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
육아로 인해 퇴직한 근로자가 2년 이내에 같은 회사로 돌아갈 때 이전 직급과 임금 수준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고용노동부가 2023년 집계한 결과 모성보호 위반 신고 220건 중 절반 이상이 육아휴직 차별과 관련된 것으로, 휴직 후 퇴사를 강요받는 사례가 적지 않은 상황이다. 이 법안은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을 막고 근로자의 안정적인 직장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 요약은 AI가 생성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핵심 조항 및 영향
• 배경: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의 제도를 규정하고 있음
• 내용: 그러나 법에서 보장된 육아휴직을 사용하기 어려워 퇴직을 하거나, 육아휴직을 사용한 이후에 직장생활과 육아를 병행하기 어려운 사정으로 인하여 직장
• 효과: 2023년 고용노동부가 6개월간 ‘온라인 모성보호 익명 신고센터’를 운영한 결과 총 220건의 위반 신고가 접수됐고, 위반유형 1위는 육아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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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영향: 본 법안은 육아휴직 후 재취업 근로자의 직무 복귀를 보장하는 제도로, 기업의 인사관리 비용 증가와 경력단절 예방으로 인한 인적자본 손실 감소 효과를 초래한다. 다만 법안 자체의 직접적인 재정 지출 규모는 명시되지 않았다.
사회 영향: 본 법안은 2023년 모성보호 익명 신고센터 접수 220건 중 육아휴직 불리한 처우가 1위였던 현실을 개선하여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을 방지하고 근로자의 안정적인 직장 복귀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여성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에 기여한다.
관련 회의록
제433회 제3차 상임위원회 공청회 회의록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2026-03-26공청회
제22대 제432회 제2차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2026년 02월 12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2026-02-12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2회 제1차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2026년 02월 06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2026-02-06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1회 제1차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2026년 01월 21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2026-01-21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0회 제1차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2025년 12월 16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2025-12-16상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