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
정부가 임금 체불 기금의 수지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체불 사업주 추심을 강화한다. 지난해 임금 체불액이 역대 최초로 2조 원을 넘어섰고, 정부가 피해 근로자에게 지급한 대지급금이 7,272억 원에 달하면서 기금 적립금이 급격히 감소했기 때문이다. 개정법안은 국세 체납 회수 방식을 도입해 회수 절차를 간소화하고, 하청 사업에서 상위 수급인까지 회수 대상으로 확대한다. 또한 재산 조회와 과거 체불분 회수도 가능하게 해 기금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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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조항 및 영향
• 배경: 제안이유
2024년 연간 총 임금체불이 역대 최초로 2조원을 돌파하였으며, 2024년에 체불피해근로자에게 지급된 정부의 대지급금(구 체당금
• 내용: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연간 대지급금 지급분 대비 환수분은 2019년 24
• 효과: 8%에서 2024년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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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영향: 임금채권보장기금의 수지차가 2019년 307억원에서 2024년 1732억원으로 확대된 상황에서, 본 법안은 국세체납처분 방식의 회수 절차 도입으로 대지급금 환수율을 제고하여 기금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한다. 직상수급인 및 상위 수급인에 대한 회수 대상 확대는 2024년 7,272억원 규모의 정부 대지급금 지출 중 회수 가능 부분을 증가시킬 수 있다.
사회 영향: 도급사업에서의 연대책임 규정을 실제 회수 절차에 반영함으로써 체불 근로자의 임금 보호를 강화하고, 회수 절차의 효율화로 정부의 행정 부담을 경감한다. 2024년 연간 총 임금체불이 2조원을 돌파한 상황에서 회수율 개선은 근로자 피해 구제 시스템의 신뢰성을 제고한다.
관련 회의록
제433회 제3차 상임위원회 공청회 회의록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2026-03-26공청회
제22대 제432회 제2차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2026년 02월 12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2026-02-12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2회 제1차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2026년 02월 06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2026-02-06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1회 제1차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2026년 01월 21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2026-01-21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0회 제1차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2025년 12월 16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2025-12-16상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