속도를 내기 위해서는 여러 규제들에 대한 원스톱 해결방 안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진정성이 명확하기 때문에 정부가 더 적극적으로 나서면 향후 쿠팡과 같은 해외 로비 기업이 우리나라의 국익을 흔들려는 시도조차 하지 못할 거 라고 생각합니다. 과기부가 부총리직을 맡고 있는 만큼 더 기민하고 더 적극적으로 사안 마다 대응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진정성이 명확하기 때문에 정부가 더 적극적으로 나서면 향후 쿠팡과 같은 해외 로비 기업이 우리나라의 국익을 흔들려는 시도조차 하지 못할 거 라고 생각합니다. 과기부가 부총리직을 맡고 있는 만큼 더 기민하고 더 적극적으로 사안 마다 대응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12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12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장관님, 뭉뚱그린 답변보다는요…… 예를 들면 2025년 9월 25일 블랙 록이 한국에 대규모 투자를 하기로 했다, AI 수도 등등의 얘기가 나왔잖아요. 그런 것이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진짜 궁금합니다.
장관님, 뭉뚱그린 답변보다는요…… 예를 들면 2025년 9월 25일 블랙 록이 한국에 대규모 투자를 하기로 했다, AI 수도 등등의 얘기가 나왔잖아요. 그런 것이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진짜 궁금합니다.
좀 더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 니다.
좀 더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 니다.
이상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포항 남구울릉군의 이상휘 위원입니다. 배경훈 부총리님, 제가 이 질문부터 먼저 드려야 될 것 같은데, 이게 특정 지역의 현안 이라기보다도 상당히 정책적으로도 관심 있는 사안이라서…… 작년 10월 10일 날로 아마 제가 기억이 나는데 그때 10월 1일 날에 부총리께서 오픈 AI의 샘 알트만 사장 만나셨지요?
포항 남구울릉군의 이상휘 위원입니다. 배경훈 부총리님, 제가 이 질문부터 먼저 드려야 될 것 같은데, 이게 특정 지역의 현안 이라기보다도 상당히 정책적으로도 관심 있는 사안이라서…… 작년 10월 10일 날로 아마 제가 기억이 나는데 그때 10월 1일 날에 부총리께서 오픈 AI의 샘 알트만 사장 만나셨지요?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만나서, 12월 12일 날 그때 상임위에서 제가 질의를 했던 걸로 아는데 오픈AI와 삼성, SK에서 데이터센터 건립에 대한 부분들을 제가 질의했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그때 이 계획에 대해서 상당히 실천적인 의지가 있고 실현 가능성도 있다라고 부총리께서 말씀하거든요. 기억하시지요?
만나서, 12월 12일 날 그때 상임위에서 제가 질의를 했던 걸로 아는데 오픈AI와 삼성, SK에서 데이터센터 건립에 대한 부분들을 제가 질의했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그때 이 계획에 대해서 상당히 실천적인 의지가 있고 실현 가능성도 있다라고 부총리께서 말씀하거든요. 기억하시지요?
예, 기억납니다.
예, 기억납니다.
그게 지금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
그게 지금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
사실 이건 기업과 기업 간의 약속이기 때문 에 지금 이행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건 기업과 기업 간의 약속이기 때문 에 지금 이행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행이 되고 있고……
이행이 되고 있고……
3월 중에 아마 착공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라고 알고 있습니다.
3월 중에 아마 착공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 지역 균형을 대비해서 전남 쪽과 포항 쪽을 염두에 두고 있 다라고 했는데 작년 12월에 우리 지역에서 착공식을 한다는 그런 얘기가 있다가 갑자기 연기가 됐거든요. 그래서 지역사회가 상당히 뒤숭숭했었습니다, 이게 뭐냐라고 해서. 제 가 지역에 대한 이익을 위해서 질의하는 게 아니라 이런 오픈AI가 정말 민간투자를 통 해서 데이터센터를 만들고 이렇게 되면 정책적으로도 상당히 상승효과가 있지 않나 싶어 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말씀을 정리하자 그러면 아직까지도 이 부분은 정부 쪽에서 직접 인볼브(involve)가 되지 않았으나 기업 간의 노력이 진행되고 있고 지금 현 상태로 봐서는 3월 정도에 착공 이 가능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해석을 해도 되는 겁니까?
그 당시에 지역 균형을 대비해서 전남 쪽과 포항 쪽을 염두에 두고 있 다라고 했는데 작년 12월에 우리 지역에서 착공식을 한다는 그런 얘기가 있다가 갑자기 연기가 됐거든요. 그래서 지역사회가 상당히 뒤숭숭했었습니다, 이게 뭐냐라고 해서. 제 가 지역에 대한 이익을 위해서 질의하는 게 아니라 이런 오픈AI가 정말 민간투자를 통 해서 데이터센터를 만들고 이렇게 되면 정책적으로도 상당히 상승효과가 있지 않나 싶어 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말씀을 정리하자 그러면 아직까지도 이 부분은 정부 쪽에서 직접 인볼브(involve)가 되지 않았으나 기업 간의 노력이 진행되고 있고 지금 현 상태로 봐서는 3월 정도에 착공 이 가능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해석을 해도 되는 겁니까?
3월 중이라고 저도 들었고요. 오픈AI하고 삼 성 간의 협약 내용이라서 저희가 살펴볼 부분이 있으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3월 중이라고 저도 들었고요. 오픈AI하고 삼 성 간의 협약 내용이라서 저희가 살펴볼 부분이 있으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거기에 예를 들어서 잘못된 브로커라든가 이런 게 들어갈 가능성은 없 습니까?
거기에 예를 들어서 잘못된 브로커라든가 이런 게 들어갈 가능성은 없 습니까?
그런 가능성에 대해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가능성에 대해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그러더라고요. 꼭 좀 부총리님한테 질의를 한번 해 봐 달라 이렇게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13 해서 제가 여쭌 겁니다. 그것까지 정부 측에서 이야기할 필요는 없겠지요.
누가 그러더라고요. 꼭 좀 부총리님한테 질의를 한번 해 봐 달라 이렇게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13 해서 제가 여쭌 겁니다. 그것까지 정부 측에서 이야기할 필요는 없겠지요.
지금 정부 측에서 관여하고 있는 바는 없습 니다.
지금 정부 측에서 관여하고 있는 바는 없습 니다.
아무튼 제가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이 질문 안 할 수가 없어서 드리는데 어제 쿠팡 침해사고 민관합동조사단 최종 조사 결과가 발표됐지요, 부총리님?
아무튼 제가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이 질문 안 할 수가 없어서 드리는데 어제 쿠팡 침해사고 민관합동조사단 최종 조사 결과가 발표됐지요, 부총리님?
예, 발표했습니다.
예, 발표했습니다.
이게 우문일 것 같습니다마는 꼭 어제 발표한 이유가 있습니까?
이게 우문일 것 같습니다마는 꼭 어제 발표한 이유가 있습니까?
민관합동조사단 결과에서 준비가 됐고 그래 서, 저희가 발표할 시점을 사실 타이밍을 고려했던 것은 아닙니다. 준비하고 최대한 저희 가 발표를 빨리 하고자 했고 최대한 노력해서 어제 발표를 한 겁니다.
민관합동조사단 결과에서 준비가 됐고 그래 서, 저희가 발표할 시점을 사실 타이밍을 고려했던 것은 아닙니다. 준비하고 최대한 저희 가 발표를 빨리 하고자 했고 최대한 노력해서 어제 발표를 한 겁니다.
알겠습니다. 김범수 의장은 지금 어느 정도 움직이고 있습니까, 아직까지 예전하고 똑같습니까?
알겠습니다. 김범수 의장은 지금 어느 정도 움직이고 있습니까, 아직까지 예전하고 똑같습니까?
움직임을 저희가 전혀 알 수는 없습니다.
움직임을 저희가 전혀 알 수는 없습니다.
신문지상을 통해서, 국민들의 정서가 굉장히 안 좋아요. 뭐냐 그러면, 쉽 게 이야기하면 이런 겁니다. ‘돈으로 안 되는 게 없구나’ 이런 얘기가 돌아요. 이게 역설 적으로 다르게 생각하면 어떻게 되냐 하면 이 쿠팡 사태와 관련해서 쿠팡, 개인적인 기 업의 로비보다 한국 정부의 대응력이 약하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러면 부총리님 보시기에 미국에서 쿠팡의 로비가 있었다고 보십니까?
신문지상을 통해서, 국민들의 정서가 굉장히 안 좋아요. 뭐냐 그러면, 쉽 게 이야기하면 이런 겁니다. ‘돈으로 안 되는 게 없구나’ 이런 얘기가 돌아요. 이게 역설 적으로 다르게 생각하면 어떻게 되냐 하면 이 쿠팡 사태와 관련해서 쿠팡, 개인적인 기 업의 로비보다 한국 정부의 대응력이 약하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러면 부총리님 보시기에 미국에서 쿠팡의 로비가 있었다고 보십니까?
언론상으로 일단 들었습니다.
언론상으로 일단 들었습니다.
언론상으로 그렇고 본인이 짐작하시기에는 어떻습니까? 그런 노력이 없 이 이렇게 보도가 나오겠습니까? 제가 작년에도 쿠팡 사태와 관련해서 질의를 하면서 쿠팡이라는 기업이 참 특이하다, 어떻게 리스크 매니지먼트, 즉 위기 관리를 이렇게 대응하나라고 해서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게 비유를 하자면 호미로 막을 걸 지금 불도저를 들이대고 있는 그런 형국 입니다. 그래서 제가 개인기업 쿠팡이 아무리 매출이 40조 원 달성하는 거대기업이라 할 지라도 거대기업의 로비력에 정부가 대응하는 외교 능력이 이렇게 약한가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언론지사의 보도를 보면. 거기에 대해서 부총리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니, 이를테면 기업에서 그렇게 미국의 조야에 로비를 한다고 칩시다. 그러면 로비 정 도로 막을 수 있는 정부의 대응 능력이 필요한 것 아닙니까?
언론상으로 그렇고 본인이 짐작하시기에는 어떻습니까? 그런 노력이 없 이 이렇게 보도가 나오겠습니까? 제가 작년에도 쿠팡 사태와 관련해서 질의를 하면서 쿠팡이라는 기업이 참 특이하다, 어떻게 리스크 매니지먼트, 즉 위기 관리를 이렇게 대응하나라고 해서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게 비유를 하자면 호미로 막을 걸 지금 불도저를 들이대고 있는 그런 형국 입니다. 그래서 제가 개인기업 쿠팡이 아무리 매출이 40조 원 달성하는 거대기업이라 할 지라도 거대기업의 로비력에 정부가 대응하는 외교 능력이 이렇게 약한가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언론지사의 보도를 보면. 거기에 대해서 부총리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니, 이를테면 기업에서 그렇게 미국의 조야에 로비를 한다고 칩시다. 그러면 로비 정 도로 막을 수 있는 정부의 대응 능력이 필요한 것 아닙니까?
정부에서도 외교 차원에서 그리고 통상 차 원에서 대응할 부분들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부처에서 해야 될 일들을 지금 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정부에서도 외교 차원에서 그리고 통상 차 원에서 대응할 부분들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부처에서 해야 될 일들을 지금 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어제 발표가 되니까 발표에 대한 부분들 우리가 예상을 하지 않 았습니다마는 이게 점입가경이다 이런 얘기입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이것 보니까 3367만 건이 넘는 고객 계정 정보가 유출이 됐다. 노출이 아니고 유출이 지요. 유출이 됐다. 배송지 목록 페이지 1억 4800만 회 조회, 이 배송지 목록 페이지가 뭡니까? 14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그래서 어제 발표가 되니까 발표에 대한 부분들 우리가 예상을 하지 않 았습니다마는 이게 점입가경이다 이런 얘기입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이것 보니까 3367만 건이 넘는 고객 계정 정보가 유출이 됐다. 노출이 아니고 유출이 지요. 유출이 됐다. 배송지 목록 페이지 1억 4800만 회 조회, 이 배송지 목록 페이지가 뭡니까? 14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여기 나와 있는 대로 성명, 전화번호, 공동 현관 비밀번호 포함한 정보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여기 나와 있는 대로 성명, 전화번호, 공동 현관 비밀번호 포함한 정보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게 이만큼 1억 넘게 조회했다 그러면 심각한 문제인데 우리 일반 국 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본다 그러면 결국 조회한 숫자까지 들어가는 거지요? 그렇지요?
이게 이만큼 1억 넘게 조회했다 그러면 심각한 문제인데 우리 일반 국 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본다 그러면 결국 조회한 숫자까지 들어가는 거지요? 그렇지요?
예, 지금 유출 건하고 배송지 목록, 배송지 목록 내 수정 페이지 이것들이 저희가 조회라고 발표했지만 이게 조회와 유출이 포함된 겁니다.
예, 지금 유출 건하고 배송지 목록, 배송지 목록 내 수정 페이지 이것들이 저희가 조회라고 발표했지만 이게 조회와 유출이 포함된 겁니다.
조회하고 유출이 포함됐다, 쿠팡 측에서 그걸 억울해했다는 얘기는 들었 습니다. 그러면 이 조회의 주체가 누구입니까?
조회하고 유출이 포함됐다, 쿠팡 측에서 그걸 억울해했다는 얘기는 들었 습니다. 그러면 이 조회의 주체가 누구입니까?
조회 주체는 공격자입니다.
조회 주체는 공격자입니다.
공격자입니까? 그러면 유출 맞네요.
공격자입니까? 그러면 유출 맞네요.
예, 다 유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 다 유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잖아요. 그렇지요? 조회 주체가 누구인가 이게 굉장히 중요한 문제 아닙니까? 쿠팡 측에서 했다 그러면 업무상 조회할 수 있다고 본다고 친다 하더라도 공 격자가 조회를 했다 그러면 이것 유출로 봐야지. 저는 왜냐하면 유출과 조회를 혼돈, 잘못해서 이 수치가 늘어나면 오히려 국민적 불안 만 더 키우게 되고…… 지금 이 쿠팡 사태가 아주 예민합니다, 한미 간에 외교관계의 문 제가 있고 해서. 오히려 키우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습니까?
그렇잖아요. 그렇지요? 조회 주체가 누구인가 이게 굉장히 중요한 문제 아닙니까? 쿠팡 측에서 했다 그러면 업무상 조회할 수 있다고 본다고 친다 하더라도 공 격자가 조회를 했다 그러면 이것 유출로 봐야지. 저는 왜냐하면 유출과 조회를 혼돈, 잘못해서 이 수치가 늘어나면 오히려 국민적 불안 만 더 키우게 되고…… 지금 이 쿠팡 사태가 아주 예민합니다, 한미 간에 외교관계의 문 제가 있고 해서. 오히려 키우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습니까?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가 철저 하게 대응을 할 거고요. 일단 민관합동조사단의 결과는 개인정보 관련된 유출 건수 3367 만 포함해서 추가적으로 조회 건수도 저희가 발표를 했는데 사실 여기 안에 조회 유출 건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전체 건수에 대해서 저희가 발견한 어떤 유출 건수, 조회 건수에 대해서 발표를 했고요. 또 이제 개인정보위가 각 항목별로 개인정보 위반 사항에 대해서 그 건수에 대해서 발표를 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가 철저 하게 대응을 할 거고요. 일단 민관합동조사단의 결과는 개인정보 관련된 유출 건수 3367 만 포함해서 추가적으로 조회 건수도 저희가 발표를 했는데 사실 여기 안에 조회 유출 건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전체 건수에 대해서 저희가 발견한 어떤 유출 건수, 조회 건수에 대해서 발표를 했고요. 또 이제 개인정보위가 각 항목별로 개인정보 위반 사항에 대해서 그 건수에 대해서 발표를 할 예정에 있습니다.
답변이 충분했나요?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답변이 충분했나요?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그러면 한 30초만 더 주시면 하나만 더 묻고 싶어서……
그러면 한 30초만 더 주시면 하나만 더 묻고 싶어서……
1분 더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어제는 저희가 10시 반에 시작했잖아요. 오늘은 정시에 시작해서 1분 드리겠습니다.
1분 더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어제는 저희가 10시 반에 시작했잖아요. 오늘은 정시에 시작해서 1분 드리겠습니다.
배려에 감사합니다. 이게 점입가경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그러면 정부에서 예를 들어서 여기에 합 동 설명단이라도 꾸려서 미국에 가야 되는 것 아닙니까?
배려에 감사합니다. 이게 점입가경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그러면 정부에서 예를 들어서 여기에 합 동 설명단이라도 꾸려서 미국에 가야 되는 것 아닙니까?
예, 미국 대응도 지금 외교부……
예, 미국 대응도 지금 외교부……
이런 것을 그냥 외교부의 외교 역량에 맡겨서 될 일은 제가 아닌 것 같 아서…… 이게 지금 우리가 오해를 받고 있거든요. 제가 작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 는 쿠팡의 리스크 매니지먼트의 대응 차원을 보면 이거 한국적 자존심을 자꾸 건들고 있 어서 이게 본질하고는 다른 방향으로 자꾸 튀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게 서로 안 좋은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걸 확실하게 대응하고 설명하고 미국 조야에 대해서 ‘아, 한국의 이 사람들하고는 이야기를 해 봐야 되겠다’라고 할 정도로 뭔가 단을 만들어야 되는 것 아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15 닙니까? 그래서 대한민국이 일개 기업에 흔들린다는 그건 좀 자존심이 상하는 일 아닌 가요?
이런 것을 그냥 외교부의 외교 역량에 맡겨서 될 일은 제가 아닌 것 같 아서…… 이게 지금 우리가 오해를 받고 있거든요. 제가 작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 는 쿠팡의 리스크 매니지먼트의 대응 차원을 보면 이거 한국적 자존심을 자꾸 건들고 있 어서 이게 본질하고는 다른 방향으로 자꾸 튀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게 서로 안 좋은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걸 확실하게 대응하고 설명하고 미국 조야에 대해서 ‘아, 한국의 이 사람들하고는 이야기를 해 봐야 되겠다’라고 할 정도로 뭔가 단을 만들어야 되는 것 아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15 닙니까? 그래서 대한민국이 일개 기업에 흔들린다는 그건 좀 자존심이 상하는 일 아닌 가요?
그 부분에 있어서는 이제 통상교섭본부와 외교부가 그 단을 꾸려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기정통부도 거기에 대해서 협조 를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이제 통상교섭본부와 외교부가 그 단을 꾸려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기정통부도 거기에 대해서 협조 를 하고 있습니다.
노종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노종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먼저 PPT 띄워 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어제 발표된 민관합동조사단의 쿠팡 개인정보 유출 조사 결과, 기본정보·이름·이메일 등 유출 3367만 개 그리고 추가로 더 있을 수 있다. 그리고 배송지 정보 조회가 1억 4800만 회 이상 되었다, 이 조회는 접근을 했다는 거지요. 그리고 공동현관 비밀번호, 앞 서 배송지 정보 안에 있는 공동현관 비번은 비식별 처리, 암호화된 것인데 공동현관 비 밀번호가 별도로 수정 목록 페이지에서 5만 회 이상 조회되었다. 주문정보, 상품 뭘 샀는 지 언제 샀는지 이걸 10만 회 이상 조회하였다. 이렇게 요약할 수 있지요, 장관님?
먼저 PPT 띄워 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어제 발표된 민관합동조사단의 쿠팡 개인정보 유출 조사 결과, 기본정보·이름·이메일 등 유출 3367만 개 그리고 추가로 더 있을 수 있다. 그리고 배송지 정보 조회가 1억 4800만 회 이상 되었다, 이 조회는 접근을 했다는 거지요. 그리고 공동현관 비밀번호, 앞 서 배송지 정보 안에 있는 공동현관 비번은 비식별 처리, 암호화된 것인데 공동현관 비 밀번호가 별도로 수정 목록 페이지에서 5만 회 이상 조회되었다. 주문정보, 상품 뭘 샀는 지 언제 샀는지 이걸 10만 회 이상 조회하였다. 이렇게 요약할 수 있지요, 장관님?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런데 앞서 공격자, 그 범인이 쿠팡 측에 보낸 협박 이메일에 보면 수 치들이 비슷해요. 기본정보 유출 건수 3000만 개 이상이고 그다음에 배송지 정보는 우리 조사단이 확인해 낸 이 조회 건수가 그 범인이 얘기한 1억 2000만 건보다 더 많습니다. 그런데 하나, 주문정보는 이 범인은 5억 6000만 건 이상 확인했다고 했어요, 털었다고 했 어요. 그렇지요? 그런데 우리 조사 결과에서는 10만 회 밖에 지금 확인이 안 됐습니다. 아직 조사가 덜 된 건가요? 아니면 조사를 다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범인이 그 부분만큼 은 과장을 했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까?
그런데 앞서 공격자, 그 범인이 쿠팡 측에 보낸 협박 이메일에 보면 수 치들이 비슷해요. 기본정보 유출 건수 3000만 개 이상이고 그다음에 배송지 정보는 우리 조사단이 확인해 낸 이 조회 건수가 그 범인이 얘기한 1억 2000만 건보다 더 많습니다. 그런데 하나, 주문정보는 이 범인은 5억 6000만 건 이상 확인했다고 했어요, 털었다고 했 어요. 그렇지요? 그런데 우리 조사 결과에서는 10만 회 밖에 지금 확인이 안 됐습니다. 아직 조사가 덜 된 건가요? 아니면 조사를 다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범인이 그 부분만큼 은 과장을 했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까?
조사 결과 내용을 말씀드렸고요. 저희가 최 근 주문한 상품 목록들을 전부 조회한 결과가 지금 10만여 건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 니다.
조사 결과 내용을 말씀드렸고요. 저희가 최 근 주문한 상품 목록들을 전부 조회한 결과가 지금 10만여 건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 니다.
어제 발표된 수치보다 더 늘어날 수는 있는 거지요? 추가 조사가 없습 니까?
어제 발표된 수치보다 더 늘어날 수는 있는 거지요? 추가 조사가 없습 니까?
예, 지금 조사 결과를 일단은 저희 입장에서 는 완료를 했기 때문에 10만 건이라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예, 지금 조사 결과를 일단은 저희 입장에서 는 완료를 했기 때문에 10만 건이라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지금 우리 조사단이 발표한 내용을 보면 그동안 쿠팡이 이 유출의 개념을 축소하는 방 식으로 본질을 호도하고 사안을 축소 은폐하려고 했어요. 유출이라 함은 일반적으로는 어디다가 저장해 가지고, 영화에서 본 것처럼 UBS 같은 데다가 다운받아 가지고, USB 같은 데 다운받아 가지고 나가는 것 이거를 우리가 유출이다 이렇게 사람들이 일반적으 로 생각하는 것에 기대서 쿠팡은 그런 것은 3000건에 불과하다 뭐 이런 식으로 축소했습 니다마는 지금 우리 조사단이 중요한 걸 확인한 것이 이 범인들이 장기간에 걸쳐서 수시 로 쿠팡 데이터에 접근해서 크롤링, 막 긁어낸 거지요, 그렇지요?
예, 알겠습니다. 지금 우리 조사단이 발표한 내용을 보면 그동안 쿠팡이 이 유출의 개념을 축소하는 방 식으로 본질을 호도하고 사안을 축소 은폐하려고 했어요. 유출이라 함은 일반적으로는 어디다가 저장해 가지고, 영화에서 본 것처럼 UBS 같은 데다가 다운받아 가지고, USB 같은 데 다운받아 가지고 나가는 것 이거를 우리가 유출이다 이렇게 사람들이 일반적으 로 생각하는 것에 기대서 쿠팡은 그런 것은 3000건에 불과하다 뭐 이런 식으로 축소했습 니다마는 지금 우리 조사단이 중요한 걸 확인한 것이 이 범인들이 장기간에 걸쳐서 수시 로 쿠팡 데이터에 접근해서 크롤링, 막 긁어낸 거지요, 그렇지요?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것도 하고 조회하고 그것도 비밀번호 같은 것 암호화된 페이지에서 16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수정 페이지로 들어가면 이게 풀리잖아요, 암호화가. 그런 것까지 다 확인했다라는 거잖 아요.
그것도 하고 조회하고 그것도 비밀번호 같은 것 암호화된 페이지에서 16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수정 페이지로 들어가면 이게 풀리잖아요, 암호화가. 그런 것까지 다 확인했다라는 거잖 아요.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이거는 통째로 서버를 들고 나가서 밖에서, 집에서 보나 아니면 수시로 그 장소에 들어가서 들락날락거리면서 보나 다를 게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 까?
이거는 통째로 서버를 들고 나가서 밖에서, 집에서 보나 아니면 수시로 그 장소에 들어가서 들락날락거리면서 보나 다를 게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 까?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런 점에서 쿠팡이 그동안 은폐 축소해 왔다는 점을 밝혔다라는 것, 이 조회 건수를 확인했다는 그런 의미가 있다고 판단을 하고요.
그런 점에서 쿠팡이 그동안 은폐 축소해 왔다는 점을 밝혔다라는 것, 이 조회 건수를 확인했다는 그런 의미가 있다고 판단을 하고요.
한 가지, 위원님 말씀에 좀 답변드려도 되겠 습니까?
한 가지, 위원님 말씀에 좀 답변드려도 되겠 습니까?
예.
예.
일단 쿠팡이 주장하는 3000건 유출은 사실 은 저희 쪽에 관련된 보고서를 일부 제출해서 공격자가 3000건만 유출했다는 보고서를 저희가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풀본도 아니고요, 일부 보고서 내용을 받은 것뿐이고. 3367만 개 중에서 사실 하드디스크에 저장할 수도 있고 클라우드에, 다른 데 저장할 수 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그 부분이 명확하게 지금 쿠팡에서 얘기하고 있지 않 고요. 또 하나가 쿠팡에서 그 증거 자료로 제공하고 있는 하드디스크 그리고 SSD 저희 가 포렌식 결과 거기서는 오히려 유출된 그런 어떤 증거 자료를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신뢰 부분이 굉장히 좀 많이 떨어졌습니다.
일단 쿠팡이 주장하는 3000건 유출은 사실 은 저희 쪽에 관련된 보고서를 일부 제출해서 공격자가 3000건만 유출했다는 보고서를 저희가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풀본도 아니고요, 일부 보고서 내용을 받은 것뿐이고. 3367만 개 중에서 사실 하드디스크에 저장할 수도 있고 클라우드에, 다른 데 저장할 수 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그 부분이 명확하게 지금 쿠팡에서 얘기하고 있지 않 고요. 또 하나가 쿠팡에서 그 증거 자료로 제공하고 있는 하드디스크 그리고 SSD 저희 가 포렌식 결과 거기서는 오히려 유출된 그런 어떤 증거 자료를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신뢰 부분이 굉장히 좀 많이 떨어졌습니다.
아무튼 그 부분은 모호한 영역으로 두더라도 범인이 어떤 특정 장소에, 데이터가 있는 곳에 수시로 들락날락거렸다면 그 기간 동안은 이거를 복사해서 가지고 나간 것과 다를 바가 없다. 다르지 않잖아요?
아무튼 그 부분은 모호한 영역으로 두더라도 범인이 어떤 특정 장소에, 데이터가 있는 곳에 수시로 들락날락거렸다면 그 기간 동안은 이거를 복사해서 가지고 나간 것과 다를 바가 없다. 다르지 않잖아요?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크롤링까지 다 했다면서요?
크롤링까지 다 했다면서요?
예.
예.
그런데 지금 좀 아쉬운 것은 그렇게 정보들을 대규모로 긁어모았는데 그것을 어떻게 분석해서 어떤 정보를 추출하고 어떻게 활용했는지까지는 아직 확인을 못 한 거지요? 그것은 수사로 밝혀져야 될 대상이라고 보고요. 우리 국민들 이해를 돕기 위해서 다음 PPT 보겠습니다. 이런 데 들어간 겁니다. 여기 들어가면, 이거는 이제 내 정보 수정 페이지인데 여기 들 어가면 이름하고 이메일 주소를 확인할 수 있어요. 다음 보겠습니다. 그리고 배송지 목록 페이지에 범인들이 들어갑니다. 들어가면 이 배송을 받는 본인 또 본인의 가족 이런 신상정보가 들어갑니다. 이름·전화번호·배송지 주소 그리고 제일 상단 에 보면 일반, 새벽 해 놓고 문앞 하고 수치들이 나오잖아요. 저거 비번 처리, 암호화돼 있는데 저것이 공동현관 비밀번호입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암호화된 것밖에 못 보기 때 문에 다음 페이지 수정을 누르면 암호가 풀려요. 그래서 #10xxxx 이렇게 숫자가 나옵니 다. 이런 것까지 범인들이 다 들여다본 거예요.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17 다시 종합 화면으로 좀 띄워 주십시오. 이 정보들이 어떻게 악용될 수 있는지를…… 첫 번째 PPT 띄워주세요. 이런 정보들을 가지면 범인이 어떻게 악용할 수 있는가? 일단 기본적으로는 이런 대규 모 자료를, 데이터를 특정인에게 불법으로 판매할 수 있지요, 끌어모아서. 그리고 또 하 나는 이름·비번·전화번호·주소 다 나오기 때문에 연예인이나 공인 등을 추출해 낼 수 있 습니다. 그리고 상품정보와, 구매상품 정보와 매칭을 시켜서 이른바 협박을 할 수도 있어 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좀 아쉬운 것은 그렇게 정보들을 대규모로 긁어모았는데 그것을 어떻게 분석해서 어떤 정보를 추출하고 어떻게 활용했는지까지는 아직 확인을 못 한 거지요? 그것은 수사로 밝혀져야 될 대상이라고 보고요. 우리 국민들 이해를 돕기 위해서 다음 PPT 보겠습니다. 이런 데 들어간 겁니다. 여기 들어가면, 이거는 이제 내 정보 수정 페이지인데 여기 들 어가면 이름하고 이메일 주소를 확인할 수 있어요. 다음 보겠습니다. 그리고 배송지 목록 페이지에 범인들이 들어갑니다. 들어가면 이 배송을 받는 본인 또 본인의 가족 이런 신상정보가 들어갑니다. 이름·전화번호·배송지 주소 그리고 제일 상단 에 보면 일반, 새벽 해 놓고 문앞 하고 수치들이 나오잖아요. 저거 비번 처리, 암호화돼 있는데 저것이 공동현관 비밀번호입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암호화된 것밖에 못 보기 때 문에 다음 페이지 수정을 누르면 암호가 풀려요. 그래서 #10xxxx 이렇게 숫자가 나옵니 다. 이런 것까지 범인들이 다 들여다본 거예요.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17 다시 종합 화면으로 좀 띄워 주십시오. 이 정보들이 어떻게 악용될 수 있는지를…… 첫 번째 PPT 띄워주세요. 이런 정보들을 가지면 범인이 어떻게 악용할 수 있는가? 일단 기본적으로는 이런 대규 모 자료를, 데이터를 특정인에게 불법으로 판매할 수 있지요, 끌어모아서. 그리고 또 하 나는 이름·비번·전화번호·주소 다 나오기 때문에 연예인이나 공인 등을 추출해 낼 수 있 습니다. 그리고 상품정보와, 구매상품 정보와 매칭을 시켜서 이른바 협박을 할 수도 있어 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예, 그럴 가능성 있습니다.
예, 그럴 가능성 있습니다.
이런 사례를 아직 확인하지는 못하신 거고요. 수사를 통해서 밝혀야 되 고. 그리고 하나만 더 보시면 그동안 쿠팡이 3000개만 털렸다고 했습니다. PPT 바꿔 주세요. 그런데 이거 거짓말이에요. 3000만 개 이상이 유출된 게 확인이 됐고 그리고 2600여 개의 공동 비밀번호, 공동현관 비밀번호에만 접근했다고 했어요. 이거 비식별까지 포함을 하면 1억 5000만 그리고 식별된 것만 하더라도 5만 회 이상 조회가 됐습니다. 그리고 민 간…… 1분……
이런 사례를 아직 확인하지는 못하신 거고요. 수사를 통해서 밝혀야 되 고. 그리고 하나만 더 보시면 그동안 쿠팡이 3000개만 털렸다고 했습니다. PPT 바꿔 주세요. 그런데 이거 거짓말이에요. 3000만 개 이상이 유출된 게 확인이 됐고 그리고 2600여 개의 공동 비밀번호, 공동현관 비밀번호에만 접근했다고 했어요. 이거 비식별까지 포함을 하면 1억 5000만 그리고 식별된 것만 하더라도 5만 회 이상 조회가 됐습니다. 그리고 민 간…… 1분……
더 드리세요.
더 드리세요.
민간 정보 유출 없다고 일관되게 얘기해 왔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범 인들이 마음만 먹으면 이 정보들 다 크롤링됐기 때문에 이거를 누구에겐가 팔아넘길 수 있어요, 불법 거래할 수 있어요. 그리고 국회의원이나 연예인들 이름 알려진 사람들 검색 해서 조회해서 나오면 그 사람들이 뭐 샀는지 해서 이미 지난번 청문회 때 나온 것처럼 성인용품 같은 것 구매한 내역들 매칭시키면 충분히 협박 가능합니다. 이 어마어마한 개 인정보 유출이 버젓이 벌어졌는데도 쿠팡은 아니라고 지금 우기고 있는 거예요. 정부가 합당한, 국민들께서 이해할 수 있을 수준의 합당한 조치가 이루어질 때까지 우리 과기부 포함해서 공정위, 개보위 등 관련 부처들이 철저하게 공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민간 정보 유출 없다고 일관되게 얘기해 왔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범 인들이 마음만 먹으면 이 정보들 다 크롤링됐기 때문에 이거를 누구에겐가 팔아넘길 수 있어요, 불법 거래할 수 있어요. 그리고 국회의원이나 연예인들 이름 알려진 사람들 검색 해서 조회해서 나오면 그 사람들이 뭐 샀는지 해서 이미 지난번 청문회 때 나온 것처럼 성인용품 같은 것 구매한 내역들 매칭시키면 충분히 협박 가능합니다. 이 어마어마한 개 인정보 유출이 버젓이 벌어졌는데도 쿠팡은 아니라고 지금 우기고 있는 거예요. 정부가 합당한, 국민들께서 이해할 수 있을 수준의 합당한 조치가 이루어질 때까지 우리 과기부 포함해서 공정위, 개보위 등 관련 부처들이 철저하게 공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답변하세요. 그런데 정확하게 하십시오.
답변하세요. 그런데 정확하게 하십시오.
