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
국회 임기 만료로 폐기되는 법안을 차기 국회가 승계할 수 있도록 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추진된다. 현행법상 국회에서 의결되지 못한 채 임기가 끝나는 법안은 모두 자동 폐기되는데, 지난 21대 국회만 해도 1만 6천여 건이 버려졌다. 개정안은 위원회 심사를 완료한 법안과 동일 내용의 법안은 차기 국회에서 위원회 의결만으로 곧바로 본회의에 상정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중복 심사로 인한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입법 효율성을 높이려는 취지다.
* 이 요약은 AI가 생성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핵심 조항 및 영향
• 배경: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임기 만료 자동 폐기 법안을 차기 국회가 승계하도록 근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 내용: 현행법상 국회에서 임기 만료까지 입법화되지 못한 법률안은 자동 폐기됩니다
• 효과: 지난 21대 국회는 16,494건의 법률안이 폐기됐습니다
영향 평가
재정 영향: 이 법안은 직접적인 재정 지출을 수반하지 않으며, 오히려 중복 심사로 인한 행정력 낭비를 줄임으로써 국회의 운영 효율성을 개선한다.
사회 영향: 법안 승계 제도 도입으로 지난 21대 국회의 16,494건 폐기 법안과 같은 입법 손실을 감소시켜 국민 의견이 반영된 법안의 입법화 가능성을 높인다. 동일 법안의 중복 심사 절차 단축으로 입법의 시의성을 강화한다.
관련 회의록
제22대 제432회 제1차 국회운영위원회 (2026년 02월 23일)
국회운영위원회2026-02-23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1회 제1차 국회운영위원회 (2026년 01월 27일)
국회운영위원회2026-01-27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0회 제1차 국회운영위원회 (2025년 12월 18일)
국회운영위원회2025-12-18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6차 국회운영위원회 (2025년 12월 03일)
국회운영위원회2025-12-03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5차 국회운영위원회 (2025년 11월 18일)
국회운영위원회2025-11-18상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