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미디어 교육을 국가적으로 체계화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증가하는 거짓정보와 미디어 폐해에 대응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에 미디어문화역량증진위원회를 설립하고, 3년마다 기본계획을 수립해 추진할 계획이다.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학교 미디어교육을 확대하고, 전문 교사 자격제도도 도입된다. 이를 통해 국민들의 비판적 사고력을 강화하고 미디어 과몰입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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