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기업들이 주주에게 이익을 돌려주고 기업가치를 높이는 노력을 하도록 유도하여, 투자자들이 이를 통해 수익을 얻고 재투자하는 건전한 자본시장 구조를 만들기 위함. [주요내용] 기업가치 제고에 노력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와 상장지수증권(ETN)에 대해 투자금액의 10%를 소득에서 공제하고, 이들 상품에서 받는 배당금에 대해 9%의 낮은 세율을 적용하는 세제 혜택을 신설함. [기대효과] 세제 혜택을 통해 투자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여 기업 밸류업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선순환적 자본시장 구축을 촉진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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