위원장님, 한 가지…… 노종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배송지 목록 페이지와 관련돼서 조회 건수 1억 4000만여 건 그 부분에 여러 위원님들께서 이제 질의가 예정이 돼 있으시고 관심이 있으시기 때문 에 그걸 조금 더 저 한번 설명을 드리고 싶은데요. 그 1억 4000만 건의 배송지 목록 페이지에 접속을 했다고, 저희가 조회를 했다고 표현 한 것은 아까 위원님께서 보여 주신 화면에서 보시지만 그 페이지에는 이 주소지, 배송 지 주소 본인을 포함해서 부모님이나 또 친인척이나 친구, 많은 경우에는 그 페이지에만 20개의 주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어떤 것은 서너 개만 있는 것도 있고. 그래서 그 페 이지를 1억 4000만 번을 조회를 한 겁니다. 그런데 저희가 판단할 때는 각각 다른 사람 의 계정의 페이지로 보입니다. 18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그런데 이 공격 패턴을 보면 이 일련번호, 고객을 식별하는 일련번호를 넘버 1부터 해 가지고 번호만 쫙 해 가지고 1억 4000만 번까지 간 건데요. 그중에는 유령 번호들이 있 습니다. 그런 것들이 한 5000만 건이 있고 이 쿠팡의 현재 가입자와 기존에 탈퇴한 가입 자들로 보이는 그 숫자는 한 9000만 건 됩니다. 그러니까 탈퇴 계정까지 보면 한 9000만 건으로 보이는데요. 지금 그 9000만 건의 계정에는 1개에서부터 많으면 20개의 주소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산술적으로 더하면 어마어마어마하게 많은 주소들이 나오지 않겠 습니까? 그런데 공격자는 그 조회수를 이야기한 게 아니라 자기가 확보한 그 시핑 어드 레스(shipping address)가 1억 2000만 건을 자기가 확보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그 숫자는 대부분 지금 이 계정이 유출됐다고 저희가 처음 보여드린 3367만 명 계정에 들어 있는 주소들로 보입니다. 그거는 쿠팡도 저희들한테 확인을 한 사안입니다. 그래서 지금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는 1억 4000만 번 조회해서 화면에 있는 이 개별 주소들이 특정 개인의 그 하나하나를 지금 따져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유출된 주소가 1억 2000 만 건인지 1억 4000만 건인지 더 넘을지 이런 것들은 개보위에서 지금 분석 작업을 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화면을 조회했다는 거하고 그 안에 있는 주소들 의 개수가 훨씬 차이가 날 수 있고 더 많을 수 있다는 점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한 가지…… 노종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배송지 목록 페이지와 관련돼서 조회 건수 1억 4000만여 건 그 부분에 여러 위원님들께서 이제 질의가 예정이 돼 있으시고 관심이 있으시기 때문 에 그걸 조금 더 저 한번 설명을 드리고 싶은데요. 그 1억 4000만 건의 배송지 목록 페이지에 접속을 했다고, 저희가 조회를 했다고 표현 한 것은 아까 위원님께서 보여 주신 화면에서 보시지만 그 페이지에는 이 주소지, 배송 지 주소 본인을 포함해서 부모님이나 또 친인척이나 친구, 많은 경우에는 그 페이지에만 20개의 주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어떤 것은 서너 개만 있는 것도 있고. 그래서 그 페 이지를 1억 4000만 번을 조회를 한 겁니다. 그런데 저희가 판단할 때는 각각 다른 사람 의 계정의 페이지로 보입니다. 18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그런데 이 공격 패턴을 보면 이 일련번호, 고객을 식별하는 일련번호를 넘버 1부터 해 가지고 번호만 쫙 해 가지고 1억 4000만 번까지 간 건데요. 그중에는 유령 번호들이 있 습니다. 그런 것들이 한 5000만 건이 있고 이 쿠팡의 현재 가입자와 기존에 탈퇴한 가입 자들로 보이는 그 숫자는 한 9000만 건 됩니다. 그러니까 탈퇴 계정까지 보면 한 9000만 건으로 보이는데요. 지금 그 9000만 건의 계정에는 1개에서부터 많으면 20개의 주소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산술적으로 더하면 어마어마어마하게 많은 주소들이 나오지 않겠 습니까? 그런데 공격자는 그 조회수를 이야기한 게 아니라 자기가 확보한 그 시핑 어드 레스(shipping address)가 1억 2000만 건을 자기가 확보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그 숫자는 대부분 지금 이 계정이 유출됐다고 저희가 처음 보여드린 3367만 명 계정에 들어 있는 주소들로 보입니다. 그거는 쿠팡도 저희들한테 확인을 한 사안입니다. 그래서 지금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는 1억 4000만 번 조회해서 화면에 있는 이 개별 주소들이 특정 개인의 그 하나하나를 지금 따져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유출된 주소가 1억 2000 만 건인지 1억 4000만 건인지 더 넘을지 이런 것들은 개보위에서 지금 분석 작업을 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화면을 조회했다는 거하고 그 안에 있는 주소들 의 개수가 훨씬 차이가 날 수 있고 더 많을 수 있다는 점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주소가 20개가 있어도 한 페이지에 있기 때문에 조 회는 한 번인 거잖아요?
간단히 말씀드리면 주소가 20개가 있어도 한 페이지에 있기 때문에 조 회는 한 번인 거잖아요?
그렇습니다. 한 번 조회로 카운팅한 게 1억 4000 만 건입니다.
그렇습니다. 한 번 조회로 카운팅한 게 1억 4000 만 건입니다.
이거 추가질의가 필요할 것 같네요. 박충권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거 추가질의가 필요할 것 같네요. 박충권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충권입니다. 배경훈 장관님.
박충권입니다. 배경훈 장관님.
예.
예.
지난달 1월 26일이지요.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25% 재인상하겠다라고 기습 발표했습니다. 작년 8월에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통해서 3500억 불이라고 하는 거액의 대미 투자를 약속하고 관세를 25%에서 15%로 낮추는 협 상을 해 왔습니다. 이 협상이 잘 됐느냐 못 됐느냐를 떠나서 어쨌거나 너무 많은 돈을, 우리 GDP에 비해서 너무나도 많은 돈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관세를 인하하는 것이 국익 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우리 당에서도 더 이상 비판을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붕괴되게 되면 우리 경제뿐만 아니라 안보까지도 정말 큰 타격이 불가피 합니다, 그렇지요?
지난달 1월 26일이지요.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25% 재인상하겠다라고 기습 발표했습니다. 작년 8월에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통해서 3500억 불이라고 하는 거액의 대미 투자를 약속하고 관세를 25%에서 15%로 낮추는 협 상을 해 왔습니다. 이 협상이 잘 됐느냐 못 됐느냐를 떠나서 어쨌거나 너무 많은 돈을, 우리 GDP에 비해서 너무나도 많은 돈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관세를 인하하는 것이 국익 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우리 당에서도 더 이상 비판을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붕괴되게 되면 우리 경제뿐만 아니라 안보까지도 정말 큰 타격이 불가피 합니다, 그렇지요?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기습 발표하기 2주 전, 1월 13일에 제임스 헬러 주한미국대사대리가 배경훈 장관님을 수신인으로 해서 항의 서한을 보내지 않았습니까? 그 서한의 내용……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기습 발표하기 2주 전, 1월 13일에 제임스 헬러 주한미국대사대리가 배경훈 장관님을 수신인으로 해서 항의 서한을 보내지 않았습니까? 그 서한의 내용……
항의 서한은 아닙니다.
항의 서한은 아닙니다.
항의 서한은 아니고 그럼 뭡니까, 내용이?
항의 서한은 아니고 그럼 뭡니까, 내용이?
디지털 이슈 관련해서 미국 기업 차별하지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19 말라 이런 어떤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디지털 이슈 관련해서 미국 기업 차별하지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19 말라 이런 어떤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면 그게 항의가 아니면 뭡니까?
그러면 그게 항의가 아니면 뭡니까?
사실 공식적으로 미국 대사관에서 저희 쪽 에 이메일을 보낼 때는……
사실 공식적으로 미국 대사관에서 저희 쪽 에 이메일을 보낼 때는……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잘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 아니지 않습니까?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잘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 아니지 않습니까?
보통 하드카피를 보내고 관련된 이런 내용 을 보냈다고 사전에 알려 옵니다. 그래서 단순히 이런 어떤 협조 요청이라고 저는 생각 하고 있습니다.
보통 하드카피를 보내고 관련된 이런 내용 을 보냈다고 사전에 알려 옵니다. 그래서 단순히 이런 어떤 협조 요청이라고 저는 생각 하고 있습니다.
협조 요청일 수도 있는데 장관님은 장관님이시고 부총리십니다. 그렇게 안일하게 대응하시면 안 되지요. 외교 관계가 그렇게 만만합니까?
협조 요청일 수도 있는데 장관님은 장관님이시고 부총리십니다. 그렇게 안일하게 대응하시면 안 되지요. 외교 관계가 그렇게 만만합니까?
안일하게 대응하고 있지 않습니다.
안일하게 대응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 조인트 팩트시트상에 있는, 그 합의된 내용에 있는 디지털 비차별 원 칙을 위반하고 있다 이렇게 항의한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관세 협상상에 있는, 조인트 팩트시트상에 있는 합의했던 원칙을 위반하고 있다라고 항의한 것 아닙니까?
그 조인트 팩트시트상에 있는, 그 합의된 내용에 있는 디지털 비차별 원 칙을 위반하고 있다 이렇게 항의한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관세 협상상에 있는, 조인트 팩트시트상에 있는 합의했던 원칙을 위반하고 있다라고 항의한 것 아닙니까?
위반했다라는 표현은 쓰지 않았습니다.
위반했다라는 표현은 쓰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뭐라고 했습니까?
그러면 뭐라고 했습니까?
관련돼서 미국의 디지털 기업들이 차별받지 않도록……
관련돼서 미국의 디지털 기업들이 차별받지 않도록……
외교적인 용어가 ‘위반했다’ 비판하는 그런 말이어야 그게 항의고 그렇습 니까? 외교적인 수사는 모릅니까? 이 사안에 대해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했습니까?
외교적인 용어가 ‘위반했다’ 비판하는 그런 말이어야 그게 항의고 그렇습 니까? 외교적인 수사는 모릅니까? 이 사안에 대해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했습니까?
예, 보고되어 있습니다.
예, 보고되어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그때 뭐라고 했습니까, 보고하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그때 뭐라고 했습니까, 보고하니까?
사실 보고 주체는 저희는 아니었고요. 타 부 처 외교부와 통상교섭본부에서 하고 있습니다.
사실 보고 주체는 저희는 아니었고요. 타 부 처 외교부와 통상교섭본부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외교부에다가 얘기했을 때 외교부는 뭐라 했습니까?
그러면 외교부에다가 얘기했을 때 외교부는 뭐라 했습니까?
공동적으로 같이 대응하기 위한 어떤 전략 을 같이 논의하고……
공동적으로 같이 대응하기 위한 어떤 전략 을 같이 논의하고……
논의만 하고 아무것도 안 했습니까?
논의만 하고 아무것도 안 했습니까?
지금 조치를 취하고 있고 각각 부처에서 대 응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조치를 취하고 있고 각각 부처에서 대 응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산업부랑은 얘기해 봤습니까?
산업부랑은 얘기해 봤습니까?
산업부 산하의 통상교섭본부가 주체적으로 지금 논의,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산업부 산하의 통상교섭본부가 주체적으로 지금 논의,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누구 잘못입니까? 외교부장관은 그런 얘기를 했던데, 사실상 디지털 비 차별 원칙을 위반했다라고 하는 이 내용이 이번 관세 협상……
누구 잘못입니까? 외교부장관은 그런 얘기를 했던데, 사실상 디지털 비 차별 원칙을 위반했다라고 하는 이 내용이 이번 관세 협상……
위반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위반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관세 재인상에 연관이 있다라고 시인을 했는데……
관세 재인상에 연관이 있다라고 시인을 했는데……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20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20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그러면 외교부장관 말이 틀린 겁니까?
그러면 외교부장관 말이 틀린 겁니까?
제가 외교부장관님 발언에 대해서 확인하지 못했지만……
제가 외교부장관님 발언에 대해서 확인하지 못했지만……
이건 서로 책임 회피하는 겁니까, 뭡니까? 누구 말이 맞아요?
이건 서로 책임 회피하는 겁니까, 뭡니까? 누구 말이 맞아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그러면 미 연방의회 예산 보고서에 나왔던 것, 우리 대한민국 국회가 추 진하고 있는 온플법이 미국 기술 기업을 차별하고 중국 경쟁사에 유리하게 될까 봐 우려 된다라는 내용이 있었고 그리고 미 하원 법사위가 로저스 쿠팡 대표의 출석을 요청하면 서 미국 혁신 기업을 공격하고 중국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기업에 이익을 준다라는 그런 내용의 메시지를 썼는데 이게 관세 재인상과 관련이 없습니까? 또 최근 오늘 나온 뉴스를 보니까 미 하원이 얘기를 했는데 쿠팡 논란 이게 조사 착수 가 됐고 로저스 대표에 대한…… 아니, 잠깐만 이게 아니고……
그러면 미 연방의회 예산 보고서에 나왔던 것, 우리 대한민국 국회가 추 진하고 있는 온플법이 미국 기술 기업을 차별하고 중국 경쟁사에 유리하게 될까 봐 우려 된다라는 내용이 있었고 그리고 미 하원 법사위가 로저스 쿠팡 대표의 출석을 요청하면 서 미국 혁신 기업을 공격하고 중국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기업에 이익을 준다라는 그런 내용의 메시지를 썼는데 이게 관세 재인상과 관련이 없습니까? 또 최근 오늘 나온 뉴스를 보니까 미 하원이 얘기를 했는데 쿠팡 논란 이게 조사 착수 가 됐고 로저스 대표에 대한…… 아니, 잠깐만 이게 아니고……
소환 조치……
소환 조치……
그렇지요, 한국 정부의 차별적 대우가…… 어쨌든 이게 향후에 트럼프 대통령의 선택에 있어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뉴스 기 사가 났던데 그래도 관련이 없습니까, 과기부장관에? 지금도 과기부장관이 하고 과기부 가 하고 있지 않습니까, 쿠팡과 관련된 것. 그런데 제가 진짜 궁금한 게 쿠팡의 입김보다 대한민국 정부의 입김이 그렇게 약합니 까?
그렇지요, 한국 정부의 차별적 대우가…… 어쨌든 이게 향후에 트럼프 대통령의 선택에 있어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뉴스 기 사가 났던데 그래도 관련이 없습니까, 과기부장관에? 지금도 과기부장관이 하고 과기부 가 하고 있지 않습니까, 쿠팡과 관련된 것. 그런데 제가 진짜 궁금한 게 쿠팡의 입김보다 대한민국 정부의 입김이 그렇게 약합니 까?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왜 이게 그렇게 관세 협상의 키가 되는 겁니까? 쿠팡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서 우리 관세가 15%가 될 수도 있고 25%가 될 수도 있다라는 게 뭡니 까?
그러면 왜 이게 그렇게 관세 협상의 키가 되는 겁니까? 쿠팡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서 우리 관세가 15%가 될 수도 있고 25%가 될 수도 있다라는 게 뭡니 까?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발언을 정확하게 확 인하셨습니까, 혹시 위원님?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발언을 정확하게 확 인하셨습니까, 혹시 위원님?
말해 보십시오. 뭐라고 했습니까?
말해 보십시오. 뭐라고 했습니까?
지금 관세 관련해서는 일본에도 마찬가지고 요. 입법 처리가 좀 지연되고 있는 것에 대한 불만을 표시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관세 관련해서는 일본에도 마찬가지고 요. 입법 처리가 좀 지연되고 있는 것에 대한 불만을 표시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입법 처리는 누가 잘못하고 있는 겁니까?
그러면 입법 처리는 누가 잘못하고 있는 겁니까?
정부와 국회가 같이 노력해야 될 부분이라 고 생각합니다.
정부와 국회가 같이 노력해야 될 부분이라 고 생각합니다.
국회에서는 누가 잘못하고 있습니까?
국회에서는 누가 잘못하고 있습니까?
……
……
지금 어디다가 책임을 떠넘기십니까? 국회에서 누가 잘못하고 있습니 까?
지금 어디다가 책임을 떠넘기십니까? 국회에서 누가 잘못하고 있습니 까?
제가 같이 노력해야 될 부분이라고 말씀드 렸습니다.
제가 같이 노력해야 될 부분이라고 말씀드 렸습니다.
국회에서 그 법을 통과시키는, 비준을 승인하는, 특별법을 통과시키는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21 그 키가 누구에게 있습니까? 이것은 누가 챙겨야 됩니까? 언제까지 빨리 통과돼야 되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누가 챙겨야 됩니까? 외교 관계라는 게요 인간 관계하고 똑같습니다. 평소에 잘해야 이런 일이 있을 때 잘 해결될 수가 있어요. 평소에 잘못하고 맨날 반미 하고 비판하고 그러다가 이렇게 중요한 일이 있을 때 가서 해결해 달라고 하면 해결해 줍니까? 과기부장관님이라면 그렇게 하 시겠어요?
국회에서 그 법을 통과시키는, 비준을 승인하는, 특별법을 통과시키는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21 그 키가 누구에게 있습니까? 이것은 누가 챙겨야 됩니까? 언제까지 빨리 통과돼야 되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누가 챙겨야 됩니까? 외교 관계라는 게요 인간 관계하고 똑같습니다. 평소에 잘해야 이런 일이 있을 때 잘 해결될 수가 있어요. 평소에 잘못하고 맨날 반미 하고 비판하고 그러다가 이렇게 중요한 일이 있을 때 가서 해결해 달라고 하면 해결해 줍니까? 과기부장관님이라면 그렇게 하 시겠어요?
평소에 관계 노력을 잘해야 된다고 생각하 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그런 노력들을 꾸준히 하고 있고……
평소에 관계 노력을 잘해야 된다고 생각하 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그런 노력들을 꾸준히 하고 있고……
그러면 평소에 잘 못 했으면 위기가 생겼을 때 제대로 대책을 세워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 이렇게 과기부장관은 여기서 빠집니까, 핵심의 중심에 있는데, 이 이슈의 중심에 있는데?
그러면 평소에 잘 못 했으면 위기가 생겼을 때 제대로 대책을 세워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 이렇게 과기부장관은 여기서 빠집니까, 핵심의 중심에 있는데, 이 이슈의 중심에 있는데?
저 빠지지 않았습니다. 쿠팡에 관련된 대응 도 하고 있고 온플법, 망 이용대가 관련돼서는 계속해서 미국에서 이견 제기를 하고 있 는 상황이었습니다.
저 빠지지 않았습니다. 쿠팡에 관련된 대응 도 하고 있고 온플법, 망 이용대가 관련돼서는 계속해서 미국에서 이견 제기를 하고 있 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면 이 경고가 왔을 때 과기부장관님이 조치한 내용은 뭡니까?
그러면 이 경고가 왔을 때 과기부장관님이 조치한 내용은 뭡니까?
경고가 아니라 협조 요청 사항이라고……
경고가 아니라 협조 요청 사항이라고……
협조 요청입니까?
협조 요청입니까?
예.
예.
미국 대사대리가 쿠팡 청문회도 모니터링 다 하고 보고 있었다 이런 내 용도 들으셨지요? 알고 계시지요?
미국 대사대리가 쿠팡 청문회도 모니터링 다 하고 보고 있었다 이런 내 용도 들으셨지요? 알고 계시지요?
예, 언론상으로 들었습니다.
예, 언론상으로 들었습니다.
그래 놓고 그 뒤에 공문이 온 것 아닙니까, 서한이. 외교에서 막 센 워 딩을 써야 그게 항의고 그렇습니까?
그래 놓고 그 뒤에 공문이 온 것 아닙니까, 서한이. 외교에서 막 센 워 딩을 써야 그게 항의고 그렇습니까?
……
……
잘하셔야 됩니다. 과기부장관님도 이 이슈의 중심에 있는 거예요.
잘하셔야 됩니다. 과기부장관님도 이 이슈의 중심에 있는 거예요.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빨리 해결해서 우리 기업들이 힘들지 않게 하고……
빨리 해결해서 우리 기업들이 힘들지 않게 하고……
회피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각 부처들과 논 의를 하고 있습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회피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각 부처들과 논 의를 하고 있습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그 이후에 안보와 관련된 후속 논의들도 빨리 시행할 수 있게 해야 되 는 것 아닙니까?
그 이후에 안보와 관련된 후속 논의들도 빨리 시행할 수 있게 해야 되 는 것 아닙니까?
이 문제에 대해서 정부에서도 굉장히 심각 하게,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정부에서도 굉장히 심각 하게,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전략적으로 판단해서 잘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습니까?
전략적으로 판단해서 잘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습니까?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22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22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배경훈 부총리님, 배경훈 부총리님은 반미입니까? 반미 하시냐고요?
배경훈 부총리님, 배경훈 부총리님은 반미입니까? 반미 하시냐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반미입니까?
이재명 대통령께서 반미입니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예, 이건 명확히 답변하셔야 됩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님처럼 국익 중심의 실용외교를 하는 지도자를 보기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예, 이건 명확히 답변하셔야 됩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님처럼 국익 중심의 실용외교를 하는 지도자를 보기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평소에 점령군 이런 얘기를 하시지 말아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평소에 점령군 이런 얘기를 하시지 말아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민주당도, 이재명 정부도 미국을 혈맹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미래에도, 특히 AI와 양자 등등 미래에 협력을 더 강화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 분명히 해 둡니다. 이주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그래서 민주당도, 이재명 정부도 미국을 혈맹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미래에도, 특히 AI와 양자 등등 미래에 협력을 더 강화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 분명히 해 둡니다. 이주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부총리님, NST가 영국의 UKSBS라는 공공부문 공동서비스 전문기관 설립 사례 참고해서 최근에 공통행정 전문화 추진하는 것 알고 계시지요?
부총리님, NST가 영국의 UKSBS라는 공공부문 공동서비스 전문기관 설립 사례 참고해서 최근에 공통행정 전문화 추진하는 것 알고 계시지요?
예, 알고 있습니다.
예, 알고 있습니다.
그 취지에는 저도 상당 부분 공감을 하고요. NST도 개혁 방향과 실행계획 수립을 위해서 나름 정말 열심히 노력을 하신 것 같습 니다. 특히 제가 지난 국감에서 구성원들과 적극적 소통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했는데 요. 그 후에 NST에서 23개 출연연을 전부 순회하면서 소통에 나섰다고 보고를 받았습니 다. 담당자들이 정말로 애 많이 쓰셨다는 말씀을 우선 드립니다. 다만 제가 따로 여론을 좀 수렴해 보니까 여전히 내부 혼선 가능성이 있고 또 사실상 강제 통합으로 비칠 수 있다는 인식이 있더라고요. 박봉에도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 하는 출연연 구성원들이 지금 정부가 추진하고자 하는 이런 정책에 대해서, 특히 그 조 직의 미래와 결부되어 있는 이런 정책에 대해서 그 논의에서 소외된다는 느낌을 받는다 면 저는 당연히 조직의 사기가 떨어지는 것뿐만이 아니라 그 자체로도 바람직하지 않다 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양적 설명이 아니라 질적인 숙의, 구체적인 조율 이 과정이 좀 병행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고요. 의견을 듣는 형식에 그칠 것이 아니고 근거와 데이터에 입 각해서 설득하고 또 필요하다면 구성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치열하게 논의하고 논쟁하는 그 과정을 통해서 최적의 대안을 마련하는 그 시간을 이제는 반드시 가지셨으면 좋겠다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마침 제가 설 명절 이후에 연구 노조와 NST 등 관계자들 함께하는 간담회의 장을 좀 열어 볼까 하거든요. 그때 구혁채 1차관님, 참석하시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 다.
그 취지에는 저도 상당 부분 공감을 하고요. NST도 개혁 방향과 실행계획 수립을 위해서 나름 정말 열심히 노력을 하신 것 같습 니다. 특히 제가 지난 국감에서 구성원들과 적극적 소통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했는데 요. 그 후에 NST에서 23개 출연연을 전부 순회하면서 소통에 나섰다고 보고를 받았습니 다. 담당자들이 정말로 애 많이 쓰셨다는 말씀을 우선 드립니다. 다만 제가 따로 여론을 좀 수렴해 보니까 여전히 내부 혼선 가능성이 있고 또 사실상 강제 통합으로 비칠 수 있다는 인식이 있더라고요. 박봉에도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 하는 출연연 구성원들이 지금 정부가 추진하고자 하는 이런 정책에 대해서, 특히 그 조 직의 미래와 결부되어 있는 이런 정책에 대해서 그 논의에서 소외된다는 느낌을 받는다 면 저는 당연히 조직의 사기가 떨어지는 것뿐만이 아니라 그 자체로도 바람직하지 않다 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양적 설명이 아니라 질적인 숙의, 구체적인 조율 이 과정이 좀 병행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고요. 의견을 듣는 형식에 그칠 것이 아니고 근거와 데이터에 입 각해서 설득하고 또 필요하다면 구성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치열하게 논의하고 논쟁하는 그 과정을 통해서 최적의 대안을 마련하는 그 시간을 이제는 반드시 가지셨으면 좋겠다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마침 제가 설 명절 이후에 연구 노조와 NST 등 관계자들 함께하는 간담회의 장을 좀 열어 볼까 하거든요. 그때 구혁채 1차관님, 참석하시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 다.
예, 참석하겠습니다.
예, 참석하겠습니다.
연구자 출신의 부총리께서도 시간이 되시면 꼭 와서 현장의 목소리 함 께 경청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연구자 출신의 부총리께서도 시간이 되시면 꼭 와서 현장의 목소리 함 께 경청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예.
저도 바라고 아마 과기부도 바라는 바일 텐데요. 공통행정 전문가가 당 사자들의 일방적인 부담이 아니라 실질적인 지원체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23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의견이 있으면 짧게 말씀해 주십시오.
저도 바라고 아마 과기부도 바라는 바일 텐데요. 공통행정 전문가가 당 사자들의 일방적인 부담이 아니라 실질적인 지원체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23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의견이 있으면 짧게 말씀해 주십시오.
위원님께서 자리 마련해 주신 점에 대해 감사를 드리고요.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출연연의 어떤 연구 몰입 환경을 좀 더 저희들이 획기적으로 제 고하고자 하는 과정이고 물론 당연히 여러 각각의 연구기관과 종사하시는 연구직 또는 기능직 분들의 목소리를 다 귀 기울여 담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설 연휴 끝나고 자 리에서 또 자세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자리 마련해 주신 점에 대해 감사를 드리고요.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출연연의 어떤 연구 몰입 환경을 좀 더 저희들이 획기적으로 제 고하고자 하는 과정이고 물론 당연히 여러 각각의 연구기관과 종사하시는 연구직 또는 기능직 분들의 목소리를 다 귀 기울여 담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설 연휴 끝나고 자 리에서 또 자세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논의하겠습니다. 다음 부총리님께 질문드릴게요. 부총리님,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확보 전략, 기술 주권 시대에 매우 시의적절하다 생각합니다. 당연하지요?
함께 논의하겠습니다. 다음 부총리님께 질문드릴게요. 부총리님,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확보 전략, 기술 주권 시대에 매우 시의적절하다 생각합니다. 당연하지요?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다만 이 AI라는 꽃을 제대로 피우려면 그 뿌리인 컴퓨팅 인프라 혁신이 뒤따라야 하지요?
다만 이 AI라는 꽃을 제대로 피우려면 그 뿌리인 컴퓨팅 인프라 혁신이 뒤따라야 하지요?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부총리께서는 지난해 9월에 뉴욕 IBM, 여기 사진 나와 있는데요, 연구소 본원에서 양 자 컴퓨터를 보고 오셨지요?
(영상자료를 보며) 부총리께서는 지난해 9월에 뉴욕 IBM, 여기 사진 나와 있는데요, 연구소 본원에서 양 자 컴퓨터를 보고 오셨지요?
예, 방문했었습니다.
예, 방문했었습니다.
당시 한미 양자 협력 MOU도 맺으셨고요?
당시 한미 양자 협력 MOU도 맺으셨고요?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저도 우리 당 위원님들 몇 분과 함께 지난주에 송도에 있는 연세대에서 양자 컴퓨터 실물을 보고서 연구 산업 현장 얘기도 많이 듣고 왔습니다. 최근 우리 미래 산업을 혁신할 한 축이 양자일 수 있다는 생각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부총리님도 제가 오늘 드릴 말씀 공감을 좀 하실 것 같은데요. AI가 두뇌라면 양자는 그 두뇌가 기존 이진법 한계를 넘어서서 난제를 해결하게 돕는 터보 엔진이다 이런 의견이 있어요. 동의하시나요?
저도 우리 당 위원님들 몇 분과 함께 지난주에 송도에 있는 연세대에서 양자 컴퓨터 실물을 보고서 연구 산업 현장 얘기도 많이 듣고 왔습니다. 최근 우리 미래 산업을 혁신할 한 축이 양자일 수 있다는 생각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부총리님도 제가 오늘 드릴 말씀 공감을 좀 하실 것 같은데요. AI가 두뇌라면 양자는 그 두뇌가 기존 이진법 한계를 넘어서서 난제를 해결하게 돕는 터보 엔진이다 이런 의견이 있어요. 동의하시나요?
예, 저는 양자가 넥스트 AI라고 생각하고 있 습니다.
예, 저는 양자가 넥스트 AI라고 생각하고 있 습니다.
맞습니다. 또 AI 모델의 연산량과 전력 소모의 폭증을 해결할 사실상 유 일한 대안도 양자 중심 슈퍼컴퓨팅, 즉 하이브리드 컴퓨팅이다 이런 의견도 있거든요. 동 의하시나요?
맞습니다. 또 AI 모델의 연산량과 전력 소모의 폭증을 해결할 사실상 유 일한 대안도 양자 중심 슈퍼컴퓨팅, 즉 하이브리드 컴퓨팅이다 이런 의견도 있거든요. 동 의하시나요?
지금의 AI 연산 방식에서 좀 한계점들이 분 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GPU가 어느 시점에서는 이제 한계에 도달할 수 있고요. 그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양자 컴퓨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AI 연산 방식에서 좀 한계점들이 분 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GPU가 어느 시점에서는 이제 한계에 도달할 수 있고요. 그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양자 컴퓨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에너지 효율 혁신 차원에서도 진정한 의 미의 탄소중립 AI를 달성할 수 있는 키가 바로 양자에 있다 이런 의견이 있습니다. 맞지 요? 그리고 글로벌 트렌드를 보면 IBM 등 글로벌 빅테크도 올해를 양자 유용성의 원년 이 24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렇게 선포를 했어요. 맞지요?
맞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에너지 효율 혁신 차원에서도 진정한 의 미의 탄소중립 AI를 달성할 수 있는 키가 바로 양자에 있다 이런 의견이 있습니다. 맞지 요? 그리고 글로벌 트렌드를 보면 IBM 등 글로벌 빅테크도 올해를 양자 유용성의 원년 이 24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렇게 선포를 했어요. 맞지요?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이제 양자가 연구실을 넘어서서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해결사로 진화하 고 있다 이렇게 평가가 됩니다. 그런데 과기부도 양자 종합계획을 발표하면서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냉정하게 평가하 면 여전히 추격자 전략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왜냐하면, 특히 예산 문제인데요. 2026년 AI 예산은 10조 원인 반면에 양자 예산 불과 2803억 원, 정말 AI 예산 3%에도 머물지 못하고 있거든요. 지난해보다는 절반 정도는 증액이 되었지만 글로벌 패권 경쟁에 합류하기에는 상당히 부족한 액수로 보입니다. 이 문제 꼭 해결되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내용도 살짝 좀 아쉽습니다. 여전히 논문용 기초연구 또 하드웨어 확보에 치중 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싶거든요. 민간 참여도 저조하지요. 미국·중국과 달리 국내 대기업들 ROI, 소위 가성비를 이유로 지금 관망을 하고 있고 대학에서 인재 확보도 쉽지 않은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특히 양자는 장비는 빌려 올 수 있는데 설계 진행인 알고리즘 이것은 빌려 올 수 없다 는 것 맞지요?
이제 양자가 연구실을 넘어서서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해결사로 진화하 고 있다 이렇게 평가가 됩니다. 그런데 과기부도 양자 종합계획을 발표하면서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냉정하게 평가하 면 여전히 추격자 전략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왜냐하면, 특히 예산 문제인데요. 2026년 AI 예산은 10조 원인 반면에 양자 예산 불과 2803억 원, 정말 AI 예산 3%에도 머물지 못하고 있거든요. 지난해보다는 절반 정도는 증액이 되었지만 글로벌 패권 경쟁에 합류하기에는 상당히 부족한 액수로 보입니다. 이 문제 꼭 해결되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내용도 살짝 좀 아쉽습니다. 여전히 논문용 기초연구 또 하드웨어 확보에 치중 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싶거든요. 민간 참여도 저조하지요. 미국·중국과 달리 국내 대기업들 ROI, 소위 가성비를 이유로 지금 관망을 하고 있고 대학에서 인재 확보도 쉽지 않은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특히 양자는 장비는 빌려 올 수 있는데 설계 진행인 알고리즘 이것은 빌려 올 수 없다 는 것 맞지요?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우선은 우리가 잘할 수 있는 영역을 좀 타깃화해야 될 것 같은데 일각에서는 이게 헬스케어다 이런 의견도 있기는 합 니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저는 국가 양자 알고리즘 센터, 즉 국가 양자의 거점 을 신속히 마련하는 것이라는 생각에 상당히 동의가 되거든요. 미국이나 영국 이미 지금 대학과 산업계 결집해서 그런 거점들 가지고 있잖아요. 우리도 응용 중심 거점을 적극적 으로 검토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우선은 우리가 잘할 수 있는 영역을 좀 타깃화해야 될 것 같은데 일각에서는 이게 헬스케어다 이런 의견도 있기는 합 니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저는 국가 양자 알고리즘 센터, 즉 국가 양자의 거점 을 신속히 마련하는 것이라는 생각에 상당히 동의가 되거든요. 미국이나 영국 이미 지금 대학과 산업계 결집해서 그런 거점들 가지고 있잖아요. 우리도 응용 중심 거점을 적극적 으로 검토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위원님 말씀 주시는 부분에 대부분 동의하 고요. 양자가, 저희가 5개 분야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컴퓨팅, 암호화 이런 알고리즘 그리 고 소부장 이런 어떤 저희가 각 분야별로 집중해야 될 부분 중에서 말씀하신 양자 소프 트웨어, 양자 알고리즘 이걸 넘어서 또 양자와 AI가 결합된 양자 AI 분야까지 발전시키 기 위해서는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한 준비 체계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님 말씀 주시는 부분에 대부분 동의하 고요. 양자가, 저희가 5개 분야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컴퓨팅, 암호화 이런 알고리즘 그리 고 소부장 이런 어떤 저희가 각 분야별로 집중해야 될 부분 중에서 말씀하신 양자 소프 트웨어, 양자 알고리즘 이걸 넘어서 또 양자와 AI가 결합된 양자 AI 분야까지 발전시키 기 위해서는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한 준비 체계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분 더 드리세요.
