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
건설현장 사망사고를 낸 대형 건설사들의 명단을 분기마다 공개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2024년 상위 20개 건설사 현장에서만 35명이 사망하는 등 건설사고가 계속 발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토부가 공개하던 '사망사고 건설사 명단'을 2023년부터 중단한 탓이다. 이번 법안은 건설사들의 안전 책임 의식을 높이고 현장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 요약은 AI가 생성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핵심 조항 및 영향
• 배경: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건설현장에서의 사망ㆍ부상사고를 줄이기 위한 법적ㆍ제도적 노력이 계속되고 있지만, 매년 여전히 많은 숫자의 사상자가 발
• 내용: 지난 2022년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중대재해처벌법이 제정되었지만, 2024년 시공능력평가 상위 20개 건설사의 건설현장
• 효과: 2023년 대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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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영향: 본 법안은 건설사 명단 공개에 따른 행정 비용 증가와 공개 대상 건설사의 평판 하락으로 인한 수주 감소 등 간접적 경제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 다만 직접적인 재정 지출 항목은 명시되지 않았다.
사회 영향: 건설현장 사망사고 공개를 통해 대형 건설사의 안전 책임을 강화하여 2024년 상위 20개 건설사의 사상자 1,868명 감소 추세를 지속하고, 건설근로자와 시민의 생명 보호에 기여한다. 사망자 수가 2023년 25명에서 2024년 35명으로 증가한 상황에서 기업의 경각심 제고를 통한 안전 개선을 도모한다.
관련 회의록
제22대 제432회 제1차 국토교통위원회 (2026년 02월 10일)
국토교통위원회2026-02-10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0회 제2차 국토교통위원회 (2025년 12월 17일)
국토교통위원회2025-12-17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0회 제1차 국토교통위원회 (2025년 12월 10일)
국토교통위원회2025-12-10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6차 국토교통위원회 (2025년 11월 18일)
국토교통위원회2025-11-18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5차 국토교통위원회 (2025년 11월 11일)
국토교통위원회2025-11-11상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