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공원에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토길 보행로를 의무적으로 조성하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맨발 걷기가 혈액순환 개선과 면역력 증가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면서 관심이 높아지자, 서울시 등 지자체들이 관련 조례를 제정해 조성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현재 도시공원의 대부분의 보행로는 아스팔트와 시멘트로 포장돼 있어 맨발 걷기에 적합한 길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 법안은 지자체가 공원을 조성할 때 맨발 보행로 조성과 정비 계획을 반영하도록 해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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