1분 더 드리세요.
이재명 정부가 공들여서 키운 AI가 정말 양자라는 날개를 달고 비상할 수 있도록 과기부에서 적극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명 정부가 공들여서 키운 AI가 정말 양자라는 날개를 달고 비상할 수 있도록 과기부에서 적극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55초나 남았는데……
55초나 남았는데……
아, 남았나요? 저 질문 있었는데……
아, 남았나요? 저 질문 있었는데……
예, 더 하세요. 1분에서 다시 하세요.
예, 더 하세요. 1분에서 다시 하세요.
감사합니다.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25 제가 시력이 안 좋아서 시간을 잘못 봤습니다. 질문드릴 것 마저 하겠습니다. 부총리님, 지난주에 제가 공공소프트웨어사업 과업 변경 합리화 정책토론회를 개최했 는데 이것 혹시 알고 계실까요?
감사합니다.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25 제가 시력이 안 좋아서 시간을 잘못 봤습니다. 질문드릴 것 마저 하겠습니다. 부총리님, 지난주에 제가 공공소프트웨어사업 과업 변경 합리화 정책토론회를 개최했 는데 이것 혹시 알고 계실까요?
예, 알고 있습니다.
예, 알고 있습니다.
보고를 받으셨다면 다행입니다. 과업 변경에 따른 정당한 대가 지급 문제, 정말 충실하게 정말 다양한 각계각층이 모 여서 논의를 했고요. 특히 재정경제부로부터 굉장히 긍정적인 검토의견을 받았습니다. 이 것도 보고받으셨을까요?
보고를 받으셨다면 다행입니다. 과업 변경에 따른 정당한 대가 지급 문제, 정말 충실하게 정말 다양한 각계각층이 모 여서 논의를 했고요. 특히 재정경제부로부터 굉장히 긍정적인 검토의견을 받았습니다. 이 것도 보고받으셨을까요?
예, 보고받았습니다.
예, 보고받았습니다.
사업의 내용이 변경되면 그에 맞게 비용도 정산되는 것이 합리적이지요.
사업의 내용이 변경되면 그에 맞게 비용도 정산되는 것이 합리적이지요.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놀랍게도 업계는 그렇지 않은 부당한 상황을 30년 동안 견뎌 왔다고 하 더라고요. 제가 이 일종의 증언들을 듣고 상당히 마음이 아팠는데요. 문제가 있고 해결될 필요성이 있고 또 당사자들의 요청도 정당하다면 당연히 그 해결 방안을 고민하고 정책을 만드는 것이 정부와 국회의 역할입니다. 제가 오늘……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토론회와 지금까지의 논의를 바탕으로 국가계약법을 오늘 발의할 예정인데요. 이 내용에 대해서 과기부에서 검토하시고 적극적인 협조 그리고 재정 당국과의 소통도 부탁드리겠 습니다.
놀랍게도 업계는 그렇지 않은 부당한 상황을 30년 동안 견뎌 왔다고 하 더라고요. 제가 이 일종의 증언들을 듣고 상당히 마음이 아팠는데요. 문제가 있고 해결될 필요성이 있고 또 당사자들의 요청도 정당하다면 당연히 그 해결 방안을 고민하고 정책을 만드는 것이 정부와 국회의 역할입니다. 제가 오늘……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토론회와 지금까지의 논의를 바탕으로 국가계약법을 오늘 발의할 예정인데요. 이 내용에 대해서 과기부에서 검토하시고 적극적인 협조 그리고 재정 당국과의 소통도 부탁드리겠 습니다.
예, 적극적으로 저희가 대응할 거고요. 위원 님께서 이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
예, 적극적으로 저희가 대응할 거고요. 위원 님께서 이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
최수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수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국민의힘 최수진입니다. 배경훈 부총리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우선 이번에 예타 면제 법안이 1월 29일 날 통과가 됐습니다. 연구형 R&D 관련 지원 이 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을 것 같아서 뜻깊게 생각을 합니다. 사실 그 법안은 제가 처음 22대 국회에 와서 1호 법안으로 제출한 법안입니다. 그리고 또 R&D 예타 폐지는 지난 정부에서 과기부 핵심 사업으로 추진됐음에도 불구하고 1년 반 만에 겨우 통과가 돼서 참 아쉽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번 예산에서는 담고 싶은 욕심에 어떻게든 통과를 해 보려고 했는데, 어쨌든 새해에 통과가 됐는데 이 법이 실제로 올해 예산에는 담겨질 수 있다고 생각하십 니까?
국민의힘 최수진입니다. 배경훈 부총리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우선 이번에 예타 면제 법안이 1월 29일 날 통과가 됐습니다. 연구형 R&D 관련 지원 이 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을 것 같아서 뜻깊게 생각을 합니다. 사실 그 법안은 제가 처음 22대 국회에 와서 1호 법안으로 제출한 법안입니다. 그리고 또 R&D 예타 폐지는 지난 정부에서 과기부 핵심 사업으로 추진됐음에도 불구하고 1년 반 만에 겨우 통과가 돼서 참 아쉽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번 예산에서는 담고 싶은 욕심에 어떻게든 통과를 해 보려고 했는데, 어쨌든 새해에 통과가 됐는데 이 법이 실제로 올해 예산에는 담겨질 수 있다고 생각하십 니까?
사실 올해에 그 예산 반영해서 내년에 반영 이 되겠지요.
사실 올해에 그 예산 반영해서 내년에 반영 이 되겠지요.
내년에 가능할까요? 26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내년에 가능할까요? 26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예, 내년에 반영됩니다.
예, 내년에 반영됩니다.
반영 가능합니까? 그리고 지금 장관님이 요즘 과학계에서 잘 안 보인다 이런 얘기가 좀 들리고 있습니 다. AI, 물론 관세에 집중하고 계셔서 그럴 것 같지만 기초연구하고 R&D 쪽 좀 신경 써 서 잘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어제 2월 10일 날 이 법이 시행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R&D 예산은 담을 수 있지만 구축형 R&D 그것의 경우에는 좀 더 세밀하게 진행을 해야 될 걸로 알고 있 는데 그것에 대해서 지금 시행령 구축이 5월까지 준비가 되겠습니까? 5월까지 그 시행 령 구축이 되는 걸로 일정이 나와 있던데 가능합니까?
반영 가능합니까? 그리고 지금 장관님이 요즘 과학계에서 잘 안 보인다 이런 얘기가 좀 들리고 있습니 다. AI, 물론 관세에 집중하고 계셔서 그럴 것 같지만 기초연구하고 R&D 쪽 좀 신경 써 서 잘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어제 2월 10일 날 이 법이 시행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R&D 예산은 담을 수 있지만 구축형 R&D 그것의 경우에는 좀 더 세밀하게 진행을 해야 될 걸로 알고 있 는데 그것에 대해서 지금 시행령 구축이 5월까지 준비가 되겠습니까? 5월까지 그 시행 령 구축이 되는 걸로 일정이 나와 있던데 가능합니까?
구축형에 관한 경우에는 심사 접수가 5월까 지고요. 사업 추진 심사가 내년 3월까지 예정돼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해서 저희가 꼼꼼 하게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구축형에 관한 경우에는 심사 접수가 5월까 지고요. 사업 추진 심사가 내년 3월까지 예정돼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해서 저희가 꼼꼼 하게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국가연구개발혁신법이 이번에 또 통과가 되었습니다. 이 법 또한 지금 우리 국가 보안에 관한, R&D 보안에 대한 아주 민감 과제 신설 이런 것들이 지금 본격적으로 시행되게 되었는데 이것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시나 세부 시행령을 지금 준비하고 있는 단계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안대책 수립 의무·기간의 범위, 보안등급 분류 기준, 범부처 보안지침 고시 그리고 보안 전담기관 지정 등 지금 과기부가 할 일이 되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것도 꼼꼼히 챙겨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것에 대한 진행 상황을 저희 실에 한 번 보고해 주시면, 필요한 것 있으면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그리고 국가연구개발혁신법이 이번에 또 통과가 되었습니다. 이 법 또한 지금 우리 국가 보안에 관한, R&D 보안에 대한 아주 민감 과제 신설 이런 것들이 지금 본격적으로 시행되게 되었는데 이것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시나 세부 시행령을 지금 준비하고 있는 단계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안대책 수립 의무·기간의 범위, 보안등급 분류 기준, 범부처 보안지침 고시 그리고 보안 전담기관 지정 등 지금 과기부가 할 일이 되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것도 꼼꼼히 챙겨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것에 대한 진행 상황을 저희 실에 한 번 보고해 주시면, 필요한 것 있으면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월 시행에 맞춰서 하위법령 마련 그리고 핵심기술 보호 강화, 저희가 준비해야 될 부 분들 잘 준비하겠습니다.
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월 시행에 맞춰서 하위법령 마련 그리고 핵심기술 보호 강화, 저희가 준비해야 될 부 분들 잘 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쿠팡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최근에 좀 늦기는 했지만 민관합동조사단의 쿠팡 침해 사건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쿠팡과 우리 정부조사단이 한 것에 대해서 아까 계속 많은 위원들이 말씀하셨는데 차이 가 많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제일 문제가 뭐냐? 이게 국제적인 문제로 확산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에 미 하원 법사위가 로저스 쿠팡 해외법인 임시대표 소환장을 발부한 것 아시지요?
그리고 이제 쿠팡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최근에 좀 늦기는 했지만 민관합동조사단의 쿠팡 침해 사건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쿠팡과 우리 정부조사단이 한 것에 대해서 아까 계속 많은 위원들이 말씀하셨는데 차이 가 많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제일 문제가 뭐냐? 이게 국제적인 문제로 확산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에 미 하원 법사위가 로저스 쿠팡 해외법인 임시대표 소환장을 발부한 것 아시지요?
예, 알고 있습니다.
예,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미 의회 공식 문서에 대한민국 대통령의 실명이 적시되고 정 부와의 통신 내역 제출을 요구하는 등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그리고 뿐만 아니라 의회나 정부 주요 인사들이 우리를 공격하는 듯한 발언들이 계속 쏟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아까 팩트시트 얘기도 나왔고 또 오히려 미국에서 우리한테 하 는 얘기가 ‘이런 조치는 소비자와 중소기업에 피해를 주고 혁신을 저해하며 중국과 밀접 한 기업들에 이익을 주는 결과를 낳는다’ 이런 얘기도 있고요. ‘한미 관계에 오해와 긴장 이 없도록 관리해라’ 이런 식으로 하면서 관세 압박과, 실제로 관세 압박에 영향이 있든 없든 간에 분명한 건 지금 쿠팡을 지렛대로 쓰고 있는 건 저는 맞다고 봅니다. 그건 어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27 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면서 미 의회 공식 문서에 대한민국 대통령의 실명이 적시되고 정 부와의 통신 내역 제출을 요구하는 등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그리고 뿐만 아니라 의회나 정부 주요 인사들이 우리를 공격하는 듯한 발언들이 계속 쏟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아까 팩트시트 얘기도 나왔고 또 오히려 미국에서 우리한테 하 는 얘기가 ‘이런 조치는 소비자와 중소기업에 피해를 주고 혁신을 저해하며 중국과 밀접 한 기업들에 이익을 주는 결과를 낳는다’ 이런 얘기도 있고요. ‘한미 관계에 오해와 긴장 이 없도록 관리해라’ 이런 식으로 하면서 관세 압박과, 실제로 관세 압박에 영향이 있든 없든 간에 분명한 건 지금 쿠팡을 지렛대로 쓰고 있는 건 저는 맞다고 봅니다. 그건 어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27 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도 그 부분에 있어서 영향이 없다라고 말 씀드릴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쿠팡 미국 본사에서, 저희 민관합동조사단 발표 이후에 쿠팡Inc에서 발표가 있었 습니다. 반박하는 내용이었는데요, ‘3300만 개의 계정에 접근했으나 실제 데이터가 저장 된 사례는 3000개다. 그리고 민관합동조사단은 공동현관 비밀번호 5만 건을 조회했다고 발표했으나 실제 접근한 계정은 2609건에 불과하다’. 사실 이런 내용들을 저희 민관합동 조사단이 발표하기 전에 쿠팡코리아에 다 공유를 했습니다. 확인을 시켰고요. 그리고 같 이 합의한 내용을 어제 발표한 겁니다. 그런데 미국의 쿠팡 본사에서는 다른 내용을 얘기하고 있는 것이고 이것들이 지금 계 속해서, 어떻게 보면 쿠팡이 어떤 이익을, 주로 자국의 주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하는 대응들 이런 것들에 대한…… 사실 여러 가지 로비들도 좀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 다. 그런데 저희는 객관적으로 정확한 팩트 위주로 대응을 하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 니다.
저도 그 부분에 있어서 영향이 없다라고 말 씀드릴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쿠팡 미국 본사에서, 저희 민관합동조사단 발표 이후에 쿠팡Inc에서 발표가 있었 습니다. 반박하는 내용이었는데요, ‘3300만 개의 계정에 접근했으나 실제 데이터가 저장 된 사례는 3000개다. 그리고 민관합동조사단은 공동현관 비밀번호 5만 건을 조회했다고 발표했으나 실제 접근한 계정은 2609건에 불과하다’. 사실 이런 내용들을 저희 민관합동 조사단이 발표하기 전에 쿠팡코리아에 다 공유를 했습니다. 확인을 시켰고요. 그리고 같 이 합의한 내용을 어제 발표한 겁니다. 그런데 미국의 쿠팡 본사에서는 다른 내용을 얘기하고 있는 것이고 이것들이 지금 계 속해서, 어떻게 보면 쿠팡이 어떤 이익을, 주로 자국의 주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하는 대응들 이런 것들에 대한…… 사실 여러 가지 로비들도 좀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 다. 그런데 저희는 객관적으로 정확한 팩트 위주로 대응을 하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 니다.
그렇게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팩트시트가 마침 관세에 맞물려서 이 내용이 같이 있기 때문에 그들은 이걸 계속 주장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어차피 공식화된 문서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어떤 법적인 책임도 있을 수 있고, 잘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문제는 뭐냐? 결국은 대통령과 총리의 행보도 많은 실수를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대통령께서 지난번에 1월 초 중국 상하이 순방 기자단 오찬 간담회에서 ‘쿠팡의 중국인 직원이 정보를 유출했다는 데 대해서 반중 정서가 있다’라고 기자들이 질 문했더니 ‘쿠팡의 범죄행위자가 중국 사람이다. 해서 어쩌라고요?’ 이런 식의 무책임한 발언들이 미국을 자극시켰을 가능성이 있다고도 저는 생각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에 총리께서 분명히 갔다 왔지요? 갔다 와 가지고 ‘전화번호도 교환 하고 직통 전화번호 알려 줬고 안보보좌관 전화번호도 적어 줬다. 핫라인을 구축했다’, 외교부에서도 ‘41년 만에 새 역사를 썼다’ 했는데 바로 다음날 관세 폭탄을 맞았습니다. 정말 우리 정부가 너무 안일하지 않습니까? 이런 대응들은…… 1분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팩트시트가 마침 관세에 맞물려서 이 내용이 같이 있기 때문에 그들은 이걸 계속 주장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어차피 공식화된 문서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어떤 법적인 책임도 있을 수 있고, 잘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문제는 뭐냐? 결국은 대통령과 총리의 행보도 많은 실수를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대통령께서 지난번에 1월 초 중국 상하이 순방 기자단 오찬 간담회에서 ‘쿠팡의 중국인 직원이 정보를 유출했다는 데 대해서 반중 정서가 있다’라고 기자들이 질 문했더니 ‘쿠팡의 범죄행위자가 중국 사람이다. 해서 어쩌라고요?’ 이런 식의 무책임한 발언들이 미국을 자극시켰을 가능성이 있다고도 저는 생각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에 총리께서 분명히 갔다 왔지요? 갔다 와 가지고 ‘전화번호도 교환 하고 직통 전화번호 알려 줬고 안보보좌관 전화번호도 적어 줬다. 핫라인을 구축했다’, 외교부에서도 ‘41년 만에 새 역사를 썼다’ 했는데 바로 다음날 관세 폭탄을 맞았습니다. 정말 우리 정부가 너무 안일하지 않습니까? 이런 대응들은…… 1분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1분 더 드리세요.
1분 더 드리세요.
지금 정부에서, 내부에서 이렇게 대응을 해도 위에 정부 고위 관직에 있 는 모든 분들이 이렇게 대응하면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말 한마디도 되게 조심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보시면, 다음 PPT 한번 열어 볼래요? 지금 쿠팡하고 KT, SKT, 롯데카드 다 비교를 했을 때 제일 중요하게, 쿠팡 같은 경우 는 내부의 문제로 인해서 핵심 키가 나간 것입니다. 이렇게 심각한 문제에 대해서 우리 는 너무 안일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면 SKT나 KT 조사는 네 곳에서 이루어지고 지금 열한 군데에서 하고 있더 라고요. 28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그다음 넘겨 보실래요? 그래서 제가 이걸 요청했어요, TF 팀에 누가 참석했느냐? 그런데 열한 군데, 우리나라 전 부처가 거의 다 들어가 있어요, 국토부까지. 그런데 좀 아쉽습니다. 왜 외교부가 없습니까? 이게 외교 문제로 지금 확산된 상태입 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정부에서, 내부에서 이렇게 대응을 해도 위에 정부 고위 관직에 있 는 모든 분들이 이렇게 대응하면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말 한마디도 되게 조심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보시면, 다음 PPT 한번 열어 볼래요? 지금 쿠팡하고 KT, SKT, 롯데카드 다 비교를 했을 때 제일 중요하게, 쿠팡 같은 경우 는 내부의 문제로 인해서 핵심 키가 나간 것입니다. 이렇게 심각한 문제에 대해서 우리 는 너무 안일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면 SKT나 KT 조사는 네 곳에서 이루어지고 지금 열한 군데에서 하고 있더 라고요. 28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그다음 넘겨 보실래요? 그래서 제가 이걸 요청했어요, TF 팀에 누가 참석했느냐? 그런데 열한 군데, 우리나라 전 부처가 거의 다 들어가 있어요, 국토부까지. 그런데 좀 아쉽습니다. 왜 외교부가 없습니까? 이게 외교 문제로 지금 확산된 상태입 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외교부도 참석해 있습니다.
외교부도 참석해 있습니다.
여기 주신 것에 없는데요?
여기 주신 것에 없는데요?
밑에, 오른쪽 아래에 나와 있습니다.
밑에, 오른쪽 아래에 나와 있습니다.
외교부 아래에 있네요.
외교부 아래에 있네요.
어디요?
어디요?
오른쪽 아래의 밑에서 두 번째요.
오른쪽 아래의 밑에서 두 번째요.
아, 여기는 들어가 있고요. 첫 번째 게 없고, 그러면 두 번째부터 외교부 가 지금 들어가는 건가요?
아, 여기는 들어가 있고요. 첫 번째 게 없고, 그러면 두 번째부터 외교부 가 지금 들어가는 건가요?
1차 TF는 차관 중심으로 진행됐고 2차부터 는 부총리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외교부도 참석했습니다.
1차 TF는 차관 중심으로 진행됐고 2차부터 는 부총리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외교부도 참석했습니다.
맞습니다. 부총리가 중심이 돼서 외교부를 포함해서 일을 해야 될 거라 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알겠습니다.
맞습니다. 부총리가 중심이 돼서 외교부를 포함해서 일을 해야 될 거라 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알겠습니다.
예, 그렇게 적극 운영하고 있습니다. …………………………………………………………………………………………………………
예, 그렇게 적극 운영하고 있습니다. …………………………………………………………………………………………………………
장관, 답변하시지요. 시간 드리겠습니다. 중국인 건에 대한 대통령님의 발언 등에 대한 주장이 있고 질문이 있었잖아요. 답변을 하십시오.
장관, 답변하시지요. 시간 드리겠습니다. 중국인 건에 대한 대통령님의 발언 등에 대한 주장이 있고 질문이 있었잖아요. 답변을 하십시오.
사실 쿠팡 사건은 중국인이냐 이게 중요한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내부자가 서명키를 가져갔고 그래서 문제를 일으켰고 유출을 했고 관련돼서 그 이후에 사실 쿠팡의 대응에 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쿠팡이 신고를 지연하고 우리가 자료 보존을 요청했는데 자료를 삭제하고 그리고 저희 가 발표하기 전에 유출 건수가 3000건이라고 주장하고 지금도 민관합동조사단의 결과가 발표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것들을 반박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의 정확한 규명 그리고 정확한 어떤 대응이 필요하겠고 민관합동조사단이 일단은 발표가 됐지만 후 속적으로 공정위 그리고 개인정보위의 후속 대응이 있습니다. 저희가 이 부분은 특히 놓치지 않고 대응할 것이고 이것이 외교적인 문제로 확산되지 않기 위해서 정부 차원에서도 많은 고민들을 하고 있고 대응을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쿠팡 사건은 중국인이냐 이게 중요한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내부자가 서명키를 가져갔고 그래서 문제를 일으켰고 유출을 했고 관련돼서 그 이후에 사실 쿠팡의 대응에 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쿠팡이 신고를 지연하고 우리가 자료 보존을 요청했는데 자료를 삭제하고 그리고 저희 가 발표하기 전에 유출 건수가 3000건이라고 주장하고 지금도 민관합동조사단의 결과가 발표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것들을 반박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의 정확한 규명 그리고 정확한 어떤 대응이 필요하겠고 민관합동조사단이 일단은 발표가 됐지만 후 속적으로 공정위 그리고 개인정보위의 후속 대응이 있습니다. 저희가 이 부분은 특히 놓치지 않고 대응할 것이고 이것이 외교적인 문제로 확산되지 않기 위해서 정부 차원에서도 많은 고민들을 하고 있고 대응을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정헌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정헌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서울 광진구갑 국회의원 이정헌입니다. 배경훈 부총리님께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29 지난해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우리는 첨단 GPU 26만 장을 확보했다라고 발표를 했지요, 정부 차원에서 말이지요?
서울 광진구갑 국회의원 이정헌입니다. 배경훈 부총리님께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29 지난해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우리는 첨단 GPU 26만 장을 확보했다라고 발표를 했지요, 정부 차원에서 말이지요?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26만 장 확보의 의미, 간단하게 말씀을 좀 해 주시겠습니까?
26만 장 확보의 의미, 간단하게 말씀을 좀 해 주시겠습니까?
저는 26만 장 확보의 의미가 정부가 5.2만 장 그리고 기업에서도 같이 동참을, 21만 장 정도를 참여했다는 이 부분에서 의미가 있 다고 생각합니다. 정부 차원에서만 AI 3대 강국을 끌고 갈 수 없습니다. 기업에서도 적 극적인 투자를 통해서 우리 정부의 노력에 함께 힘을 합했다 하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저는 26만 장 확보의 의미가 정부가 5.2만 장 그리고 기업에서도 같이 동참을, 21만 장 정도를 참여했다는 이 부분에서 의미가 있 다고 생각합니다. 정부 차원에서만 AI 3대 강국을 끌고 갈 수 없습니다. 기업에서도 적 극적인 투자를 통해서 우리 정부의 노력에 함께 힘을 합했다 하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그 이후에 지금까지 확보된 양이 얼마나 됩니까?
그 이후에 지금까지 확보된 양이 얼마나 됩니까?
지금 정부는 추경을 통해서 작년에 1.3만 장, 올해 1.5만 장 추가로 들어오고 있고요. 각 기업에서도 GPU 확보를 위한 데이터센터 를 지으면서 GPU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들을 지금 하고 있고, 저는 계획대로 지금 진행 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정부는 추경을 통해서 작년에 1.3만 장, 올해 1.5만 장 추가로 들어오고 있고요. 각 기업에서도 GPU 확보를 위한 데이터센터 를 지으면서 GPU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들을 지금 하고 있고, 저는 계획대로 지금 진행 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서 말씀 나눈 GPU 26만 장은 엔비디아 제품입니까?
앞서 말씀 나눈 GPU 26만 장은 엔비디아 제품입니까?
예, 엔비디아의 GPU입니다.
예, 엔비디아의 GPU입니다.
엔비디아 GPU 제품 8장을 포함한, 네트워크와 연결된 서버 한 대를 구 입하는 데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아십니까?
엔비디아 GPU 제품 8장을 포함한, 네트워크와 연결된 서버 한 대를 구 입하는 데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아십니까?
GPU 사양에 따라서 좀 다를 수 있습니다.
GPU 사양에 따라서 좀 다를 수 있습니다.
말씀해 보십시오, 대표적으로.
말씀해 보십시오, 대표적으로.
GPU 8장……
GPU 8장……
8장, 엔비디아 GPU 8장에 네트워크하고 연결된 서버 한 대의 가격이 얼 마나 됩니까?
8장, 엔비디아 GPU 8장에 네트워크하고 연결된 서버 한 대의 가격이 얼 마나 됩니까?
지금 한 5억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지금 한 5억 정도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5억, 6억 정도가 되지요. 그러면 1만 대만 한다 하더라도 엄청 난 예산이 들어가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렇지요. 5억, 6억 정도가 되지요. 그러면 1만 대만 한다 하더라도 엄청 난 예산이 들어가야 되는 상황입니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엔비디아 제품 26만 장을 우리가 확보하면 문제가 다 해결됩니까?
엔비디아 제품 26만 장을 우리가 확보하면 문제가 다 해결됩니까?
해결되지 않습니다.
해결되지 않습니다.
26만 장이면 우리가 언제까지 충분히 쓸 수 있는 양이라고 생각하십니 까?
26만 장이면 우리가 언제까지 충분히 쓸 수 있는 양이라고 생각하십니 까?
2030년까지 26만 장 확보 계획을 가지고 있 습니다. 다만 지금 26만 장이 AI 모델을 학습하는 데 주로 많은 투자가 될 것으로 보고 있고 요. 실제 이 학습된 모델을 서비스하기 위해서 또 추론형 서버를 구축해야 됩니다. 이런 부분까지 같이 고려가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2030년까지 26만 장 확보 계획을 가지고 있 습니다. 다만 지금 26만 장이 AI 모델을 학습하는 데 주로 많은 투자가 될 것으로 보고 있고 요. 실제 이 학습된 모델을 서비스하기 위해서 또 추론형 서버를 구축해야 됩니다. 이런 부분까지 같이 고려가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 제품으로 GPU를 한정하는 건 아니지요?
엔비디아 제품으로 GPU를 한정하는 건 아니지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의 비중이 거의 90% 이상 되는 걸로 알고 있고 제가 판단하기로는 거의 100%에 수렴되지 않을까, 특히 국내의 경우에는 그렇게 30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판단하는데 어떻게 알고 계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의 비중이 거의 90% 이상 되는 걸로 알고 있고 제가 판단하기로는 거의 100%에 수렴되지 않을까, 특히 국내의 경우에는 그렇게 30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판단하는데 어떻게 알고 계세요?
학습을 위한 AI 인프라는 엔비디아 GPU 의 존도가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학습을 위한 AI 인프라는 엔비디아 GPU 의 존도가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어느 정도나 된다고 알고 계십니까?
어느 정도나 된다고 알고 계십니까?
학습하는 데는 거의 90% 이상, 95% 정도 될 것 같습니다.
학습하는 데는 거의 90% 이상, 95%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과기부에 질의를 해서 답변을 받은 바에 따르면 전 세계 시장에 서 엔비디아의 GPU 점유율이 92% 정도 되지요? 차관님, 맞지요?
저희가 과기부에 질의를 해서 답변을 받은 바에 따르면 전 세계 시장에 서 엔비디아의 GPU 점유율이 92% 정도 되지요? 차관님, 맞지요?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리고 2위 AMD가 4% 그리고 화웨이가 2.2% 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제가 판단하기로는 국내에서는 세계 비중 92%보다도 훨씬 높다고 판단되어지 는데 그렇게 높은 이유는 쿠다 생태계 때문이라고 하는 것이 그동안의 설명이었습니다. 쿠다 말고 다른 대안은 없는 것인가? 쿠다라고 하는 것이 엔비디아의 GPU를 활용하 는 데 있어서 필요한 프로그램 언어 생태계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2위 AMD가 4% 그리고 화웨이가 2.2% 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제가 판단하기로는 국내에서는 세계 비중 92%보다도 훨씬 높다고 판단되어지 는데 그렇게 높은 이유는 쿠다 생태계 때문이라고 하는 것이 그동안의 설명이었습니다. 쿠다 말고 다른 대안은 없는 것인가? 쿠다라고 하는 것이 엔비디아의 GPU를 활용하 는 데 있어서 필요한 프로그램 언어 생태계이지 않습니까?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렇다면 AMD를 구입하면 전혀 활용을 못 하는 겁니까, 국내에서는? 부총리님, 답변해 보십시오.
그렇다면 AMD를 구입하면 전혀 활용을 못 하는 겁니까, 국내에서는? 부총리님, 답변해 보십시오.
쿠다는 엔비디아에 최적화되어 있고요. 또 AMD는 AMD 나름의 어떤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쿠다는 엔비디아에 최적화되어 있고요. 또 AMD는 AMD 나름의 어떤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로컴(ROCm)이라고 하는 것이 있잖아요. 차관님 알고 계시 지요?
그러니까요. 로컴(ROCm)이라고 하는 것이 있잖아요. 차관님 알고 계시 지요?
예.
예.
로컴이라는 걸 통해 가지고 충분히 국내에서도 AMD 제품이라든지 다 른 제품을 사용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쿠다 생태계가 구축돼 있다 보 니까 대부분의 기업이라든지 연구소에서 쿠다 생태계의 시스템을 깔았고 그래서 엔비디 아 GPU를 구입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판단하는 것이잖아요. 여기에서 발생하는 문제들 이 지금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첫 번째, 가격 협상력이 상실됩니다. 예를 들어서 엔비디아에서 지금 GPU 8장을 장착 한 서버 1대를 5억 원, 6억 원에 팔고 있습니다만 갑자기 공급 물량이 줄었다고 해서 10 억 원으로 불러도 우리는 쿠다 생태계를 이유로 해서 구입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됩니 다. 이렇게 해서야 되겠습니까? 가격 협상력이 상실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 공급망 안보 리스크가 커집니다. 만약에 엔비디아가 이거 줄 수 없다, 예를 들어서 정치 지도자가 한국을 비롯해서 이거 다른 나라에 수출하지 말라고 통제하 게 되면 어떻게 될 겁니까? 물량을 제한하면 어떻게 될 겁니까? 쿠다 생태계라는 이유 로 완벽하게 엔비디아 GPU 아니면 우리나라 AI 생태계가 돌아갈 수가 없는 상황이 된 다고 하면 그런 공급망 안보 리스크가 커지는 겁니다. 세 번째, 기술 종속이 갈수록 심화가 되는 거지요. 쿠다 기반으로 한 생태계를 바꾸지 못하면, 거기서 독립하지 못하면 계속해서 끌려가는 거지요. 우리의 모든 공공 AI 시스 템이 거기에 종속돼 버리는 겁니다. 그리고 산업생태계도 왜곡이 됩니다. 스타트업이나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31 연구기관들이 쿠다 생태계를 전제로 해서 모든 기술들을 개발하면 대체 생태계의 성장이 불가능하다는 것이지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로컴이라는 걸 통해 가지고 충분히 국내에서도 AMD 제품이라든지 다 른 제품을 사용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쿠다 생태계가 구축돼 있다 보 니까 대부분의 기업이라든지 연구소에서 쿠다 생태계의 시스템을 깔았고 그래서 엔비디 아 GPU를 구입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판단하는 것이잖아요. 여기에서 발생하는 문제들 이 지금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첫 번째, 가격 협상력이 상실됩니다. 예를 들어서 엔비디아에서 지금 GPU 8장을 장착 한 서버 1대를 5억 원, 6억 원에 팔고 있습니다만 갑자기 공급 물량이 줄었다고 해서 10 억 원으로 불러도 우리는 쿠다 생태계를 이유로 해서 구입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됩니 다. 이렇게 해서야 되겠습니까? 가격 협상력이 상실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 공급망 안보 리스크가 커집니다. 만약에 엔비디아가 이거 줄 수 없다, 예를 들어서 정치 지도자가 한국을 비롯해서 이거 다른 나라에 수출하지 말라고 통제하 게 되면 어떻게 될 겁니까? 물량을 제한하면 어떻게 될 겁니까? 쿠다 생태계라는 이유 로 완벽하게 엔비디아 GPU 아니면 우리나라 AI 생태계가 돌아갈 수가 없는 상황이 된 다고 하면 그런 공급망 안보 리스크가 커지는 겁니다. 세 번째, 기술 종속이 갈수록 심화가 되는 거지요. 쿠다 기반으로 한 생태계를 바꾸지 못하면, 거기서 독립하지 못하면 계속해서 끌려가는 거지요. 우리의 모든 공공 AI 시스 템이 거기에 종속돼 버리는 겁니다. 그리고 산업생태계도 왜곡이 됩니다. 스타트업이나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31 연구기관들이 쿠다 생태계를 전제로 해서 모든 기술들을 개발하면 대체 생태계의 성장이 불가능하다는 것이지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다 만 쿠다 생태계…… 사실 쿠다 생태계로 GPU를 쓰는 이유도 있겠고 GPU의 연산처리방 식의 어떤 안정성 때문에 GPU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다 만 쿠다 생태계…… 사실 쿠다 생태계로 GPU를 쓰는 이유도 있겠고 GPU의 연산처리방 식의 어떤 안정성 때문에 GPU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그러니까요. 지금 당장 그럴 수밖에 없는 형태라는 건 이해가 가는데 앞 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냐 이 부분에 대해서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제가 말씀드렸던 여러 가지, 가격 협상력도 떨어지고 공급망 리스크도 커지고 연구 생태계도 종속되는 이런 리 스크들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 커진다는 겁니다. 여기에 대해서 확실한 대책들을 마련하 셔야 됩니다. 다른 나라들은 그러면 다 빅테크기업이라든지 AI 생태계가 쿠다에만 종속되어 있느 냐? 쿠다 생태계에 종속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제가 파악한 바로는 메타라든지 마이 크로소프트, 아마존, 오라클 같은 경우에는 AMD 제품, AMD를 비롯한 타사 제품들도 일정 부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삼십 퍼센트. 그런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건 엔비디아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그 기술에 종속되고 생태계에 종속돼 버리면 어느 순간에 거기에 휘둘려서 우리의 AI 생태계가 하루아침에 무너져 버릴 수 있다는 것이지요.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여러 가지 대책들이 좀 필요할 것 같은데 GPU나 AI 인프라의 다변화가 저는 의무화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몇 퍼센트 정도는 공공클라우드라든지 국책연구 소라든지 정부 AI센터에서 이삼십 퍼센트 정도의 쿠다 생태계가 아닌 다른 생태계를 육 성하는 노력들이 필요해야 엔비디아가 갑자기 가격을 올리거나 공급망에 문제가 생겼거 나 이랬을 때 그러면 우리는 다른 제품을 쓰겠다라고 하면서 협상을 할 수 있는 것이지 요. 그렇지 않고 지금 90% 이상, 100% 가까이 엔비디아에만 매달리면 협상을 못 합니 다. 질질 끌려다닙니다. 그런 상황에서 글로벌 AI 3강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로컴이라든지 다른 시스템이 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연구하시고요. AI 컴퓨팅 오 픈스택을 국가표준화하는 방법도 있고요. 국산 AI 가속기라든지 GPU를 병행하는 노력 도 필요합니다, 이런 부분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그리고 한 가지 만 더. AI 컴퓨팅 전략물자로 지정하는 것, 이런 것들도 굉장히 필요 하다 제안드리고 적극적인 검토해 주시고 거기에 대해서 저희 의원실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요. 지금 당장 그럴 수밖에 없는 형태라는 건 이해가 가는데 앞 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냐 이 부분에 대해서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제가 말씀드렸던 여러 가지, 가격 협상력도 떨어지고 공급망 리스크도 커지고 연구 생태계도 종속되는 이런 리 스크들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 커진다는 겁니다. 여기에 대해서 확실한 대책들을 마련하 셔야 됩니다. 다른 나라들은 그러면 다 빅테크기업이라든지 AI 생태계가 쿠다에만 종속되어 있느 냐? 쿠다 생태계에 종속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제가 파악한 바로는 메타라든지 마이 크로소프트, 아마존, 오라클 같은 경우에는 AMD 제품, AMD를 비롯한 타사 제품들도 일정 부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삼십 퍼센트. 그런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건 엔비디아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그 기술에 종속되고 생태계에 종속돼 버리면 어느 순간에 거기에 휘둘려서 우리의 AI 생태계가 하루아침에 무너져 버릴 수 있다는 것이지요.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여러 가지 대책들이 좀 필요할 것 같은데 GPU나 AI 인프라의 다변화가 저는 의무화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몇 퍼센트 정도는 공공클라우드라든지 국책연구 소라든지 정부 AI센터에서 이삼십 퍼센트 정도의 쿠다 생태계가 아닌 다른 생태계를 육 성하는 노력들이 필요해야 엔비디아가 갑자기 가격을 올리거나 공급망에 문제가 생겼거 나 이랬을 때 그러면 우리는 다른 제품을 쓰겠다라고 하면서 협상을 할 수 있는 것이지 요. 그렇지 않고 지금 90% 이상, 100% 가까이 엔비디아에만 매달리면 협상을 못 합니 다. 질질 끌려다닙니다. 그런 상황에서 글로벌 AI 3강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로컴이라든지 다른 시스템이 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연구하시고요. AI 컴퓨팅 오 픈스택을 국가표준화하는 방법도 있고요. 국산 AI 가속기라든지 GPU를 병행하는 노력 도 필요합니다, 이런 부분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그리고 한 가지 만 더. AI 컴퓨팅 전략물자로 지정하는 것, 이런 것들도 굉장히 필요 하다 제안드리고 적극적인 검토해 주시고 거기에 대해서 저희 의원실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답변하시지요. 특히 쿠다 생태계와 관련한 질문은 매우 의미 있 는 질문 같습니다.
