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
소나무를 죽이는 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감염된 나무를 판매하거나 옮기는 행위에 대한 처벌이 크게 강화된다. 현행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상향되는 것이다. 최근 5년간 재선충병에 감염된 나무가 305만 그루를 넘으면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신규 발생지역의 64%가 감염목을 화목이나 용재로 옮기는 과정에서 인위적으로 확산된 것으로 파악됐다. 치료 약제가 없어 감염되면 나무가 모두 죽는 만큼 인위적 확산을 엄격히 규제해 산림 피해를 줄이려는 취지다.
* 이 요약은 AI가 생성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핵심 조항 및 영향
• 배경: 제안이유 주요내용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 해송, 잣나무 등에 침입하여 급속히 나무를 고사시키는 매우 위험한 산림병해충으로 이 병에 감염되
• 내용: 그런데 최근 5년간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은 총 305만 7,344그루로 그 규모가 증가하는 추세인데, 신규 발생지역 상당 부분이 인위적인 확산에
• 효과: 2022년~2024년까지 소나무재선충병이 신규 발생한 14개 시ㆍ군 중 64
영향 평가
재정 영향: 감염목의 판매·이용에 대한 벌칙이 500만원에서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으로 상향되어 목재 관련 산업에 규제 비용이 증가한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소요되는 공공 재정 지출을 감소시킬 수 있다.
사회 영향: 최근 5년간 305만 7,344그루의 감염 규모 증가 추세 중 2022년~2024년 신규 발생지역의 64.3%가 인위적 확산으로 발생한 만큼, 벌칙 강화를 통해 감염목 이동 억제로 산림 피해 확산 방지에 기여한다. 소나무, 해송, 잣나무 등 주요 산림자원 보호로 국민의 산림 자산 가치를 보존한다.
관련 회의록
제22대 제433회 제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6년 03월 11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6-03-11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0회 제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5년 12월 19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5-12-19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5년 12월 01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5-12-01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9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5년 11월 13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5-11-13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8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5년 11월 07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5-11-07상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