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유공자 단체의 회원 자격이 본인뿐 아니라 유족까지 확대된다. 6·25 참전유공자회와 월남전 참전자회는 현재 참전자만 회원으로 받아왔는데, 회원들의 고령화로 인한 회원 감소 문제가 심각해지자 이를 개선하기로 했다. 특히 6·25 참전유공자회 회원의 평균연령이 94세에 달해 향후 몇 년 내 단체 존립이 위험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 상황이다. 개정안은 참전자가 사망한 후에도 유족 1인이 단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해 참전유공자들을 지속적으로 예우하고 국민의 애국정신을 높이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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