일단 답변하시지요. 특히 쿠다 생태계와 관련한 질문은 매우 의미 있 는 질문 같습니다.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시고 지적하신 부분 에 대해서 저희도 엔비디아 의존도를 줄여 나가야 된다 이 부분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일단 순서대로 좀 말씀 드려 보면 GPU 26만 장은 우리나라가 AI 3대 강국으로 가기 위한 조건에 충분치는 않습니다. 앞으로 2030년 이후로 저희가 GPU 100만 장 이상을, 32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GPU뿐만 아니라 AI 인프라를 100만 장 이상 확보를 해야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측면 에서 당연히 이런 AI 인프라를 다변화하는 전략이 필요하고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생산하고 있는 국산·국내 NPU 생태계를 저희가 빠르게 만들어 가기 위한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NPU 중심으로 자체적인 어떤 평가지 표도 만들고 쿠다 같은 이런 NPU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만들고 이런 식의 어떤 생태계 도 만들고 말씀하신 대로 AMD든 다른 어떤 대체제에 대한 고민도 계속해서 필요할 거 라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은 우리가 AI로 어느 정도 성과를 내기 위해서 일단 가장 안정적이고 가장 빠르게 성과를 낼 수 있는 엔비디아의 GPU를 선택한 겁니다. 그런데 그것들이 전부가 아니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위원님 말씀 주신 부분에 있어서 저도 굉장한 어떤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대응책을 세워서 또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시고 지적하신 부분 에 대해서 저희도 엔비디아 의존도를 줄여 나가야 된다 이 부분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일단 순서대로 좀 말씀 드려 보면 GPU 26만 장은 우리나라가 AI 3대 강국으로 가기 위한 조건에 충분치는 않습니다. 앞으로 2030년 이후로 저희가 GPU 100만 장 이상을, 32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GPU뿐만 아니라 AI 인프라를 100만 장 이상 확보를 해야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측면 에서 당연히 이런 AI 인프라를 다변화하는 전략이 필요하고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생산하고 있는 국산·국내 NPU 생태계를 저희가 빠르게 만들어 가기 위한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NPU 중심으로 자체적인 어떤 평가지 표도 만들고 쿠다 같은 이런 NPU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만들고 이런 식의 어떤 생태계 도 만들고 말씀하신 대로 AMD든 다른 어떤 대체제에 대한 고민도 계속해서 필요할 거 라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은 우리가 AI로 어느 정도 성과를 내기 위해서 일단 가장 안정적이고 가장 빠르게 성과를 낼 수 있는 엔비디아의 GPU를 선택한 겁니다. 그런데 그것들이 전부가 아니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위원님 말씀 주신 부분에 있어서 저도 굉장한 어떤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대응책을 세워서 또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의 성과만을 생각하다 보면 빠르게 종속화된다라는 말씀 마지 막으로 드리고요. AI 인프라는 이제 서버나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주권이고 안보입니다. 이상입니다. …………………………………………………………………………………………………………
지금 당장의 성과만을 생각하다 보면 빠르게 종속화된다라는 말씀 마지 막으로 드리고요. AI 인프라는 이제 서버나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주권이고 안보입니다. 이상입니다. …………………………………………………………………………………………………………
박정훈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정훈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저도 존경하는 이정헌 위원님 말씀에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 부총리님, 지금 제가 그동안 쿠팡 문제와 관련해서 굉장히 엄정한 대응을 정부에 요청 했던 것 기억하고 계십니까?
저도 존경하는 이정헌 위원님 말씀에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 부총리님, 지금 제가 그동안 쿠팡 문제와 관련해서 굉장히 엄정한 대응을 정부에 요청 했던 것 기억하고 계십니까?
예, 알고 있습니다.
예, 알고 있습니다.
잘못한 만큼 상응하는 조치가 뒤따라야 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런데 과기부에서 발표한 내용을 제가 꼼꼼히 들여다보면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부분 에 대한 답이 없습니다. 국민들이 지금 제일 궁금해하는 게 뭘까요? 이 정보가 유출됐고 그리고 이 정보가 어떻게 흘러 들어갔고 이게 과연 내 생활을 위협할지 여부, 지금 이게 가장 궁금하지 않을까요?
잘못한 만큼 상응하는 조치가 뒤따라야 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런데 과기부에서 발표한 내용을 제가 꼼꼼히 들여다보면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부분 에 대한 답이 없습니다. 국민들이 지금 제일 궁금해하는 게 뭘까요? 이 정보가 유출됐고 그리고 이 정보가 어떻게 흘러 들어갔고 이게 과연 내 생활을 위협할지 여부, 지금 이게 가장 궁금하지 않을까요?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아까 전 그렇게 말씀하셨지요? 이 유출자, 지금 정부 에서는 공격자라고 표현을 하던데 중국인 맞지요?
그렇지요? 그런데 아까 전 그렇게 말씀하셨지요? 이 유출자, 지금 정부 에서는 공격자라고 표현을 하던데 중국인 맞지요?
예, 중국인입니다.
예, 중국인입니다.
그런데 중국인인데 왜 중국인 범인이라는 표현을 안 쓴다든지 공격자라 는 굉장히 뉴트럴한 표현을 쓰시는 거에 특별한 이유가 있어요?
그런데 중국인인데 왜 중국인 범인이라는 표현을 안 쓴다든지 공격자라 는 굉장히 뉴트럴한 표현을 쓰시는 거에 특별한 이유가 있어요?
일단 범죄자라고 표현을 하시고 있습니다.
일단 범죄자라고 표현을 하시고 있습니다.
범죄잖아요. 지금 다 밝혀냈잖아요. 그런데 그런 표현들이 오해를 불러 올 수 있다 저는 그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지금 신병 확보가 됐는지 여부 그리고 이 사람이 이 정보를 가지고 어떻게 활 용했는지 여부에 대해서 지금 발표가 없으니까 국민들이 궁금한 거예요, 과기부 발표에 대해서.
범죄잖아요. 지금 다 밝혀냈잖아요. 그런데 그런 표현들이 오해를 불러 올 수 있다 저는 그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지금 신병 확보가 됐는지 여부 그리고 이 사람이 이 정보를 가지고 어떻게 활 용했는지 여부에 대해서 지금 발표가 없으니까 국민들이 궁금한 거예요, 과기부 발표에 대해서.
위원님, 이번 민관합동조사단은 일단 과기정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33 통부가 주관한 민관합동조사단의 결과를 발표드렸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렸다시피……
위원님, 이번 민관합동조사단은 일단 과기정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33 통부가 주관한 민관합동조사단의 결과를 발표드렸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렸다시피……
그러면 거기에서 확인이 안 됐다는 취지입니까, 지금 말씀은?
그러면 거기에서 확인이 안 됐다는 취지입니까, 지금 말씀은?
추가로 그 부분은 경찰청에서 발표할 부분 도 있고요. 단계적으로 지금 각 부처에서 발표를 준비하고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추가로 그 부분은 경찰청에서 발표할 부분 도 있고요. 단계적으로 지금 각 부처에서 발표를 준비하고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발표 내용만 보면…… 저는 쿠팡이 잘못했다는 데 이의를 달지 않아요. 잘못했습니다. 그런데 쿠팡을 악마화하는 데도 저는 동의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잘못을 더 한 거는 이 훔쳐 간 사람이잖아요. 그런데 쿠팡 잘못만 적어 놨어요. 그리고 3000개가 유출됐다고 하는 쿠팡의 말을 듣고 아마 많은 국민들은 안심했을 수 도 있어요. 내 정보가 안 나갔나 보다, 이거 그냥 지가 빼 가기는 했는데 그냥 어디다 버 리고 실제 나간 거는 3000개밖에 안 된다, 그러니까 안심을 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정부 발표를 보니까 이게 아니라네, 그게 거짓말이라네, 이거 다 유출이 됐다네 이러면 지금 국민들이 더 노심초사하지 않겠어요? 제 말에 동의하세요?
그런데 발표 내용만 보면…… 저는 쿠팡이 잘못했다는 데 이의를 달지 않아요. 잘못했습니다. 그런데 쿠팡을 악마화하는 데도 저는 동의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잘못을 더 한 거는 이 훔쳐 간 사람이잖아요. 그런데 쿠팡 잘못만 적어 놨어요. 그리고 3000개가 유출됐다고 하는 쿠팡의 말을 듣고 아마 많은 국민들은 안심했을 수 도 있어요. 내 정보가 안 나갔나 보다, 이거 그냥 지가 빼 가기는 했는데 그냥 어디다 버 리고 실제 나간 거는 3000개밖에 안 된다, 그러니까 안심을 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정부 발표를 보니까 이게 아니라네, 그게 거짓말이라네, 이거 다 유출이 됐다네 이러면 지금 국민들이 더 노심초사하지 않겠어요? 제 말에 동의하세요?
예, 뭐……
예, 뭐……
그러면 중요한 거는 아까 여당 위원 질의에 3000개만 유출됐다는 쿠팡 의 말이 거짓말이라고 말씀하셨지요?
그러면 중요한 거는 아까 여당 위원 질의에 3000개만 유출됐다는 쿠팡 의 말이 거짓말이라고 말씀하셨지요?
예.
예.
그러면 유출이라는 단어가 지금 어떤 의미인지가 중요해요. 유출이라는 단어가 복사해서 갖고 나간 것만 갖고 유출이라고 보는 건지, 아니면 이게 이 정보를 이 용하려고 하는 세력에게 나간 거를 유출이라고 정의하는 건지, 어떻게 정의하시는 거예 요, 지금? 쿠팡의 말이 거짓말이라고 하셨잖아요, 3000개가 유출됐다는 말은 거짓말이다. 그러면 이 나머지 3000만 개의 정보가 실제로 나쁜 사람들 손에 들어갔을 수도 있다는 취지의 말씀이세요, 아니면 쿠팡 말대로 3000개는 나갔지만 나머지 3000만 개는 안전하게 보관 이 돼 있다는 취지인가요? 거기서부터 헷갈려요, 발표 내용이. 뭐예요, 정확하게?
그러면 유출이라는 단어가 지금 어떤 의미인지가 중요해요. 유출이라는 단어가 복사해서 갖고 나간 것만 갖고 유출이라고 보는 건지, 아니면 이게 이 정보를 이 용하려고 하는 세력에게 나간 거를 유출이라고 정의하는 건지, 어떻게 정의하시는 거예 요, 지금? 쿠팡의 말이 거짓말이라고 하셨잖아요, 3000개가 유출됐다는 말은 거짓말이다. 그러면 이 나머지 3000만 개의 정보가 실제로 나쁜 사람들 손에 들어갔을 수도 있다는 취지의 말씀이세요, 아니면 쿠팡 말대로 3000개는 나갔지만 나머지 3000만 개는 안전하게 보관 이 돼 있다는 취지인가요? 거기서부터 헷갈려요, 발표 내용이. 뭐예요, 정확하게?
일단 좀 구분해서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 은데요. 실제 유출, 그러니까 저희는 공격자, 범죄자가 서버에 접속해서 정보를 조회하고 유출한 내용에 대해서 발표를 일단 드린 겁니다. 그것들이 어떻게 활용되었는지는……
일단 좀 구분해서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 은데요. 실제 유출, 그러니까 저희는 공격자, 범죄자가 서버에 접속해서 정보를 조회하고 유출한 내용에 대해서 발표를 일단 드린 겁니다. 그것들이 어떻게 활용되었는지는……
그러니까 그건 이미 다 알고 있었잖아요, 우리가. 3000만 개 쿠팡에서 나갔다, 중국 사람이 그걸 카피해서 갖고 갔다 이거 다 알잖아요. 그런데 쿠팡 말이 거짓 말이라고 했잖아요. 3000개만 나갔고 나머지 3000만 개는 지가 어디다가 저장해 놓은 건 데 그건 어디다 버렸는데 그거 거짓말이라고 그랬잖아요. 그러면 국민들이 불안할 거 아 니에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아니에요? 확실히 말해 주세요, 그거를. 나갔어요, 정보가 다? 다른 데로 돌아갔어요, 3000만 개가 다?
그러니까 그건 이미 다 알고 있었잖아요, 우리가. 3000만 개 쿠팡에서 나갔다, 중국 사람이 그걸 카피해서 갖고 갔다 이거 다 알잖아요. 그런데 쿠팡 말이 거짓 말이라고 했잖아요. 3000개만 나갔고 나머지 3000만 개는 지가 어디다가 저장해 놓은 건 데 그건 어디다 버렸는데 그거 거짓말이라고 그랬잖아요. 그러면 국민들이 불안할 거 아 니에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아니에요? 확실히 말해 주세요, 그거를. 나갔어요, 정보가 다? 다른 데로 돌아갔어요, 3000만 개가 다?
그 부분에 대한 발표를 저희가 하지는 않았 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발표를 저희가 하지는 않았 습니다.
아니, 쿠팡 말이 거짓말이라며요.
아니, 쿠팡 말이 거짓말이라며요.
유출이 돼서 그게 하드디스크에 저장됐는지, 다른 클라우드에 저장이, 클라우드로 올라갔는지, 그것들이 어떻게 활용됐는지 이 부분에 34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대한 발표는……
유출이 돼서 그게 하드디스크에 저장됐는지, 다른 클라우드에 저장이, 클라우드로 올라갔는지, 그것들이 어떻게 활용됐는지 이 부분에 34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대한 발표는……
아니, 쿠팡이 그걸 발표한 지가 언제인데……
아니, 쿠팡이 그걸 발표한 지가 언제인데……
아닙니다.
아닙니다.
3000개 나갔다고 한 게 언제인데 아직 그 진위조차 지금 파악이 안 됐 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 중국인 지금 신병 확보돼 있어요?
3000개 나갔다고 한 게 언제인데 아직 그 진위조차 지금 파악이 안 됐 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 중국인 지금 신병 확보돼 있어요?
지금 경찰청이 법무부를 통해서 중국 정부 에 형사사법 공조 요청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경찰청이 법무부를 통해서 중국 정부 에 형사사법 공조 요청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범죄인 인도 요청했습니까? 다 몰라요? 그리고 저한테 지난번 질의 때…… 제가 말씀드렸지요, 국정원하고 이거 협의했냐. 국 정원이 합동조사단에 참여하기를 요청했는데 과기부에서 답을 안 해서 마치 거부한 걸로 비춰질 수 있다라는 취지의 제 질의가 있었고 거부한 적이 없다 그리고 조사에 참여시키 겠다. 왜냐하면 국정원은 해외 조직이 있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해외 조직을 활용해서 이 게 어떻게 지금 문제가 벌어지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해서 국민들에게 보고를 해야 되는데 국정원 참여했어요?
범죄인 인도 요청했습니까? 다 몰라요? 그리고 저한테 지난번 질의 때…… 제가 말씀드렸지요, 국정원하고 이거 협의했냐. 국 정원이 합동조사단에 참여하기를 요청했는데 과기부에서 답을 안 해서 마치 거부한 걸로 비춰질 수 있다라는 취지의 제 질의가 있었고 거부한 적이 없다 그리고 조사에 참여시키 겠다. 왜냐하면 국정원은 해외 조직이 있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해외 조직을 활용해서 이 게 어떻게 지금 문제가 벌어지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해서 국민들에게 보고를 해야 되는데 국정원 참여했어요?
국정원도 참여해서 같이 논의를 했습니다.
국정원도 참여해서 같이 논의를 했습니다.
참여 안 했다고 지금 저희한테 알려 왔는데 무슨 근거로 지금 참여했다 고 말씀하신 거예요?
참여 안 했다고 지금 저희한테 알려 왔는데 무슨 근거로 지금 참여했다 고 말씀하신 거예요?
관련해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관련해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무슨 논의를 하셨습니까, 국정원하고? 국정원이 조사 과정에 참여했어 요?
무슨 논의를 하셨습니까, 국정원하고? 국정원이 조사 과정에 참여했어 요?
지금 민관합동조사단에 참여한 것은 아닙니 다. 다만 국정원이 국정원 나름의 어떤 조사한 내용들을……
지금 민관합동조사단에 참여한 것은 아닙니 다. 다만 국정원이 국정원 나름의 어떤 조사한 내용들을……
그때 그러면 저한테 왜 참여시키겠다는 취지로 말씀하셨어요?
그때 그러면 저한테 왜 참여시키겠다는 취지로 말씀하셨어요?
그때는 국정원이 어떤 참여를 요청했는데 저희가 거부했다고 말씀드려서 일단 거부한 건은 없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때는 국정원이 어떤 참여를 요청했는데 저희가 거부했다고 말씀드려서 일단 거부한 건은 없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 참여 요청한 거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답을 안 하신 거예요?
그러면 참여 요청한 거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답을 안 하신 거예요?
그 이후로 TF가……
그 이후로 TF가……
참여를 못 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됐습니다. 그리고 아까 중국 기업이었어도 똑같이 처리했을 거라고 이런 취지의 말씀을 하셨는데 그리고 우리 기업이라도 동일하게 다 처리했을 거라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그렇게 보이지 를 않으니까 제가 이런 질의를 하는 겁니다.
참여를 못 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됐습니다. 그리고 아까 중국 기업이었어도 똑같이 처리했을 거라고 이런 취지의 말씀을 하셨는데 그리고 우리 기업이라도 동일하게 다 처리했을 거라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그렇게 보이지 를 않으니까 제가 이런 질의를 하는 겁니다.
지금 굉장히 똑같이 공정하게 객관적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지금 굉장히 똑같이 공정하게 객관적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지금 이거를 탈취해서 가져간 사람이 미국인이었다, 중국인 이었다 저는 그게 다르다고 봅니다. 미국인은 적어도 우리 우방이에요. 미국에서 얼마든 지 이거를 적극적으로 사법 공조를 통해서 우리 국민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조치할 가 능성이 중국보다 훨씬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중국이 그렇게 처리할 거라고 확신하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35 세요?
그러니까요. 지금 이거를 탈취해서 가져간 사람이 미국인이었다, 중국인 이었다 저는 그게 다르다고 봅니다. 미국인은 적어도 우리 우방이에요. 미국에서 얼마든 지 이거를 적극적으로 사법 공조를 통해서 우리 국민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조치할 가 능성이 중국보다 훨씬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중국이 그렇게 처리할 거라고 확신하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35 세요?
저는 중국과 미국이 다르지 않다라고 생각 합니다.
저는 중국과 미국이 다르지 않다라고 생각 합니다.
그러면 중국이 우리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해서 지금 이 사람 신병 확보 도 하고 이 사람이 어떻게 정보를 유출시켰는지 이런 거 확인해서 우리한테 통보했습니 까? 벌써 이게 1월 9일 날 신고가 들어온 게, 개인정보위원회에 들어온 게 1월 8일인가 9일이잖아요, 8일이네요. 그때 들어왔는데 우리 정부가 중국 정부를 통해서 확인한 게 뭔 지를 몰라요, 우리 국민들이. 그러니까 그 정보가 어떻게 유통됐는지를 모르니까 불안한 거 아닙니까? 정부에서는 3000개만 유출됐다는 쿠팡의 말이 거짓말이라고 하고 그러면 이게 어딘가 에 유출될 수 있었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중국하고 미국하고 똑같다는 게 설명에 설득력 이 있습니까?
그러면 중국이 우리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해서 지금 이 사람 신병 확보 도 하고 이 사람이 어떻게 정보를 유출시켰는지 이런 거 확인해서 우리한테 통보했습니 까? 벌써 이게 1월 9일 날 신고가 들어온 게, 개인정보위원회에 들어온 게 1월 8일인가 9일이잖아요, 8일이네요. 그때 들어왔는데 우리 정부가 중국 정부를 통해서 확인한 게 뭔 지를 몰라요, 우리 국민들이. 그러니까 그 정보가 어떻게 유통됐는지를 모르니까 불안한 거 아닙니까? 정부에서는 3000개만 유출됐다는 쿠팡의 말이 거짓말이라고 하고 그러면 이게 어딘가 에 유출될 수 있었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중국하고 미국하고 똑같다는 게 설명에 설득력 이 있습니까?
저는 그 부분에 있어서 미국과 중국은 다르 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그 부분에 있어서 미국과 중국은 다르 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러니까요. 그 말에 설득력을 가지려면 중국이 우리에게 어떻게 협조를 해서 이 사람 신병 확보가 어떻게 되고 이 정보가 유출되지 않았다는 그런 뭔가 정부의 설명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야 중국도 우리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구나, 중 국이 잘해 주겠구나 우리 국민들이 그렇게 안심을 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요. 그 말에 설득력을 가지려면 중국이 우리에게 어떻게 협조를 해서 이 사람 신병 확보가 어떻게 되고 이 정보가 유출되지 않았다는 그런 뭔가 정부의 설명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야 중국도 우리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구나, 중 국이 잘해 주겠구나 우리 국민들이 그렇게 안심을 할 거 아닙니까?
다만 그런 진행을 하기 위해서 정확한 발표 결과가 있어야 됩니다. 사실 민관합동조사단이 지금 다소 늦어졌다라고 하지만 저희도 밤새 이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빠르게 진행을 함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3300여 건 이상의 유출이 있을 거라고 말씀드렸지만 그 과정들을 포렌식 과정, 여러 가지 작업들을 통해서 일일이 다 확인을 해야 되고 그것을 통해서 보고서를 만들어야 되고 그것을 통해 서 객관적으로 부처에 공유하고 관련 기관에 공유해야지 그것을 기점으로 개보위도, 공 정위도, 경찰청도, 법무부도 움직이게 되는 겁니다. 이 과정에 시간이 좀 필요했습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다만 그런 진행을 하기 위해서 정확한 발표 결과가 있어야 됩니다. 사실 민관합동조사단이 지금 다소 늦어졌다라고 하지만 저희도 밤새 이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빠르게 진행을 함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3300여 건 이상의 유출이 있을 거라고 말씀드렸지만 그 과정들을 포렌식 과정, 여러 가지 작업들을 통해서 일일이 다 확인을 해야 되고 그것을 통해서 보고서를 만들어야 되고 그것을 통해 서 객관적으로 부처에 공유하고 관련 기관에 공유해야지 그것을 기점으로 개보위도, 공 정위도, 경찰청도, 법무부도 움직이게 되는 겁니다. 이 과정에 시간이 좀 필요했습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국민들 보시기에는 지금 쿠팡 문제가 관세 문제까지 연결된 것 아니냐 라는 그런 걱정을 하고 있잖아요, 현실적으로. 그런데 중국이 이 문제에 개입된 것에 대 해서 대통령은 ‘어쩌라고요’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중국하고 미국하고 우리 정부가 대하 는 태도가 너무 다른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어요, 국민들이. 그러면 부총리께서 책임감을 가지고 중국인이 이 범죄에 연루됐다는 부분이 다른 나라 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설명하셔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국민들 보시기에는 지금 쿠팡 문제가 관세 문제까지 연결된 것 아니냐 라는 그런 걱정을 하고 있잖아요, 현실적으로. 그런데 중국이 이 문제에 개입된 것에 대 해서 대통령은 ‘어쩌라고요’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중국하고 미국하고 우리 정부가 대하 는 태도가 너무 다른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어요, 국민들이. 그러면 부총리께서 책임감을 가지고 중국인이 이 범죄에 연루됐다는 부분이 다른 나라 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설명하셔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 부분은 적극적으로, 위원님 말씀 주 셔서 더 적극적으로 설명해야 될 것 같습니다. 중국인과 미국인에 차이는 절대 없습니다.
예, 그 부분은 적극적으로, 위원님 말씀 주 셔서 더 적극적으로 설명해야 될 것 같습니다. 중국인과 미국인에 차이는 절대 없습니다.
예. …………………………………………………………………………………………………………
예. …………………………………………………………………………………………………………
국정원이 이번 조사에 어느 범위로 참여했느냐에는 답변이 불명확했 36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던 것 같은데요. 장관님 아니면 차관이라도 국정원이 무엇을 했나, 어떻게 협조했나 이것 은 명확히 좀 말씀하세요.
국정원이 이번 조사에 어느 범위로 참여했느냐에는 답변이 불명확했 36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던 것 같은데요. 장관님 아니면 차관이라도 국정원이 무엇을 했나, 어떻게 협조했나 이것 은 명확히 좀 말씀하세요.
국정원은 민관합동조사단에는 참여하지 않았고요, 정부 합동 TF에는 같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채널로 국정원, 경찰청, 개보위 등의 관계 기관과 조사 내용, 저희가 파악 한 부분에 있어서는 충분한 자료 협조나 공유를 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정원은 민관합동조사단에는 참여하지 않았고요, 정부 합동 TF에는 같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채널로 국정원, 경찰청, 개보위 등의 관계 기관과 조사 내용, 저희가 파악 한 부분에 있어서는 충분한 자료 협조나 공유를 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정훈 위원님, 답이 됐나요?
박정훈 위원님, 답이 됐나요?
예, 지금 잘 설명됐어요.
예, 지금 잘 설명됐어요.
이해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해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국혁신당 이해민입니다. 장관님, 어제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국무회의에서 대한민국 인공지능행동계획 수 립을 발표했지요? 저는 AI 기본법 발의를 할 때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했었던 게 거버넌스였고요. 거버넌 스 구조를 만드는 거였고, 그 법안 통해서 현재 위원회의 구성과 운영 근거 마련했었던 입장에서 어제 실제 행동계획 발표라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어서 의의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전략위원회에서는 내일 세미나를 열어요. AI 기본사회 세미나를 엽니다. 장관님 알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고. 이 주제는 제가 정치권에 들어오기 전부터 관심을 가졌던 영역인데, 인지하고 계시겠 지만 작년 가을부터 전 세계 AI 프론티어랩 리더들이 이 부분에 대한 위험성 메시지를 계속해서 내고 있습니다. 인지하고 계시지요?
조국혁신당 이해민입니다. 장관님, 어제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국무회의에서 대한민국 인공지능행동계획 수 립을 발표했지요? 저는 AI 기본법 발의를 할 때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했었던 게 거버넌스였고요. 거버넌 스 구조를 만드는 거였고, 그 법안 통해서 현재 위원회의 구성과 운영 근거 마련했었던 입장에서 어제 실제 행동계획 발표라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어서 의의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전략위원회에서는 내일 세미나를 열어요. AI 기본사회 세미나를 엽니다. 장관님 알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고. 이 주제는 제가 정치권에 들어오기 전부터 관심을 가졌던 영역인데, 인지하고 계시겠 지만 작년 가을부터 전 세계 AI 프론티어랩 리더들이 이 부분에 대한 위험성 메시지를 계속해서 내고 있습니다. 인지하고 계시지요?
예, 알고 있습니다.
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작년 9월에 AI 전환 시대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 그리고 생 산성 향상의 결과물을 선순환으로 돌리기 위한 토론회 개최 그다음에 입법 조사를 계속 해 오고 있는데요. 지난해 가을에 토론회를 할 때까지만 해도 ‘시기상조다’, ‘이것은 기업 에 좋지 않다’ 이런 이야기를 들었었어요. 장관께서는 이 논의가 시기상조라고 보십니까?
그래서 저는 작년 9월에 AI 전환 시대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 그리고 생 산성 향상의 결과물을 선순환으로 돌리기 위한 토론회 개최 그다음에 입법 조사를 계속 해 오고 있는데요. 지난해 가을에 토론회를 할 때까지만 해도 ‘시기상조다’, ‘이것은 기업 에 좋지 않다’ 이런 이야기를 들었었어요. 장관께서는 이 논의가 시기상조라고 보십니까?
시기상조…… 지금 적절하게 저희가 준비하 고 있다고 봅니다.
시기상조…… 지금 적절하게 저희가 준비하 고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요? 게다가 요즘 피지컬 AI와 관련돼서 현대자동차 사업장에서의 이슈랄지 아니면 몰트북 그리고 앤트로픽 같은, 거기서 실험 내놓은 것 봤을 때, AI 에 이전트 영역에서의 움직임 이런 것을 다 봤을 때 더 이상 저는 시기상조라고 생각하지는 않거든요. AI하고 과학기술의 과실을 전 국민이 향유할 수 있는 그런 사회 만들어야 된다는 철 학을 가지고 이 문제를 보고 있는데, 그래서 저는 AI 전환 관련된 기본사회 구성하기 위 한 법안도 준비 중이고 마침 대통령께서도 그다음에 국회의장께서도 발언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장관님, 제안을 하나 드리자면 AI로 인한 부의 집중을 해소하고 일자리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이제는 AI 전환 기본사회 관련 법 그리고 AI 전환 대응 기금 입법화 논의를 국회에서도 시작해야 되지만 정부 측에서는 과기정통부가 범부처적으로 주도해야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37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렇지요? 게다가 요즘 피지컬 AI와 관련돼서 현대자동차 사업장에서의 이슈랄지 아니면 몰트북 그리고 앤트로픽 같은, 거기서 실험 내놓은 것 봤을 때, AI 에 이전트 영역에서의 움직임 이런 것을 다 봤을 때 더 이상 저는 시기상조라고 생각하지는 않거든요. AI하고 과학기술의 과실을 전 국민이 향유할 수 있는 그런 사회 만들어야 된다는 철 학을 가지고 이 문제를 보고 있는데, 그래서 저는 AI 전환 관련된 기본사회 구성하기 위 한 법안도 준비 중이고 마침 대통령께서도 그다음에 국회의장께서도 발언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장관님, 제안을 하나 드리자면 AI로 인한 부의 집중을 해소하고 일자리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이제는 AI 전환 기본사회 관련 법 그리고 AI 전환 대응 기금 입법화 논의를 국회에서도 시작해야 되지만 정부 측에서는 과기정통부가 범부처적으로 주도해야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37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정부 부처, 특히 과기정통부에서도 AI 기본사회 만들기에 대한 고민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고 사실은 저희가 관련된 프로젝트나 집행을 함에 있어서 여기에 기반하는 법이 필요하다라 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정부 부처, 특히 과기정통부에서도 AI 기본사회 만들기에 대한 고민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고 사실은 저희가 관련된 프로젝트나 집행을 함에 있어서 여기에 기반하는 법이 필요하다라 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무 부처로서 기재부 등등 해서 관계 부처하고 협의를 시작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주무 부처로서 기재부 등등 해서 관계 부처하고 협의를 시작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예, 이 부분은 적극적으로 진행하도록 하겠 습니다.
예, 이 부분은 적극적으로 진행하도록 하겠 습니다.
