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킥보드의 최고속도가 시속 25km에서 20km로 낮춰지고 보도 통행이 허용된다. 최근 전동킥보드 이용 급증에 따라 보행자 충돌, 불법 주차 등 문제가 심해지면서 안전 규정을 강화하기로 한 것이다. 보도에서는 시속 6km 이하로 더욱 제한되며, 대여업체는 금지된 장소에 장비를 방치하지 않도록 관리 책임을 져야 한다. 이번 개정으로 전동킥보드 이용 문화가 개선되고 보행자의 안전이 보호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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