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 광고에서 인공지능으로 만든 가짜 전문가가 제품을 추천하는 행위가 원천적으로 금지된다. 최근 생성형 AI 기술이 광고에 빠르게 확산되면서 소비자 혼란이 심각해지자, 정부가 이를 규제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특히 식의약품과 화장품은 소비자의 건강과 신체에 직접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단순히 AI 제작 표시만으로는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이번 개정안은 소비자 안전과 권익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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