좋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요즘 얘기하는 독파모 쪽인데요. 아시겠지만 저는 이 부분에서 줄곧 투 트랙 전략을 굉장히 강조해 왔어요. 그래서 조 금 알아봤는데 현재 상황 자체는 NIPA의 오픈소스 지원사업 수요조사에서 우리 기업들 은 여전히 메타 LLaMA나 알리바바 Qwen을 쓴다고 답을 해 왔어요. 정작 우리 독파모 정예팀이 내놓는 모델 쓰겠다는 AX 사업자, 아직은 보이지 않습니다. 진행 중이라서라 고 이해를 하고 있고. 그래서 2차 평가에서 살피셔야 되는 게 있어서 질의를 드릴게요. 장관님, 혹시 예전에 독자 OS 하모니카 사업 기억하실까요?
좋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요즘 얘기하는 독파모 쪽인데요. 아시겠지만 저는 이 부분에서 줄곧 투 트랙 전략을 굉장히 강조해 왔어요. 그래서 조 금 알아봤는데 현재 상황 자체는 NIPA의 오픈소스 지원사업 수요조사에서 우리 기업들 은 여전히 메타 LLaMA나 알리바바 Qwen을 쓴다고 답을 해 왔어요. 정작 우리 독파모 정예팀이 내놓는 모델 쓰겠다는 AX 사업자, 아직은 보이지 않습니다. 진행 중이라서라 고 이해를 하고 있고. 그래서 2차 평가에서 살피셔야 되는 게 있어서 질의를 드릴게요. 장관님, 혹시 예전에 독자 OS 하모니카 사업 기억하실까요?
예, 기억합니다.
예, 기억합니다.
이게 MS 종속 막겠다고 만들었던 공공 소프트웨어 사업의 대표적인 실 패 사례고 저는 그 사례에서 얻는 교훈이 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여기서의 키는 제가 당 시 인사청문회 때도 강조드렸던 지속가능성 확보입니다. 지금 당장 독파모 성능이 월등히 좋다 해도 그 성능이 지속적으로 더 좋아질 가능성이 담보되지 않으면 민간 영역에서는 절대 선택을 할 수 없게 되잖아요. 그렇다고 ‘세금 들 여 만들었으니까 우리나라 기업은 이것을 써야 돼’ 하는 순간 무슨 일이 벌어지냐면 민 간은 해외로 나가게 되거나 아니면 국내용하고 글로벌 진출용 버전 두 가지를 만들어야 돼요.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이 보게 됩니다. 우리나라 국민은 전 세계에서 가장 앞선 서비스를 사용할 권리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저는 독파모 그 자체가 민간과 국민이 선택할 수 있을 만큼 매력적이어야 된다고 생각 을 합니다. 절대 하모니카의 전철을 밟아서는 안 되고 지금도 디지털 갈라파고스 이야기 가 나오는데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야지 독파모 사업이 발목을 잡게 되면 안 돼서, 그래서 이번 주 내로 2026년 예산사업 참여 기업들 그리고 스타트업들 대상으 로 해서 선호 모델 수요조사를 한번 해 주시면 좋겠어요. 다른 것은 아니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해서 스타트업 포함해서 민간 기업에서 왜 우리 모델을 외면하는지 분석을 해 서 6월로 예정된 2차 평가에서 지속가능성에 대한 실행계획을 명시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게 있고. 같은 결인데 지속가능한 운영비 부분입니다. 아무리 좋은 모델 만들어도 GPU 운영 포 함 운영비 감당을 못 하면 모두의 AI는 좌절이 되지요.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것 은…… 38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슬라이드 한번 보실까요? (영상자료를 보며) 당초에 정부의 독파모 계획 보면 26년도부터 AX 혁신 지원까지도 함께 추진하고 필 요시 예산 매칭까지 하실 계획을 가지고 계셨었어요. 그래서 민간 기업들이 운영비 부담 때문에 독파모 서비스를 중간에 포기하지 않도록, 대국민 서비스 혹은 누가 클라이언트가 됐든 지속가능성 때문에 그 서비스를 포기하지 않도록 선제적인 지원책을 이제는 실천함으로써 마련해야 될 것 같다는 게 하나가 있고, 그래서 이 독파모가 단순한 국책 과제로 끝나지 않고 실질적인 AI 3강 달성하기 위한 실질적인 토대,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이것을 챙겨 주셔야 된다고 봅니다. 이 부분 챙기시 겠습니까?
이게 MS 종속 막겠다고 만들었던 공공 소프트웨어 사업의 대표적인 실 패 사례고 저는 그 사례에서 얻는 교훈이 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여기서의 키는 제가 당 시 인사청문회 때도 강조드렸던 지속가능성 확보입니다. 지금 당장 독파모 성능이 월등히 좋다 해도 그 성능이 지속적으로 더 좋아질 가능성이 담보되지 않으면 민간 영역에서는 절대 선택을 할 수 없게 되잖아요. 그렇다고 ‘세금 들 여 만들었으니까 우리나라 기업은 이것을 써야 돼’ 하는 순간 무슨 일이 벌어지냐면 민 간은 해외로 나가게 되거나 아니면 국내용하고 글로벌 진출용 버전 두 가지를 만들어야 돼요.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이 보게 됩니다. 우리나라 국민은 전 세계에서 가장 앞선 서비스를 사용할 권리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저는 독파모 그 자체가 민간과 국민이 선택할 수 있을 만큼 매력적이어야 된다고 생각 을 합니다. 절대 하모니카의 전철을 밟아서는 안 되고 지금도 디지털 갈라파고스 이야기 가 나오는데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야지 독파모 사업이 발목을 잡게 되면 안 돼서, 그래서 이번 주 내로 2026년 예산사업 참여 기업들 그리고 스타트업들 대상으 로 해서 선호 모델 수요조사를 한번 해 주시면 좋겠어요. 다른 것은 아니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해서 스타트업 포함해서 민간 기업에서 왜 우리 모델을 외면하는지 분석을 해 서 6월로 예정된 2차 평가에서 지속가능성에 대한 실행계획을 명시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게 있고. 같은 결인데 지속가능한 운영비 부분입니다. 아무리 좋은 모델 만들어도 GPU 운영 포 함 운영비 감당을 못 하면 모두의 AI는 좌절이 되지요.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것 은…… 38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슬라이드 한번 보실까요? (영상자료를 보며) 당초에 정부의 독파모 계획 보면 26년도부터 AX 혁신 지원까지도 함께 추진하고 필 요시 예산 매칭까지 하실 계획을 가지고 계셨었어요. 그래서 민간 기업들이 운영비 부담 때문에 독파모 서비스를 중간에 포기하지 않도록, 대국민 서비스 혹은 누가 클라이언트가 됐든 지속가능성 때문에 그 서비스를 포기하지 않도록 선제적인 지원책을 이제는 실천함으로써 마련해야 될 것 같다는 게 하나가 있고, 그래서 이 독파모가 단순한 국책 과제로 끝나지 않고 실질적인 AI 3강 달성하기 위한 실질적인 토대,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이것을 챙겨 주셔야 된다고 봅니다. 이 부분 챙기시 겠습니까?
위원님 말씀에 저도 전적으로 공감이 됩니 다. 실제 독파모의 활용성이 저는 2차 결과면 이제 본격적으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그 리고 1차 결과에서도 나름의 좋은 성과를 거뒀기 때문에 지금 다시 조사를 하면 우리 독 파모를 사용하겠다는 기업들이 좀 더 늘어났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대로 이런 모델 개발과 실제 활용이 같이 병행해서 준비가 되어야 된다 고 생각합니다.
위원님 말씀에 저도 전적으로 공감이 됩니 다. 실제 독파모의 활용성이 저는 2차 결과면 이제 본격적으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그 리고 1차 결과에서도 나름의 좋은 성과를 거뒀기 때문에 지금 다시 조사를 하면 우리 독 파모를 사용하겠다는 기업들이 좀 더 늘어났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대로 이런 모델 개발과 실제 활용이 같이 병행해서 준비가 되어야 된다 고 생각합니다.
시간 때문에 그런데요. 더 늘어나는 것보다 저는 지금 왜 안 쓰는지를 파악해서 그것을 반영하는 게 더 좋은 일이라고 봅니다.
시간 때문에 그런데요. 더 늘어나는 것보다 저는 지금 왜 안 쓰는지를 파악해서 그것을 반영하는 게 더 좋은 일이라고 봅니다.
예, 그렇게 반영하고 준비해서 보고드리겠습 니다.
예, 그렇게 반영하고 준비해서 보고드리겠습 니다.
이훈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훈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인천 남동을의 이훈기 위원입니다. 여러 위원들이 쿠팡에 대해서 질의하셨는데 저도 쿠팡에 대해서 좀 질의하겠습니다. 과기부장관님, 다른 위원들도 많이 말씀하셨는데 어제 쿠팡 민관합동조사 결과 발표하 셨잖아요?
인천 남동을의 이훈기 위원입니다. 여러 위원들이 쿠팡에 대해서 질의하셨는데 저도 쿠팡에 대해서 좀 질의하겠습니다. 과기부장관님, 다른 위원들도 많이 말씀하셨는데 어제 쿠팡 민관합동조사 결과 발표하 셨잖아요?
예, 발표했습니다.
예, 발표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3367만 건 그리고 성명, 전화번호, 주소, 공동현관 비밀번 호, 이런 배송지 목록 1억 4800만 건, 아까 차관님이 이게 내용은 사실 더 많다고 말씀을 추가하셨어요. 그리고 주문 목록 10만여 회 조회. (영상자료를 보며) 여기 도표를 보면 쿠팡은 12월 25일에 자체조사 결과 발표하면서 개인정보 3000건에 불과하다고 그랬고 제삼자 공유·전송·유출 기록 없다 이렇게 발표를 했어요. 그렇지요?
개인정보 유출 3367만 건 그리고 성명, 전화번호, 주소, 공동현관 비밀번 호, 이런 배송지 목록 1억 4800만 건, 아까 차관님이 이게 내용은 사실 더 많다고 말씀을 추가하셨어요. 그리고 주문 목록 10만여 회 조회. (영상자료를 보며) 여기 도표를 보면 쿠팡은 12월 25일에 자체조사 결과 발표하면서 개인정보 3000건에 불과하다고 그랬고 제삼자 공유·전송·유출 기록 없다 이렇게 발표를 했어요. 그렇지요?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쿠팡 결과를 보면서, 어제 최종 결과를 보고…… 쿠팡이 12월 달에 자체조사 결과 발표하고 계속 이걸로 여론전을 하고 특히 미국에 그런 여론 형성을 하고 정부에 상당히 반발을 했어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기업이 이럴 수 있나, 한 네 가지 정도 문제가 있다고 봐요. 첫째, 쿠팡이 조사 주체가 아닌데 버젓이 자기네들이 조사를 해서 공식적으로 결과를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39 발표했다는 게 일단 문제고 두 번째는 이것을 가지고 엄청난 여론전을 했어요. 아까 어 떤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어떤 분은 ‘3000건에 불과한데 괜히 정부에서 난리를 떠나 보다’ 이렇게 받아들인 분도 있다고 얘기를 하셨잖아요. 그리고 세 번째는 이게 미국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어요. 제가 보니까 미국 정계에서는 똑같이 ‘쿠팡이 3000건이라는데 대한민국 정부가 왜 이러냐’ 이래 가지고 오해가 생긴 것 같아요, 그런 쿠팡의 여론전에. 그리고 네 번째는 저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데 3300만 건이 3000건으로 둔갑했어요. 1만 분의 1로 축소한 거예요. 조사 주체가 아닌 잘못한 기업이 자기네 잘못을 1만 배나 축소해서 축소·왜곡·은폐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것을 어떻게 버젓이 발표할 수 있나, 그리고 어제 정부가 공식적으로 발표했음에도 아직도 인정을 안 하고 있잖아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인지, 기업이 이럴 수가 있는지…… 장관 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데 저는 이 쿠팡 결과를 보면서, 어제 최종 결과를 보고…… 쿠팡이 12월 달에 자체조사 결과 발표하고 계속 이걸로 여론전을 하고 특히 미국에 그런 여론 형성을 하고 정부에 상당히 반발을 했어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기업이 이럴 수 있나, 한 네 가지 정도 문제가 있다고 봐요. 첫째, 쿠팡이 조사 주체가 아닌데 버젓이 자기네들이 조사를 해서 공식적으로 결과를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39 발표했다는 게 일단 문제고 두 번째는 이것을 가지고 엄청난 여론전을 했어요. 아까 어 떤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어떤 분은 ‘3000건에 불과한데 괜히 정부에서 난리를 떠나 보다’ 이렇게 받아들인 분도 있다고 얘기를 하셨잖아요. 그리고 세 번째는 이게 미국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어요. 제가 보니까 미국 정계에서는 똑같이 ‘쿠팡이 3000건이라는데 대한민국 정부가 왜 이러냐’ 이래 가지고 오해가 생긴 것 같아요, 그런 쿠팡의 여론전에. 그리고 네 번째는 저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데 3300만 건이 3000건으로 둔갑했어요. 1만 분의 1로 축소한 거예요. 조사 주체가 아닌 잘못한 기업이 자기네 잘못을 1만 배나 축소해서 축소·왜곡·은폐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것을 어떻게 버젓이 발표할 수 있나, 그리고 어제 정부가 공식적으로 발표했음에도 아직도 인정을 안 하고 있잖아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인지, 기업이 이럴 수가 있는지…… 장관 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도 납득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 국 쿠팡 본사에서 발표한 내용에 대한 항의를 쿠팡 코리아, 쿠팡 본사에 할 계획을 가지 고 있습니다.
저도 납득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 국 쿠팡 본사에서 발표한 내용에 대한 항의를 쿠팡 코리아, 쿠팡 본사에 할 계획을 가지 고 있습니다.
저는 두 가지인데 3300만 건 정보 유출에 대한 책임도 있고 자체조사에 대한 책임도 상당히 크다고 봅니다. 이걸로 여론을 호도하고 정부를 전면적으로 부정하 고 이랬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유출자와 부적절한 합의가 있었는지 증거를 은닉했는지 증거를 변형했는지 이런 것을 가지고 형사처벌이나 할 수 있는 조치를 다 취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어떤 조치를 할 수 있을까요?
저는 두 가지인데 3300만 건 정보 유출에 대한 책임도 있고 자체조사에 대한 책임도 상당히 크다고 봅니다. 이걸로 여론을 호도하고 정부를 전면적으로 부정하 고 이랬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유출자와 부적절한 합의가 있었는지 증거를 은닉했는지 증거를 변형했는지 이런 것을 가지고 형사처벌이나 할 수 있는 조치를 다 취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어떤 조치를 할 수 있을까요?
앞서서도 말씀드렸지만 이후 개보위 통해서 과태료, 공정위, 경찰청 그리고 법무부, 관련해서 조치를 취할 부분들 후속적으로 대응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서서도 말씀드렸지만 이후 개보위 통해서 과태료, 공정위, 경찰청 그리고 법무부, 관련해서 조치를 취할 부분들 후속적으로 대응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어제 쿠팡 라이더 관련해서 기자회견을 했어요. 쿠팡 이츠에서 배달라이더들이 어제 집단소송을 한다고 기자회견을 해서 저도 같이했는데, 2020년에 라이더 13만 500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이 됐어요.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윤석 열 정부에서 조치를 취했는데 과징금 2억 7000만 원, 과태료 1080만 원 부과하고 끝냈어 요. 그래서 라이더분들이 어제 집단으로 소송을 제기했는데, 저는 먼저 쿠팡의 이 건에 대 해서 제대로 조치를 안 했기 때문에 지금 쿠팡 사태가 재발됐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 떻게 보세요, 이 건에 대해서는?
그리고 본 위원이 어제 쿠팡 라이더 관련해서 기자회견을 했어요. 쿠팡 이츠에서 배달라이더들이 어제 집단소송을 한다고 기자회견을 해서 저도 같이했는데, 2020년에 라이더 13만 500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이 됐어요.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윤석 열 정부에서 조치를 취했는데 과징금 2억 7000만 원, 과태료 1080만 원 부과하고 끝냈어 요. 그래서 라이더분들이 어제 집단으로 소송을 제기했는데, 저는 먼저 쿠팡의 이 건에 대 해서 제대로 조치를 안 했기 때문에 지금 쿠팡 사태가 재발됐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 떻게 보세요, 이 건에 대해서는?
저런 사례가 나오지 않도록 이번에는 더 적 극적으로 철저하게 대응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런 사례가 나오지 않도록 이번에는 더 적 극적으로 철저하게 대응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거의 같은 사고라고 보거든요. 그때 조치를 제대로 안 했기 때문에 이번 조치가 이렇게 나왔고 쿠팡이 지금 하는 것도 그때 정부의 대응 때문에 이런 식의 대응을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국민들이 상당히 답답해하실 것 같아요. 쿠팡에서 대해서 지금 정부가 뭐 하는 건지, 쿠팡은 아무런 타격도 안 입는 것처럼 생각을 해서 답답해하실 텐데 제가 보니까 40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그렇지는 않아요. 지금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쿠팡 주가가 이 사고 직전에 작년 11월 28일 날 28.16달러였는데 오늘 18.25달러예요. 35% 하락했어요. 그리고 시가총액은 쿠팡이 67 조 원이었는데 지금 43조 원, 24조 원 증발했어요, 쿠팡 시가가. 저는 미국도 정치권에서는 쿠팡을 옹호하고 있기도 하고 로비를 일부 받아들이는 것 같기는 하지만 시장에서는 여전히 쿠팡에 대한 우려가 반영되고 있다고 봅니다. 그렇게 안 보이세요?
저는 거의 같은 사고라고 보거든요. 그때 조치를 제대로 안 했기 때문에 이번 조치가 이렇게 나왔고 쿠팡이 지금 하는 것도 그때 정부의 대응 때문에 이런 식의 대응을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국민들이 상당히 답답해하실 것 같아요. 쿠팡에서 대해서 지금 정부가 뭐 하는 건지, 쿠팡은 아무런 타격도 안 입는 것처럼 생각을 해서 답답해하실 텐데 제가 보니까 40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그렇지는 않아요. 지금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쿠팡 주가가 이 사고 직전에 작년 11월 28일 날 28.16달러였는데 오늘 18.25달러예요. 35% 하락했어요. 그리고 시가총액은 쿠팡이 67 조 원이었는데 지금 43조 원, 24조 원 증발했어요, 쿠팡 시가가. 저는 미국도 정치권에서는 쿠팡을 옹호하고 있기도 하고 로비를 일부 받아들이는 것 같기는 하지만 시장에서는 여전히 쿠팡에 대한 우려가 반영되고 있다고 봅니다. 그렇게 안 보이세요?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24조 원이 증발했으면 상당히 큰 타격이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어 제 정부 조사 결과가 또 있었기 때문에 저는 쿠팡에 대해서 더 큰 시장의 압박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우리나라에서 쿠팡 같은 기업이 이렇게 하는 것은 더 이상 놔두면 안 된다고 생 각해요. 그래서 어제 결과가 나왔으니까 거기에 따라서 법적으로 공정하게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조치를 정부에서 빨리 해 주십사 하고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장관님, 한말씀하시지요.
저는 24조 원이 증발했으면 상당히 큰 타격이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어 제 정부 조사 결과가 또 있었기 때문에 저는 쿠팡에 대해서 더 큰 시장의 압박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우리나라에서 쿠팡 같은 기업이 이렇게 하는 것은 더 이상 놔두면 안 된다고 생 각해요. 그래서 어제 결과가 나왔으니까 거기에 따라서 법적으로 공정하게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조치를 정부에서 빨리 해 주십사 하고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장관님, 한말씀하시지요.
정부에서는 이번 사태를 굉장히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처리할 거고, 관련해서 문제 있는 점들을 저희가 잘 분석하고 조사해서 대응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이번 사태를 굉장히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처리할 거고, 관련해서 문제 있는 점들을 저희가 잘 분석하고 조사해서 대응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쿠팡에서 맨날 얘기하는 법대로 하면 될 것 같아요, 공정하게 법대 로만 처리하면.
저는 쿠팡에서 맨날 얘기하는 법대로 하면 될 것 같아요, 공정하게 법대 로만 처리하면.
예, 지금 공정하게 처리할 계획을 가지고 있 습니다.
예, 지금 공정하게 처리할 계획을 가지고 있 습니다.
그리고 오늘 업무보고 보면 공공 분야 국산 NPU 본격 도입하고 초기 수요 창출 및 K-NPU 프로젝트 추진, 독자 AI 모델 플러스 NPU 패키지 2027년까지 완 성 이런 내용이 있어요. 저는 이 내용을 되게 깊이 있게 봤어요. 그리고 방향을 잘 잡으 셨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아까 이정헌 위원 질문이나 다 연결되는 것 같아요. 그래 서 이 부분에 장관님께서 좀 각별히 신경을 썼으면 하고. 그런데 제가 좀 안타까운 게, 다음 PPT 좀 보지요. GPU에는 작년에 1.3만 장에 1.46 조 원 투입했고 올해 2.4만 장에 2조 원 투입하는데 NPU 지원은 올해 109억 원이라고, 제가 확인해 보니까 이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너무 불균형하고, 좀 더 공격적으로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오늘 업무보고 보면 공공 분야 국산 NPU 본격 도입하고 초기 수요 창출 및 K-NPU 프로젝트 추진, 독자 AI 모델 플러스 NPU 패키지 2027년까지 완 성 이런 내용이 있어요. 저는 이 내용을 되게 깊이 있게 봤어요. 그리고 방향을 잘 잡으 셨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아까 이정헌 위원 질문이나 다 연결되는 것 같아요. 그래 서 이 부분에 장관님께서 좀 각별히 신경을 썼으면 하고. 그런데 제가 좀 안타까운 게, 다음 PPT 좀 보지요. GPU에는 작년에 1.3만 장에 1.46 조 원 투입했고 올해 2.4만 장에 2조 원 투입하는데 NPU 지원은 올해 109억 원이라고, 제가 확인해 보니까 이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너무 불균형하고, 좀 더 공격적으로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NPU 생태계 육성을 위해서 백억여 원이 아 니라 약 3000억 원 정도의 투자를 합니다, 3300억.
NPU 생태계 육성을 위해서 백억여 원이 아 니라 약 3000억 원 정도의 투자를 합니다, 3300억.
제가 확인한 건데 그러면 제가 잘못한 건가요? 저는 109억 원으로……
제가 확인한 건데 그러면 제가 잘못한 건가요? 저는 109억 원으로……
지금은 NPU 구매 건을 말씀하시는 거고요. 사실 국내 NPU 업체들이 아직…… 저희가 이제 상용 수준의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그 래서 공공에서 마중물 역할로 저희가 구매를 할 거고요. 다만 아직 R&D 차원에서 더 개 발해야 될 요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NPU 생태계에 저희가 3300억 정도를 추가 투자를 합니다.
지금은 NPU 구매 건을 말씀하시는 거고요. 사실 국내 NPU 업체들이 아직…… 저희가 이제 상용 수준의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그 래서 공공에서 마중물 역할로 저희가 구매를 할 거고요. 다만 아직 R&D 차원에서 더 개 발해야 될 요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NPU 생태계에 저희가 3300억 정도를 추가 투자를 합니다.
그리고 AI 관련해서 제가 지금 고위험 AI…… 저희가 진흥 위주의 AI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41 정책을 하다 보니까 규제는 사실 국회에서도 좀 이따 하자고…… 1분만 더 주십시오.
그리고 AI 관련해서 제가 지금 고위험 AI…… 저희가 진흥 위주의 AI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41 정책을 하다 보니까 규제는 사실 국회에서도 좀 이따 하자고…… 1분만 더 주십시오.
1분 더 드린 거지요? 이미 드렸습니다.
1분 더 드린 거지요? 이미 드렸습니다.
다 쓴 거예요?
다 쓴 거예요?
예, 다 쓴 거예요. 최형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예, 다 쓴 거예요. 최형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대한민국 민주화·산업화 본산, 이제는 AI 디지털 자유무역 도시로 도약 하려는 마산합포 최형두입니다. 부총리님, 어제가 어떤 날이었지요? 어제 국회본회의가 열렸고, 과학기술 분야 대정부 질문이었습니까? 경제 분야였지요?
대한민국 민주화·산업화 본산, 이제는 AI 디지털 자유무역 도시로 도약 하려는 마산합포 최형두입니다. 부총리님, 어제가 어떤 날이었지요? 어제 국회본회의가 열렸고, 과학기술 분야 대정부 질문이었습니까? 경제 분야였지요?
예, 경제 분야 질문……
예, 경제 분야 질문……
그래서 부총리님 답변 몇 번 하셨습니까?
그래서 부총리님 답변 몇 번 하셨습니까?
질문이, 직접적인 질문은 없었습니다. 그런 데 총리님 통해서 질문이 있었습니다.
질문이, 직접적인 질문은 없었습니다. 그런 데 총리님 통해서 질문이 있었습니다.
어제 사실 저랑 황정아 위원이 우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를 대신해서 KIST 60주년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우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 전원의 이름으로 KIST 60주년을 축하하고 KIST의 새로운 60년, 100년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과학기술부총리가 꼭 참석하고 싶어 하셨고 마땅히 참석해서 해야 되는데 오늘 국회 대정부질문에 답변을 해야 돼서 자리에 앉아 계신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미리 말 씀해 주셨으면 제가 야당 위원들 질의를 다 찾아서 이석할 수 있도록 허용했을 텐데 앞 으로 야당 간사를 많이 이용해 주십시오.
어제 사실 저랑 황정아 위원이 우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를 대신해서 KIST 60주년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우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 전원의 이름으로 KIST 60주년을 축하하고 KIST의 새로운 60년, 100년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과학기술부총리가 꼭 참석하고 싶어 하셨고 마땅히 참석해서 해야 되는데 오늘 국회 대정부질문에 답변을 해야 돼서 자리에 앉아 계신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미리 말 씀해 주셨으면 제가 야당 위원들 질의를 다 찾아서 이석할 수 있도록 허용했을 텐데 앞 으로 야당 간사를 많이 이용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물론 우리 원내대표실에 갑자기 연락하신 모양인데 저희 야당 위원 중 에 특별히 과기정통부에 대한 뭐가 없었으면 거기 참석했다 오셔도 참 좋았지 않았을까 생각에 아쉽습니다. 생각해 보면 참 뜻이 깊습니다.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황무지 아니었습니까? 아무것도 없던 곳에서 홍릉에 연구소를 만들고, 그 연구소를 만든 것이 당시 지도자의 결단이었습 니다. 알려졌다시피 월남 파병해 주면서 당시 우리 지정학적 도전에 응전하기 위해서 미 국과 협력할 수밖에 없었고 하면서 여러 가지 혜택 중의 하나로 과학기술연구소를 만들 어 달라고 대통령이 이야기했답니다. 존슨 대통령이 ‘야, 이것 후진국 지도자로서 대단하 다. 다른 것을 요구할 줄 알았더니 과학기술연구소를 지어 달라고 하다니’, 그래서 미국 벡텔이 설계하고 미국 공병대가 그 연구소를 만들고 미국 과학기술을 또 과학기술자들을 아낌없이 지원해서 오늘날 한미 과학동맹의 터전을 만들었습니다. 참으로 감개무량했습 니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제 손위 처남이 미국에서 박사학위 하고 공부하고 티칭하다가 국가 의 인재 유치 프로그램에 따라서 처음 들어왔던 곳이 KIST고 제가 그 형님 따라 자주 방문했던 기억이 새로워서 정말 감개무량했습니다. 42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우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KIST 같은 이런 기관을 통해서 다시 한번 과학 기술 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하는 결의를 다지는 중요한 행사였고 부총리님 뜻도 충분히 전했다는 말씀 드립니다. 쿠팡 문제에 대해서 지금 부총리께서 답변하신 것 중에 중국이랑 미국이랑 똑같다고 그러셨는데 그것 다른 문제입니다. 저는 우리 정부 당국자들이 미국 조야의 문제에 대해 서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것 중의 하나가 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미국 기준으로 이야기했어야 됩니다. 만일 미국 아마존에서 아마존의 고객 정보, 아마존이 갖고 있는 미 국 성인 고객 정보의 대부분이 중국인 개발자에 의해서 중국에 다 넘어갈 수 있다 이렇 게 심각한 사태라면 미국 의회와 미국 정부는 가만히 있었겠습니까라고 따져 물었어야 됐습니다. 꼼짝 못 했을 겁니다. 그런데 왜 그런지 우리는 자꾸 중국 개발자의…… 그리고 중국에 유출되고 범죄인 인 도조약이 없어 가지고 범죄인으로 강제 인도할 수는 없지만 중국 문제에 대해서 자꾸 중 국이 아닌 듯이 이야기하는 것도 저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당당하게 이야기해야 됩니 다. 지금 이로 인해서 사실은 그 정보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합동조사 과정에서 중국에 귀국한 뒤에 중국에서 유출돼 나간 흔적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합동조사단 누가 잘 아시지요? 류 차관님, 합동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국에 가서도 고객 정보를 유출한 흔적이 있었습 니까, 없었습니까?
물론 우리 원내대표실에 갑자기 연락하신 모양인데 저희 야당 위원 중 에 특별히 과기정통부에 대한 뭐가 없었으면 거기 참석했다 오셔도 참 좋았지 않았을까 생각에 아쉽습니다. 생각해 보면 참 뜻이 깊습니다.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황무지 아니었습니까? 아무것도 없던 곳에서 홍릉에 연구소를 만들고, 그 연구소를 만든 것이 당시 지도자의 결단이었습 니다. 알려졌다시피 월남 파병해 주면서 당시 우리 지정학적 도전에 응전하기 위해서 미 국과 협력할 수밖에 없었고 하면서 여러 가지 혜택 중의 하나로 과학기술연구소를 만들 어 달라고 대통령이 이야기했답니다. 존슨 대통령이 ‘야, 이것 후진국 지도자로서 대단하 다. 다른 것을 요구할 줄 알았더니 과학기술연구소를 지어 달라고 하다니’, 그래서 미국 벡텔이 설계하고 미국 공병대가 그 연구소를 만들고 미국 과학기술을 또 과학기술자들을 아낌없이 지원해서 오늘날 한미 과학동맹의 터전을 만들었습니다. 참으로 감개무량했습 니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제 손위 처남이 미국에서 박사학위 하고 공부하고 티칭하다가 국가 의 인재 유치 프로그램에 따라서 처음 들어왔던 곳이 KIST고 제가 그 형님 따라 자주 방문했던 기억이 새로워서 정말 감개무량했습니다. 42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우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KIST 같은 이런 기관을 통해서 다시 한번 과학 기술 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하는 결의를 다지는 중요한 행사였고 부총리님 뜻도 충분히 전했다는 말씀 드립니다. 쿠팡 문제에 대해서 지금 부총리께서 답변하신 것 중에 중국이랑 미국이랑 똑같다고 그러셨는데 그것 다른 문제입니다. 저는 우리 정부 당국자들이 미국 조야의 문제에 대해 서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것 중의 하나가 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미국 기준으로 이야기했어야 됩니다. 만일 미국 아마존에서 아마존의 고객 정보, 아마존이 갖고 있는 미 국 성인 고객 정보의 대부분이 중국인 개발자에 의해서 중국에 다 넘어갈 수 있다 이렇 게 심각한 사태라면 미국 의회와 미국 정부는 가만히 있었겠습니까라고 따져 물었어야 됐습니다. 꼼짝 못 했을 겁니다. 그런데 왜 그런지 우리는 자꾸 중국 개발자의…… 그리고 중국에 유출되고 범죄인 인 도조약이 없어 가지고 범죄인으로 강제 인도할 수는 없지만 중국 문제에 대해서 자꾸 중 국이 아닌 듯이 이야기하는 것도 저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당당하게 이야기해야 됩니 다. 지금 이로 인해서 사실은 그 정보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합동조사 과정에서 중국에 귀국한 뒤에 중국에서 유출돼 나간 흔적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합동조사단 누가 잘 아시지요? 류 차관님, 합동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국에 가서도 고객 정보를 유출한 흔적이 있었습 니까, 없었습니까?
국내 쿠팡 시스템에 접속한 것은 국외에서 한 겁 니다.
국내 쿠팡 시스템에 접속한 것은 국외에서 한 겁 니다.
국외에서 한 겁니까?
국외에서 한 겁니까?
예.
예.
그렇게 되면 현재는 어떻습니까? 현재도 외국에서 이렇게 와서 쿠 팡…… 그러니까 그것을 통해서 3400만의 고객 정보를 다 가져갈 수 있었던 겁니까, 그 런 방식으로?
그렇게 되면 현재는 어떻습니까? 현재도 외국에서 이렇게 와서 쿠 팡…… 그러니까 그것을 통해서 3400만의 고객 정보를 다 가져갈 수 있었던 겁니까, 그 런 방식으로?
예, 국외에서, 외부에서 접속을 해서 그것을 다 유출시켰습니다.
예, 국외에서, 외부에서 접속을 해서 그것을 다 유출시켰습니다.
미국의 경우는 그게 가능합니까?
미국의 경우는 그게 가능합니까?
