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문화대학교가 연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연구원을 신설하고 국내외 대학과 협력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 국가유산 체계 개편과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실무형 전문인재 양성이 시급한 만큼, 대학은 국가유산청과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다른 기관의 교수·연구원을 겸직으로 초빙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연구시설과 기기를 다른 기관과 공동으로 활용하면서 연구 생산성을 높이고, 세계 수준의 전통문화 연구를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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