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의 건강 증진을 위한 국가 지원을 의무화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교사들은 직업 특성상 높은 스트레스로 신체와 정신 건강이 악화되기 쉬운데, 이는 교육의 질을 떨어뜨리고 학교 환경을 불안정하게 만든다. 정부와 지자체가 교원의 건강관리를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하도록 함으로써 안정적인 교육활동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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