위원님, 어느 나라나 가능합니다. 그런데 시스템 방어체계의 문제지 국적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위원님, 어느 나라나 가능합니다. 그런데 시스템 방어체계의 문제지 국적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지금 내부자가 어떻게 단속하느냐, 클라우드 시스템이 라는 것이 국경이 없는 이런 새로운 안보환경을 만들었습니다. 만들었는데, 제가 몇 차례 얘기하고 저희 당이 지금 법안까지 제출했는데 미국 같은 경우는 이런 경우에 그 개발 자, 개발자를 엄격히 제한합니다. 그것은 알고 계시지요? 그런 법안을 제출했으니까 이 법안에 대해서도 정부가 같이 검토해서 함께 논의하기를 바랍니다. 또 하나, EU 같은 경우는 원격 접속 자체를 불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 검토하고 있습니까? 적성 국가, 우려 국가의 원격 접속 자체를…… 그런데 지금 쿠팡 내부의 문제가 이렇게 심각한데 이것은 우리 정부가 이번 계기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외양간을 이번에 단단히 고쳐야겠다라는 각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43 오로 제가 법안 낸 것하고 우리 법안을 좀 검토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하나, 쿠팡 그것 올려 주십시오. (영상자료를 보며) 쿠팡에 대해서는 앞으로 이렇게 대응해야 됩니다. 쿠팡은 미국법으로 하면 더 엄청난 처벌을 받게 돼 있습니다. 우선 이번 정부 발표를 통해서 한 3400만 건 그리고 조회 건도 1억 5000만 건이 나왔지요? 이렇게 되면 쿠팡이 미국 SEC에 보고한 것과 완전히 다르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미국 법안에 따라서 엄청난 징벌적 손배라든가 처벌을 받게 돼 있습니다, 쿠팡이. 그래서 정부가 조사한 결과 를 미국 정부에게 알려서 쿠팡이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이 없도록 이렇게 미국법으로 엄히 다스려야 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정부 지휘를 사칭한 점이 있습니다. 한국 정부의 직접 지휘하에 조 사가 이루어졌다, 자기들이 3000건이 한국 정부가 공인한 것이다 이렇게 허위 공시를 했 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엄밀하게 관계 당국을 통해서 통보하셔야 됩니다. 다음에 보안 마스터키 개발자 개인 노트북에 하드코딩되어 방치된 사실은 미국 상장법 인 규정에 따르더라도 기준상 중대한 결함, 즉 머티리얼 위크니스(material weakness)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이를 공시에서 누락했습니다. 쿠팡 외국인 CEO 불러 가지고 막 우리 국내 기업인 하듯이 호통친다고 그 사람이 듣 겠습니까? 오히려 그것을 빌미로 한국 국회에서 차별을 당했다…… 한국 국회에서 차별 안 당했지요. 우리 한국 국내 기업이 들어오면 더 심하게 합니다. 그 점에서 우리 국회도 한번 조금 되돌아볼 시기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제는 호통칠 문제가 아니라 엄밀 하게 접근했어야지요. 쿠팡에게 그리고 미국 정부 당국자에게 ‘만일 미국인 개인정보, 민 감정보가 중국에 다 흘러갔다면 미국 정부는 가만히 있으시겠습니까?’라고 따져 물었어 야 했고, 중국 문제는 분명히 이야기를 해야 됩니다. 솔직히 우리가 불안한 것 아닙니까, 지금 이게 앞으로 어떻게 쓰여질지. 차단할 방법도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지금 이 문제 에 대해서 아주 사실로서 우리가 합동조사 결과를 발표해 보니 이런저런 차별이 생겼다, 이것은 쿠팡이 자국에서 보고했던 것과 다르다, 이 점은 허위 공시에 해당한다. 다음에 정부 지휘를 사칭했다. 이것은 미스레프리젠테이션(misrepresentation)의 문제로 심각한 문제다. 이것 미국 투자자를 속인 겁니다. 이런 점을 가지고 우리 합동조사 결과의 근거 로 미국 정부와 조야에게 오해가 없도록 이렇게 해 주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지금 내부자가 어떻게 단속하느냐, 클라우드 시스템이 라는 것이 국경이 없는 이런 새로운 안보환경을 만들었습니다. 만들었는데, 제가 몇 차례 얘기하고 저희 당이 지금 법안까지 제출했는데 미국 같은 경우는 이런 경우에 그 개발 자, 개발자를 엄격히 제한합니다. 그것은 알고 계시지요? 그런 법안을 제출했으니까 이 법안에 대해서도 정부가 같이 검토해서 함께 논의하기를 바랍니다. 또 하나, EU 같은 경우는 원격 접속 자체를 불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 검토하고 있습니까? 적성 국가, 우려 국가의 원격 접속 자체를…… 그런데 지금 쿠팡 내부의 문제가 이렇게 심각한데 이것은 우리 정부가 이번 계기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외양간을 이번에 단단히 고쳐야겠다라는 각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43 오로 제가 법안 낸 것하고 우리 법안을 좀 검토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하나, 쿠팡 그것 올려 주십시오. (영상자료를 보며) 쿠팡에 대해서는 앞으로 이렇게 대응해야 됩니다. 쿠팡은 미국법으로 하면 더 엄청난 처벌을 받게 돼 있습니다. 우선 이번 정부 발표를 통해서 한 3400만 건 그리고 조회 건도 1억 5000만 건이 나왔지요? 이렇게 되면 쿠팡이 미국 SEC에 보고한 것과 완전히 다르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미국 법안에 따라서 엄청난 징벌적 손배라든가 처벌을 받게 돼 있습니다, 쿠팡이. 그래서 정부가 조사한 결과 를 미국 정부에게 알려서 쿠팡이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이 없도록 이렇게 미국법으로 엄히 다스려야 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정부 지휘를 사칭한 점이 있습니다. 한국 정부의 직접 지휘하에 조 사가 이루어졌다, 자기들이 3000건이 한국 정부가 공인한 것이다 이렇게 허위 공시를 했 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엄밀하게 관계 당국을 통해서 통보하셔야 됩니다. 다음에 보안 마스터키 개발자 개인 노트북에 하드코딩되어 방치된 사실은 미국 상장법 인 규정에 따르더라도 기준상 중대한 결함, 즉 머티리얼 위크니스(material weakness)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이를 공시에서 누락했습니다. 쿠팡 외국인 CEO 불러 가지고 막 우리 국내 기업인 하듯이 호통친다고 그 사람이 듣 겠습니까? 오히려 그것을 빌미로 한국 국회에서 차별을 당했다…… 한국 국회에서 차별 안 당했지요. 우리 한국 국내 기업이 들어오면 더 심하게 합니다. 그 점에서 우리 국회도 한번 조금 되돌아볼 시기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제는 호통칠 문제가 아니라 엄밀 하게 접근했어야지요. 쿠팡에게 그리고 미국 정부 당국자에게 ‘만일 미국인 개인정보, 민 감정보가 중국에 다 흘러갔다면 미국 정부는 가만히 있으시겠습니까?’라고 따져 물었어 야 했고, 중국 문제는 분명히 이야기를 해야 됩니다. 솔직히 우리가 불안한 것 아닙니까, 지금 이게 앞으로 어떻게 쓰여질지. 차단할 방법도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지금 이 문제 에 대해서 아주 사실로서 우리가 합동조사 결과를 발표해 보니 이런저런 차별이 생겼다, 이것은 쿠팡이 자국에서 보고했던 것과 다르다, 이 점은 허위 공시에 해당한다. 다음에 정부 지휘를 사칭했다. 이것은 미스레프리젠테이션(misrepresentation)의 문제로 심각한 문제다. 이것 미국 투자자를 속인 겁니다. 이런 점을 가지고 우리 합동조사 결과의 근거 로 미국 정부와 조야에게 오해가 없도록 이렇게 해 주셔야 됩니다.
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쿠팡 측에 저희가 시정 요청할 것들 그리고 좀 바로잡아야 될 것들 바로잡고 미국 정부에도 저희가 관련된 논의들 외교부 통상교섭본부 통해서 같이 그리고 과기정통부도 같이 협동해서 진행하겠 습니다.
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쿠팡 측에 저희가 시정 요청할 것들 그리고 좀 바로잡아야 될 것들 바로잡고 미국 정부에도 저희가 관련된 논의들 외교부 통상교섭본부 통해서 같이 그리고 과기정통부도 같이 협동해서 진행하겠 습니다.
자료를 아주 잘 정리하셨네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김우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자료를 아주 잘 정리하셨네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김우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앞서 최형두 위원님께서 아마존의 고객 정보가 만약 유출됐다면 미국 정부 당국은 어떤 태도를 취하겠느냐 이런 식으로 미국 정부나 의회를 겨냥한 그런 입장 을 정부가 잘 설득해야 된다는 주장에는 깊이 공감합니다. 2019년에 미 의회에서 페이스북의 대량 정보 유출 사건에 대해서 저커버그를 불러서 44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청문회를 한 적이 있습니다. 미국 정부 또 미국 의회도 자국민의 정보주권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고 대한민국 정부와 대한민국 국회도 마찬가지의 일을 하고 있 다 이 점을 정부 당국은 적극 설명하고 설득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아침 조선일보 기사인데요, 미국의 브레이트바트 뉴스를 인용해서 ‘작년 한 해 동 안에 한국 정부가 대미 로비에 540억을 지출한 것으로 추정된다’라는 기사를 조선일보가 인용해서, 쿠팡 같은 미국의 테크기업에 대한 차별적 대우를 방어하는 데 초점을 둔 대 미 의회 로비 자금을 한국 정부가 쓰고 있다 이 기사를 조선일보가 인용 보도를 했거든 요. 여기에 대해서 점검해 보셨어요?
앞서 최형두 위원님께서 아마존의 고객 정보가 만약 유출됐다면 미국 정부 당국은 어떤 태도를 취하겠느냐 이런 식으로 미국 정부나 의회를 겨냥한 그런 입장 을 정부가 잘 설득해야 된다는 주장에는 깊이 공감합니다. 2019년에 미 의회에서 페이스북의 대량 정보 유출 사건에 대해서 저커버그를 불러서 44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청문회를 한 적이 있습니다. 미국 정부 또 미국 의회도 자국민의 정보주권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고 대한민국 정부와 대한민국 국회도 마찬가지의 일을 하고 있 다 이 점을 정부 당국은 적극 설명하고 설득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아침 조선일보 기사인데요, 미국의 브레이트바트 뉴스를 인용해서 ‘작년 한 해 동 안에 한국 정부가 대미 로비에 540억을 지출한 것으로 추정된다’라는 기사를 조선일보가 인용해서, 쿠팡 같은 미국의 테크기업에 대한 차별적 대우를 방어하는 데 초점을 둔 대 미 의회 로비 자금을 한국 정부가 쓰고 있다 이 기사를 조선일보가 인용 보도를 했거든 요. 여기에 대해서 점검해 보셨어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이렇게 오전에 업무보고를 하고 있는 또 쿠팡의 수사 결과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는 이 와중에 한국 정부의 대미 로비에 대한 중대한 폭로 기사가 나 온 겁니다. 이것을 아무도 보고를 안 했어요?
오늘 이렇게 오전에 업무보고를 하고 있는 또 쿠팡의 수사 결과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는 이 와중에 한국 정부의 대미 로비에 대한 중대한 폭로 기사가 나 온 겁니다. 이것을 아무도 보고를 안 했어요?
그 기사 내용은 제가 봤습니다만 그 관련해 서 내부 논의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 기사 내용은 제가 봤습니다만 그 관련해 서 내부 논의를 하지 못했습니다.
일단은 사실관계부터, 작년 한 해 동안 대미 로비에 3700만 달러 540억 원을 지출했다 이게 가짜뉴스입니까, 팩트입니까? 한국 정부가 특히 쿠팡과 관련된 테크 기업에 대한 한국의 차별적 대우에 대한 미국의 지적과 공격의 방어 차원에서 로비를 했 다 이렇게 나왔거든요. 한국 정부가 그렇게 예산을 편성하고 대미 로비를 시도했습니까?
일단은 사실관계부터, 작년 한 해 동안 대미 로비에 3700만 달러 540억 원을 지출했다 이게 가짜뉴스입니까, 팩트입니까? 한국 정부가 특히 쿠팡과 관련된 테크 기업에 대한 한국의 차별적 대우에 대한 미국의 지적과 공격의 방어 차원에서 로비를 했 다 이렇게 나왔거든요. 한국 정부가 그렇게 예산을 편성하고 대미 로비를 시도했습니까?
한국 정부가 그런 일을 할 리는 없다고 생 각합니다.
한국 정부가 그런 일을 할 리는 없다고 생 각합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확인되지 않은, 정부 당국의 아주 민감한 대외 이슈에 해당되는 사안을 한국의 최대 언론인 조선일보가 미국의 어떤 언론을 인용 보도했다고 하지만 이렇게 보도할 수 있는 거지요?
그런데 왜 이렇게 확인되지 않은, 정부 당국의 아주 민감한 대외 이슈에 해당되는 사안을 한국의 최대 언론인 조선일보가 미국의 어떤 언론을 인용 보도했다고 하지만 이렇게 보도할 수 있는 거지요?
그 부분은 지금 질의 끝나시면 저희가 조사 해서 관련 보고들을 위원장님하고 간사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지금 질의 끝나시면 저희가 조사 해서 관련 보고들을 위원장님하고 간사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부의 어떤 정책과 대외 관계에 대한 설명이랄까, 설득력 있는 논리 구 사랄까 이런 것이 취약하기 때문에 자꾸 이런 가짜뉴스를 동원한 정부 공격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지난번에 대한상의가 무슨 국내 굴지의 자본가들이 국내의 여러 가지 규제 때문에 해 외로 이주를 했다, 그것을 1700%나 과장해서 보도한 사건이 있었어요. 거기에 대해서도 도대체 정부는 왜 이렇게 미온적으로 대처를 하지요? 국감에서 이미 지적된 바가 있어 요. 가짜 조작정보 이것이 정부의 공신력을 얼마나 떨어뜨리고 있는지 자각해야 됩니다. 제가 파악한 바로는 대한민국 정부의 작년 미 로비 금액은 187만 달러, 한화로 27억 정도에 해당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 금액을 미국의 특정 언론이 보도를 했다 해서 한국의 대형 언론이 이런 식으로 보도를 하는 것은 국익을 심각하게 해치고 대한민국의 대외 협상력을 현저히 감퇴시키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지금 미국의 밴스나 미 하원의 사법위원장 등이 한국의 미 테크기업에 대한 규제가 차 별적 조치에 해당된다라는 식의 언급을 하는 것은 제가 보건대 성동격서적 전략이다. 관 세협상에 따른 후속조치의 조속한 이행이랄까 이런 것들을 이루기 위해서 빈틈을 노리고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45 치고 들어오는 거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위성락 안보실장이 ‘쿠팡 문제는 관세나 핵잠, 농축 재처리에 영향을 미치는 현안 중 하나다’ 이렇게 언급을 합니다. 이 언급이 미국의 그러한 전략 이런 데에 휘둘리는 언급 아닌가요? 장관님은 어떻게 보세요?
정부의 어떤 정책과 대외 관계에 대한 설명이랄까, 설득력 있는 논리 구 사랄까 이런 것이 취약하기 때문에 자꾸 이런 가짜뉴스를 동원한 정부 공격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지난번에 대한상의가 무슨 국내 굴지의 자본가들이 국내의 여러 가지 규제 때문에 해 외로 이주를 했다, 그것을 1700%나 과장해서 보도한 사건이 있었어요. 거기에 대해서도 도대체 정부는 왜 이렇게 미온적으로 대처를 하지요? 국감에서 이미 지적된 바가 있어 요. 가짜 조작정보 이것이 정부의 공신력을 얼마나 떨어뜨리고 있는지 자각해야 됩니다. 제가 파악한 바로는 대한민국 정부의 작년 미 로비 금액은 187만 달러, 한화로 27억 정도에 해당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 금액을 미국의 특정 언론이 보도를 했다 해서 한국의 대형 언론이 이런 식으로 보도를 하는 것은 국익을 심각하게 해치고 대한민국의 대외 협상력을 현저히 감퇴시키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지금 미국의 밴스나 미 하원의 사법위원장 등이 한국의 미 테크기업에 대한 규제가 차 별적 조치에 해당된다라는 식의 언급을 하는 것은 제가 보건대 성동격서적 전략이다. 관 세협상에 따른 후속조치의 조속한 이행이랄까 이런 것들을 이루기 위해서 빈틈을 노리고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45 치고 들어오는 거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위성락 안보실장이 ‘쿠팡 문제는 관세나 핵잠, 농축 재처리에 영향을 미치는 현안 중 하나다’ 이렇게 언급을 합니다. 이 언급이 미국의 그러한 전략 이런 데에 휘둘리는 언급 아닌가요? 장관님은 어떻게 보세요?
그런 부분에서 미국이 관세협상을 유리하게 가져가기 위해서 활용할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가 그럴수록 더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대응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미국이 관세협상을 유리하게 가져가기 위해서 활용할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가 그럴수록 더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대응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KT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KT는 우리가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국가전략 인프라의 중추인데 최근에 사외이사 비위 의혹이나 이사회의 조직적 은폐 또 경영 기록 파쇄, 이런 거버넌스의 위기가 심화 되고 있습니다. 사외이사 특정인이 자신의 비위를 보고하는 이사회에 보고 순서를 적극 적으로 차단해서 컴플라이언스 위원회 임명권을 찬탈하려고 한 전횡이 일어나고 있고 상 법 취지에 배치되는 CEO 인사권 장악 규정도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민 간기업의 경영권 문제가 아니고 한국의 기간통신사업자의 지배구조가 국가경쟁력과도 연 결돼 있습니다. 장관님께서는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라서 사실조사권 동원해서 KT의 이 난맥상, 구태에 젖은 이사회의 전횡 확실하게 문책하고 조사해서 의법 조치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답변 부탁합니다.
KT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KT는 우리가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국가전략 인프라의 중추인데 최근에 사외이사 비위 의혹이나 이사회의 조직적 은폐 또 경영 기록 파쇄, 이런 거버넌스의 위기가 심화 되고 있습니다. 사외이사 특정인이 자신의 비위를 보고하는 이사회에 보고 순서를 적극 적으로 차단해서 컴플라이언스 위원회 임명권을 찬탈하려고 한 전횡이 일어나고 있고 상 법 취지에 배치되는 CEO 인사권 장악 규정도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민 간기업의 경영권 문제가 아니고 한국의 기간통신사업자의 지배구조가 국가경쟁력과도 연 결돼 있습니다. 장관님께서는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라서 사실조사권 동원해서 KT의 이 난맥상, 구태에 젖은 이사회의 전횡 확실하게 문책하고 조사해서 의법 조치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답변 부탁합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 주신 의혹에 대해서 저도 인지하고 있고 관련된 후속조치들 투명하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 주신 의혹에 대해서 저도 인지하고 있고 관련된 후속조치들 투명하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연금이 KT에 대한 투자 목적을 단순투자에서 일반투자로 변경했거 든요. 2월 5일 자입니다. 이것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이사회 선임, 정관 변경 등등 적 극적 주주권 행사를 위한 의도라고 볼 수 있습니까?
국민연금이 KT에 대한 투자 목적을 단순투자에서 일반투자로 변경했거 든요. 2월 5일 자입니다. 이것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이사회 선임, 정관 변경 등등 적 극적 주주권 행사를 위한 의도라고 볼 수 있습니까?
예, 그런 것으로 보입니다.
예, 그런 것으로 보입니다.
이 문제를, 지난번에 KT의 보안 유출 사건 그 이후에 정말 국가의 기간 통신사로서의 지배구조라든가 경영 책임이라든가 이런 데 대한 정부 당국의 포괄적인 권 고 이런 것들을 적극 집행해야 될 때라고 생각을 합니다. 적극 이행해 주시겠어요?
이 문제를, 지난번에 KT의 보안 유출 사건 그 이후에 정말 국가의 기간 통신사로서의 지배구조라든가 경영 책임이라든가 이런 데 대한 정부 당국의 포괄적인 권 고 이런 것들을 적극 집행해야 될 때라고 생각을 합니다. 적극 이행해 주시겠어요?
상법, 정관 등 관련해서 규정에 따라서 KT 자체적으로 진행되는 부분도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정부 입장에서 저희가 같이 살펴봐야 될 부분들 꼼꼼하게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법, 정관 등 관련해서 규정에 따라서 KT 자체적으로 진행되는 부분도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정부 입장에서 저희가 같이 살펴봐야 될 부분들 꼼꼼하게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준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준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부총리님,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관련해 가지고 질문드리려고 하는 데요. 다시 한번 이 소버린 AI의 정의를 지금 부처에서 어떻게 보고 있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왜냐하면 오픈소스의 활용성이나 이런 것에 대해 가지고 이미 논란이 한 번 있었던 적이 있고 그런데 부총리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부총리님,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관련해 가지고 질문드리려고 하는 데요. 다시 한번 이 소버린 AI의 정의를 지금 부처에서 어떻게 보고 있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왜냐하면 오픈소스의 활용성이나 이런 것에 대해 가지고 이미 논란이 한 번 있었던 적이 있고 그런데 부총리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AI가 오픈소스 생태계로 인해서 발전을 했 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픈소스를 무조건 배제하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어느 정 도의 우리가 국방이나 안보에 활용될 수 있는 자체적인 어떤 기술력 정도는 우리 기술력 으로 확보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46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AI가 오픈소스 생태계로 인해서 발전을 했 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픈소스를 무조건 배제하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어느 정 도의 우리가 국방이나 안보에 활용될 수 있는 자체적인 어떤 기술력 정도는 우리 기술력 으로 확보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46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저는 그래서 오늘 부총리님께 좀 기대하는 것이 이게 사실 독파모에서 탈락하는 모델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거기에서 가중치를 참고한다든지 여러 가지 논란 이 있었지만 오히려 전면적으로 오픈소스 활용을 권장해야 되는 것 아니냐. 예를 들어서 다른 모델에서 이미 공학적으로 잘 구축해 놓은 것들이 있으면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소프트웨어산업도 그렇고 우리가 여러 과학의 발전을 봤을 때 그것을 누가 전유하겠다고 선언하지 않는 이상 오히려 공유된 것들은 자 유롭게 쓸 수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우리가 기대하는 것은 물 론 그런 소버린 AI라는 것이 우리의 아주 맨땅에서도 고유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 도 우리의 고유한 것을 얹으면 고유해지는 것이거든요. 저는 그래서 아예…… 이 기업들을 만나 보면 혼란을 겪고 있어요, 하도 이런 것에 대 한 관심만 집중되다 보니까. 그런데 우리가 리눅스 커널 같은 것도 그것 지금 독자로 만들려는 움직임 안 하잖아 요. 그것 기반으로 다 배포판을 만들고 이렇게 가는 것이 소프트웨어 생태계인 것처럼 그리고 안드로이드라는 것도 예전에 그렇게 해서 우리가 사용해 가지고 썼고. 저는 훨씬 더 오픈소스에 대해서 관대해져야 되는 것이 아닌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그래서 오늘 부총리님께 좀 기대하는 것이 이게 사실 독파모에서 탈락하는 모델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거기에서 가중치를 참고한다든지 여러 가지 논란 이 있었지만 오히려 전면적으로 오픈소스 활용을 권장해야 되는 것 아니냐. 예를 들어서 다른 모델에서 이미 공학적으로 잘 구축해 놓은 것들이 있으면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소프트웨어산업도 그렇고 우리가 여러 과학의 발전을 봤을 때 그것을 누가 전유하겠다고 선언하지 않는 이상 오히려 공유된 것들은 자 유롭게 쓸 수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우리가 기대하는 것은 물 론 그런 소버린 AI라는 것이 우리의 아주 맨땅에서도 고유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 도 우리의 고유한 것을 얹으면 고유해지는 것이거든요. 저는 그래서 아예…… 이 기업들을 만나 보면 혼란을 겪고 있어요, 하도 이런 것에 대 한 관심만 집중되다 보니까. 그런데 우리가 리눅스 커널 같은 것도 그것 지금 독자로 만들려는 움직임 안 하잖아 요. 그것 기반으로 다 배포판을 만들고 이렇게 가는 것이 소프트웨어 생태계인 것처럼 그리고 안드로이드라는 것도 예전에 그렇게 해서 우리가 사용해 가지고 썼고. 저는 훨씬 더 오픈소스에 대해서 관대해져야 되는 것이 아닌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이해하 고 계시지만 저는 오픈소스를 더 장려해야 될 부분들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지금도 산 업계나 학계에서는 오픈소스를 굉장히 많이 사용합니다. 다만 우리 자체적인, 독자적인 AI 모델을 갖기 위한 노력도 필요하고 저는 양쪽 다 병행해서 진행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님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이해하 고 계시지만 저는 오픈소스를 더 장려해야 될 부분들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지금도 산 업계나 학계에서는 오픈소스를 굉장히 많이 사용합니다. 다만 우리 자체적인, 독자적인 AI 모델을 갖기 위한 노력도 필요하고 저는 양쪽 다 병행해서 진행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 모델이 과연 우리가 완전히 모든 요소를 국산화해야 되는 거냐에 대해서는 의문을 가진 거고 사실 처음에 AI 모델 개발할 때는 다 라마 (LLaMA) 프로젝트나 이런 것을 기반으로 시작했었잖아요. 그런데 요즘 들어서는 또 다 른 오픈소스의 기반이 되는 중국 모델이나 이런 것들이 있고 한데. 이 ‘중국’이라는 단어 이런 것에 민감해져 가지고 우리가 계속 피하지만 사실 엔지니어링적인 성과는 다 공유 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보는 거고요. 지금 우리 독파모 사업 하는 곳들이 오히려 부가가치를 얹으려면 그들만이 할 수 있는 것이 뭔지에 대해서 고민해야 되고. 예를 들어 그 안에 보면 한국어를 구현할 능력이라 든지 아니면 우리나라에 대한 지식 같은 것을 더 잘 축적한다든지 특화할 수 있는 부분 이 충분히 있을 텐데 지금은 공학적인 부분에만 너무 집착해 가지고 그것을 보는 게 아 닌가. 그러니까 사실 기업의 사업 방향은 이미 서비스를 만들고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방향 으로 가고 있는데 여기서 뭔가 독자 모델이라는 것에 자꾸 집착해 가지고 기업이 아예 안 돼도 그만 이러면서 이것을 포기해 버리면 정부 사업이 좀 우스워지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저는 그 모델이 과연 우리가 완전히 모든 요소를 국산화해야 되는 거냐에 대해서는 의문을 가진 거고 사실 처음에 AI 모델 개발할 때는 다 라마 (LLaMA) 프로젝트나 이런 것을 기반으로 시작했었잖아요. 그런데 요즘 들어서는 또 다 른 오픈소스의 기반이 되는 중국 모델이나 이런 것들이 있고 한데. 이 ‘중국’이라는 단어 이런 것에 민감해져 가지고 우리가 계속 피하지만 사실 엔지니어링적인 성과는 다 공유 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보는 거고요. 지금 우리 독파모 사업 하는 곳들이 오히려 부가가치를 얹으려면 그들만이 할 수 있는 것이 뭔지에 대해서 고민해야 되고. 예를 들어 그 안에 보면 한국어를 구현할 능력이라 든지 아니면 우리나라에 대한 지식 같은 것을 더 잘 축적한다든지 특화할 수 있는 부분 이 충분히 있을 텐데 지금은 공학적인 부분에만 너무 집착해 가지고 그것을 보는 게 아 닌가. 그러니까 사실 기업의 사업 방향은 이미 서비스를 만들고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방향 으로 가고 있는데 여기서 뭔가 독자 모델이라는 것에 자꾸 집착해 가지고 기업이 아예 안 돼도 그만 이러면서 이것을 포기해 버리면 정부 사업이 좀 우스워지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방치하지는 않을 거고요. 사실 이런 공학 조금만 특화돼 있는 것도 아니고 독자 AI 모델의 핵심은 범용성을 가지는 모델을 우리나라에서 만들어 보는 겁니다. 사실 참여했던 스타트업에서도 해외의 미국과 중국의 모델을 가지고 추가 학습을 해서 서비스를 한 사례가 있습니다. 다만 참여했던 기업도 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을 통해서 프롬 스크래치(from scratch)로 자체적으로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47 처음부터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습니다. 이것이 우리 사업의 최종 목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게 방치하지는 않을 거고요. 사실 이런 공학 조금만 특화돼 있는 것도 아니고 독자 AI 모델의 핵심은 범용성을 가지는 모델을 우리나라에서 만들어 보는 겁니다. 사실 참여했던 스타트업에서도 해외의 미국과 중국의 모델을 가지고 추가 학습을 해서 서비스를 한 사례가 있습니다. 다만 참여했던 기업도 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을 통해서 프롬 스크래치(from scratch)로 자체적으로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47 처음부터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습니다. 이것이 우리 사업의 최종 목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어느 순간에는 상당 부분이 AI 모델의 아주 근본에 대한 부분은 상향 평준화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 때문에 그 부분을 우리가 너무 프롬 스크래치를 고 민하지 않아도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말씀드린 거고요. 저는 또 한 가지 걱정되는 게 사실 독파모로 조금씩 모델들이 풀리면서 라우팅 서비스 이런 데 가 보면 이 모델을 사용해 볼 수 있는 경우들이 생겼거든요. 그런데 과기부에서 지식 컷오프 날짜 같은 것은 독파모에 참여하는 곳들은 관리를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그것은. 지금 제가 가장 안타까운 게 실제 몇 개 회사의 이런 모델들을 제가 써 보면서, 저희 의원실에도 토이(Toy) 프로젝트 같은 것 하는 것 있으니까 적용해 보면 정치에는 쓸 수 가 없어요. 왜냐하면 어느 기업인지 밝히지 않겠지만 독파모 된 기업들한테 ‘지금 대통령 이 누구야?’ 그러면 ‘윤석열’이라고 얘기해요. 그런데 사실 이런 간단한 애플리케이션에서 부터 우리가 실제 써 보면서 이런 것 피드백을 주고받아야 되는데 쓸 수 없는 상태에 있 거든요. 그래서 어떤 모델은 지식 컷이 25년 8월 이렇게 돼 있고 어떤 모델은 24년 4월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적어도 이 사업에 참여하는 모델들이라면 나중에 비교해 볼 수 있게 그리고 실생활에서 우리가 쓸 수 있게 하려면 지식 컷을 최대한 빠르게 가져가야 된다 그런 생각을 하는데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시겠어요?
저는 어느 순간에는 상당 부분이 AI 모델의 아주 근본에 대한 부분은 상향 평준화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 때문에 그 부분을 우리가 너무 프롬 스크래치를 고 민하지 않아도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말씀드린 거고요. 저는 또 한 가지 걱정되는 게 사실 독파모로 조금씩 모델들이 풀리면서 라우팅 서비스 이런 데 가 보면 이 모델을 사용해 볼 수 있는 경우들이 생겼거든요. 그런데 과기부에서 지식 컷오프 날짜 같은 것은 독파모에 참여하는 곳들은 관리를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그것은. 지금 제가 가장 안타까운 게 실제 몇 개 회사의 이런 모델들을 제가 써 보면서, 저희 의원실에도 토이(Toy) 프로젝트 같은 것 하는 것 있으니까 적용해 보면 정치에는 쓸 수 가 없어요. 왜냐하면 어느 기업인지 밝히지 않겠지만 독파모 된 기업들한테 ‘지금 대통령 이 누구야?’ 그러면 ‘윤석열’이라고 얘기해요. 그런데 사실 이런 간단한 애플리케이션에서 부터 우리가 실제 써 보면서 이런 것 피드백을 주고받아야 되는데 쓸 수 없는 상태에 있 거든요. 그래서 어떤 모델은 지식 컷이 25년 8월 이렇게 돼 있고 어떤 모델은 24년 4월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적어도 이 사업에 참여하는 모델들이라면 나중에 비교해 볼 수 있게 그리고 실생활에서 우리가 쓸 수 있게 하려면 지식 컷을 최대한 빠르게 가져가야 된다 그런 생각을 하는데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시겠어요?
파운데이션 모델이 모든 것을 다 해결할 수 는 없고요. RAG 같은 기술들을 붙여서 그 부분들이 보완돼야 될 수도 있겠고. 다만 이 번에 발표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1차 사업은 약간 과정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2차 결과가 나와야 어느 정도 완성된 결과가 나온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사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실제 서비스 활용 측면에서 얘기를 하신 거고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의 자체적인 기술력 그리고 그 성능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우리가 어 느 정도 올릴 수 있을 것인가 1차 평가에서 그 부분을 저희는 살펴봤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파운데이션 모델이 모든 것을 다 해결할 수 는 없고요. RAG 같은 기술들을 붙여서 그 부분들이 보완돼야 될 수도 있겠고. 다만 이 번에 발표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1차 사업은 약간 과정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2차 결과가 나와야 어느 정도 완성된 결과가 나온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사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실제 서비스 활용 측면에서 얘기를 하신 거고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의 자체적인 기술력 그리고 그 성능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우리가 어 느 정도 올릴 수 있을 것인가 1차 평가에서 그 부분을 저희는 살펴봤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RAG나 이런 게 들어갈 수도 있겠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하다못해 이 모델이 범용적으로 활용되면 코딩 같은 데도 사용될 수 있는 것이고 그렇잖 아요. 그러면 그런 영역에서는 지식 컷이 언제 됐느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1년 사이에 없던 라이브러리 같은 게 생겼을 수도 있고 없던 방법론 같은 게 생겼을 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나중에 이 모델들의 성능이나 이런 것을 제대로 평가 하고, 그리고 또 누군가는 베타테스터처럼 사용해 보려 그러면 기업마다 우선순위가 있 고 그렇겠지만 지식 컷은 어느 정도 이상을 요구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RAG나 이런 게 들어갈 수도 있겠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하다못해 이 모델이 범용적으로 활용되면 코딩 같은 데도 사용될 수 있는 것이고 그렇잖 아요. 그러면 그런 영역에서는 지식 컷이 언제 됐느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1년 사이에 없던 라이브러리 같은 게 생겼을 수도 있고 없던 방법론 같은 게 생겼을 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나중에 이 모델들의 성능이나 이런 것을 제대로 평가 하고, 그리고 또 누군가는 베타테스터처럼 사용해 보려 그러면 기업마다 우선순위가 있 고 그렇겠지만 지식 컷은 어느 정도 이상을 요구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예.
2024년으로 가니까 어디는 한덕수가 대통령이고 어디는 윤석열이 대통 령이고 난리 났어요, 지금 보니까. 그러니까 이것을 쓸 수가 없는 국민 세금이 투입된 모 델이 나오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기를 기대하는 거지요. 48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2024년으로 가니까 어디는 한덕수가 대통령이고 어디는 윤석열이 대통 령이고 난리 났어요, 지금 보니까. 그러니까 이것을 쓸 수가 없는 국민 세금이 투입된 모 델이 나오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기를 기대하는 거지요. 48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어쨌든 파운데이션 모델에서 최신성을 유지 하기 위해서 기업뿐만 아니라 정부도 같이 노력을 해야 될 거고요. 결국 데이터 확보의 이슈가 좀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정부에서도 단순히 기업에만 맡겨 놓지 않고 저희가 데 이터를 공동으로 구매해서 제공한다든지 이런 노력들을 같이 병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파운데이션 모델에서 최신성을 유지 하기 위해서 기업뿐만 아니라 정부도 같이 노력을 해야 될 거고요. 결국 데이터 확보의 이슈가 좀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정부에서도 단순히 기업에만 맡겨 놓지 않고 저희가 데 이터를 공동으로 구매해서 제공한다든지 이런 노력들을 같이 병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좀 희화화되지 않게 해 주십시오. 나중에 이게 막 뭐가 나왔는데 언론에서 그냥 두들겨 보고 지식 컷 이런 개념 없이 ‘대통령이 윤석열이라더라’ 이러면 사업 자체가 희화화될 수 있는 거거든요. 좀 챙겨 주십시오.
나중에 좀 희화화되지 않게 해 주십시오. 나중에 이게 막 뭐가 나왔는데 언론에서 그냥 두들겨 보고 지식 컷 이런 개념 없이 ‘대통령이 윤석열이라더라’ 이러면 사업 자체가 희화화될 수 있는 거거든요. 좀 챙겨 주십시오.
