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온라인을 통한 전자담배 판매를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현재 전자담배는 규제 공백으로 인해 인터넷 거래를 통해 청소년도 쉽게 구입할 수 있어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번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은 전자거래 채널에서의 전자담배 판매를 차단함으로써 청소년의 접근성을 낮추려는 목표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전자담배 거래가 불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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