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
정부가 농업용수 관리를 담당하는 수리시설감시원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하고 안전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현재 60·70대 고령자 중심으로 운영 중인 수리시설감시원은 법적 근거 없이 도급 계약으로 일해왔으며, 2023년 함평에서 폭우 대응 중 사망한 감시원이 근로자로 인정받지 못해 보상을 받지 못한 사건이 발생했다. 개정안은 한국농어촌공사에 명예수리시설감시원 위촉 권한을 부여하고 사고 발생 시 적절한 보상 조치 및 안전 교육을 실시하도록 규정한다. 이를 통해 고령 감시원들의 근무 안전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 이 요약은 AI가 생성한 것으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핵심 조항 및 영향
• 배경: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농어촌정비사업 시행 및 농업기반시설 종합관리 등을 통하여 농업생산성 증대 및 농어촌 경제ㆍ사회적 발전을 목적
• 내용: 한편,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업용수 관리 및 농업기반시설 유지ㆍ관리를 위하여 농번기에 한시적으로 지역 주민으로 하여금 용수와 관련된 저수지, 농수
• 효과: 그런데 수리시설감시원은 법적 근거 없이 한국농어촌공사의 내부 지침에 따라 도급 계약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수리시설감시원으로 활동하는 지역 주민
원문에서 전체 내용 확인 →영향 평가
재정 영향: 한국농어촌공사가 명예수리시설감시원 위촉, 안전교육 실시, 사고 보상 조치 등을 수행하기 위한 추가 재정 소요가 발생한다. 다만 원문에 구체적인 예산 규모는 명시되어 있지 않다.
사회 영향: 수리시설감시원의 법적 지위 명확화와 안전사고 보상 체계 구축으로 고령 근로자의 근무 안전성이 개선된다. 2023년 함평 폭우 사건과 같은 사망 사고 발생 시 적절한 피해보상이 가능해진다.
관련 회의록
제22대 제433회 제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6년 03월 11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6-03-11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0회 제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5년 12월 19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5-12-19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5년 12월 01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5-12-01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9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5년 11월 13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5-11-13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8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5년 11월 07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5-11-07상임위원회