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
동물보호법이 개정되어 반려동물 등록 방법에 인공지능 기반 생체정보 등록이 추가된다. 현행법은 마이크로칩 삽입만을 인정해왔으나 칩 삽입에 대한 거부감으로 등록률이 저조했고, 이는 동물 유기 증가로 이어져 보호 비용을 높이는 악순환을 초래했다. 개정안은 코 지문이나 홍채 같은 고유한 생체정보를 활용한 등록을 허용해 침습적 시술 없이도 반려동물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등록률 상승과 함께 유기동물 보호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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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조항 및 영향
• 배경: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령은 동물의 보호와 유실ㆍ유기 방지를 위해 시장ㆍ군수ㆍ구청장 등에게 무선전자개체식별장치를 장착하는 방법으로 등록
• 내용: 그런데 등록 방법으로 무선전자개체식별장치(내장형 또는 외장형) 부착만을 인정함에 따라 내장형 칩 삽입에 대한 거부감 등으로 인해 등록률이 저조한
• 효과: 한편, 최근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생체정보 등록 방식은 무선전자개체식별장치 부착 없이도 동물의 비문(코 지문)이나 홍채 등 고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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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영향: 생체정보 등록 방식의 도입으로 칩 삽입 거부감이 해소되어 동물 등록률이 높아질 경우, 현재 증가하고 있는 유기동물 보호 비용을 감소시킬 수 있다. 다만 생체정보 등록 시스템 구축 및 운영에 필요한 초기 투자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회 영향: 동물 등록 방법의 다양화로 반려동물 소유자의 선택지가 확대되어 등록 접근성이 개선된다. 등록률 증가는 유기동물 감소 및 동물 보호 체계의 효율성 강화에 기여한다.
관련 회의록
제22대 제433회 제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6년 03월 11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6-03-11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0회 제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5년 12월 19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5-12-19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5년 12월 01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5-12-01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9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5년 11월 13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5-11-13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8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5년 11월 07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5-11-07상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