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해녀 인구가 급감하는 가운데, 정부가 법률을 통해 처음으로 체계적인 지원에 나선다. 제주도의 해녀 수는 2016년 4천명에서 2024년 2천6백명으로 줄었고, 60세 이상이 90%를 차지할 정도로 고령화가 심각한 상황이다. 새 법안은 해양수산부가 5년마다 기본계획을 세우고, 해녀수당과 신규 정착금 지급, 직업병 진료비 지원 등을 포함한다. 또한 신규 해녀 양성교육과 은퇴 해녀의 생활보조를 지원하며,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해녀의 날로 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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