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주요 대규모유통업체들이 지급 기한인 60일을 꽉 채워 지급하는 소위 '늑장 결제'의 관행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과거 티몬ㆍ위메프 사태 및 홈플러스 회생절차 등에서 발생한 대규모유통업체의 대량 미정산사태로 인하여 영세한 납품업체들 다수가 큰 피해를 입은 사례를 볼 때 지급 기한을 단축하여 납품업체를 보호할 필요성이 높다고 할 수 있음. [주요내용] 대규모유통업자의 위ㆍ수탁거래 등의 경우에는 현행 40일에서 14일로, 직매입거래의 경우에는 60일에서 30일로 대금 지급 기한을 단축함. [기대효과] 유통업체와 납품업체 간 균형 있는 성장과 발전이 이루어지도록 하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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