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
정부가 보유한 쌀을 저소득층과 학교·군부대 등 공공기관에 무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양곡관리법 개정안이 추진된다. 최근 쌀 소비 감소로 정부 비축량이 80∼100만 톤을 넘어서면서 연간 1조 7천억원 이상의 관리비용이 소요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할인 판매 등의 방식으로 재고를 처리 중이지만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이번 개정으로 재정 부담을 줄이면서 동시에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이 요약은 AI가 생성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핵심 조항 및 영향
• 배경: 쌀 소비 감소로 정부 비축량이 80~100만 톤을 초과하면서 연간 1조 7천억원 이상의 관리비용이 발생하고 있으며, 현재의 할인 판매
• 내용: 공익상 필요한 경우 정부가 보유한 양곡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학교, 군부대 등 공공급식 기관에 무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
• 효과: 정부관리양곡의 효율적 소진으로 관리비용을 절감하면서 동시에 취약계층과 공공기관에 대한 복지 지원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향 평가
재정 영향: 현재 연간 1조 7천억원을 초과하는 쌀 재고 관리비용을 정부관리양곡의 무상 제공을 통해 절감할 수 있다. 적정 수준인 80∼100만 톤을 초과하는 쌀 재고를 효과적으로 소진함으로써 관리 비용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사회 영향: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학교·군부대 등 공공급식 기관에 쌀을 무상으로 제공하여 취약계층의 식량 접근성을 높이고 공공복지를 증진한다. 이를 통해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성이 향상된다.
관련 회의록
제22대 제433회 제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6년 03월 11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6-03-11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0회 제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5년 12월 19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5-12-19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5년 12월 01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5-12-01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9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5년 11월 13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5-11-13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8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5년 11월 07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5-11-07상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