실제 그게 파운데이션 모델들을 서비스하는 과정에서 많은 필터링 과정 그리고 RAG 연결, 여러 작업들을 또 종합적으로 구성을 합 니다. 그런 부분에서 보완이 될 거라고 보여지고 있고. 그런데 지금은 이 파운데이션 모델 자체에 대해서 말씀하신 대로 이것은 오픈소스로 공개됐기 때문에 누구나 다운받아서 쓸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신뢰성이나 체제 성이 유지돼야 된다, 지적하신 거라고 저는 받아들였는데 그 부분도 잘 반영될 수 있게 살펴보겠습니다.
실제 그게 파운데이션 모델들을 서비스하는 과정에서 많은 필터링 과정 그리고 RAG 연결, 여러 작업들을 또 종합적으로 구성을 합 니다. 그런 부분에서 보완이 될 거라고 보여지고 있고. 그런데 지금은 이 파운데이션 모델 자체에 대해서 말씀하신 대로 이것은 오픈소스로 공개됐기 때문에 누구나 다운받아서 쓸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신뢰성이나 체제 성이 유지돼야 된다, 지적하신 거라고 저는 받아들였는데 그 부분도 잘 반영될 수 있게 살펴보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한민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한민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서울 강북을 국회의원 한민수입니다. PPT 보시면서 부총리와 같이 얘기 좀 해 보겠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어제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국무회의에서 ‘현재와 같은 입법 속도로는 국제사회의 변화 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매우 어렵다’ 이런 말씀하시면서 특히 ‘대전환을 위한 동력 마 련,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입법의 필요성’을 말씀하셨습니다. ‘참으로 절실하다’는 표현까지 쓰셨고 입법기관인 국회의원으로서 저 또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부총리께서는 이 말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서울 강북을 국회의원 한민수입니다. PPT 보시면서 부총리와 같이 얘기 좀 해 보겠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어제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국무회의에서 ‘현재와 같은 입법 속도로는 국제사회의 변화 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매우 어렵다’ 이런 말씀하시면서 특히 ‘대전환을 위한 동력 마 련,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입법의 필요성’을 말씀하셨습니다. ‘참으로 절실하다’는 표현까지 쓰셨고 입법기관인 국회의원으로서 저 또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부총리께서는 이 말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저도 굉장히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지금 정부부처 입장에서도 빠르게 우리가 당면한 현안들을……
저도 굉장히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지금 정부부처 입장에서도 빠르게 우리가 당면한 현안들을……
알겠습니다. 다음 PPT 보시면, 지금 국정과제에 AI 3대 강국 도약 ‘세계를 이끄는 혁신경제’에 있 습니다. 첫 파트가 말씀드린 대로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과제인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진흥에 관한 특별법, 즉 AIDC 진흥 특별법이 돼 있습니다. 발의한 의원으로서 부총리님 과 몇 가지 점검을 해 봐야 되겠어요. 오늘 업무보고 16페이지에도 보면 명확하게 써 있습니다. ‘과기부는 데이터센터의 적시 구축·운영 지원을 위해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고 규제 특례 적용을 위한 AI데이터센터 진 흥 특별법 제정을 추진한다’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알겠습니다. 다음 PPT 보시면, 지금 국정과제에 AI 3대 강국 도약 ‘세계를 이끄는 혁신경제’에 있 습니다. 첫 파트가 말씀드린 대로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과제인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진흥에 관한 특별법, 즉 AIDC 진흥 특별법이 돼 있습니다. 발의한 의원으로서 부총리님 과 몇 가지 점검을 해 봐야 되겠어요. 오늘 업무보고 16페이지에도 보면 명확하게 써 있습니다. ‘과기부는 데이터센터의 적시 구축·운영 지원을 위해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고 규제 특례 적용을 위한 AI데이터센터 진 흥 특별법 제정을 추진한다’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지금 현재 더불어민주당에는 저를 포함해서 정동영·황정아·조인철 의원 님, 조국혁신당의 이해민 의원님, 국민의힘 김장겸 의원님까지 총 6명이 제정법을 발의했 습니다. 부처 입장에서는 조율하고 이런 부분들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벅찬 부분이 있 다고는 생각을 합니다. 얼마 전에 1월 말에 병합안이 마련돼 가지고 의견 수렴하고 있는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49 것 알고 있습니다. 다음 PPT 한번 보십시오. 그런데 제 안도 그렇고, 이것 한번 죽 보세요. 아니, 앞서 보십시오. 제 안도 그렇고 이 제정안, 수용이 하나 있나요? 그리고 다음, 다른 위원님들도 보면 대부분 불수용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병합안도 보면 불수용, 불수용, 수정수용, 불수용. 이게 부총리께서도 챙겨 보겠 다고 한 사안 아닙니까?
지금 현재 더불어민주당에는 저를 포함해서 정동영·황정아·조인철 의원 님, 조국혁신당의 이해민 의원님, 국민의힘 김장겸 의원님까지 총 6명이 제정법을 발의했 습니다. 부처 입장에서는 조율하고 이런 부분들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벅찬 부분이 있 다고는 생각을 합니다. 얼마 전에 1월 말에 병합안이 마련돼 가지고 의견 수렴하고 있는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49 것 알고 있습니다. 다음 PPT 한번 보십시오. 그런데 제 안도 그렇고, 이것 한번 죽 보세요. 아니, 앞서 보십시오. 제 안도 그렇고 이 제정안, 수용이 하나 있나요? 그리고 다음, 다른 위원님들도 보면 대부분 불수용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병합안도 보면 불수용, 불수용, 수정수용, 불수용. 이게 부총리께서도 챙겨 보겠 다고 한 사안 아닙니까?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대통령께서도 지금 지시하신 부분이고. 진행 속도가 이게 어떻게 봐야 됩니까?
대통령께서도 지금 지시하신 부분이고. 진행 속도가 이게 어떻게 봐야 됩니까?
저희 부처 입장에서도 더 노력이 필요하다 고 생각합니다.
저희 부처 입장에서도 더 노력이 필요하다 고 생각합니다.
8개 정도 부처에서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건데요. 복합 인허가 처리를 위해서는 국토부·행안부 등과 조율이 필요하고 세제 특례는 지금의 재정경제부, 또 가장 이견이 첨예한 전력계통 영향평가에 대한 특례는 기후부 논의가 진행돼야 되는데 이게 지금 부처 간 입장만 계속 확인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저는 대통령님 말씀도 있고 부 총리도 이미 저랑 얘기하신 부분이 있고 한데 좀 많이 답답합니다. 지금 상황이 이렇게 제정법 처리가 늦어져도 되는 건지…… 이것 한번 보십시오. 지난해 10월 29일입니다. 부총리께 제가 종합질의 1일차에 이렇게 물어봅니다. 그랬더니 부총리께서 과학기술·인공지능관계장관회의에 안건으로 올려서 범 부처 논의를 하겠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기억나시지요?
8개 정도 부처에서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건데요. 복합 인허가 처리를 위해서는 국토부·행안부 등과 조율이 필요하고 세제 특례는 지금의 재정경제부, 또 가장 이견이 첨예한 전력계통 영향평가에 대한 특례는 기후부 논의가 진행돼야 되는데 이게 지금 부처 간 입장만 계속 확인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저는 대통령님 말씀도 있고 부 총리도 이미 저랑 얘기하신 부분이 있고 한데 좀 많이 답답합니다. 지금 상황이 이렇게 제정법 처리가 늦어져도 되는 건지…… 이것 한번 보십시오. 지난해 10월 29일입니다. 부총리께 제가 종합질의 1일차에 이렇게 물어봅니다. 그랬더니 부총리께서 과학기술·인공지능관계장관회의에 안건으로 올려서 범 부처 논의를 하겠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기억나시지요?
예, 기억합니다.
예, 기억합니다.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지금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가 네 차례 진행 됐습니다. 각 부처에서 좀 협의하고 조율해야 될 부분들 같이 조율하고 있고 위원님 말 씀 주신 AI데이터센터 특별법 관련해서도 부처 협의 조속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 습니다.
지금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가 네 차례 진행 됐습니다. 각 부처에서 좀 협의하고 조율해야 될 부분들 같이 조율하고 있고 위원님 말 씀 주신 AI데이터센터 특별법 관련해서도 부처 협의 조속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 습니다.
네 차례는 언제 언제 진행됐습니까?
네 차례는 언제 언제 진행됐습니까?
매달 진행이 되고 1건은 추가로 서면으로 진행됐습니다.
매달 진행이 되고 1건은 추가로 서면으로 진행됐습니다.
그래요? 다음 페이지 한번 보십시오. 대통령께서 11월 4일 날 국무회의에서 이런 지시를 하십니다. 아시지요?
그래요? 다음 페이지 한번 보십시오. 대통령께서 11월 4일 날 국무회의에서 이런 지시를 하십니다. 아시지요?
예, 알고 있습니다.
예, 알고 있습니다.
‘AI DC의 인허가 규제 관련 개별법 개정 소요에 기간이 오래 걸린다. 그러니 특별법 제정으로 일률적 추진 방향을 검토해라’ 대통령님 지시가 지난 11월 4일 입니다. 그리고 대통령께서 이런 말씀도 하십니다. 국회에 바로 오셔 가지고 시정연설 할 때 제가 되게 울림 있게 말씀을 들었는데 ‘산업화 시대는 하루가 늦으면 한 달이 뒤처지 고 정보화 시대에는 하루가 늦으면 1년이 뒤처지지만 AI 시대는 하루가 늦으면 한 세대 가 뒤처집니다’ 동의하시지요? 50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AI DC의 인허가 규제 관련 개별법 개정 소요에 기간이 오래 걸린다. 그러니 특별법 제정으로 일률적 추진 방향을 검토해라’ 대통령님 지시가 지난 11월 4일 입니다. 그리고 대통령께서 이런 말씀도 하십니다. 국회에 바로 오셔 가지고 시정연설 할 때 제가 되게 울림 있게 말씀을 들었는데 ‘산업화 시대는 하루가 늦으면 한 달이 뒤처지 고 정보화 시대에는 하루가 늦으면 1년이 뒤처지지만 AI 시대는 하루가 늦으면 한 세대 가 뒤처집니다’ 동의하시지요? 50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예, 동의합니다.
예, 동의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통령께서 지난 경주 APEC을 계기로 26만 장의 GPU 공급을 공식화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AI DC 관련된 법이 늦어지면 우리 정부 의 국정과제인 AI 3강, 그것도 1·2위하고 좀 차이가 안 나는,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것 가능한 건가 이런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어요. 부총리 의견은 어떠십니까?
이런 상황에서 대통령께서 지난 경주 APEC을 계기로 26만 장의 GPU 공급을 공식화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AI DC 관련된 법이 늦어지면 우리 정부 의 국정과제인 AI 3강, 그것도 1·2위하고 좀 차이가 안 나는,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것 가능한 건가 이런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어요. 부총리 의견은 어떠십니까?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좀 동의합니다. 그 래서 부처가 좀 더 적극적으로 이 문제에 AI 데이터센터 특별법이 진행될 수 있게 그리 고 관계부처 간에 논의가 관계장관회의 통해서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좀 동의합니다. 그 래서 부처가 좀 더 적극적으로 이 문제에 AI 데이터센터 특별법이 진행될 수 있게 그리 고 관계부처 간에 논의가 관계장관회의 통해서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진짜 빠르게 해 주셔야지 이렇게 부처 간 조율에 한계가 있다면 저희들 이 상임위 소위도 시작을 하고 당정협의를 통해서도 이견을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고 요. 또 다른 한 가지는 국무조정실 산하의 국정과제관리관실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부총 리님?
진짜 빠르게 해 주셔야지 이렇게 부처 간 조율에 한계가 있다면 저희들 이 상임위 소위도 시작을 하고 당정협의를 통해서도 이견을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고 요. 또 다른 한 가지는 국무조정실 산하의 국정과제관리관실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부총 리님?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협업을 해서 조율하는 방안 등을 좀 검토를 하셔야 됩니다. 지금 말씀하 신 것처럼 제가 너무 답답해서 지금 쭉 그동안 있었던 과정들과 오늘 자료에도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쭉 설명을 드렸는데 지금 부총리님 말씀은 지난해에 저와 나눴던 대화 에서 크게 달라진 게 없어요. 똑같은 말씀을 하시고 있는 겁니다. 그냥 속도를 내겠다는 말씀만 하시는데 반복적이에요. 이렇게 되면 저는 대통령님 말씀, 검토 지시까지 내려간 상황에서 이렇게 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협업을 해서 조율하는 방안 등을 좀 검토를 하셔야 됩니다. 지금 말씀하 신 것처럼 제가 너무 답답해서 지금 쭉 그동안 있었던 과정들과 오늘 자료에도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쭉 설명을 드렸는데 지금 부총리님 말씀은 지난해에 저와 나눴던 대화 에서 크게 달라진 게 없어요. 똑같은 말씀을 하시고 있는 겁니다. 그냥 속도를 내겠다는 말씀만 하시는데 반복적이에요. 이렇게 되면 저는 대통령님 말씀, 검토 지시까지 내려간 상황에서 이렇게 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예.
예.
그래서 지금은 이제 입법 관련된 확실한 세부 계획을 세우셔야 될 것 같아요. 마련을 하셔 가지고 세부 계획을 우리 의원실하고도 같이 협의하시면서 추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제 입법 관련된 확실한 세부 계획을 세우셔야 될 것 같아요. 마련을 하셔 가지고 세부 계획을 우리 의원실하고도 같이 협의하시면서 추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조인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인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부총리님, 여기 어제 쿠팡 민관합동조사 결과 발표하셨지요?
부총리님, 여기 어제 쿠팡 민관합동조사 결과 발표하셨지요?
예, 어제 발표됐습니다.
예, 어제 발표됐습니다.
결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완벽하게 조사가 됐다고 생각하시 나요?
결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완벽하게 조사가 됐다고 생각하시 나요?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겠지만 민관합동 조사단 차원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발표했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겠지만 민관합동 조사단 차원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지금 보면 민관합동조사단이라고 하는 게 수사권이 없으시지요?
지금 보면 민관합동조사단이라고 하는 게 수사권이 없으시지요?
수사권은 없습니다.
수사권은 없습니다.
수사권이 없는 데서 오는 그 한계가 큰 것 아닌가요? 조사 결과에도 나 타날 것 같은데.
수사권이 없는 데서 오는 그 한계가 큰 것 아닌가요? 조사 결과에도 나 타날 것 같은데.
예, 사실 해당 기업이 거부하면 추가 진행하 는 데 시간이 상당히 걸리기도 합니다.
예, 사실 해당 기업이 거부하면 추가 진행하 는 데 시간이 상당히 걸리기도 합니다.
거기다가 사전 인지수사 이런 것도 있을 텐데 그런 것은 거의 할 수도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51 없는 상황이고 기업이 자발적으로 ‘저 잘못했어요’라고 하는 신고해야지 가서 조사할 수 있는 거잖아요. 지금 현재 상태 제도가 그렇게 되어 있지요?
거기다가 사전 인지수사 이런 것도 있을 텐데 그런 것은 거의 할 수도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51 없는 상황이고 기업이 자발적으로 ‘저 잘못했어요’라고 하는 신고해야지 가서 조사할 수 있는 거잖아요. 지금 현재 상태 제도가 그렇게 되어 있지요?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제가 국감에서도 이야기를 했었고 토론회도 한 번 했었 습니다마는 사이버 분야 관련 특사경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라는 논의들을 좀 했었고 최 근에 보니까 대통령께서도 말씀하신 것 같아요. 진행 상황이 어떻습니까?
그래서 지난해 제가 국감에서도 이야기를 했었고 토론회도 한 번 했었 습니다마는 사이버 분야 관련 특사경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라는 논의들을 좀 했었고 최 근에 보니까 대통령께서도 말씀하신 것 같아요. 진행 상황이 어떻습니까?
사실 국무회의 안건으로도 올려서 관련해서 사이버 특사경 관련된 논의가 있었고요. 사실 법무부와 개정안 협의하고 관련된 내용들 을 저희가 좀 후속으로 팔로업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국무회의 안건으로도 올려서 관련해서 사이버 특사경 관련된 논의가 있었고요. 사실 법무부와 개정안 협의하고 관련된 내용들 을 저희가 좀 후속으로 팔로업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지금 개정 작업을 준비 중이라는 거지요?
예, 지금 개정 작업을 준비 중이라는 거지요?
예, 맞습니다. 사실은 지난해 이후로 계속 저희 의원실도 개정 준비 작업을 해 왔었거든요. 그런데 대통령 말씀하시고 나니까 좀 속도가 나는 것 같은데 빨리 좀 처리해서 이런 일들이 본격적으로 조사되고 사전에 막을 수 있는 일도 있을 것 같아요, 수사권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 그런 것들을 좀 강화할 필 요가 있어 보일 것 같아요. 좀 속도를 좀 빨리하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예, 맞습니다. 사실은 지난해 이후로 계속 저희 의원실도 개정 준비 작업을 해 왔었거든요. 그런데 대통령 말씀하시고 나니까 좀 속도가 나는 것 같은데 빨리 좀 처리해서 이런 일들이 본격적으로 조사되고 사전에 막을 수 있는 일도 있을 것 같아요, 수사권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 그런 것들을 좀 강화할 필 요가 있어 보일 것 같아요. 좀 속도를 좀 빨리하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예, 더 속도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예, 더 속도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또 국감에서도 제가 시연도 하고 그랬었던 것 같은데 무 선 백도어 관련해서 말씀드린 것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또 국감에서도 제가 시연도 하고 그랬었던 것 같은데 무 선 백도어 관련해서 말씀드린 것 있습니다.
예.
예.
그것은 이제 법 개정이나 이런 것보다는 ISMS 기준이나 이런 것들을 강화해서 매뉴얼을 강화해서 하겠다라는 말씀을 하셨었어요. 그렇게 저는 최근에 듣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차관님?
그것은 이제 법 개정이나 이런 것보다는 ISMS 기준이나 이런 것들을 강화해서 매뉴얼을 강화해서 하겠다라는 말씀을 하셨었어요. 그렇게 저는 최근에 듣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차관님?
개정 작업 중에 있습니다.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 다.
개정 작업 중에 있습니다.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 다.
굉장히 오래 걸리네요. 그러면 ISMS-P는 개보위에서 하나요?
굉장히 오래 걸리네요. 그러면 ISMS-P는 개보위에서 하나요?
예, P는 개보위에서 하고 있고요. 지금 작년에 계 속 논의하셨던 ISMS 체계 전반의 문제들을 종합적으로 지금 개편 방안을 개보위랑 공 동작업반으로 지금……
예, P는 개보위에서 하고 있고요. 지금 작년에 계 속 논의하셨던 ISMS 체계 전반의 문제들을 종합적으로 지금 개편 방안을 개보위랑 공 동작업반으로 지금……
공동 작업하고 계시는 겁니까?
공동 작업하고 계시는 겁니까?
같이 하고 있습니다.
같이 하고 있습니다.
언제 끝납니까?
언제 끝납니까?
최대한 빨리 마무리하겠습니다.
최대한 빨리 마무리하겠습니다.
최대한 빨리가 아니고 계획이 있었을 것 아니에요, 언제 마무리하고 뭐 이렇게.
최대한 빨리가 아니고 계획이 있었을 것 아니에요, 언제 마무리하고 뭐 이렇게.
그것은 제가 다시 한번 점검해서 위원님께 보고 를 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제가 다시 한번 점검해서 위원님께 보고 를 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1분기 내에 가능하다고 합니다.
1분기 내에 가능하다고 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52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그리고 본부장님, 최근 지역주도 과학기술혁신법 제정안 발의된 것 혹시 아십니까?
예, 알겠습니다. 52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그리고 본부장님, 최근 지역주도 과학기술혁신법 제정안 발의된 것 혹시 아십니까?
예, 알고 있습니다.
예, 알고 있습니다.
혁신본부 쪽에서 준비를 워낙 잘해 주셔 가지고 저희 의원실하고 계속 협의해 오고 있는데 최근에 제가 대표발의를 했어요.
혁신본부 쪽에서 준비를 워낙 잘해 주셔 가지고 저희 의원실하고 계속 협의해 오고 있는데 최근에 제가 대표발의를 했어요.
예, 알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예, 알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것도 좀 챙겨 주시고요. 최대한 빨리해서 추진됐으면 합니다.
그것도 좀 챙겨 주시고요. 최대한 빨리해서 추진됐으면 합니다.
예.
예.
그러면 지금 업무보고 자료를 쭉 봤는데 지역이 들어가 있는 것은 딱 한 군데 나오네요. 4대 AX 프로젝트인가요? 이게 서남권 이렇게 나오는데…… 과기부에 서 하는 R&D나 이런 혁신사업들이 결국은 이루어지는 것은 기업이나 아니면 출연연 두 군데일 거고 산업 기반으로 보면 기업하고 연관돼서 들어갈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 러면 기업이 들어가는데 그 기업이 어디에 있느냐, 어느 기업이냐에 따라서 지역에 상당 한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면 그런 기업들이 광주에 있다라고 했을 때는 광주의 전반적인 지역경제가 살 아나는 효과가 있을 거고 아니면 포항에 있다 그러면 포항의 지역경제에 상당히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것들에 대한 전반적인 사업 계획을 수립할 때부터 검토를 같이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지역에 어떤 파장을 일으키고 어떤 영향을 줄 것이냐, 경제적 효과는 어떤 거냐 그걸 떠나서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그냥 발주해서 간다고 하면 그것은 그냥 연구를 위한 연구 밖에 안 된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과기부 내에 보면 연구를 위한 연구가 있고 산업 활 성화라는 측면에서 들어가는 것도 분명히 있을 겁니다. 후자의 경우는 지역 경제효과를 같이 고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혁신본부장님.
그러면 지금 업무보고 자료를 쭉 봤는데 지역이 들어가 있는 것은 딱 한 군데 나오네요. 4대 AX 프로젝트인가요? 이게 서남권 이렇게 나오는데…… 과기부에 서 하는 R&D나 이런 혁신사업들이 결국은 이루어지는 것은 기업이나 아니면 출연연 두 군데일 거고 산업 기반으로 보면 기업하고 연관돼서 들어갈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 러면 기업이 들어가는데 그 기업이 어디에 있느냐, 어느 기업이냐에 따라서 지역에 상당 한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면 그런 기업들이 광주에 있다라고 했을 때는 광주의 전반적인 지역경제가 살 아나는 효과가 있을 거고 아니면 포항에 있다 그러면 포항의 지역경제에 상당히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것들에 대한 전반적인 사업 계획을 수립할 때부터 검토를 같이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지역에 어떤 파장을 일으키고 어떤 영향을 줄 것이냐, 경제적 효과는 어떤 거냐 그걸 떠나서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그냥 발주해서 간다고 하면 그것은 그냥 연구를 위한 연구 밖에 안 된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과기부 내에 보면 연구를 위한 연구가 있고 산업 활 성화라는 측면에서 들어가는 것도 분명히 있을 겁니다. 후자의 경우는 지역 경제효과를 같이 고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혁신본부장님.
예, 저희가 지금 4극 3특에 맞춰서 지 금 지역연구개발 혁신사업 이쪽에 한 800억 정도 그다음에 혁신클러스터 마찬가지로 800억 정도인데 이것들이 투여됐을 때 지역경제나 거기에 있는 인프라 같은 것들이 어떻 게 확증되는가까지 다 고려해서 지금……
예, 저희가 지금 4극 3특에 맞춰서 지 금 지역연구개발 혁신사업 이쪽에 한 800억 정도 그다음에 혁신클러스터 마찬가지로 800억 정도인데 이것들이 투여됐을 때 지역경제나 거기에 있는 인프라 같은 것들이 어떻 게 확증되는가까지 다 고려해서 지금……
그러니까 그것은 지금 딱 정해서 5극 3특 체제에 맞춰서 지금 4개를 뽑 은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은 지금 딱 정해서 5극 3특 체제에 맞춰서 지금 4개를 뽑 은 거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지역을 맞춘 건데 그것 이외에 다른 프로젝트들도 이런 지역의 경제효 과를 같이 고민을 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지역을 맞춘 건데 그것 이외에 다른 프로젝트들도 이런 지역의 경제효 과를 같이 고민을 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런 부분들 고민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런 부분들 고민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혹시 하실 말씀 있으면……
혹시 하실 말씀 있으면……
위원님, 그 부분 포함해 가지고 정부 전체 차원에 서는 국조실과 지방시대위원회에서 5극 3특 전략 큰 틀하에서 움직이고 있고요. 저희 과 기정통부 차원에서는 지금 본부장 말씀하셨듯이 저희 지역 R&D도 지역에 블록펀딩 방 식으로 주되 지방정부와 협의해서 지방정부에서 원하고 또 그 지역에서 역량이 되는 그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53 런 R&D와 사업화를 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그 부분 포함해 가지고 정부 전체 차원에 서는 국조실과 지방시대위원회에서 5극 3특 전략 큰 틀하에서 움직이고 있고요. 저희 과 기정통부 차원에서는 지금 본부장 말씀하셨듯이 저희 지역 R&D도 지역에 블록펀딩 방 식으로 주되 지방정부와 협의해서 지방정부에서 원하고 또 그 지역에서 역량이 되는 그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53 런 R&D와 사업화를 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김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오래 전에 회자됐던 말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미국이 기침하면 일본은 감 기가 걸리고 한국은 독감이 걸린다’는 말이 있어요. 쿠팡 건이 그렇게 되지 않기를 소망 하면서 먼저 이공계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얼마 전에 대통령께서 이공계 미래 대학생들과의 토론회를 한 바 있습니다. 한번 보시 지요. (영상자료를 보며) 과학기술 인재 확보 연구개발 생태계 혁신 주요 내용인데 그 내용 중에 대학원생 장학 금 수혜율 확대를 2025년의 1.3%에서 2030년에 10%로 확대한다고 되어 있어요. 그리고 아마 2026년도에 3%가 되고 30년에 10%인데, 맨 뒤에 한번 서울대학교 한번 보시지요. 이게 이번에 이공계 대학원생 장학금 지급 현황인데 특히 대통령 과학장학금 대학별 현 황을 보면 서울대학교가 30%를 차지하고 집중되고 있고 이에 대해서 대통령께서 지난해 12월 12일 날 ‘자원 몰빵해 잘사는 큰아들 돈 더 대주는 꼴이고 잔인한 일이다’라고 지적 한 바 있습니다. 이 부분이 해소가 되지 않으면 편중 현상이 극복되지 않아요. 그리고 이것 2025년도 대학별 현황인데 이것 2024년도에 선발한 거지요? 그래서 2025 년도에 국내 대학에 지급을 한 것 아닙니까? 그때 당시에도 이 문제에 대한 지적사항이 있었어요? 혹시 부총리님, 이것 내용 파악하셨습니까? 2024년도에 2025년도 대통령 과학 장학금이 지급된 거잖아요.
오래 전에 회자됐던 말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미국이 기침하면 일본은 감 기가 걸리고 한국은 독감이 걸린다’는 말이 있어요. 쿠팡 건이 그렇게 되지 않기를 소망 하면서 먼저 이공계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얼마 전에 대통령께서 이공계 미래 대학생들과의 토론회를 한 바 있습니다. 한번 보시 지요. (영상자료를 보며) 과학기술 인재 확보 연구개발 생태계 혁신 주요 내용인데 그 내용 중에 대학원생 장학 금 수혜율 확대를 2025년의 1.3%에서 2030년에 10%로 확대한다고 되어 있어요. 그리고 아마 2026년도에 3%가 되고 30년에 10%인데, 맨 뒤에 한번 서울대학교 한번 보시지요. 이게 이번에 이공계 대학원생 장학금 지급 현황인데 특히 대통령 과학장학금 대학별 현 황을 보면 서울대학교가 30%를 차지하고 집중되고 있고 이에 대해서 대통령께서 지난해 12월 12일 날 ‘자원 몰빵해 잘사는 큰아들 돈 더 대주는 꼴이고 잔인한 일이다’라고 지적 한 바 있습니다. 이 부분이 해소가 되지 않으면 편중 현상이 극복되지 않아요. 그리고 이것 2025년도 대학별 현황인데 이것 2024년도에 선발한 거지요? 그래서 2025 년도에 국내 대학에 지급을 한 것 아닙니까? 그때 당시에도 이 문제에 대한 지적사항이 있었어요? 혹시 부총리님, 이것 내용 파악하셨습니까? 2024년도에 2025년도 대통령 과학 장학금이 지급된 거잖아요.
예.
예.
그러면 2025년도에 선발을 해서 2026년도에 지급을 할 것이고 마찬가지로 2% 내지는 3%대로 확대를 해야 되는데 이렇게 되면 그 밑에 보면 국립대학교에는 학부 에 하나도 없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분석을 하셔서 시정을 하셔야 될 거라고 봅니다.
그러면 2025년도에 선발을 해서 2026년도에 지급을 할 것이고 마찬가지로 2% 내지는 3%대로 확대를 해야 되는데 이렇게 되면 그 밑에 보면 국립대학교에는 학부 에 하나도 없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분석을 하셔서 시정을 하셔야 될 거라고 봅니다.
학교별로 좀 균형감 있게 지원이 되어야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희가 2030년까지 대통령 과학장학금 학생들을……
학교별로 좀 균형감 있게 지원이 되어야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희가 2030년까지 대통령 과학장학금 학생들을……
선발 과정에도 문제가 있다는 언론보도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까지 종 합해서 이공계 대학생들과 그다음에 대학원생들에 대한 인재 육성을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변화되고 혁신되는 방안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발 과정에도 문제가 있다는 언론보도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까지 종 합해서 이공계 대학생들과 그다음에 대학원생들에 대한 인재 육성을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변화되고 혁신되는 방안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과거 방식을 답습하지 말라는 취지입니다. 그다음에 미 하원에서 로저스 소환장 발부를 했지 않습니까?
과거 방식을 답습하지 말라는 취지입니다. 그다음에 미 하원에서 로저스 소환장 발부를 했지 않습니까?
예.
예.
여기에 보면 3000명의 고객정보 유출이다라고 돼 있어요. 이게 2026년 2월 5일 날 로저스에 보낸 문건에 그렇게 적시가 돼 있어요. 이에 대해서 사실관계가 틀리다 라는 내용을 혹시 미 하원 법사위에 대한민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공문을 보냈습니까? 아니면 한국 국회가 해야 됩니까?
여기에 보면 3000명의 고객정보 유출이다라고 돼 있어요. 이게 2026년 2월 5일 날 로저스에 보낸 문건에 그렇게 적시가 돼 있어요. 이에 대해서 사실관계가 틀리다 라는 내용을 혹시 미 하원 법사위에 대한민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공문을 보냈습니까? 아니면 한국 국회가 해야 됩니까?
정부에서 아직 관련해서……
정부에서 아직 관련해서……
이 내용은 파악하신 거지요? 54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이 내용은 파악하신 거지요? 54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예, 파악하고 있습니다.
예, 파악하고 있습니다.
틀린 내용으로 미 하원 사법위원회에서 로저스 면죄부 주기 위해서 3000 명이라는 고객정보 유출 이것 분명히 저희가 12월 30일·31일 아니라고 얘기했고 12월 25 일 날 쿠팡이 작위적으로 발표했다는 것이 확인된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대한민국 정부를, 아까 얘기했던 미국이 기침하면 일본은 감기 걸리고 한국은 독감에 걸린다라는 그런 굴종적인 자세가 아니 되어야 한다라는 점을 지적하는 겁니다. 이런 내용이 나갔음 에도 불구하고 우리 정부가 정부TF에서 사실관계가 틀리다라는 공문을 발견하지 못했어 요. 이것 면밀히 살펴보시고 미 하원 사법위원회에서 쿠팡에, 그러니까 공정거래위원회에 보낸 거기 때문에, 공정거래위원회도 정부TF에 함께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과학기술정 보통신부에서 어저께 발표했던 내용과 함께 정부의 입장이 정확하게 전달되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틀린 내용으로 미 하원 사법위원회에서 로저스 면죄부 주기 위해서 3000 명이라는 고객정보 유출 이것 분명히 저희가 12월 30일·31일 아니라고 얘기했고 12월 25 일 날 쿠팡이 작위적으로 발표했다는 것이 확인된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대한민국 정부를, 아까 얘기했던 미국이 기침하면 일본은 감기 걸리고 한국은 독감에 걸린다라는 그런 굴종적인 자세가 아니 되어야 한다라는 점을 지적하는 겁니다. 이런 내용이 나갔음 에도 불구하고 우리 정부가 정부TF에서 사실관계가 틀리다라는 공문을 발견하지 못했어 요. 이것 면밀히 살펴보시고 미 하원 사법위원회에서 쿠팡에, 그러니까 공정거래위원회에 보낸 거기 때문에, 공정거래위원회도 정부TF에 함께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과학기술정 보통신부에서 어저께 발표했던 내용과 함께 정부의 입장이 정확하게 전달되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 전달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논의하겠 습니다.
예, 전달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논의하겠 습니다.
이것 실무 단위에서 미국에서 발표하는 예민한 내용에 대해서 제대로 꼼 꼼하게 살펴보지 않고 있다라는 점을 지적하는 거예요, 아울러. 또 하나, 조선일보 보도 한번 봅시다. 조선일보 보도 띄우세요. 이거 오늘 자 조선일보에서 ‘미국이 쿠팡 차별하면 양국 관계 긴장을 키우는 것’이라는 제목으로 나갔습니다. 그런데 칼럼에 기고한 것은 그 내용하고 달라요. 혹시 그것도 파악이 됐을까요?
이것 실무 단위에서 미국에서 발표하는 예민한 내용에 대해서 제대로 꼼 꼼하게 살펴보지 않고 있다라는 점을 지적하는 거예요, 아울러. 또 하나, 조선일보 보도 한번 봅시다. 조선일보 보도 띄우세요. 이거 오늘 자 조선일보에서 ‘미국이 쿠팡 차별하면 양국 관계 긴장을 키우는 것’이라는 제목으로 나갔습니다. 그런데 칼럼에 기고한 것은 그 내용하고 달라요. 혹시 그것도 파악이 됐을까요?
관련 기사 내용은……
관련 기사 내용은……
혹시 전문 보셨나요?
혹시 전문 보셨나요?
예, 기사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예, 기사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제이슨 정’이라는…… 전문 보셨나요? 못 봤나요? 실무자, 이 내용 2월 5일 날 기고인데 혹시 전문 보셨나요? 실무자단이 없나요? 나와 보시지요, 혹시 답변할 수 있는 분. 없나요? 언론 관련 담당자 없나요, 과기부에는?
