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보호위원회에 인공지능 분야 전문가를 임명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 중이다. 생성형 AI 등 신기술 발전이 가속화되면서 개인정보 보호 역할이 강화되어야 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현재 9명의 위원 중 일부를 디지털·AI 관련 전문가로 구성해 예방과 조사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개정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위원회가 신기술 시대의 변화된 요구에 더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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