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스마트농업, 수소에너지, 미래 모빌리티 등 핵심 산업 육성을 위한 구체적인 규제 특례를 새로 신설한다. 지난 1월 출범한 전북특별자치도는 글로벌 생명경제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기존 법안이 선언적 수준에 머물러 실질적인 산업 육성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개정안은 농생명산업지구의 스마트농업 확대, 푸드테크 진흥, 청정에너지 산업 특화 등을 구체적으로 지원하고, 중앙정부 권한을 대폭 이양해 자치 운영의 자율성을 높인다. 이를 통해 전북의 경쟁력 강화와 지방분권 실현을 도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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