‘제이슨 정’이라는…… 전문 보셨나요? 못 봤나요? 실무자, 이 내용 2월 5일 날 기고인데 혹시 전문 보셨나요? 실무자단이 없나요? 나와 보시지요, 혹시 답변할 수 있는 분. 없나요? 언론 관련 담당자 없나요, 과기부에는?
대변인 있지 않나요?
대변인 있지 않나요?
나와 보세요.
나와 보세요.
정택렬 대변인.
정택렬 대변인.
나와 보세요. 지금 이 보도가 거의 금과옥조처럼 해 가지고, 칼럼이 금과옥조처럼 하고 보수 언론에 서 인용되고 정부 관계자도 이 칼럼을 인용해서 아까 김우영 위원이 말씀하셨던 정부 청 와대 고위 관료도 그것을 인용해서 지금 말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게 맞냐고요, 지금. 파악이 안 된 거지요?
나와 보세요. 지금 이 보도가 거의 금과옥조처럼 해 가지고, 칼럼이 금과옥조처럼 하고 보수 언론에 서 인용되고 정부 관계자도 이 칼럼을 인용해서 아까 김우영 위원이 말씀하셨던 정부 청 와대 고위 관료도 그것을 인용해서 지금 말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게 맞냐고요, 지금. 파악이 안 된 거지요?
저 부분까지 세세하게 파악하지 못한 점……
저 부분까지 세세하게 파악하지 못한 점……
세세한 게 아니고요. 이 칼럼에는 총리가 미국을 방문한 것은 양국 관계를 개선하기 위함이다라고 돼 있어 요, 원문에는. 그런데 마치 양국 관계 긴장을 키우는 걸로 언론에 보도되고 야당 위원들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55 은 그것을 곡학아세하고 있어요. 정부의 노력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거고, 마치 한미 관 계가 굉장히 이 쿠팡 때문에 왜곡되고 있는 것처럼 국내 언론에서 부추기고 있어요. 잘 살펴보세요.
세세한 게 아니고요. 이 칼럼에는 총리가 미국을 방문한 것은 양국 관계를 개선하기 위함이다라고 돼 있어 요, 원문에는. 그런데 마치 양국 관계 긴장을 키우는 걸로 언론에 보도되고 야당 위원들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55 은 그것을 곡학아세하고 있어요. 정부의 노력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거고, 마치 한미 관 계가 굉장히 이 쿠팡 때문에 왜곡되고 있는 것처럼 국내 언론에서 부추기고 있어요. 잘 살펴보세요.
예, 잘 알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모니터 잘하시고.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저희가 지난 12월 달에 연석 청문회 그다음에 과방위 단독 청문 회까지만 하더라도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노출이라는 그런 상황을 왜곡했던 그 부분에 대해서 일제히 비판을 했어요. 그리고 쿠팡에 대해서 바로잡을 것을 요청했고 김범석 의 장이 국내에 들어와서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배상, 보상 책임 있게 답변하라고 그랬어요. 어느 순간부터 입장이 달라졌어요, 보수 언론이. 왜냐, 당시에 부사장이 나와서 매출이 줄어들어서 언론에 광고를 줄 수가 없다, 그것이 즉각 반영이 됐어요. 여론을 왜곡하는 형태로 반영이 됐고 미국에 있는 로비스트들은 적극적으로 쿠팡Inc 의장의 입장을 대변 하고 있어요. 한국 정부에서 아무리 TF를 가동하고 사실관계를 밝힌다 하더라도 적극적 인 대응을 안 하면, 사실관계 바로잡지 않으면 호구가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 국민이 피 해받고 호구되는 거예요. 기침, 감기, 독감이 되는 겁니다. 바로잡으세요.
모니터 잘하시고.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저희가 지난 12월 달에 연석 청문회 그다음에 과방위 단독 청문 회까지만 하더라도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노출이라는 그런 상황을 왜곡했던 그 부분에 대해서 일제히 비판을 했어요. 그리고 쿠팡에 대해서 바로잡을 것을 요청했고 김범석 의 장이 국내에 들어와서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배상, 보상 책임 있게 답변하라고 그랬어요. 어느 순간부터 입장이 달라졌어요, 보수 언론이. 왜냐, 당시에 부사장이 나와서 매출이 줄어들어서 언론에 광고를 줄 수가 없다, 그것이 즉각 반영이 됐어요. 여론을 왜곡하는 형태로 반영이 됐고 미국에 있는 로비스트들은 적극적으로 쿠팡Inc 의장의 입장을 대변 하고 있어요. 한국 정부에서 아무리 TF를 가동하고 사실관계를 밝힌다 하더라도 적극적 인 대응을 안 하면, 사실관계 바로잡지 않으면 호구가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 국민이 피 해받고 호구되는 거예요. 기침, 감기, 독감이 되는 겁니다. 바로잡으세요.
예, 잘 알겠습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들어가지 말고 계세요, 계시고. 김성수 연구개발정책실장 나오시고요. 제가 지금 지적하려는 것을 정확히 간사님이 2개 다 지적했는데요. 저 할게요. 대변인은 뭐 하십니까?
들어가지 말고 계세요, 계시고. 김성수 연구개발정책실장 나오시고요. 제가 지금 지적하려는 것을 정확히 간사님이 2개 다 지적했는데요. 저 할게요. 대변인은 뭐 하십니까?
지금 상황에서는 저희 정부 정책 그다음에 저희 부처의 정책 적극 알리고 가짜뉴스나 특히 왜곡 보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 는데, 아까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미진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저희 정부 정책 그다음에 저희 부처의 정책 적극 알리고 가짜뉴스나 특히 왜곡 보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 는데, 아까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미진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조선일보 보도 보셨습니까?
오늘 조선일보 보도 보셨습니까?
예, 봤습니다.
예, 봤습니다.
원문 대조하셨습니까?
원문 대조하셨습니까?
거기까지는 하지 못했습니다.
거기까지는 하지 못했습니다.
왜 안 하셨습니까?
왜 안 하셨습니까?
미처 거기까지 살피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미처 거기까지 살피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러면 과기부와 관련한, 혹은 AI와 관련한 여러 업무에 관한 왜곡 보 도가 오늘처럼 외국 신문의 칼럼 혹은 외국인의 칼럼을 인용할 때 원문 대조해 오셨습니 까, 안 하셨습니까?
그러면 과기부와 관련한, 혹은 AI와 관련한 여러 업무에 관한 왜곡 보 도가 오늘처럼 외국 신문의 칼럼 혹은 외국인의 칼럼을 인용할 때 원문 대조해 오셨습니 까, 안 하셨습니까?
실제 외신 보도나 이런 부분들은 참고를 하면서 하는데 거기 부분까지 디테일하게 저희가 살피지 못한 부분도 있고 어떤 기사는 또 살피 는 부분도 있고 이렇게 대응을 하고 있었습니다.
실제 외신 보도나 이런 부분들은 참고를 하면서 하는데 거기 부분까지 디테일하게 저희가 살피지 못한 부분도 있고 어떤 기사는 또 살피 는 부분도 있고 이렇게 대응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니, 명확하게 얘기하십시오. 56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그러면 랜덤으로 기분 나면 원문 대조하고 기분 안 나면 원문 대조 안 한다, 지금 이 말씀 하시는 겁니까?
아니, 명확하게 얘기하십시오. 56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그러면 랜덤으로 기분 나면 원문 대조하고 기분 안 나면 원문 대조 안 한다, 지금 이 말씀 하시는 겁니까?
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오늘같이 중요한 칼럼, 저도 이건 당연히 원문 대조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고 영어 잘하는 비서한테 지시를 빨리해야 되겠다, 대응해야 되겠 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왜 안 하셨어요? 그리고 장관께 왜 보고 안 하세요?
그러면 오늘같이 중요한 칼럼, 저도 이건 당연히 원문 대조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고 영어 잘하는 비서한테 지시를 빨리해야 되겠다, 대응해야 되겠 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왜 안 하셨어요? 그리고 장관께 왜 보고 안 하세요?
그것은 저희들이 신문 스크랩을 통해서 보고를 드 리기도 하는데 그 세부 내용까지 제가 오늘 말씀을 못 드렸습니다.
그것은 저희들이 신문 스크랩을 통해서 보고를 드 리기도 하는데 그 세부 내용까지 제가 오늘 말씀을 못 드렸습니다.
그러면 설렁설렁 해서 그냥, AI 3강의 주무부처라면서요. 장관께서는 일이 너무 많지 않습니까?
그러면 설렁설렁 해서 그냥, AI 3강의 주무부처라면서요. 장관께서는 일이 너무 많지 않습니까?
……
……
들어가세요. 그리고 박인규 본부장님, 인공지능과 양자컴퓨터의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 말씀하시는 데, 정확히 뭐와 뭐를 하이브리드 합니까?
들어가세요. 그리고 박인규 본부장님, 인공지능과 양자컴퓨터의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 말씀하시는 데, 정확히 뭐와 뭐를 하이브리드 합니까?
지금 당장 하이브리드 되는 것은 없 어 보이는데, 지금 AI 알고리즘을 기존의 알고리즘으로 했을 때 영원히 속도 문제를 해 결하지 못하지만 특정 계산 분야에서는 양자컴퓨팅이 굉장히 빠릅니다. 그래서 그것을 하이브리드로 적용하면 AI의 부스터 업을 일으키지 않을까, 거기에 대한 연구입니다.
지금 당장 하이브리드 되는 것은 없 어 보이는데, 지금 AI 알고리즘을 기존의 알고리즘으로 했을 때 영원히 속도 문제를 해 결하지 못하지만 특정 계산 분야에서는 양자컴퓨팅이 굉장히 빠릅니다. 그래서 그것을 하이브리드로 적용하면 AI의 부스터 업을 일으키지 않을까, 거기에 대한 연구입니다.
그러니까 소인수분해의 역산 같은 거요.
그러니까 소인수분해의 역산 같은 거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런 것 말씀하시는 거지요?
그런 것 말씀하시는 거지요?
예.
예.
그러니까 현재 있는 하이브리드의 가능성을 점검할 수가 없지요?
그러니까 현재 있는 하이브리드의 가능성을 점검할 수가 없지요?
현재는 안 됩니다.
현재는 안 됩니다.
우리는 양자컴퓨터가 실용화돼, 상용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양자컴퓨터가 실용화돼, 상용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예.
예.
그리고 또 하나, 지금 AI 센터를 자꾸 만들잖아요, 데이터센터? 그 데 이터센터를 AI에 맞춰서 지금 수준으로 지어도 되는 겁니까? IBM에 따르면 양자가 2030년에 상용화될 거다 적어도 기업 차원에서,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 AI 센터 계속 가 도 돼요? 과거 방식의 AI 데이터센터 지었는데 거기에 그냥 양자컴퓨팅이 들어오고 뭔가, 양자 데이터센터나 뭐가 어쨌든 필요하면 얹을 수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 지금 AI 센터를 자꾸 만들잖아요, 데이터센터? 그 데 이터센터를 AI에 맞춰서 지금 수준으로 지어도 되는 겁니까? IBM에 따르면 양자가 2030년에 상용화될 거다 적어도 기업 차원에서,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 AI 센터 계속 가 도 돼요? 과거 방식의 AI 데이터센터 지었는데 거기에 그냥 양자컴퓨팅이 들어오고 뭔가, 양자 데이터센터나 뭐가 어쨌든 필요하면 얹을 수 있어요?
현재 계획은 양자컴퓨팅은 포함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계획은 양자컴퓨팅은 포함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얹을 수 있냐고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얹을 수 있냐고요.
얹을 수 있는 것은 또 별개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현재 양자컴퓨팅 자체가 우선 도입이 될 수 있을 컴퍼니가 있어야 될 거고 요. 그것이 들어왔을 때 양자컴퓨팅하고 현재 있는 AI 데이터센터하고 연동 자체가 지금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57 R&D 단계……
얹을 수 있는 것은 또 별개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현재 양자컴퓨팅 자체가 우선 도입이 될 수 있을 컴퍼니가 있어야 될 거고 요. 그것이 들어왔을 때 양자컴퓨팅하고 현재 있는 AI 데이터센터하고 연동 자체가 지금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57 R&D 단계……
검증이 안 되니까……
검증이 안 되니까……
당연히 안 되지요. 지금……
당연히 안 되지요. 지금……
그런데 이것 하이브리드라면 적어도 핵심적인 분야 몇 개에서는 하이 브리드가 이렇게 될 수 있다는 가설이라도 나와야 되는데요.
그런데 이것 하이브리드라면 적어도 핵심적인 분야 몇 개에서는 하이 브리드가 이렇게 될 수 있다는 가설이라도 나와야 되는데요.
아직은 R&D를 먼저 해야 될 것 같습 니다.
아직은 R&D를 먼저 해야 될 것 같습 니다.
IBM은 된다고 하더라구요, IBM 측은. 그런데 제가 그게 이해가 잘 안 갔어요. 그 말을 믿어도 되나? 이렇게 AI 데이터센터 잔뜩 만들었는데 양자로 넘어가서, 그게 예를 들면 지금 전체 포션에서 100이었다면 양자가 더 중요해져서 그와 관련한 시설이 필요해졌을 때 어떡하 지 이런 걱정이 안 되십니까?
IBM은 된다고 하더라구요, IBM 측은. 그런데 제가 그게 이해가 잘 안 갔어요. 그 말을 믿어도 되나? 이렇게 AI 데이터센터 잔뜩 만들었는데 양자로 넘어가서, 그게 예를 들면 지금 전체 포션에서 100이었다면 양자가 더 중요해져서 그와 관련한 시설이 필요해졌을 때 어떡하 지 이런 걱정이 안 되십니까?
걱정은 됩니다. 그래서 R&D는 당연 히 해야 되는 단계고요. 다만 지금 있는 LLM 모델 바탕으로 하는 피지컬 AI나 모든 AI에 있어서 양자하고 접 목되는 AI는 아직 없습니다. 그것을 연구개발해야 되지요.
걱정은 됩니다. 그래서 R&D는 당연 히 해야 되는 단계고요. 다만 지금 있는 LLM 모델 바탕으로 하는 피지컬 AI나 모든 AI에 있어서 양자하고 접 목되는 AI는 아직 없습니다. 그것을 연구개발해야 되지요.
그러면 여기서 예산을 태울 때 과제가 하나 나온 거지요. AI, 양자, 하이브리드, R&D가 필요하겠다. 그렇지요?
그러면 여기서 예산을 태울 때 과제가 하나 나온 거지요. AI, 양자, 하이브리드, R&D가 필요하겠다. 그렇지요?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장관님, 동의하시지요?
장관님, 동의하시지요?
예, 동의합니다.
예, 동의합니다.
제가 이 말씀 드려려고 한 거예요. 예산은 이렇게 현실적 필요에 따라 짜 주시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연구개발실장님, 지난번에 CES 가 보니까 한 기업에서 양자내성화칩을 만들 었다고 디스플레이했더라고요. 언제 상용화된대요?
제가 이 말씀 드려려고 한 거예요. 예산은 이렇게 현실적 필요에 따라 짜 주시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연구개발실장님, 지난번에 CES 가 보니까 한 기업에서 양자내성화칩을 만들 었다고 디스플레이했더라고요. 언제 상용화된대요?
……
……
일단 이 사실은 알고 계시지요?
일단 이 사실은 알고 계시지요?
예, 그래서 기사로 봤습니다.
예, 그래서 기사로 봤습니다.
그런데 언제 상용화된다고 합디까?
그런데 언제 상용화된다고 합디까?
양자내성화암호칩은 저희 지금 종합계 획상에는 일단 30년까지 하는 걸로 돼 있기는 합니다.
양자내성화암호칩은 저희 지금 종합계 획상에는 일단 30년까지 하는 걸로 돼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거기는 그렇게 얘기하지 않던데요. 그러니까 정부가 기업에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것이 빨리빨리 정부에 피드백되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가 하는 R&D가 기업에서는 이미 진행해서 상용화가 곧 되면 말짱 잘못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 니까 그런 것 빨리빨리 피드백해 주시고요.
그런데 거기는 그렇게 얘기하지 않던데요. 그러니까 정부가 기업에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것이 빨리빨리 정부에 피드백되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가 하는 R&D가 기업에서는 이미 진행해서 상용화가 곧 되면 말짱 잘못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 니까 그런 것 빨리빨리 피드백해 주시고요.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아니요, 계세요, 표준연이 안 나왔다고 해서. 58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제가 양자 이니셔티브 법을 발의했습니다. 그게 정말 양자 기본법이에요. 그 기본법이 없으면 우리가 양자 도입하는 것이 불법이 돼요. 그리고 무법이 되기 때문에 AI 기본법 같은 것을 해 놓은 거예요. 거기에 특히 국방 분야에 적용할 수 있게 해 놓은 건데요. 그런데 저는 양자에 대한 관심이 해킹 대응으로부터 시작됐습니다. 그래서 양자내성암 호라는 게 현재 AI 방식의 소인수분해식 암호체계를 몇 분이면 뚫는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가 AI 3강 해 놨는데 양자컴퓨팅이 곧 가능해져서 공격이 들어오면 다 무너 질 것 같아서 관심을 갖게 된 건데, 지금 표준연 차원의 양자내성암호는 칩이 나왔다니 까 그렇다고 치고. 그러나 양자에 대한 내성암호는 불완전하잖아요. 이것을 조금 더 정밀하게 하려면 양 자암호통신으로 가야 되잖아요. 양자암호통신은 어느 정도까지 연구가 진전되어 있습니까?
그다음에. 아니요, 계세요, 표준연이 안 나왔다고 해서. 58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제가 양자 이니셔티브 법을 발의했습니다. 그게 정말 양자 기본법이에요. 그 기본법이 없으면 우리가 양자 도입하는 것이 불법이 돼요. 그리고 무법이 되기 때문에 AI 기본법 같은 것을 해 놓은 거예요. 거기에 특히 국방 분야에 적용할 수 있게 해 놓은 건데요. 그런데 저는 양자에 대한 관심이 해킹 대응으로부터 시작됐습니다. 그래서 양자내성암 호라는 게 현재 AI 방식의 소인수분해식 암호체계를 몇 분이면 뚫는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가 AI 3강 해 놨는데 양자컴퓨팅이 곧 가능해져서 공격이 들어오면 다 무너 질 것 같아서 관심을 갖게 된 건데, 지금 표준연 차원의 양자내성암호는 칩이 나왔다니 까 그렇다고 치고. 그러나 양자에 대한 내성암호는 불완전하잖아요. 이것을 조금 더 정밀하게 하려면 양 자암호통신으로 가야 되잖아요. 양자암호통신은 어느 정도까지 연구가 진전되어 있습니까?
위원장님, 죄송한데요. 양자내성암호하고 QKD 양자암호통신은 저희 2차관실 쪽에서 지금 시범사업을 하고 있는 게 있어 가지고요 그것 을 제가 설명드리면 좋을 것 같은데요.
위원장님, 죄송한데요. 양자내성암호하고 QKD 양자암호통신은 저희 2차관실 쪽에서 지금 시범사업을 하고 있는 게 있어 가지고요 그것 을 제가 설명드리면 좋을 것 같은데요.
잠깐만요, 잠깐만 계세요. 아니라는데요? 양자기술과가 연구개발정책실장님 밑에 있어요.
잠깐만요, 잠깐만 계세요. 아니라는데요? 양자기술과가 연구개발정책실장님 밑에 있어요.
맞습니다. 그런데 시범사업은 저희 쪽하고 같이 하고 있는데, 시범사업은 저희가 지금 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시범사업은 저희 쪽하고 같이 하고 있는데, 시범사업은 저희가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실장이 또 정확히…… 차관님은 여러 업무를 하시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실장님이 이 부분은 정확히 답할 것 같아서 피해서 질문해 드린 거예요.
그런데 본인이, 실장이 또 정확히…… 차관님은 여러 업무를 하시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실장님이 이 부분은 정확히 답할 것 같아서 피해서 질문해 드린 거예요.
지금 저희 과기정통부의 양자 업무는 사실 저희 연구개발……
지금 저희 과기정통부의 양자 업무는 사실 저희 연구개발……
아니, 설명하지 마시고요. 그냥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어느 정도 와 있냐, 모르겠다 그러면 그냥 들어가셔도 됩니다. 제가 표준연 실제로 연 구하는 팀을 불러서 확인할 테니 모르면 모른다, 알면 안다.
아니, 설명하지 마시고요. 그냥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어느 정도 와 있냐, 모르겠다 그러면 그냥 들어가셔도 됩니다. 제가 표준연 실제로 연 구하는 팀을 불러서 확인할 테니 모르면 모른다, 알면 안다.
제가 표준연팀 불러서 보고 한번 드리 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표준연팀 불러서 보고 한번 드리 겠습니다, 그러면.
그러면 오실 필요 없지요. 표준연을 직접…… 차관님, 혹시 이와 관련하여 제 질문은요 양자암호통신이 어느 정도 기본 연구와 기술 개발 단계에 들어가 있냐는 얘기예요.
그러면 오실 필요 없지요. 표준연을 직접…… 차관님, 혹시 이와 관련하여 제 질문은요 양자암호통신이 어느 정도 기본 연구와 기술 개발 단계에 들어가 있냐는 얘기예요.
지금 QKD 양자암호통신은 30년까지 국방하고 행정같은 고도 암호화가 필요한 그 망을 한번 저희가 구축해 보려고 하는 단계입니다, 30년까지 시범적으로.
지금 QKD 양자암호통신은 30년까지 국방하고 행정같은 고도 암호화가 필요한 그 망을 한번 저희가 구축해 보려고 하는 단계입니다, 30년까지 시범적으로.
그건 저도 알고 있고. 제가 묻는 핵심은 과제를 여러 개 하고 있지 않습니까, 표준연 등등 해서?
그건 저도 알고 있고. 제가 묻는 핵심은 과제를 여러 개 하고 있지 않습니까, 표준연 등등 해서?
예.
예.
그런데 양자암호통신이 가능하려면, 예를 들면 지금 국민대에서 우면 산까지……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59
그런데 양자암호통신이 가능하려면, 예를 들면 지금 국민대에서 우면 산까지……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59
시범망들이 있습니다.
시범망들이 있습니다.
예, 시범망 하고 있잖아요.
예, 시범망 하고 있잖아요.
예.
예.
그런데 그 시범망의 결과는 물론 알고 계시겠지요?
그런데 그 시범망의 결과는 물론 알고 계시겠지요?
예.
예.
그리고 그것보다 조금 진전된 연구가 이루어졌냐 묻는 거잖아요.
그리고 그것보다 조금 진전된 연구가 이루어졌냐 묻는 거잖아요.
계속 지금 실험을 하면서 더 고도화를 시키는데 요. 하여튼 저희가 QKD는 30년까지 국방, 행정 쪽에 한번 실험을 해서 실제 해 보려고 하고 있고요.
계속 지금 실험을 하면서 더 고도화를 시키는데 요. 하여튼 저희가 QKD는 30년까지 국방, 행정 쪽에 한번 실험을 해서 실제 해 보려고 하고 있고요.
그러면 지난번에 표준연구원 A팀이 진전했다는 그 진전 내용은 뭡니 까?
그러면 지난번에 표준연구원 A팀이 진전했다는 그 진전 내용은 뭡니 까?
그것은 저희가 다시 한번 더 확인해서 보고드리 겠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다시 한번 더 확인해서 보고드리 겠습니다.
그것 확인하려고 그랬고요. 왜 이 말씀을 드렸겠어요. 그때 그 연구팀이 너무 힘들다 그래서 그렇게 실질적으로 진전된 것이 우리 모두 확인되는 것이라면 그 연구팀은 지원해 줄 필요가 있겠지요. 그 래서 예산 태우실 때 그런 걸 좀 세세하게 보셔서 진전되는 부분까지 확인해 달라고 말 씀드리려고 이 질문했습니다.
그것 확인하려고 그랬고요. 왜 이 말씀을 드렸겠어요. 그때 그 연구팀이 너무 힘들다 그래서 그렇게 실질적으로 진전된 것이 우리 모두 확인되는 것이라면 그 연구팀은 지원해 줄 필요가 있겠지요. 그 래서 예산 태우실 때 그런 걸 좀 세세하게 보셔서 진전되는 부분까지 확인해 달라고 말 씀드리려고 이 질문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그리고 한 가지……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그리고 한 가지……
위원장님, 저희……
위원장님, 저희……
잠깐만요. 제가……
잠깐만요. 제가……
두 분 다 발언 기회 드릴게요. 누가 먼저 하실래요?
두 분 다 발언 기회 드릴게요. 누가 먼저 하실래요?
제가 먼저 말씀을, 마무리를 드리면 좋을 것 같습 니다. 양자내성암호 체계, PQC(Post-Quantum Cryptography) 그거는 국정원하고 과기정통 부가, 저희가 주요 PQC 전환 계획을 35년까지 완료를 목표로 지금 여러 가지 시범사업 과 시범 적용 분야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제가 먼저 말씀을, 마무리를 드리면 좋을 것 같습 니다. 양자내성암호 체계, PQC(Post-Quantum Cryptography) 그거는 국정원하고 과기정통 부가, 저희가 주요 PQC 전환 계획을 35년까지 완료를 목표로 지금 여러 가지 시범사업 과 시범 적용 분야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차관님, 이 부분은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삼성이 CES 가니까 양자내 성암호칩을 디스플레이하고 있었다니까요.
차관님, 이 부분은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삼성이 CES 가니까 양자내 성암호칩을 디스플레이하고 있었다니까요.
예, 몇 군데가 지금 상용화한 걸 내놓고 있습니 다.
예, 몇 군데가 지금 상용화한 걸 내놓고 있습니 다.
그런 기본적인 것 말고. 여쭤봤잖아요, 그러면 그게 언제 실제로 상용 화되느냐?
그런 기본적인 것 말고. 여쭤봤잖아요, 그러면 그게 언제 실제로 상용 화되느냐?
지금 상용들을 하고 있습니다. 일부 하고 있는 것 들을 저희가 에너지, 의료 또 작년부터 행정망에 PQC는 써 보고 있고요.
지금 상용들을 하고 있습니다. 일부 하고 있는 것 들을 저희가 에너지, 의료 또 작년부터 행정망에 PQC는 써 보고 있고요.
시범적으로?
시범적으로?
예, 시범적으로. 올해도 통신, 금융, 교통, 우주 이 렇게 확대를 해 나가서, 지금 삼성도 만들어 내고 있고 LG유플러스나 통신사들이 만드 60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는 PQC 솔루션들이 있습니다, 그 시스템이.
예, 시범적으로. 올해도 통신, 금융, 교통, 우주 이 렇게 확대를 해 나가서, 지금 삼성도 만들어 내고 있고 LG유플러스나 통신사들이 만드 60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는 PQC 솔루션들이 있습니다, 그 시스템이.
그래서 아까 그게 제 관심사가 아니라고, 왜냐하면 이미 삼성에서 칩 이 나올 정도면 그건 이제 성큼성큼 가겠다 싶어요. 그런데 더 근본적인 해킹 대책을 마 련하자는 취지잖아요.
그래서 아까 그게 제 관심사가 아니라고, 왜냐하면 이미 삼성에서 칩 이 나올 정도면 그건 이제 성큼성큼 가겠다 싶어요. 그런데 더 근본적인 해킹 대책을 마 련하자는 취지잖아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암호통신 관련해서 제가 여쭙는 거지요.
그래서 암호통신 관련해서 제가 여쭙는 거지요.
위원장님, 암호통신 관련해서 표준연 팀을 만났었 고요. 그 원리는 위원장님 아시겠습니다만 제가 디테일한 내용까지는 모르지만 멀티레터 럴(multilateral)하게, 그러니까 여러 가지 방식을, 암호화 방식을 다중적으로 줘서 암호통 신의 확률을 높인다는 걸로 제가 개념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아까 2차관이 말씀하 셨다시피 스케줄은 당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암호통신 관련해서 표준연 팀을 만났었 고요. 그 원리는 위원장님 아시겠습니다만 제가 디테일한 내용까지는 모르지만 멀티레터 럴(multilateral)하게, 그러니까 여러 가지 방식을, 암호화 방식을 다중적으로 줘서 암호통 신의 확률을 높인다는 걸로 제가 개념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아까 2차관이 말씀하 셨다시피 스케줄은 당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필요한 팀에, 실적을 내는 팀에 주시라는 그런 취지입 니다.
그래서 예산을 필요한 팀에, 실적을 내는 팀에 주시라는 그런 취지입 니다.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 확률을 높이는 게 양자에서는 매우 중요한 거잖아요.
그 확률을 높이는 게 양자에서는 매우 중요한 거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확률로 들어가 버렸을 때 불확실성이 생기니까요. 오늘 약속하신 대로 꼼꼼하게 예산 짜 주십시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오늘 이상휘 위원, 이정헌 위원, 신성범 위원, 최수진 위원, 이주희 위원, 김현 위원, 박 정훈 위원, 김우영 위원, 황정아 위원, 이훈기 위원, 최형두 위원, 최민희 위원께서 서면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과기부는 7일 이내에 서면질의에 대한 답변서를 제출해 주시고 해당 내용은 회의록에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준비한 안건을 모두 마무리하였습니다. 부총리와 원안위원장, 우주항공청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과 보좌직원들, 수석전문위원을 비롯한 과방위 직원, 속기·경위 직원 여러분들 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끝까지 남아 주신 김현 위원님, 최형두 위원님, 이주희 위원님 감사드립니다. 이것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58분 산회)
확률로 들어가 버렸을 때 불확실성이 생기니까요. 오늘 약속하신 대로 꼼꼼하게 예산 짜 주십시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오늘 이상휘 위원, 이정헌 위원, 신성범 위원, 최수진 위원, 이주희 위원, 김현 위원, 박 정훈 위원, 김우영 위원, 황정아 위원, 이훈기 위원, 최형두 위원, 최민희 위원께서 서면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과기부는 7일 이내에 서면질의에 대한 답변서를 제출해 주시고 해당 내용은 회의록에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준비한 안건을 모두 마무리하였습니다. 부총리와 원안위원장, 우주항공청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과 보좌직원들, 수석전문위원을 비롯한 과방위 직원, 속기·경위 직원 여러분들 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끝까지 남아 주신 김현 위원님, 최형두 위원님, 이주희 위원님 감사드립니다. 이것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58분 산회)
및 입법심의관 수석전문위원 이복우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61 전문위원 강대훈 입법심의관 정민주
및 입법심의관 수석전문위원 이복우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61 전문위원 강대훈 입법심의관 정민주
기타 참석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겸장관 배경훈 제1차관 구혁채 제2차관 류제명 과학기술혁신본부장 박인규 기획조정실장 강상욱 연구개발정책실장 김성수 인공지능정책실장 김경만 정보통신정책실장 이도규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 최우혁 과학기술혁신조정관 임요업 미래인재정책국장 이준배 전파정책국장 이현호 과학기술정책국장 조선학 연구개발투자심의국장 이재흔 성과평가정책국장 홍순정 정책기획관 전영수 국제협력관 황성훈 비상안전기획관 황의식 기초원천연구정책관직무대행 최윤억 미래전략기술정책관 오대현 연구성과혁신관 이은영 인공지능정책기획관 이진수 인공지능인프라정책관 김민표 정보통신정책관 엄열 소프트웨어정책관 남철기 정보통신산업정책관 박태완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 임정규 통신정책관직무대리 홍사찬 과학기술·인공지능정책협력관 최동원 대변인 정택렬 감사관 마재욱 우정사업본부 본부장직무대리 곽병진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최원호 62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사무처장 조정아 기획조정관 김기환 안전정책국장 임시우 방사선방재국장 김성규 우주항공청 청장 오태석 차장 노경원 기획조정관 이재형 우주항공정책국장 권현준 우주항공산업국장직무대행 이효희 우주수송부문장 박재성 인공위성부문장 김진희 우주과학탐사부문장 강경인 항공혁신부문장 한창헌 【보고사항】
기타 참석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겸장관 배경훈 제1차관 구혁채 제2차관 류제명 과학기술혁신본부장 박인규 기획조정실장 강상욱 연구개발정책실장 김성수 인공지능정책실장 김경만 정보통신정책실장 이도규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 최우혁 과학기술혁신조정관 임요업 미래인재정책국장 이준배 전파정책국장 이현호 과학기술정책국장 조선학 연구개발투자심의국장 이재흔 성과평가정책국장 홍순정 정책기획관 전영수 국제협력관 황성훈 비상안전기획관 황의식 기초원천연구정책관직무대행 최윤억 미래전략기술정책관 오대현 연구성과혁신관 이은영 인공지능정책기획관 이진수 인공지능인프라정책관 김민표 정보통신정책관 엄열 소프트웨어정책관 남철기 정보통신산업정책관 박태완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 임정규 통신정책관직무대리 홍사찬 과학기술·인공지능정책협력관 최동원 대변인 정택렬 감사관 마재욱 우정사업본부 본부장직무대리 곽병진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최원호 62 제432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제2차(2026년2월11일) 사무처장 조정아 기획조정관 김기환 안전정책국장 임시우 방사선방재국장 김성규 우주항공청 청장 오태석 차장 노경원 기획조정관 이재형 우주항공정책국장 권현준 우주항공산업국장직무대행 이효희 우주수송부문장 박재성 인공위성부문장 김진희 우주과학탐사부문장 강경인 항공혁신부문장 한창헌 【보고사항】
지역주도 과학기술혁신 촉진에 관한 법률안 (2026. 2. 9. 조인철 의원 대표발의)(의안번호 2216657)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2026. 2. 9. 김용만 의원 대표발의)(의안번호 2216675) 이상 2건 2월 10일 회부됨
지역주도 과학기술혁신 촉진에 관한 법률안 (2026. 2. 9. 조인철 의원 대표발의)(의안번호 2216657)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2026. 2. 9. 김용만 의원 대표발의)(의안번호 2216675) 이상 2건 2월 10일 회부됨
소프트웨어 중심 무기체계 획득 특별법안 (2026. 2. 9. 유용원 의원 대표발의)(의안번호 2216679) 2월 10일 의견제시기간을 소관위원회의 심사의결일 전일까지로 정하여 회부됨
소프트웨어 중심 무기체계 획득 특별법안 (2026. 2. 9. 유용원 의원 대표발의)(의안번호 2216679) 2월 10일 의견제시기간을 소관위원회의 심사의결일 전일까지로 정하여 회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