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외국인의 주택과 토지 보유 현황 통계를 통합 관리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주택은 한국부동산원, 토지는 국토교통부에서 각각 발표해 비교 분석이 어려운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앞으로 한국부동산원이 국적별, 지역별, 주택 유형별 외국인 부동산 보유 현황을 통일된 기준으로 작성하게 된다. 이를 통해 외국인 부동산 보유 실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정책 수립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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