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
정부가 필수광물의 정제·제련 시설 확보를 위한 해외자원개발 투자에도 세액공제 혜택을 주기로 했다. 현행법은 해외자원개발 세액공제 대상을 광물 채굴에만 제한하고 있어 공급망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반영한 조치다. 특히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원료인 리튬과 흑연은 특정 국가에 편중되어 있어 수출 통제 시 공급 차질이 우려되는 만큼, 정제·제련 시설까지 세액공제 범위를 확대하면 공급망 위기를 선제적으로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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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조항 및 영향
• 배경: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2024년부터 시행 중인 「조세특례제한법」은 해외자원개발사업에 대해 세액공제조항이 신설되어 시행 중에 있음
• 내용: 그러나 자원개발의 범위가 광물확보에만 한정되어 있어 자원의 확보와 개발을 통해 공급망 안정을 확보하려는 법안의 취지에 비추어 볼 때 범위가 매우
• 효과: 특히 탄소중립과 미래 산업의 핵심요소인 이차전지 생산에 필요한 원자재 중 리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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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영향: 해외자원개발 투자 시 세액공제 대상을 필수광물의 정제련 시설 확보로 확대함에 따라 관련 기업의 세부담이 감소하고 해외자원개발 투자가 촉진될 것이다. 이는 정부의 세수 감소로 이어지는 재정 지출 증가 요인이 된다.
사회 영향: 리튬, 흑연 등 필수광물의 정제련 시설 확보를 통해 이차전지 생산 공급망의 안정성을 강화하여 요소수 사태와 같은 공급망 위기 발생을 예방한다. 이는 국민의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전기차, 에너지저장장치 등의 안정적 공급을 보장한다.
관련 회의록
제22대 제433회 제1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2026년 03월 11일)
재정경제기획위원회2026-03-11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2회 제1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2026년 02월 23일)
재정경제기획위원회2026-02-23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1회 제4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2026년 01월 24일)
재정경제기획위원회2026-01-24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1회 제3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2026년 01월 23일)
재정경제기획위원회2026-01-23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1회 제1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2026년 01월 13일)
재정경제기획위원회2026-01-13상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