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공지능과 생물학 연구를 결합한 차세대 신약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바이오데이터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현재 부처별로 흩어져 있는 생물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연구기관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복잡한 윤리심의 절차를 간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인공지능 기반 실험실로의 전환과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며, 규제 개선을 통해 연구개발 사업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신약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정밀의료 수준을 높여 국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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