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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4건· EU
유럽연합이 기업들의 지속가능성 보고와 인권·환경 실사 의무 적용 시기를 연기하는 지침을 채택했다. 이는 중소기업 등의 준비 기간을 확보하고 규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유럽 내 기업들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공시 의무 이행 일정이 재조정된다.
유럽연합은 2025년 4월 4일 스페인 국기를 게양한 어선들의 물결무늬가오리 어획을 금지하는 규정을 발효했다. 이는 물결무늬가오리 개체군 보호를 위해 EU 수역 9번 지역에서의 어업 활동을 전면 중단하도록 한 조치다. 해당 규정은 해양 생물 자원 보존과 지속 가능한 어업 관리를 목표로 한다.
유럽연합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신규 승용차와 경상용차의 이산화탄소 배출 기준 준수 여부를 판단하는 계산 방식에 추가 유연성을 부여하는 규정 개정안을 제시했다. 이는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탄소 감축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일시적인 경감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전기차 전환기의 산업 부담을 완화하려는 취지로 보인다.
유럽연합이 사격 훈련용 클레이 표적에 포함된 발암성 물질인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의 사용을 제한하는 규정을 강화했다. 이 규제는 사격장 근무자와 주변 주민들의 건강 피해를 줄이기 위한 것으로, 클레이 표적 제조업체들은 새로운 기준을 충족하는 제품으로 전환해야 한다.
유럽연합이 클레이 사격 표적에 포함된 발암성 물질인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의 사용을 제한하는 규정을 강화했다. 이 규제는 사격장 이용자와 환경 오염으로부터의 보호를 목표로 하며, 관련 제조업체들은 규정 시행 시한까지 제품 성분을 개선해야 한다.
유럽연합이 2025년과 2026년 동안 EU 해역과 특정 비EU 해역에서 어획할 수 있는 어류자원의 규모를 조정하는 규정을 개정했다. 이 규정은 EU 어선들의 어획 한도를 새롭게 설정해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관리와 어업 산업의 안정성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