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외국 항공사의 항공기 정비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현재는 한국 항공기만 정비 인증 기준이 적용되고 있어 외국 항공사가 인증받지 않은 업체에 정비를 맡길 수 있는 허점이 있다. 개정안은 외국 정비업자도 한국 국토교통부의 인증을 받도록 의무화해 국내에서 이용하는 외국 항공기의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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